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지난 7일 기준 거래소 자금 흐름 시각화 맵
진짜 정말 도대체 언제까지 매집해야 출발할지 모르겠지만..
이더리움으로 유입되는 유동성은 계속 상위권을 유지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들로의 순매수세도 계속되는 중
12월은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차트
진짜 정말 도대체 언제까지 매집해야 출발할지 모르겠지만..
이더리움으로 유입되는 유동성은 계속 상위권을 유지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들로의 순매수세도 계속되는 중
12월은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차트
Forwarded from 매운카레 카티마드 🥘
— 제도권 금융이 실제 더그래프 프로덕트를 활용한 첫 사례
-2025년 10월 Chainlink SmartCon 2025에서 The Graph와 DTCC(미국 예탁결제청산공사) 협업 공식화.
-DTCC는 미국 금융시장의 청산·결제 핵심 기관
-매일 수조 달러 규모의 거래 처리
-비트코인·이더리움 스팟 ETF 등록 관리 주체
-DTCC가 더그래프의 인덱싱·데이터 검증 기술을 직접 활용
-신뢰 가능한 블록체인 데이터 접근 인프라 구축
DTCC 디지털자산 총괄 Nadine Chakar:
“더그래프 기술이 DTCC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결과적으로,
더그래프 = DeFi
DTCC 협업 = ETF·RWA·토큰화 증권 시장 확장 신호탄
이건 단순 파트너십이 아니라 제도권 금융이 더그래프 기술을 표준 인프라로 인정하는것으로 보이고 실제 시장 채택이 시작된 의미있는 내용이네요.
한국 공지방: 링크
한국 커뮤니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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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마이클버리 숏포지션 청산 및 펀드 청산
은퇴하려나봐요.
친애하는 투자자 여러분께,
무거운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 저는 연말까지(감사/세금 관련 소규모 보류분을 제외하고) 펀드를 청산하고 자본을 반환할 예정입니다.
증권의 가치에 대한 저의 판단은 지금도, 그리고 한동안 계속해서 시장과 조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진심 어린 감사와 함께, 또한 사과의 마음을 담아 여러분의 향후 투자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투자자 여러분께 제 동료인 PM 필 클리프턴에게 앞으로의 활동과 관련해 연락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필은 투자 분야에서 대단한 젊은 인재이며, 제가 만난 사람 중 가장 뛰어난 사상가입니다.
--원문--
"SCION ASSET MANAGEMENT®, LLC
October 27, 2025
Dear Investors,
With a heavy heart, I will liquidate the funds and return capital but for a small audit/tax holdback by year’s end.
My estimation of value in securities is not now, and has not been for some time, in sync with the markets.
With heartfelt thanks, but also with apologies, I wish you well in your future investments.
I do suggest investors contact my associate PM Phil Clifton regarding his coming endeavors. He can be reached at removed and at removed.
Phil is a tremendous young talent in the field of investment and the most prodigious thinker I have ever encountered.
Sincerely,
Michael Burry
Portfolio Manager"
은퇴하려나봐요.
친애하는 투자자 여러분께,
무거운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 저는 연말까지(감사/세금 관련 소규모 보류분을 제외하고) 펀드를 청산하고 자본을 반환할 예정입니다.
증권의 가치에 대한 저의 판단은 지금도, 그리고 한동안 계속해서 시장과 조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진심 어린 감사와 함께, 또한 사과의 마음을 담아 여러분의 향후 투자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투자자 여러분께 제 동료인 PM 필 클리프턴에게 앞으로의 활동과 관련해 연락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필은 투자 분야에서 대단한 젊은 인재이며, 제가 만난 사람 중 가장 뛰어난 사상가입니다.
--원문--
"SCION ASSET MANAGEMENT®, LLC
October 27, 2025
Dear Investors,
With a heavy heart, I will liquidate the funds and return capital but for a small audit/tax holdback by year’s end.
My estimation of value in securities is not now, and has not been for some time, in sync with the markets.
With heartfelt thanks, but also with apologies, I wish you well in your future investments.
