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gen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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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EntropyIO 클라이언트 업데이트에 referral retention bonus가 추가됨

최소 입금액, IO 시장 거래, 보유 기간 조건을 가지고 아래의 조건일때 retention이 활성화 되는 구조
> 추천된 트레이더가 미니멈 100불 이상 입금
> io: market 거래
> 최소 30일 동안 보유

https://x.com/StandartXBT/status/2104957519017766965
와 퍼포먼스
이번 KBW 기간에는 잠시 서울에 가서 관심있는 팀만 많이 만나본듯

UMIA : 아직 많이 홀딩하고있기도 하고 팀이 궁금해서 만나봤는데 호탕하기도 하고 교수님같은 느낌도 있음. 여러 절차때문에 코호트가 늦어지고있지만 빠른시일 내에 좋은 프로젝트 많이 런칭한다고 함

Button : 원래는 btcfi 하다가 10/10 이후에 에이전트 트레이딩쪽으로 피봇한 프로젝트, 몇달간 프로덕트 피드백 하고있는데 파운더 형님들 눈이 정말 초롱초롱하고 일 열심히 하려고하는 마음이 느껴짐.

QFEX : 파운더랑 밥먹고 시가바 가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꿈이 정말 큰 것 같음. 항상 파운더들이 다 그렇긴 하지만 성격도 정말 좋고 채널에 오픈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좋은 소식도 꽤 있는 눈치. 포인트프로그램은 곧 시작할 것 같고 오늘 행사에서 참석자 인센티브가 있을 수 있다고 하는듯? 확실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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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사 말고 다녀온 공식 행사는 Metamask house

행사 퀄리티가 엄청 좋았음. 스테이크 하우스를 대관했는데 메타마스크 테마로 전부 맞춰놓음.

참가자들한테 50달러씩 주고 팀 트레이딩했는데 제품 설명만 듣는게 아니라 직접 만져볼 수 있게 해줘서 훨씬 재밌었음

그리고 이번에 메타마스크 팀원이 정말 많다는걸 느낌. 진짜 각국에서 팀원들이 다같이 와서 각각 다른 팀원에게 거의 4시간동안 무한 피드백 하다 옴.

의사결정 구조를 더 빠르게 하기위해서 분사했다고 하는데 그 의지가 크게 느껴짐. 유저들에게도 피드백 많이 받아보고싶다고 함.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 기획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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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펙스 제로형 다음주에 포인트프로그램 오픈한다네

근데 여기 밋업엔 외국인들로만 꽉차있음. 트위터 인싸 맞는듯.

잘 챙겨줘 알지?
솔라나에서 초대해주셔서 밥먹으러왔는데 두두누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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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찍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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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Legion 점퍼 세일은 약 하루 남음
📌 https://app.legion.cc/app/invest/jumper
🇰🇷 부산으로 돌아와 써보는 KBW 후기

1️⃣ 프로젝트
: 작년 참가 플젝들은 80%가 pre-TGE 프로젝트. 올해 참가 플젝들은 80%가 post-TGE 프로젝트

: 요란한 분위기 보다는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건재함을 증명하는 형식의 자리가 많았고 대화할 기회가 많았다.

: 응대해야 하는 대상이 한국의 기관 혹은 증권사로 작년의 락스타 파운더가 올해에는 수트맨이 됨

: 리테일을 만나려 하기보단 그냥 한국 관광을 팀 돈으로 하려는 드한 프로젝트도 종종 보임

: DAT 회사를 낀 프로젝트도 있어서 한국 주식 트레이더들의 행동습관도 궁금해 함. 특히 TOSS 앱이 글로벌에서 가장 유명한듯?


2️⃣ 참가자
: 카이토발 야퍼가 많이 돌아다니던 작년에 비해 트레이딩 스타들이 행사의 주역이거나 리그의 파이터로 참가.

: 증권사나 대형 기관을 대표해 참가한 사람들이 대형 L1 행사에 많이 나타남.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기존 CT들과 완전 다름.

