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gen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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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3M 봉

마이그레이션 전 펌프펀 차트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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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일본 친구들도 같은 고통을 공유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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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일본인들의 키옥시아 퇴학선언만 보여서 알아봤더니 저점 대비 73배 올랐다가 거기서 -78퍼 맞았구나...

심지어 일본은 100주씩 사야했는데 지금은 3:1 액분 가격이라 고점에서는 한 묶음에 9천만원씩 사야했음

(1주씩 거래 되는 증권사도 있긴했음)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요즘 흑화하여 카라큘라TV가 되어버린 버블맵
하지만 이렇게 감시하는 눈이 있어야겠죠...
이제 그냥 번들링, 뒷지갑은 당연한 것처럼 인식되는데 이렇게 주기적으로 까발려주는 주체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이 시장에 매우 긍정적인듯.

모든 시장이 트레이더를 우상화하는 경향이 있다보니까 Fomo는 리더보드에 나중에 다 녹아있을 미실현손익 달아놓고 트레이딩 포르노 팔고, CT들은 번들로 상위 홀더에 본지갑 박아놓고 안파는척 하면서 뒷지갑으로 팔면 로빈후드 슈퍼사이클인줄 알고 뒤쫓아온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돈 녹고 이게 반복되면 시장도 침체되는데, 왜 시장이 점점 보여줘야 하는 정보를 숨기는 쪽으로 가는지 모르겠음.

하소연은 그만하고 버블맵 본문

• 카피 트레이더를 끌어들이기 위한 공개 지갑
• 덤핑을 위한 사이드 지갑
• 리워드를 농사짓기 위한 콜아웃
• 공급량을 숨기기 위한 번들 토큰

그리고 똑같은 짓을 하는 이들이 더 많다

왜 그럴까? 우리 업계가 그것을 장려하기 때문이다

1) 런치패드들이 그것을 허용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런치패드들은 하나의 것에 집착한다: 거래량. 콜아웃 리워드, 제휴 링크, 최고 리더보드에 수백만 달러. 번들 감지, 사이드 지갑, 또는 수상한 트레이더 탐지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없다. 사기들이 거래량을 유발한다. 런치패드들은 그것을 멈출 이유가 없다 (사용자들을 실제로 신경 쓰는 것 외에)

2) 소셜 트레이딩이 그것을 장려한다

사이드 지갑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었다. 소셜 트레이딩 이전에는 큰 KOL들만 할 수 있었다. 이제 리더보드에 오르는 누구나 카피 트레이더들에게 덤핑함으로써 수익을 낼 수 있다. 유혹은 현실적이다

3) CT가 번들 문화를 정상화한다

“모두가 번들링을 한다. 그게 방식이다” - KOL을 폭로할 때마다 듣는 변명. 공급량 통제가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숨기는 것이 문제다. 그렇게 강세라면 왜 숨기나? 스포일러: 판매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누군지는 몰라도 전부 오픈해주세요. 근데 그냥 Fomo, Pumpfun 리더보드 위에 있는 애들 대부분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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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든 주식이든 열심히 팔로업하다보면 남의 수익 카드를 항상 마주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본인이 잘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만족하던 숫자에 만족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는듯.

열심히 팔로업을 하더라도 내 기준 잘 세우고 너무 조급해하지 않기

근데 숫자 오픈 안하고 퍼센트만 있는 PNL 카드나 대충 번 척 하는 글 보고 조급해지면 진짜 바보임 그것만은 피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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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들은 레퍼럴 팔 때도 멘트가 좀 귀여운 것 같은데 ㅋㅋㅋㅋ

이거 그냥 평범하게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가져왔는데, 한 명도 리퍼럴 밟은 사람 없다는 게 진짜야…?
수수료 무료가 되는 게 꽤 크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영혼의 절약파라서 별로 상관없는 느낌인가…?
TxFlow면 수수료랑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정도의 이익은 낼 수 있는 건데…
10% 정도면 사소한 이익이라 썩 내키지 않는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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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퍼 클레임 된다고하는데 156주 베스팅이라고 함 ㅋㅋㅋㅋ

전 그냥 확인 안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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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FDV는 215M인데 유동성은 59K임 ㅋㅋㅋ

예측시장때문에 장난치는 느낌
전직 FBI 요원 야로치님이 미확인 적국 지갑에서 암호화폐 훔쳐서 포트투갈 포도농장 구입하려다가 들킴
우미야 슬롭캐시 옥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