I do suggest investors contact my associate PM Phil Clifton regarding his coming endeavors. He can be reached at removed and at removed.
Phil is a tremendous young talent in the field of investment and the most prodigious thinker I have ever encountered.
Sincerely,
Michael Burry
Portfolio Manager"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수능날인만큼 수능 이야기하나만 하고가면
고등학생 내내 본 모든 시험중에서 수능을 제일 못봤거든요. 국어 5등급 맞았나? 답도없게 망했습니다.
수능 원툴만 준비했던 놈이라, 고3 12월부터 재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대로 1년동안 기숙학원 들어가서 두달에 한번정도 집에 오는거 빼고는 1년동안 기숙학원에서 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재수때 수능에서는 제가 본 모든 시험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국어도 결국 1등급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복수 성공.
대학도 제가 원하던 곳에 갔어요. 여기까지만 들으면 대학이라는 스펙으로 뭔가 이뤄냈을까 싶겠지만, 지금 제가 하는건 아예 관련도 없는 코인입니다.
아마 제 방에도 오늘 수능을 보신분들이 계실텐데, 특히나 요즘 세상은 워낙 빠르게 변하고 달라져서 수능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저는 살면서 나비효과라는 개념을 매일 생각하는데요. 생각해보면 수능을 고3때 애매하게 잘봤다면? 재수도 안했을거고 적당한 인서울 대학에 들어가서... 아마 코인을 안했을지도?
그러니 지금 제 입장에선 고3때 수능을 완벽하게 실패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지금의 제가 있거든요. 이 외에도 지금 제가 만들어지는 세계선을 위해서는 실패가 필연적이었어요. 코인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전 고3때 수능을 씨게 말아먹었어요.
고등학생 내내 본 모든 시험중에서 수능을 제일 못봤거든요. 국어 5등급 맞았나? 답도없게 망했습니다.
수능 원툴만 준비했던 놈이라, 고3 12월부터 재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대로 1년동안 기숙학원 들어가서 두달에 한번정도 집에 오는거 빼고는 1년동안 기숙학원에서 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재수때 수능에서는 제가 본 모든 시험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국어도 결국 1등급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복수 성공.
대학도 제가 원하던 곳에 갔어요. 여기까지만 들으면 대학이라는 스펙으로 뭔가 이뤄냈을까 싶겠지만, 지금 제가 하는건 아예 관련도 없는 코인입니다.
아마 제 방에도 오늘 수능을 보신분들이 계실텐데, 특히나 요즘 세상은 워낙 빠르게 변하고 달라져서 수능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저는 살면서 나비효과라는 개념을 매일 생각하는데요. 생각해보면 수능을 고3때 애매하게 잘봤다면? 재수도 안했을거고 적당한 인서울 대학에 들어가서... 아마 코인을 안했을지도?
그러니 지금 제 입장에선 고3때 수능을 완벽하게 실패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지금의 제가 있거든요. 이 외에도 지금 제가 만들어지는 세계선을 위해서는 실패가 필연적이었어요. 코인에서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니 지금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이 만약 실패했다면, 전 너무나도 축하한다는 말을 할것같아요. 그 실패의 나비가 더 화려한 미래를 만들어줄겁니다. 응원합니다.
🔥2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AZTEC 토큰세일 정보
✅ 세일 정보
- 티커: $AZTEC
- 참여 대상:
1. Genesis Sequencer(200명 수준, Testnet 최고 기여자)
2. Contributor Track(테스트넷 운영자, zk.money 사용자, ETH 스테이커 등)
3. Public Track(일반인 누구나) / 12월 2일 11시부터 구매 가능
- 총 공급량: 10,350,000,000 AZTEC
- 판매량: 1,547,000,000 AZTEC (14.95%)
- 체인: ETH 메인넷
- 시작 FDV: 350m
- 락업: 12개월 (90일 이후 거버넌스를 통한 언락 가능)
- KYC 필요 (SBT 제공)
- 경매방식: Continuous Clearing Auction
✅ Continuous Clearing Auction 세일 방식 설명 (AI가 만들어줌)
A: 100 ETH, “난 FDV 600M 이하일 때만 살게!”