: 한국의 관광이 점점 유명해지면서 겸사겸사 놀러온 외국인들도 많이 보임.


3️⃣ 본인

: Hopium이 남발하던 작년과 달리 차분하고 냉정한 시각으로 팀을 보게 됨.

: 굳이 파트너 관계가 아니더라도 그 팀이 정말 궁금해서 커피챗을 가진 경우도 많음.

: 옛날엔 90% 그들의 말을 믿었다면, 이제는 50%만 믿음.

: 하지만 베어장에서 살아남아 다시 본 친구들은 반가웠음.

: 차분한 가슴에도 머리에 메시지가 와닿는 팀들은 있었음.


4️⃣ 고수들

: 각자의 뷰, 각자의 포지션이 다 다름. 롱이든 숏이든 RWA든 Perp든

: 근데 다 알아서 잘 벌고 신수 훤해짐. 8-9월이 많은 자산 증대 및 회복의 기회.

: 더 이상 꼬마가 아닌, 최소 5년 이상 묵은 신선들.

: 많이 버는 것도 목표지만 잃지 않겠다는 목표의식이 강해지기도 함.


시장이 확실히 변했고, 나도 변했고, 그에 맞처가야지 뭐~그래도 다가올 불장에 대한 의심은 없음. 살아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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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Sale 현황 정리

세일은 오늘 밤 10시에 마감 예정, 대강 6시간 정도 남았고, 타겟 레이즈는 2M 이었지만 현재 모금된 금액은 36M

총 신청자는 7500명 정도, 저도 첫날에 넣어놨는데 할당되기만을 기도중.
UMIA 첫 코호트는 SlopCash

AI16Z, Eliza 만들었던 Shaw가 빌딩하는 프로젝트라고 함

제품은 이미 출시돼서 운영중이고, 토큰 경매에 45% 할당하고 로빈후드 체인에서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듯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06026850518745413
어 근데 열리는건 11월인가봐요

화리조건이 깃헙 인듯? 흠
나이키 차트 이렇게 보니까 진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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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어 근데 열리는건 11월인가봐요 화리조건이 깃헙 인듯? 흠
UMIA 첫 프로젝트 Slop cash는 11월 오픈 고정은 아니고 자금조달 수요에 따라서 10월 아니면 11월에 시작된다고 하네요.

웹사이트 정보도 업데이트 했다고 함
Degen Guy
UMIA 첫 프로젝트 Slop cash는 11월 오픈 고정은 아니고 자금조달 수요에 따라서 10월 아니면 11월에 시작된다고 하네요. 웹사이트 정보도 업데이트 했다고 함
Slop Cash 세일 화이트리스트 조건 정리

1. 개발 기여자 -> 지정 프로젝트에 제출한 코드 수정안(PR)이 1개 이상 실제로 채택된 사람

2. 코드 리뷰어 ->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정된 프로젝트의 서로 다은 PR을 5개 이상 리뷰한 사람 (대상 프로젝트는 SlopDotCash·elizaOS/eliza·일부 Heir 저장소)

3. 오픈소스 프로젝트 운영자 -> 스타 50개 이상인 공개 깃헙 저장소 소유한 사람

+ UMIA 보유자를 위한 추가 조기 참여 조건이 곧 발표될 예정
Degen Guy
Slop Cash 세일 화이트리스트 조건 정리 1. 개발 기여자 -> 지정 프로젝트에 제출한 코드 수정안(PR)이 1개 이상 실제로 채택된 사람 2. 코드 리뷰어 ->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정된 프로젝트의 서로 다은 PR을 5개 이상 리뷰한 사람 (대상 프로젝트는 SlopDotCash·elizaOS/eliza·일부 Heir 저장소) 3. 오픈소스 프로젝트 운영자 -> 스타 50개 이상인 공개 깃헙 저장소 소유한 사람 + UMIA 보유자를…
shaw에 관한 개인적인 감정이랑은 (사실 별건 없어요. 크게 싫어하지도 않음) 별개로 나름 큰 프로젝트 성공 경험이 있고, 인지도가 있는 파운더가 런칭한다는 점에서 밸류만 괜찮으면 참여해볼 것 같음

기존에 ai16z / Eliza는 스타랑 커밋은 많았지만 토큰이랑 실제 자본 / IP / 수익의 연결이 약하다는 비판도 많았기도 해서 이번에 하는 Slopcash에서는 오너십 코인 구조로 아쉬웠던 점을 메우려고 하는듯.

