Arc 메인넷 전략
뭔가 곧 뜰 것 같은 분위기?
1. 로빈후드 포모로 인한 유입 강할 듯
2. 근데 로빈후드급은 아닐듯
3. 최대한 브릿지 오픈하자마자 들어가야함
4. 밈코 한 3-4개 정도 뿌려두기
5. 빠르게 상승하고 하락도 빠를듯
뭔가 곧 뜰 것 같은 분위기?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주말간 뭔가를 만들고 시도한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됐음.
처음 시도한 홍길동 —» reboundX 페이백 서비스는고객 - 거래소 - 페이백회사 3개의 데이터를 대조해서 정보 확인 후 페이백 금액과 미수액을 계산해서 찍어주는 서비스임. 거래소 정산일과 페이백회사의 정산일을 일치시키지 못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 리스크를 짊어져야 함. 하지만,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정도 막장인 거래소를 택한 사업주의 잘못이 큼. 그리고 페이백의 정산 주시가 일정해야한다?
아마 이제는 바이브코딩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기능일거임. 딜 단에서 워킹하는 것들을 제외하면 요율도 거래소들이 최대로 보장하라는 가이드라인이 암묵적으로 존재할 정도로 표준화 되어있음.
제가 선택한 전략은 사실 거래소 영역의 리서치였음. 믿을만한 거래소들이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 뿌리는 사용자(혹은 affiliate)들을 위한 혜택 증폭시키기, perp dex라는 초기 섹터 발굴 등 무엇이 시장에서 조명받을지 회사를 핑계로 실물 미팅을 할 수 있었고 비교할 수 있었음.
이제는 그럼 무엇이 남을 것인가? 생각해보면 오직 마케팅밖에 없고, 마케팅밖에 남지 않은 섹터는 새로운 해자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경쟁에 서로 침몰하게 되어있음.
비슷한 업체, 아는 업체들의 서비스 종료 소식을 듣고 있고, 더 나아가 페이백 회사에 국한하지 않고 "웹3만"을 타겟하던 회사들의 전반적인 소식임.
이런저런 생각을 거치다보니 레퍼럴페이백 서비스를 선택하고 사용하게 된 사용자들의 계기로 돌아가게 되었음.
1. 수수료는 큰 돈임을 인지한 win-win 구조에서 좋은 서비스임을 알게되었음.
2. 어떤 이유에서건 "신뢰도"를 따지고 선택함.
특히 CEX는 perpdex와 다르게 단기적인 사용이 아니므로 이 업체가 오래 사업을 유지해야 곤란한 일이 생기지 않을 것임.
그렇다면 나라면 다른 사람/회사의 신뢰도를 무엇으로 판단할까?
1. 첫번째는 그 이전 기록을 살펴봄 : 사고가 있었는지, 사기를 쳤는지, 보상을 하지 않았는지 등
2. 두번째는 더 가중치를 놓고 볼 것은 현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과 비전을 볼 것 같음"
멈춰서 도태되거나 무의미한 경쟁에 휩쓸리며 희석될 것인지 다음 스텝이 무엇일지 등
트레이딩 웹(터미널)은 본인한테 그 분기점을 찍는 프로덕트로 생각함.
아직 풀 로드맵을 밝힐 순 없겠지만, 크립토에서 RWA가 품어지며 전통금융권의 파이가 섞이기 시작하는 지금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첫번째 초석이라고 생각함.
이 후 이곳부터 파생되는 여러 길목이 생길 것이고 시도함으로써 개척되는 영역이 곧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함.
정말 마지막으로 퍼블릭단계 직전에서 사용해주실 일반 사용자분들을 찾고 있는데 댓글 달아주시면 코드 디엠으로 드리겠습니다. 의견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처음 시도한 홍길동 —» reboundX 페이백 서비스는고객 - 거래소 - 페이백회사 3개의 데이터를 대조해서 정보 확인 후 페이백 금액과 미수액을 계산해서 찍어주는 서비스임. 거래소 정산일과 페이백회사의 정산일을 일치시키지 못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 리스크를 짊어져야 함. 하지만,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정도 막장인 거래소를 택한 사업주의 잘못이 큼. 그리고 페이백의 정산 주시가 일정해야한다?
아마 이제는 바이브코딩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기능일거임. 딜 단에서 워킹하는 것들을 제외하면 요율도 거래소들이 최대로 보장하라는 가이드라인이 암묵적으로 존재할 정도로 표준화 되어있음.
제가 선택한 전략은 사실 거래소 영역의 리서치였음. 믿을만한 거래소들이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 뿌리는 사용자(혹은 affiliate)들을 위한 혜택 증폭시키기, perp dex라는 초기 섹터 발굴 등 무엇이 시장에서 조명받을지 회사를 핑계로 실물 미팅을 할 수 있었고 비교할 수 있었음.