B: 20 ETH, 제한 없음 (얼마여도 삼)
C: 5 ETH, “난 FDV 400M 이하일 때만 살래!”
D: 1 ETH, 제한 없음
총 입찰 = 126 ETH
"이 정도 수요면 FDV 얼마가 공정할까?" 를 자동 계산해서 FDV 450m 책정
A (MAX 600M) → 450M 이하 → OK → 100ETH 구매 (FDV 450m)
B (제한 없음) → OK → 20ETH 구매 (FDV 450m)
C (MAX 400M) → 400M < 450M → 탈락
D (제한 없음) → OK → 1ETH 구매 (FDV 450m)
Forwarded from 락앤락의 코인수첩
현재 아즈텍 세일 페이지에서 KYC하면 SBT를 민팅 가능합니다.
아즈텍 고인물 프로젝트고 1년 락업으로 세일 참여의사는 없습니다.
그래도 일단 SBT는 민팅 했습니다. 돈이 안될 것 같긴 합니다.
🔗 아즈텍 공식 세일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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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서 느낀 남미 Web3의 현재와 미래
다음 주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Devcon 7을 앞두고, 먼저 이더리움 재단이 후원하는 Edgecity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남미 파타고니아 한복판에서 열렸는데, 워낙 외진 곳이라 동양인은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제가 머문 산마르틴 데 로스 안데스는 작은 시골 마을이에요. 스타벅스나 맥도날드 같은 프랜차이즈는 물론, 한식이나 일식 같은 아시아 음식점도 전혀 없습니다. 슈퍼마켓 열 곳을 돌아다니다가 겨우 불닭볶음면을 발견했을 때는 너무 반가워서 바로 집어 들었죠. 이런 작은 일에도 묘하게 즐거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행사에는 블록체인 개발자뿐 아니라 Web2, AI 개발자들도 많이 왔습니다. 특히 남미와 아프리카 출신 참가자들이 많아,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파타고니아 물가는 생각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한 끼 식사가 2만~3만 원 정도였고, 한국보다 비싼 경우도 많았죠. 아르헨티나 하면 경제 위기를 떠올리지만, 직접 와서 보니 또 다른 현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남미 방문의 목적은 블록체인 시장의 흐름을 직접 보고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2주 동안 지내면서 느낀 점은, 이 지역 개발자들이 특히 결제(Payment)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술 분야는 AI, 휴먼테크, 페이먼트로 나뉘었고, 남미와 아프리카 개발자들은 블록체인을 활용해 디지털 은행(Neobank)을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은행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불안정한 지역이 많기 때문인 것 같아요.
휴먼테크 분야에서는 개인 신원 인증 관련 프로젝트가 눈에 띄었고, 특히 zk(영지식증명)를 활용한 인증 방식이 많았습니다. AI 분야에서는 AI 에이전트나 바이브코딩(Vibe Coding) 관련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많은 프로젝트가 토큰보다는 플랫폼 기반 에쿼티(지분) 투자 유치에 집중했고, 데모데이 발표도 대부분 제품 중심이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다루면서도 토큰 구조나 생태계를 잘 모르는 개발자들도 꽤 많아서, 토큰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는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남미 블록체인 시장을 직접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제품이 나올지, 투자 방향은 어떻게 잡아야 할지 조금 더 명확히 볼 수 있었습니다. 확실한 건, 스테이블코인이 활성화된 이후 결제(Payment) 분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남미와 아프리카 시장을 장악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다음 주에는 Devcon에서 바라본 시장 현황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주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Devcon 7을 앞두고, 먼저 이더리움 재단이 후원하는 Edgecity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남미 파타고니아 한복판에서 열렸는데, 워낙 외진 곳이라 동양인은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제가 머문 산마르틴 데 로스 안데스는 작은 시골 마을이에요. 스타벅스나 맥도날드 같은 프랜차이즈는 물론, 한식이나 일식 같은 아시아 음식점도 전혀 없습니다. 슈퍼마켓 열 곳을 돌아다니다가 겨우 불닭볶음면을 발견했을 때는 너무 반가워서 바로 집어 들었죠. 이런 작은 일에도 묘하게 즐거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행사에는 블록체인 개발자뿐 아니라 Web2, AI 개발자들도 많이 왔습니다. 특히 남미와 아프리카 출신 참가자들이 많아,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파타고니아 물가는 생각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한 끼 식사가 2만~3만 원 정도였고, 한국보다 비싼 경우도 많았죠. 아르헨티나 하면 경제 위기를 떠올리지만, 직접 와서 보니 또 다른 현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남미 방문의 목적은 블록체인 시장의 흐름을 직접 보고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2주 동안 지내면서 느낀 점은, 이 지역 개발자들이 특히 결제(Payment)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술 분야는 AI, 휴먼테크, 페이먼트로 나뉘었고, 남미와 아프리카 개발자들은 블록체인을 활용해 디지털 은행(Neobank)을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은행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불안정한 지역이 많기 때문인 것 같아요.
