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4시간 뒤에 세일시작인 슬롭캐쉬의 프리비딩 조건이 나왔네요
아래 두 가지 경로가 있는 듯?
1. UMIA Pass
2. 슬롭캐쉬 커뮤니티
지난번처럼 익스텐션 깔아서 확인해야하는 듯
아래 두 가지 경로가 있는 듯?
1. UMIA Pass
> 기본적으로 유미아 1,000개 이상을 7일 동안 연속으로 보유하면 프리비드 자격이 주어지고
> 기본 할당은 $250, 아래 부스팅 조건들을 충족하면 최대 $2,500까지 늘릴 수 있다는 듯?
부스팅 조건
- FOMO에서 평균 토큰 보유 기간이 5일 초과 / 30일 초과이거나, 클랜에 소속된 사람
- Echo 세일 참여 이력이 있는 사람
- 유미아 5,000개 / 20,000개 이상 홀더
2. 슬롭캐쉬 커뮤니티
> Slopcash나 elizaOS에서 깃허브 PR이 머지됐거나, PR 리뷰 이력이 있는 사람
> 깃허브 계정의 스타가 50개 이상인 사람
지난번처럼 익스텐션 깔아서 확인해야하는 듯
Fantasy_KR 공지방
데모 트레이딩 대회 2회차 규칙 변경 예정 안내 공지
2회차부터 재도전 규칙이 바뀝니다. 참가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1회차 (11/2 ~ 11/8) — 기존 규칙 그대로
• 탈락해도 다음 날 새 계좌로 재도전 가능
• 리더보드에는 본인의 최고 기록이 유지됩니다
2회차 (11/9 ~ 11/15) — 새 규칙 적용
• 새 계좌로 재도전하면 이전 기록은 초기화되고 새로운 도전으로 집계됩니다
• 리더보드에는 현재 도전 중인 계좌의 기록만 반영됩니다
2회차부터 재도전 규칙이 바뀝니다. 참가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1회차 (11/2 ~ 11/8) — 기존 규칙 그대로
• 탈락해도 다음 날 새 계좌로 재도전 가능
• 리더보드에는 본인의 최고 기록이 유지됩니다
2회차 (11/9 ~ 11/15) — 새 규칙 적용
• 새 계좌로 재도전하면 이전 기록은 초기화되고 새로운 도전으로 집계됩니다
• 리더보드에는 현재 도전 중인 계좌의 기록만 반영됩니다
Fantasy 데모 트레이딩 대회 2회차 규칙 변경됐네요!
2회차부터는 다음날 재도전이 가능한듯? 근데 재도전 하면 이전 기록은 초기화
저도 다음 컴페티션에 다시 도전해볼 예정. 2회차 대회 참여해보실 분들은 위 글 타고 들어가서 웨잇리스트 신청해봐도 좋을듯
2회차부터는 다음날 재도전이 가능한듯? 근데 재도전 하면 이전 기록은 초기화
저도 다음 컴페티션에 다시 도전해볼 예정. 2회차 대회 참여해보실 분들은 위 글 타고 들어가서 웨잇리스트 신청해봐도 좋을듯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포필러스에서 좀 더 자세히 써볼 것 같은데, 요즘 저는 크립토 산업이 두 갈래로 나뉘고 있다고 봅니다.
한쪽은 크립토를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를 위한 기술로 봅니다. 자산을 토큰화해 24시간 거래하고, 거래가 끝나면 바로 정산하고, 국경을 넘어 결제하는 데 주목하는 쪽이죠. 대안금융이나 자산 유동화도 이 흐름에 속합니다.
다른 한쪽은 크립토를 하나의 사회적/정치적/사상적 운동으로 봅니다. 익명성,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 자가수탁 같은 특성이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두는 쪽입니다.
예전에는 이 둘을 시간의 순서로 이해했습니다. 크립토가 처음에는 사상적 이유로 태동했지만, 산업이 성숙해지면 결국 금융 레일로만 쓰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두 흐름이 계속 공존할 것 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규모에 차이는 있겠지만, 각 흐름을 대표하는 자산들은 저마다 의미 있는 시가총액을 형성할 거라고 봅니다.
특히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올수록, 어디까지 나를 드러내고 어떤 정보를 내줄지 스스로 결정할 권리는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제 크립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도 이 두 축을 기준으로 삼아볼 것 같습니다. 초금융화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이고,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인지부터요.
한쪽은 크립토를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를 위한 기술로 봅니다. 자산을 토큰화해 24시간 거래하고, 거래가 끝나면 바로 정산하고, 국경을 넘어 결제하는 데 주목하는 쪽이죠. 대안금융이나 자산 유동화도 이 흐름에 속합니다.
다른 한쪽은 크립토를 하나의 사회적/정치적/사상적 운동으로 봅니다. 익명성,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 자가수탁 같은 특성이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두는 쪽입니다.
예전에는 이 둘을 시간의 순서로 이해했습니다. 크립토가 처음에는 사상적 이유로 태동했지만, 산업이 성숙해지면 결국 금융 레일로만 쓰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두 흐름이 계속 공존할 것 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규모에 차이는 있겠지만, 각 흐름을 대표하는 자산들은 저마다 의미 있는 시가총액을 형성할 거라고 봅니다.
특히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올수록, 어디까지 나를 드러내고 어떤 정보를 내줄지 스스로 결정할 권리는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제 크립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도 이 두 축을 기준으로 삼아볼 것 같습니다. 초금융화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이고,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인지부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