이제는 그럼 무엇이 남을 것인가? 생각해보면 오직 마케팅밖에 없고, 마케팅밖에 남지 않은 섹터는 새로운 해자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경쟁에 서로 침몰하게 되어있음.
비슷한 업체, 아는 업체들의 서비스 종료 소식을 듣고 있고, 더 나아가 페이백 회사에 국한하지 않고 "웹3만"을 타겟하던 회사들의 전반적인 소식임.
이런저런 생각을 거치다보니 레퍼럴페이백 서비스를 선택하고 사용하게 된 사용자들의 계기로 돌아가게 되었음.
1. 수수료는 큰 돈임을 인지한 win-win 구조에서 좋은 서비스임을 알게되었음.
2. 어떤 이유에서건 "신뢰도"를 따지고 선택함.
특히 CEX는 perpdex와 다르게 단기적인 사용이 아니므로 이 업체가 오래 사업을 유지해야 곤란한 일이 생기지 않을 것임.
그렇다면 나라면 다른 사람/회사의 신뢰도를 무엇으로 판단할까?
1. 첫번째는 그 이전 기록을 살펴봄 : 사고가 있었는지, 사기를 쳤는지, 보상을 하지 않았는지 등
2. 두번째는 더 가중치를 놓고 볼 것은 현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과 비전을 볼 것 같음"
멈춰서 도태되거나 무의미한 경쟁에 휩쓸리며 희석될 것인지 다음 스텝이 무엇일지 등
트레이딩 웹(터미널)은 본인한테 그 분기점을 찍는 프로덕트로 생각함.
아직 풀 로드맵을 밝힐 순 없겠지만, 크립토에서 RWA가 품어지며 전통금융권의 파이가 섞이기 시작하는 지금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첫번째 초석이라고 생각함.
이 후 이곳부터 파생되는 여러 길목이 생길 것이고 시도함으로써 개척되는 영역이 곧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함.
정말 마지막으로 퍼블릭단계 직전에서 사용해주실 일반 사용자분들을 찾고 있는데 댓글 달아주시면 코드 디엠으로 드리겠습니다. 의견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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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핫해지고있는 Stable 밈코
빠른 공유 : 히야님
✈️ https://t.me/alpha_duo/4449
가이드 : 피린님
✈️ https://t.me/forevernft/9939
스테이블 공계 트윗까지 왔네요
대장 FEFER 는 6.6M 정도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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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 피린님
스테이블 공계 트윗까지 왔네요
대장 FEFER 는 6.6M 정도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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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FER 관련 링크
브릿지: Stargate (15분 걸림)
스왑: Dyorswap
차트: Basedbot
절대 매수 추천 아님 언제 지옥갈지 모름 샀다가 망하면 책임 못짐 전 소액으로 해볼듯요 수고요
브릿지: Stargate (15분 걸림)
스왑: Dyorswap
차트: Basedbot
절대 매수 추천 아님 언제 지옥갈지 모름 샀다가 망하면 책임 못짐 전 소액으로 해볼듯요 수고요
stargate.finance
Bridge USDC, USDT, ETH, BTC & OFTs Across Chains
Bridge native USDC, USDT, ETH, BTC, and OFTs across 80+ chains using Stargate, the fastest, lowest-fee cross-chain bridge with wallet support and no wrapping.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현재 로빈후드 CEO X 해킹 사건
#로빈후드
- 로빈후드 CEO 해킹
- 관련 코인 $10M 까지 떡상
- 포스팅 지움
- 아직 프사가 안바뀜
- 사람들은 해커가 일부러 지웠다고 생각
- 또 낚시성 포스팅으로 2차 펌프 기대
- 실제로 차트도 횡보중..
#로빈후드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Robinhood - CashCat 온체인 분석 시리즈 목차
1. Cashcat은 어떻게 200M을 갔나?
- 자금 유입 phase 1, 2
- 세력의 존재 근거들. 재단 or 자금세탁?
2. Dev cluster 분석
- 총 얼마 벌었나?
- 보유량/매매 패턴
3. 천상계 플레이 다시보기
- 빛
- 패턴분석
4. 블록타임/시기별 유입과 수익률 분석
- private 런칭시기 / Noxa,CC배포 전후 / public 후
5. 밈코에 대한 접근
- 반면교사
6. KOL 클러스터 조사
7. 마무리
- 툴 링크
- why?
1. Cashcat은 어떻게 200M을 갔나?
- 자금 유입 phase 1, 2
- 세력의 존재 근거들. 재단 or 자금세탁?
2. Dev cluster 분석
- 총 얼마 벌었나?
- 보유량/매매 패턴
3. 천상계 플레이 다시보기
- 빛
- 패턴분석
4. 블록타임/시기별 유입과 수익률 분석
- private 런칭시기 / Noxa,CC배포 전후 / public 후
5. 밈코에 대한 접근
- 반면교사
6. KOL 클러스터 조사
7. 마무리
- 툴 링크
- 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