휴먼테크 분야에서는 개인 신원 인증 관련 프로젝트가 눈에 띄었고, 특히 zk(영지식증명)를 활용한 인증 방식이 많았습니다. AI 분야에서는 AI 에이전트나 바이브코딩(Vibe Coding) 관련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많은 프로젝트가 토큰보다는 플랫폼 기반 에쿼티(지분) 투자 유치에 집중했고, 데모데이 발표도 대부분 제품 중심이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다루면서도 토큰 구조나 생태계를 잘 모르는 개발자들도 꽤 많아서, 토큰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는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남미 블록체인 시장을 직접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제품이 나올지, 투자 방향은 어떻게 잡아야 할지 조금 더 명확히 볼 수 있었습니다. 확실한 건, 스테이블코인이 활성화된 이후 결제(Payment) 분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남미와 아프리카 시장을 장악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다음 주에는 Devcon에서 바라본 시장 현황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미국 시장이 한국식 투기장(squid game market)으로 변하는 중
-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밈주식(meme stocks)’ 변동성의 핵심 세력이 됨.
- 공격적 성향으로 유명한 한국 리테일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으로 대거 이동.
- 올해 미국 주식 보유액 1,700억 달러로 사상 최대.
- IonQ/Beyond Meat 같은 고위험 종목에 집중 매수
- IonQ: 한국 투자자 보유액 44억 달러, 전체 시총의 20% 수준.
- Beyond Meat: 10월에 한국 투자자 2.4억 달러 순매수.
- FT·애널리스트: “미국 시장이 한국식 투기장(squid game market)으로 변하는 중.”
- 한국 주식시장도 본래 변동성 크고 리테일 비중 높음
- 한국 시장 일일 거래의 절반 이상이 개인.
- 이런 매매 습관이 미국 밈주식 열풍 강화.
- 한국 시장은 오르지만 한국 리테일은 여전히 미국으로 이동
- 코스피 10년 +100%, 미국 S&P500은 원화 기준 +300% → 장기 성과 차이.
- 원화 약세(최근 3개월 -5%)도 해외투자 증가 영향.
- 배경: 부동산 가격·자산 불평등 → ‘빨리 벌어야 한다’는 압력
- CLSA: 부동산 가격 급등이 개인을 고위험 금융투자로 밀어 넣음.
https://www.ft.com/content/833b3a44-b387-4d2b-86e6-103d4f17f8c5
-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밈주식(meme stocks)’ 변동성의 핵심 세력이 됨.
- 공격적 성향으로 유명한 한국 리테일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으로 대거 이동.
- 올해 미국 주식 보유액 1,700억 달러로 사상 최대.
- IonQ/Beyond Meat 같은 고위험 종목에 집중 매수
- IonQ: 한국 투자자 보유액 44억 달러, 전체 시총의 20% 수준.
- Beyond Meat: 10월에 한국 투자자 2.4억 달러 순매수.
- FT·애널리스트: “미국 시장이 한국식 투기장(squid game market)으로 변하는 중.”
