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밋레스 일단 제 전략
일단 카이토 런패 돈 밀어넣고
물량 부족하면 레버리지로 잡는다는 마인드로
참여할려고함 예측마켓 폴리마켓이 TGE를 안했기에 선발주자로 하입이 붙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밋업갔을땐 와 씨 1달러도 녹이지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코베 묻어있으니까 손가락 빨고있을바엔 참여하는게 맞는거같음
일단 카이토 런패 돈 밀어넣고
물량 부족하면 레버리지로 잡는다는 마인드로
참여할려고함 예측마켓 폴리마켓이 TGE를 안했기에 선발주자로 하입이 붙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밋업갔을땐 와 씨 1달러도 녹이지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코베 묻어있으니까 손가락 빨고있을바엔 참여하는게 맞는거같음
YT/PT 쉽게 이해
솔직히 처음 보면 헷갈림
근데 은행 적금 생각하면 편함
PT (Principal Token) 1년 뒤 원금 확정 받는 권리 안정적 근데 중간에 팔면 손해 날 수 있음 프로토콜 터지면 원금 날라감
YT (Yield Token) 적금 이자 받을 권리 금리 높으면 대박 낮으면 손해 1년 지나면 가치 0 투기성 리스크 존내큼
안정 위주 → PT
이자 베팅 → YT
이자받을 권리를 YT라 생각하믄댐
apy낮아지면 좃대는거임
이거맞나 틀리면 말점
솔직히 처음 보면 헷갈림
근데 은행 적금 생각하면 편함
PT (Principal Token) 1년 뒤 원금 확정 받는 권리 안정적 근데 중간에 팔면 손해 날 수 있음 프로토콜 터지면 원금 날라감
YT (Yield Token) 적금 이자 받을 권리 금리 높으면 대박 낮으면 손해 1년 지나면 가치 0 투기성 리스크 존내큼
안정 위주 → PT
이자 베팅 → YT
이자받을 권리를 YT라 생각하믄댐
apy낮아지면 좃대는거임
이거맞나 틀리면 말점
❤5
팔콘 (업빗썸 따리) > 리밋레스 매수 갈기기> 엣지엑스 매수갈기기 순으로 진행이될거같은데
엣지엑스는 왜 채굴안하고 매수를 하냐면
지금 더 캐는거보다 쌩매수가 더 손익비 나올거같음 큰틀의 플레이는 이렇게 진행이 될거같고 이벤트가 없으면 라이터를 열심히 하고있을듯
엣지엑스는 왜 채굴안하고 매수를 하냐면
지금 더 캐는거보다 쌩매수가 더 손익비 나올거같음 큰틀의 플레이는 이렇게 진행이 될거같고 이벤트가 없으면 라이터를 열심히 하고있을듯
❤1
제가 산거 막 다 공개하고 그러고싶은데
그럼 류과장 할수도있어서 조심스럽긴한데요
전 하나 꼽자면.. Bankless 요거를 좀 마니사봤어요
주는 메세지가 느좋이긴함
절대 매수추천 아님 물렸다고 칼로찔러죽인다고 디엠하지말기
그럼 류과장 할수도있어서 조심스럽긴한데요
전 하나 꼽자면.. Bankless 요거를 좀 마니사봤어요
주는 메세지가 느좋이긴함
절대 매수추천 아님 물렸다고 칼로찔러죽인다고 디엠하지말기
기본적으로 솔덱스로 덱스에 대한 이해도 있는분만 시도를 하시는게 좋고 난 덱스 한번도 안해봤다 하시는분은 좋은 경험이 될지 나쁜경험이 될지 모르겠으나..
덱스트레이딩 기본 이해도 있는분은 츄라이할만함
덱스트레이딩 기본 이해도 있는분은 츄라이할만함
야핑으로 20k 벌었습니다
야핑으로 얼마 벌었다더라
회사 왜 다님
트위터 보면 이런 글들 종종 보이죠
야핑으로 큰 수익을 내신 분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분도 있을 겁니다 야핑 자체가 지금 하나의 트렌드이자 메타고 현상임은 부정할 수 없죠 돈 준다는데 안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다만 저런 워딩이 티를 내지 않는 듯하면서도 은근히 아니꼽게 보이는 사람들도 많다는 겁니다 저도 사실 펍에서 포모를 유발한 적이 있었고 수익이 시장 흐름과 맞아떨어졌을 때 공격적인 워딩을 쓰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런 게 직접적인 충돌이 없어도 적을 만드는 행동이었다는 걸 최근에서야 깨달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스탠스를 조금 바꿨습니다 노바뱀 느낌으로요
결국 각자 잘하는 영역에서 자기 방식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괜히 묘한 경계선을 긋고 감정 소모할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내 돈 벌기도 바쁜 세상인데요
그러니 속으로만 말해요~
왜안해 님 병신임? 이런 생각은 하더라도 굳이 말로는 하지 말자구요 안 맞으면 안 하는 거고 맞으면 하는 거죠
근데 훈수는 두지말아다오 자꾸 훈수두면 나도 컨트랙 브릿지 그렇게 하는거아닌데 LP 레인지 그렇게 잡는거아닌데 yt pt 그렇게 사는거 아닌데 훈수둔다!
야핑으로 얼마 벌었다더라
회사 왜 다님
트위터 보면 이런 글들 종종 보이죠
야핑으로 큰 수익을 내신 분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분도 있을 겁니다 야핑 자체가 지금 하나의 트렌드이자 메타고 현상임은 부정할 수 없죠 돈 준다는데 안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다만 저런 워딩이 티를 내지 않는 듯하면서도 은근히 아니꼽게 보이는 사람들도 많다는 겁니다 저도 사실 펍에서 포모를 유발한 적이 있었고 수익이 시장 흐름과 맞아떨어졌을 때 공격적인 워딩을 쓰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런 게 직접적인 충돌이 없어도 적을 만드는 행동이었다는 걸 최근에서야 깨달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스탠스를 조금 바꿨습니다 노바뱀 느낌으로요
결국 각자 잘하는 영역에서 자기 방식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괜히 묘한 경계선을 긋고 감정 소모할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내 돈 벌기도 바쁜 세상인데요
그러니 속으로만 말해요~
왜안해 님 병신임? 이런 생각은 하더라도 굳이 말로는 하지 말자구요 안 맞으면 안 하는 거고 맞으면 하는 거죠
근데 훈수는 두지말아다오 자꾸 훈수두면 나도 컨트랙 브릿지 그렇게 하는거아닌데 LP 레인지 그렇게 잡는거아닌데 yt pt 그렇게 사는거 아닌데 훈수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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