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gen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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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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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년도에 사용된 오래된 솔라나 프로토콜에 있는 잊혀진 자금 찾기

지갑 연결도 없고 빅브레인이 만든거라 편하게 본인 지갑 검색해보면 좋을듯

https://sbb.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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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 귀엽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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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4시간 뒤에 세일시작인 슬롭캐쉬의 프리비딩 조건이 나왔네요
아래 두 가지 경로가 있는 듯?

1. UMIA Pass
> 기본적으로 유미아 1,000개 이상을 7일 동안 연속으로 보유하면 프리비드 자격이 주어지고
> 기본 할당은 $250, 아래 부스팅 조건들을 충족하면 최대 $2,500까지 늘릴 수 있다는 듯?

부스팅 조건
- FOMO에서 평균 토큰 보유 기간이 5일 초과 / 30일 초과이거나, 클랜에 소속된 사람
- Echo 세일 참여 이력이 있는 사람
- 유미아 5,000개 / 20,000개 이상 홀더


2. 슬롭캐쉬 커뮤니티

> Slopcash나 elizaOS에서 깃허브 PR이 머지됐거나, PR 리뷰 이력이 있는 사람
> 깃허브 계정의 스타가 50개 이상인 사람


지난번처럼 익스텐션 깔아서 확인해야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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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드 근황

하이퍼리퀴드 독스에서 나가리되고 아틀라스로 도망감

스킨 만들기 원툴로 몇바퀴 돌려고?

한달 전 베이스드 이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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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아저씨 왜 혼자만 몰래 400불에 사셨지요...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포필러스에서 좀 더 자세히 써볼 것 같은데, 요즘 저는 크립토 산업이 두 갈래로 나뉘고 있다고 봅니다.

한쪽은 크립토를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를 위한 기술로 봅니다. 자산을 토큰화해 24시간 거래하고, 거래가 끝나면 바로 정산하고, 국경을 넘어 결제하는 데 주목하는 쪽이죠. 대안금융이나 자산 유동화도 이 흐름에 속합니다.

다른 한쪽은 크립토를 하나의 사회적/정치적/사상적 운동으로 봅니다. 익명성,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 자가수탁 같은 특성이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두는 쪽입니다.

예전에는 이 둘을 시간의 순서로 이해했습니다. 크립토가 처음에는 사상적 이유로 태동했지만, 산업이 성숙해지면 결국 금융 레일로만 쓰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두 흐름이 계속 공존할 것 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규모에 차이는 있겠지만, 각 흐름을 대표하는 자산들은 저마다 의미 있는 시가총액을 형성할 거라고 봅니다.

특히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올수록, 어디까지 나를 드러내고 어떤 정보를 내줄지 스스로 결정할 권리는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제 크립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도 이 두 축을 기준으로 삼아볼 것 같습니다. 초금융화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이고,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인지부터요.
과세 유예라는게 그냥 세금낼 일 없게한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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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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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 달러기준 5월 1일 가격으로 회귀

반년 녹았다
하.. 진짜 쏙쓸(SOXL)이네..

(속 쓰리다 -> 속쓸이다 언어유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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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드 얘는 방어력 뭐냐?

잼투리형님.....
민주당은 24시간 만에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제 모두가 가난해졌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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