- 한국 주식시장도 본래 변동성 크고 리테일 비중 높음
- 한국 시장 일일 거래의 절반 이상이 개인.
- 이런 매매 습관이 미국 밈주식 열풍 강화.
- 한국 시장은 오르지만 한국 리테일은 여전히 미국으로 이동
- 코스피 10년 +100%, 미국 S&P500은 원화 기준 +300% → 장기 성과 차이.
- 원화 약세(최근 3개월 -5%)도 해외투자 증가 영향.
- 배경: 부동산 가격·자산 불평등 → ‘빨리 벌어야 한다’는 압력
- CLSA: 부동산 가격 급등이 개인을 고위험 금융투자로 밀어 넣음.
https://www.ft.com/content/833b3a44-b387-4d2b-86e6-103d4f17f8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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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대통령 이재명과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회담 공동 사실자료
2025년 11월 13일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이 10월 29일 미국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를 국빈 방문 형식으로 경주에서 맞이함. 이는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경주에서 개최된 국빈 방문이며, 8월 25일 워싱턴에서 열린 양국 정상 첫 회담 이후 두 번째 만남임. 또한 동일한 국가 원수를 두 번째로 국빈 방문 형태로 맞이한 첫 사례임.
트럼프 대통령의 2024년 역사적 승리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이 한국의 민주적 강인함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양국 정상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안보·번영을 위한 핵심 축인 한미동맹의 새로운 장을 선언함.
핵심 산업 재건 및 확장
양국 정상은 7월 발표된 ‘한미 전략 무역·투자 협정’을 재확인함. 이는 한미동맹의 강력함과 지속성을 반영함.
양국 정상은 조선, 에너지, 반도체, 의약품, 핵심 광물, 인공지능·양자컴퓨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확대를 환영함.
이 협정에는 미국이 승인한 1,5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조선업 투자(승인 투자)가 포함됨.
또한 양국이 서명할 예정인 전략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에 따라 2,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한국 투자도 포함됨.
미국은 2025년 4월 2일자 대통령령 14257호에 따른 상호 관세 적용을 위해 한국산 원산지 상품에 대해 KORUS FTA 또는 최혜국(MFN) 관세율 중 더 높은 세율 또는 15% 관세를 적용함.
미국은 한국산 자동차·부품·목재·제재목·목재 가공품에 대한 232조 관세를 15%로 인하함. 해당 품목의 KORUS FTA 또는 MFN 세율이 15% 이상이면 추가 232조 관세는 적용되지 않음. 세율이 15% 미만이면 양 관세 합산이 15%가 되도록 조정함.
의약품에 대한 232조 관세가 부과될 경우, 미국은 한국산 원산지 제품에 15%를 넘지 않는 관세를 적용할 예정임.
반도체(장비 포함)에 대한 232조 관세와 관련해 미국은 한국과의 반도체 교역 규모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인 향후 협정에서 제공될 조건보다 불리하지 않은 수준을 제공할 예정임.
미국은 대통령령 14257호에 따라 부과된 일부 추가 관세 중 제네릭 의약품, 원료, 화학 전구체, 미국 내 생산 불가 자원 등 한국 관련 품목에 대한 관세를 철회함. 또한 대통령령 14257호 및 관련 포고들(9704호·9705호·10962호)에 따른 한국산 항공기와 부품 관세도 철회함.
외환시장 안정성
양국은 MOU 이행이 한국 외환시장 안정성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논의함. MOU 이행이 시장 불안을 초래하지 않도록 한다는 상호 이해에 도달함.
양국은 한국이 연간 200억 달러를 초과하는 미달러 조달 의무를 지지 않도록 합의함. 한국은 시장 매수 방식이 아닌 대안적 조달 방식을 최대한 활용해 시장 영향 최소화를 위해 노력함. 시장 불안 조짐이 발생할 경우, 한국은 조정 요청을 할 수 있으며 미국은 성실히 검토하기로 함.
상업 협력 강화
양국 정상은 민간 부문의 강한 신뢰를 반영하는 전략 산업 분야의 신규 상업적 약속들을 환영함.
