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0xlyuu)
공지 올려둔 이틀 동안 연락 보내실 분들은 이제 다 보내셨을거라 생각하고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낀 사람 없이 제가 그냥 드린다고 했고, 본인이 본인 채널로 직접 퍼간 마당에 제보하신 분이 있다면 저한테 연락을 안했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그동안 받은 메세지는 총 6건입니다.
- JOGE : 제보 2건, 총 $343
- Astley : 제보 4건, 총 $21,677
- 저중 자칭 피해자 방장에게 제보하신 분 : 1명
-
1. 제보하신 분 지갑으로 베이스 이더 0.0001 ETH 전송
2. 제 지갑으로 0 ETH 반환
이 프로세스로 본인 확인해서 진행했습니다. 보실 분은 베이스랑 이더스캔 구경하시면 됩니다.
말씀하신 돈 안보내면 진행하겠다는 그 계획은 이거랑 별개로 진행하시건 말건 상관 안합니다. 누가 알려주신건진 몰라도 제 본명 번호 학교 학과 알아낸거 들먹이면서 협박하시던데 그것도 딱히 상관 없고요. 알아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해당 건 관련 연락이나 포스팅은 이제 이걸로 끝입니다. 당분간 혼자 할거 좀 하겠습니다.
- JOGE : 제보 2건, 총 $343
- Astley : 제보 4건, 총 $21,677
- 저중 자칭 피해자 방장에게 제보하신 분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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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보하신 분 지갑으로 베이스 이더 0.0001 ETH 전송
2. 제 지갑으로 0 ETH 반환
이 프로세스로 본인 확인해서 진행했습니다. 보실 분은 베이스랑 이더스캔 구경하시면 됩니다.
말씀하신 돈 안보내면 진행하겠다는 그 계획은 이거랑 별개로 진행하시건 말건 상관 안합니다. 누가 알려주신건진 몰라도 제 본명 번호 학교 학과 알아낸거 들먹이면서 협박하시던데 그것도 딱히 상관 없고요. 알아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해당 건 관련 연락이나 포스팅은 이제 이걸로 끝입니다. 당분간 혼자 할거 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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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DAO
공지 올려둔 이틀 동안 연락 보내실 분들은 이제 다 보내셨을거라 생각하고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낀 사람 없이 제가 그냥 드린다고 했고, 본인이 본인 채널로 직접 퍼간 마당에 제보하신 분이 있다면 저한테 연락을 안했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그동안 받은 메세지는 총 6건입니다. - JOGE : 제보 2건, 총 $343 - Astley : 제보 4건, 총 $21,677 - 저중 자칭 피해자 방장에게 제보하신 분 : 1명 - 1. 제보하신 분 지갑으로 베이스…
당분간 이사람에 대한 노이즈를 줄일려고했으나 혹시 기초교육을 시립도서관에서 하셨는지 가히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했음 함 어디서 처 배워먹은 말뽄새인지 모르겠음 딱히 상관없고요
알아서해라 아직도 아 나인거 안들켰음 존나 해먹었는데 이걸 걸리네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는거같은데 너 그냥 씨발새끼라니까?
뒷광고 걸려 사과문 작성한 유투버 임우일 사과문보고 좀 따라쓰기라도 하던가 나도 니가 런칭한걸로 돈잃었는데 내돈은 안줘도됨
니 공과금에 보태써라
알아서해라 아직도 아 나인거 안들켰음 존나 해먹었는데 이걸 걸리네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는거같은데 너 그냥 씨발새끼라니까?
뒷광고 걸려 사과문 작성한 유투버 임우일 사과문보고 좀 따라쓰기라도 하던가 나도 니가 런칭한걸로 돈잃었는데 내돈은 안줘도됨
니 공과금에 보태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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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Pump.fun)의 몰락
왜 하루 30만불도 못 버는 프로젝트가 되었나?
한때는 밈코인 시장의 절대강자였던 펌프펀
하지만 지금은 봉크펀에게 볼륨을 완전히 플랍당한 채
일일 수익 30만불도 힘든 지경까지 폭삭망했수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즉
펌프펀은 개발자에게 돈을 몰아줬고
봉크펀은 유저에게 재미와 보상을 줬다
펌프펀이 툴이었다면
봉크펀은 플레이그라운드였다
봉크펀과 봉크를 별개로 보는사람도있지만
봉크의 운영은 정말 재미있고 커뮤니티를 생각하는게 느껴지는 이벤트가 많았다죠
앞으로 펌프펀이 살아남으려면?
1. 보상 구조 전면 개편 커뮤니티 중심으로
2. 에어드랍 및 거래보상 명확하게 설계
3. Alon 등 운영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전환 (좃같은 밈코사고 쉴링하지말고 좀 제대로 하라고)
이 차이가 지금의 좃밥 펌프펀이 된것
왜 하루 30만불도 못 버는 프로젝트가 되었나?
한때는 밈코인 시장의 절대강자였던 펌프펀
하지만 지금은 봉크펀에게 볼륨을 완전히 플랍당한 채
일일 수익 30만불도 힘든 지경까지 폭삭망했수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 코파운더 Alon의 치명적 실수
2025년 7월 펌프펀 코파운더 Alon은 KOL의 파캐스트에서
PUMP 토큰 에어드랍을 즉시 하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말함 줄텐데 언제줄지 나도몰라!
이 발언 직후 고래들의 풀매도
PUMP 하루 만에 폭락 시장 신뢰도는 바닥을 쳤다
게다가 Alon은 과거
모든 프리세일은 사기라는 발언으로도 유명한 인물
그의 투명성 없는 소통 방식은 (너도 했잖아 씨발아)
커뮤니티에 신뢰보다는 불신을 남겼다
현재는 본인이 산 밈코인을 쉴링하고 좃같은 병신짓을하고있다
+확실하지 않는 바이백 비율과 지맘대로의 바이백도 펀더멘탈을 부수는데 한몫을했다
2. 개발자 중심 보상 구조
펌프펀은 시작부터
개발자와 프라이빗 투자자 중심으로 보상이 돌아갔다
- PUMP 토큰 대부분이 내부자에게 배정 (초기투자자)
- 커뮤니티나 일반 유저에게는 실질적인 보상이 거의 없음
- 사용자는 "그냥 이용만 하고 버려지는 느낌"
-그동안 데브챙기기만함
-CTO리베이트를 부여한다고했지만 큰효과가 있지않았음
결과적으로 유저들은
왜 여기서 거래를 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 대답을 찾지 못한 채 떠나갔다
약간 먹버당한느낌
3. 봉크펀은 왜 떴는가?
반면 봉크펀(LetsBonk.fun)은
커뮤니티와 유저 중심의 구조를 설계했다
- 발행 미션
- 보상 퀘스트
- 커뮤니티 주도 이벤트
즉
펌프펀은 개발자에게 돈을 몰아줬고
봉크펀은 유저에게 재미와 보상을 줬다
펌프펀이 툴이었다면
봉크펀은 플레이그라운드였다
봉크펀과 봉크를 별개로 보는사람도있지만
봉크의 운영은 정말 재미있고 커뮤니티를 생각하는게 느껴지는 이벤트가 많았다죠
앞으로 펌프펀이 살아남으려면?
1. 보상 구조 전면 개편 커뮤니티 중심으로
2. 에어드랍 및 거래보상 명확하게 설계
3. Alon 등 운영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전환 (좃같은 밈코사고 쉴링하지말고 좀 제대로 하라고)
이 차이가 지금의 좃밥 펌프펀이 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