이전에 비판받았던 점도 생각해보면 결국 가치 귀속이 없었고, 제약이 없던 현실 때문에 공급, 내부 배분, 주변 토큰으로 인한 가치 하락 등의 이슈가 생겼던 점과 거버넌스가 가격 여론에 이끌려갔다는 점인데, 팀 할당이 클리프, 베스팅, 그리고 일부는 가격 마일스톤에 묶이기도 하고 UMIA에서 런칭하려고 한다는 점 자체가 그 외 애매했던 여러가지 부분을 법적 래퍼에 묶으려고하는 것 같아서 지켜볼만하다는 생각
종명이의 딸깍
QFEX도 팀에서 운영하는 LP가 있는걸로 아는데, Managed account 웨잇리스트가 열린것 같네요.

- QFEX 무기한 선물을 활용한 체계적 시장 중립형(Market-Neutral) 롱/숏 전략
- 방향성 예측 대신 상대 가치 기회를 타깃으로 하며, 모멘텀·평균 회귀·변동성·유동성 등 200개 이상의 피처를 활용해 시스템 모델이 포트폴리오를 구성
- 단일 교차 담보(Cross-margining) 풀을 공유하여 자본 효율성이 높음
현재 따로 볼륨을 찍는건 아니고 QFEX 에서는 managed account만 운용중

볼륨이랑 OI는 일반 계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해서 포인트도 이중 파밍할겸 대충 2주정도 두고 있는데 볼륨도 잘 찍히는중 완전 델타는 아니어서 등락은 있는편. 오늘 대양전해서 포스팅함.

방향 노출은 있는 전략이고 연간 리턴은 30% 정도라고 보면 될듯. + 추후 포인트 소급하면 좀 더 추가. 레버리지 설정 가능해서 음전하면 레버리지 올리고 양전하면 낮추는 컨트롤 정도만 해주고있는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넣고싶은 분들은 팀한테 얘기해서 어카운트 열어드릴 수는 있는데(현재는 일반에 안열린 상태인데 몇분정도 가능할듯, 30k 이상만 된다네), Docs 한번 읽어보고 위험 한번 체크해보고 dm 으로 큐펙스 아이디 보내주세요 모아서 한번 검토해달라고 해봄 @dokudoku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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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부엉이🦉
금융연, 디파이·OTC 제한 검토

금융연구원이 미인가 디파이·OTC 지원 사업자의 국내 접속·거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함

- 금융위에 낸 2단계 입법·AML 보완 보고서 내용
- 규제 관할이 불분명한 사업자는 미인가 사업자로 분류 제안
- 내국인 접속 제한과 거래 제한 조치 활용을 언급
- 개인지갑 이전을 돕는 플랫폼에도 신고·등록 의무를 검토

해외 디파이도 국내 이용자를 받으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

디파이도 막으려하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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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포모로 들어가기 전에 두 가지를 자문해봐.

그 사람이 이걸 다시 언급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 글 하나가 유일한 상승 동력일까?

솔직한 답이 각각 “별로 없다”, “그렇다”라면 어떻게 끝날지 이미 알고 있는 거야.

너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들은 이미 수익이 난 상태에서 딱 하나를 기다리고 있어. 자기 물량을 팔아넘길 만큼 거래량이 크게 터지는 순간.

네가 뒤늦게 매수할 때, 바로 네가 그 거래량을 만들어주는 거야.

이 판에서 일회성 호재 하나는 내러티브가 아니야.
그건 탈출 기회일 뿐이고, 네 탈출 기회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