한국 기업들은 트럼프 대통령 임기 동안 미국에 1,500억 달러 규모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발표함. 양국은 투자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함.
대한항공은 8월 보잉 항공기 103대 구매를 발표함. 이는 GE 에어로스페이스 엔진이 탑재되며, 737 MAX·787 드림라이너·777X 여객·화물기 등이 포함됨. 총 360억 달러 규모이며, 2025년 대한항공의 보잉 항공기 주문은 150대 이상으로 확대됨.
양국은 ‘서울 Buy America’ 이니셔티브를 환영하며, 한국 정부가 미국 중소기업을 포함한 미국 기업들의 제품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는 연례 전시회를 개최함.
상호적 무역 촉진
양국은 최근 발표된 협정이 상호 이익 기반의 교역·투자 확대라는 공동 목표를 반영한다고 평가함. 올해 말 KORUS 공동위원회에서 채택될 행동계획에 비관세 장벽 해소 내용을 포함하기로 함.
한국은 미국산 FMVSS 기준 준수 차량 50,000대 무제한 수입 허용 및 배출가스 인증 과정에서 미국 제출 서류 외 추가 문서 요구를 철폐함.
한국은 미국과 협력해 농식품 무역 관련 비관세 장벽 해소, 기존 합의 이행, 농업 바이오 승인 절차 간소화 및 미국산 원예 제품 전담 데스크 신설, 특정 용어를 사용하는 미국산 육류·치즈 시장 접근성 유지 등을 추진함.
양국은 디지털 서비스 관련 규제에서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금지, 데이터의 국경 간 이전(보험·재보험·위치·개인정보 포함) 촉진, WTO 전자 전송 관세 영구 모라토리엄 지지를 약속함.
한국은 경쟁당국 절차 공정성 제고를 위해 변호사-의뢰인 비밀 특권을 인정하기로 함.
양국은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약속하며 한국은 특허법 조약 가입 절차를 지속함.
양국은 국제 기준의 노동권 보호 및 전 세계 강제노동 근절,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방지를 위해 협력함.
양국은 환경보호 수준 차이가 무역·투자 왜곡을 초래하지 않도록 협력하며, 한국은 WTO 수산보조금 협정 이행을 통해 환경법 집행을 강화함.
경제 번영 보호
양국 정상은 경제·안보 정렬 강화를 통해 경쟁력 유지와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함. 양국은 탈세·규제 회피 대응, 비시장적 관행 대응, 대내·대외 투자 규제 강화, 공정한 조달 체계 구축에 협력함.
한미동맹 현대화
미국은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을 통해 한국 방위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함.
미국은 핵을 포함한 모든 능력을 활용한 확장억제 제공을 재확약함. 양국 정상은 핵협의그룹(NCG)을 포함한 협의 메커니즘 강화를 약속함.
이재명 대통령은 법적 요구에 따라 국방비를 GDP 대비 3.5% 수준까지 조속히 증액할 계획을 공유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환영함.
한국은 2030년까지 25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군사장비 구매와 330억 달러 규모의 주한미군 지원 계획을 제시함.
양국 정상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함. 한국은 미국 지원에 따라 북한 대비 연합 방어를 주도할 역량 강화를 위해 첨단 미제 무기 도입과 양국 간 방산 협력을 확대함.
양국은 2006년 이후의 이해를 재확인하고, 역내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미군의 재래식 억제 태세를 강화하기로 함.
양국은 사이버·우주 협력을 확대하고 군사 영역에서의 AI 협력 의지를 재확인함.
한반도 및 지역 현안 공조
양국 정상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안보·번영을 위한 협력을 재확인함.
양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안정 목표를 재확인하고, 2018년 싱가포르 공동성명 이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함.
양국은 북한의 의미 있는 대화 복귀와 국제 의무 준수를 촉구함.
양국은 일본과의 3자 협력 강화를 약속함.
양국은 항행·상공 비행의 자유와 해양법 준수를 재확인함.
