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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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크립토 주식 꼴리는대로 올립니다

admin : @tenxx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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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룰루비데
서버비는 알아서 스스로 낸거고 그걸 어필을 왜하는거임?

그걸 면죄부처럼 내세우는 건 뭔 논리지?

어쨋든 스나이핑으로 물량챙기고 그거 시장에 갖다판거아님?

본인이 손해봤다는건 왜 어필?

물론 본인 지갑까보면 70~80k는 먹음.

아 근데 본의아니게 패고싶은 상대는 따로있었는데

라이딩중이라 신호기다리다가 캡쳐본 받아서 무심코 올려버린거임 ㅎㅎ

근데 쿡은 뭐 잘했다고 당당한거임 ㅋㅋ?

뭐 시발 나 한국인한테 설거지 알바 잘해요라고 말하고싶은거?

에혀 시발 ㅋㅋㅋ
내 트위터 정지나 풀어다오
류과장 정말 순수하게 궁금함
본인이 런칭하고 쉴링하는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내가 런칭했다는 왜 사실을 숨기는건지 진짜 궁금함

다른월렛으로 물량잡은거 그거 그냥
플젝 어디 런칭될때마다 모두가 싸잡아서 욕하는 스나아님?

본인프로젝트 본인이 스나쳤다고 하는것도 저는 좀 그럼

서버비 2껄쓴거는 그 이상의돈을 벌기위해 본인이 지출한 기회비용이 맞는거같은데 그게 왜 피해인지 이해안감

진짜궁금함 왜 채널에서 쿨한척 하는거임? 진짜 순수궁금증임

제가 제 플젝 아닌척 쉴링하고 스나쳐서 물량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면 되지않나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23👍11
가만 생각해보니까 존나 추잡하네 병신 ㅋㅋ
👍14❤7
언급했는데 대답좀 대답
❤9👍4🦄3
헉
이런 불장에 펌프펀 토큰이 세상밖으로 나온다니 알론 사실 감다살이였던거임

이때를 위해 온갖욕을 다 먹었던거임 다크나이트였던거임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 이게 무슨소리니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사실 걍밈계정임
솔라나 언제오름 ?
🖕6👎1
차트분석 왜함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자리가 사람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대통령의 한마디와 일반인의 한마디가 다른 무게를 지니듯, 커뮤니티 리더의 말에도 그에 걸맞은 책임이 따릅니다.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서 텔레그램은 단순한 메신저 이상의 존재입니다.
2017년, 텔레그램은 대중에게 '불법적인 일에 쓰이는 수단'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정보가 생존이던 코인 시장 참여자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도구였습니다.

N번방과 버닝썬 사건 이후에도, 우리는 텔레그램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온체인도 생소하던 시절, 텔레그램 방장들은 해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우리를 이끌어주었습니다.

그 결과, 텔레그램은 한국 코인판에서 독보적인 정보 허브로 자리잡게 되었고, 수천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방장들의 한마디는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책임도 커졌고, 때로는 협박과 비난 속에 고통받는 일도 생겼습니다.
그렇게 텔레그램의 분위기는 점점 더 조심스럽고 보수적인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이런 진부하고 답답한 흐름 속에서, 디젠 플레이를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스타일의 텔레그램 채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0xlyuu)
어디서 뭔 선민 의식에 젖어가지고 조직을 결성해서 계속 뭐라 하는 것 같은데 난 어제 올린거 쫌만 찾아보면 행간의 의미는 다 이해할 줄 알았음.

걍 내비둘라 하다가 여기가 나 혼자 쓰는게 아니라 다른 관리자분들도 같이 하는 채널이라 내 맘대로 하는건 예의도 아니고 해서 풀어서 설명 한번만 더 하고 끝냄. 끝까지 다 읽고 나서도 까는건 본인 자유임

1. 까는 사람의 논리 : JOGE라는 똥프젝 올려서 김치 구독자 털어먹고 러그침

어제 내가 올린 글의 요지 : 난 내가 만든게 "남이 만들었어도 샀을 황금 재료" 라고 생각하고, 김치맨들 포스팅 보고 일찍 사서 이득 내든 말든 알아서 하쇼 마인드로 채널에 올림. LP 33년 묶고 100m 타겟으로 끌다가 선채로 뒤짐.

2. 내 진짜 의도가 어땠었는지는 가타부타 길게 말할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쓴 지갑의 매도 기록을 까보고 얘가 어디서 사서 어디서 팔았는지를 보면 됨
.

서버비로 2천을 썼네 같은방 친구가 몇 껄 손해가 났네 이딴건 알빠도 아니고. 그래서 쓴 지갑 리스트를 올림

3. 사진 1은 어제 내가 올린 지갑 +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조지 PnL임. 결산하면 총 37 븐브를 넣고 117 븐브를 팔아서 토탈 80 븐브의 프로핏이 나옴. 당시 븐브 가치로 환산하면 4만 6천불임.(어제 2만불쯤이라 했는데 착각함. 역시 개새끼임)

4. 따라서 내 투입 금액 대비 수익은 x3.1 정도임. 내가 러그칠 의도가 있었다면 에버리지 구매 구간 대비 x3 정도를 매도 타겟으로 두고 김치맨들을 털어먹을 의도였다는게 됨.

5. 사진 2는 저기에 그나마 가장 가까웠던 지갑, x6.8의 이득이 나온 0x46AA531236aA5E257BB7ECA6D9fdd6D841568700 지갑의 트레이딩 기록임.

6. 사진 3은 ATH 근방이었던 4.7M 당시의 대추나무 지갑의 언리얼 PnL임. +170bnb 였으니 $100K쯤 됐었음

7. 사진 4는 내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실제 트레이딩 기록임. 안팔고 버티다가 -90% 쳐맞고 16 븐브로 나옴

a. 러그칠 의도를 품은 음침한 기록이다.
b. 100m 타겟을 두고 운영하려던 저지능 데브의 처참한 기록이다.

위 기록들이 a와 b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울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좋겠음

8. 저 트레이딩 기록들이 러그풀 데브의 의도가 담긴 사진이라고 생각되는 지능이라면 그냥 안타까울 뿐임. 병원이라도 가보던가 다른 일을 하셈. 김치맨들 털어먹고 러그칠 의도였으면 솔직히 저것보단 더 잘하지 않았을까?

9. 애초에 한국 수요는 고려 대상도 아니었음. 김치맨 타겟이었으면 새벽 1시 반에 런칭을 할 이유가?

10. 어쨌든 수익을 냈으니 개새끼다 라는 좌파 마인드라면 할 말 없음. 그냥 그러고 사셈

※ 어제 올린거 지우고 쫄튀했네 하는데 볼사람은 다 보고 PDF 뜰사람은 다 떴겠다 싶어서 지운거임. 알아서 생각하셈

※ 어차피 내가 여기서 페미 선언을 하든 뭘 하든 그냥 내가 싫으니까 계속 지랄 댓글 달릴걸 암. 내일 오후쯤부턴 당분간 댓글창 닫음. 그때까진 알아서 놀던가 하셈

※ 다시 생각해도 tee가 내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지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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