양측은 대만해협 평화·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상 변경을 초래하는 일방 행위를 반대함.
해양·원자력 협력 확대
미국은 미국 조선 산업 현대화·확장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 의지를 환영함. 한국은 미국의 한국 원자력·해군 원자력 프로그램 지원을 환영함.
양국은 조선 분야 협의체를 통해 정비·개보수(MRO), 인력 양성,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등을 협력함.
이 이니셔티브들은 미국 상선 및 전투함 확보 속도를 높이며, 한국 내 미 선박 건조 가능성도 포함됨.
양국은 123협정에 부합하고 미국 법률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한국의 민수용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를 미국이 지원함.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 계획을 승인함. 양국은 연료 조달 방안을 포함한 사업 요건을 함께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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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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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압력이 지속적으로 발생중
✅ 주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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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조정 가능성은 높아졌으나, 중기 흐름은 여전히 “누가 이 물량을 받아가느냐”로 결정될 전망
✅ 지난 30일 동안 장기 보유자(LTHs)가 약 81.5만 BTC를 매도하며, 2024년 1월 이후 가장 강한 매도 압력이 발생 했으며 이는 최근 수요 둔화와 맞물리며 단기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중
🔘 LTH 매도량 급증: 7년+, 3~7년, 18m~3y 등 장기 보유 코호트 전반에서 높은 매도 강도🔘 과거 패턴과 유사: 과거 사이클에서도 LTH 대규모 매도 → 가격 변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짐🔘 수요 약화와 동행: 신규 매수세 둔화, 특히 ETF·현물 유입 속도 감소가 부담🔘 중기적으로는 자연스러운 순환: 역사적으로 LTH 매도 피크 이후, 구조적 매수 주체(기관·고래)들이 포지션을 재정비하는 구간이 이어지는 편
단기 조정 가능성은 높아졌으나, 중기 흐름은 여전히 “누가 이 물량을 받아가느냐”로 결정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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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번호표
최근 매우 좋게 읽은 글로 시작해 유튜브에서 인터뷰 영상까지 보고 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글에서 그대로 인용한 내용은 본문 안에서 큰 따움표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https://x.com/Alisvolatprop12/status/1989158691040555052?s=20
https://www.youtube.com/live/9nUaMeg3IUc?si=9HOh5anDzIYzKfMY
길더라도 오늘 같은 날에 조금은 힘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센트는 어떻게 미국 정부의 부채를 낮추려고 하나?
사람들은 단순히 트럼프가 관세를 통해 국가 부채를 낮출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관세는 현재 미국 재정적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작다. 2025 기준 적자 (1.78 Trillion) vs 관세 연 수입 (32 Bilion)
-그럼 베센트는 재정적자 및 38 Trillion이라는 미국의 빛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다른 전략들을 펼칠까?
핵심은 GDP 대비 부채 비율, 즉 부채/GDP를 줄이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관세는 분자인 ‘부채’를 줄이는 여러 수단 중 하나일 뿐이다. 그래서 분자(부채)를 줄이는 것들, 분모(GDP)를 키우는 것들을 나눠서 볼 필요가 있다.
1. 분자 (부채)
1) 관세 (+늘리기)
관세의 핵심은 단순히 “돈 더 걷기”가 아니라, 미국의 현재 위치를 이용해서 유리한 관세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이 타국 수입품에 관세를 매겨서 세수를 늘리고 부채를 줄이는 데 일부 기여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미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관세를 거의 매기지 못하게 만들어서 미국 수출업자들을 도와준다. 즉, 관세는 분자를 조금 줄여주고, 아래 ③에서 말할 자국 내 생산·투자 확대에도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장치라고 볼 수 있다.
2) 해외 지출 줄이기 (- 줄이기)
두 번째 축은 지출 축소, 특히 해외에서 나가는 돈을 줄이는 것이다. 해외 군사 주둔·원조·외주계약 중 효율이 낮거나 중복된 항목을 정밀 감사해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동일한 기능이면 미국 내 조달/생산으로 대체 (조달 기준을 국내 가치사슬 중심으로 재설계해 재정지출의 승수효과가 미국 경제 안에서 돌도록 만든다)
2. 분모 (GDP)
3) 자국 내 생산 확장
-코로나는 미국에게 핵심 자원·생산을 타국에 의존하게 되면 생기는 악재들을 모두 보여줬다. 또, 최근 중국이 희토류로 미국을 압박하는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특정 국가 의존은 협상력을 크게 떨어뜨렸다.
-그래서 배센트의 해법은 자급자족 능력 확보, 즉 전략 산업 리쇼어링이다. “행정부는 제약, 반도체, 조선, 철강, 희토류 등 5–7개의 핵심 산업을 미국 본토로 다시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렇게 되면, A. 자국 내 생산과 투자가 늘고 B. 일자리가 생기고 C. 공급망 리스크가 줄고 D. 타국과 협상에서의 우위를 가진다. 특히 (A)와 (B)는 분모인 GDP를 키우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4) 절대적 생산성 발전 (AI)
-최근 OpenAI의 샘 알트먼이 한 인터뷰에서, “AI가 이 정도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을 때 단기적으로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안 나와도, 미국 정부가 나서서 신뢰성을 깔아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이 발언을 정부는 외부적으로는 부정했지만, 사실 어느 정도 타당한 얘기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1. 중국과의 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떤 이유로든 투자를 all stop 해버리면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중국에 밀릴 가능성이 크고,
2. 배센트는 GDP를 키울 수 있는 생산성 발전의 핵을 AI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냥 기술 낙관이 아니라, “큰 폭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높은 인플레 없이 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술” 이라고 보는 것에 가깝다. 즉, AI는 미국이 높은 성장, 관리 가능한 부채,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 안정적인 인플레이션이라는 ‘네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재료라는 게 배센트의 생각이다.
다시 돌아와서 그럼 이게 왜 가상화폐 시장이랑 관련 있는데? 라는 의문에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하자면
1. 결국 달러 시스템에 대한 신뢰로 돌아온다. 한 나라의 화폐는 그 나라의 영향력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부채/GDP 비율을 낮추기 위헤 관세 정책을 유리하게 세우고, 타국의 회사들을 미국 내로 끌어들이고, 중국을 견제하려면 결국 현재의 위태위태한 미국의 지위, 즉 달러를 지키는 게 매우 중요해진다.
2.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계좌 없이도 전 세계에서 쓰이는, 인터넷 버전의 달러”처럼 쓰여,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달러 시스템의 디지털 확장판으로 쓰인다. 그리고 확장되 점점 거래·투자·결제가 온체인/인터넷 네이티브로 이동하게 되고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령과 거래량이 올라갈수록 자연스럽게 크립토 인프라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3.미국 입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은 별 컨트롤하지 않아도 비교적 쉽게, 전 세계 사람들이 알아서 달러 체제 안으로 계속 들어오게 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 키울 것이고, 이로 인해 확장된다면 시간이 갈수록 거래·투자·결제가 점점 더 온체인/인터넷 네이티브 환경으로 이동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이를 받쳐주는 각종 크립토 인프라의 수요도 자연스럽게 같이 커질 것이다.
결국 미국의 부채, AI 투자,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은 모두 하나의 서사로 연결되어 있고, 저는 이 구조적 추세가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X (formerly Twitter)
Alis volat propriis (@Alisvolatprop12) on X
트럼프의 장량(張良)이자 소하(蕭何): 스콧 베센트가 설계하는 미국 경제의 대전략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NYSE 하락 거래량이 1990년 해당 지표가 도입된 이후 최고치에 도달함. 사상 최악의 시장 폭 넓이 수치임. 힌덴버그 오멘, 마이클 버리의 AI 풋 포지션에 이어 이번에는 기록적인 급락 거래량이 발생함.
주식시장이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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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속보
마이클 세일러가 지금 CNBC에 출연 – 비트코인 하락에 대해 이야기 중
“우리는 지금 이 구간에서 매우 강한 바닥을 만들었다. 스트레터지는 상당히 많은 양(Quite a lot)의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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