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현물을 하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장기 매수구간🟢 온체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근처를 찍었을때가 피크🟢 전통적인 싸이클대로라면 저점은 5.6만 들러, 다만 안 올 가능성이 크다고봄🟢 거시환경(매크로)도 가격을 떠받치는 중🟢 지금 글로벌 정치·경제 상황 때문에
각국 정부가 내년 중반까지는 유동성을 계속 풀어야 하는 상황.🟢 유동성이 풀리면 위험자산(비트코인 포함) 투자심리 회복 가능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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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부(Wealth) ≠ 돈(Money)
- 우리가 '부'라고 믿는 주식/코인의 평가액은 환상
- 거래 가격에 수량을 곱한 것일 뿐, 실제 그만큼의 현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 '부'는 팔아서 현금화하기 전까진 진짜 돈이 아님
2. 버블은 언제 터지는가?
- 기업 실적이 나빠서가 아님. 현금이 필요해서 자산을 강제로 팔아야 할 때 터짐
- 빚 상환이나 세금 납부를 위해 모두가 동시에 매도 버튼을 누르는데,
- 이를 받아줄 현금이 부족하면 시장은 붕괴함
3. 가장 위험한 트리거는 '부유세'
- 현재 빈부 격차 해소를 위해 논의되는 '부유세'나 '미실현 이익 과세'가 방아쇠가 될 수 있음
- 세금을 내기 위해 부자들은 자산을 강제로 매도해야 하고,
- 이는 유동성 증발과 자산 가격 폭락으로 이어짐
✍️TL; DR
- 돈의 양에 비해 금융자산의 부가 과도하게 커져 있고,
- 그 부가 과도하게 상위층에 집중된 상태에서,
- 정부·정치는 재정적으로 막혀 있고,
- 신용과 부채로 떠받친 자산 시장 위에 부유세 등 현금 수요 쇼크가 오면,
- 버블 붕괴 + 금융위기 + 정치·사회적 격변이 동시에 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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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충격적인 하루가 일단 끝났네요;
그리고 오늘 밤 미국은 옵션만기일입니다.
비트코인은 또 급락해서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오네요 ㅜㅠ ;
당분간 쉽지 않겠지만,
억지로 긍정적인걸 찾고 찾다가
결국 하나 찾아냈습니다.
오라클 CDS Premium이 살짝... 아주 살짝
떨어졌습니다... 11월초 80에서 114까지 올라가는 동안 한 번도 안쉬었는데, 작은 숨고르기를~!
그리고 일본이 대규모 부양책을 발표했네요; 21.3조엔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양책을 발표했습니다. 아베2를 꿈꾸는 다카이치가 성공할 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미국의 암묵적 동의(?)" 없이 움직이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오늘 밤 미국은 옵션만기일입니다.
비트코인은 또 급락해서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오네요 ㅜㅠ ;
당분간 쉽지 않겠지만,
억지로 긍정적인걸 찾고 찾다가
결국 하나 찾아냈습니다.
오라클 CDS Premium이 살짝... 아주 살짝
떨어졌습니다... 11월초 80에서 114까지 올라가는 동안 한 번도 안쉬었는데, 작은 숨고르기를~!
그리고 일본이 대규모 부양책을 발표했네요; 21.3조엔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양책을 발표했습니다. 아베2를 꿈꾸는 다카이치가 성공할 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미국의 암묵적 동의(?)" 없이 움직이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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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번호표 Chat
최근 매우 좋게 읽은 글로 시작해 유튜브에서 인터뷰 영상까지 보고 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글에서 그대로 인용한 내용은 본문 안에서 큰 따움표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https://x.com/Alisvolatprop12/status/1989158691040555052?s=20
https://www.youtube.com/live/9nUaMeg3IUc?si=9HOh5anDzIYzKfMY
길더라도 오늘 같은 날에 조금은 힘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센트는 어떻게 미국 정부의 부채를 낮추려고 하나?
사람들은 단순히 트럼프가 관세를 통해 국가 부채를 낮출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관세는 현재 미국 재정적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작다. 2025 기준 적자 (1.78 Trillion) vs 관세 연 수입 (32 Bilion)
-그럼 베센트는 재정적자 및 38 Trillion이라는 미국의 빛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다른 전략들을 펼칠까?
핵심은 GDP 대비 부채 비율, 즉 부채/GDP를 줄이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관세는 분자인 ‘부채’를 줄이는 여러 수단 중 하나일 뿐이다. 그래서 분자(부채)를 줄이는 것들, 분모(GDP)를 키우는 것들을 나눠서 볼 필요가 있다.
1. 분자 (부채)
1) 관세 (+늘리기)
관세의 핵심은 단순히 “돈 더 걷기”가 아니라, 미국의 현재 위치를 이용해서 유리한 관세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이 타국 수입품에 관세를 매겨서 세수를 늘리고 부채를 줄이는 데 일부 기여하고, 동시에 다른 국가들이 미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관세를 거의 매기지 못하게 만들어서 미국 수출업자들을 도와준다. 즉, 관세는 분자를 조금 줄여주고, 아래 ③에서 말할 자국 내 생산·투자 확대에도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장치라고 볼 수 있다.
2) 해외 지출 줄이기 (- 줄이기)
두 번째 축은 지출 축소, 특히 해외에서 나가는 돈을 줄이는 것이다. 해외 군사 주둔·원조·외주계약 중 효율이 낮거나 중복된 항목을 정밀 감사해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동일한 기능이면 미국 내 조달/생산으로 대체 (조달 기준을 국내 가치사슬 중심으로 재설계해 재정지출의 승수효과가 미국 경제 안에서 돌도록 만든다)
2. 분모 (GDP)
3) 자국 내 생산 확장
-코로나는 미국에게 핵심 자원·생산을 타국에 의존하게 되면 생기는 악재들을 모두 보여줬다. 또, 최근 중국이 희토류로 미국을 압박하는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특정 국가 의존은 협상력을 크게 떨어뜨렸다.
-그래서 배센트의 해법은 자급자족 능력 확보, 즉 전략 산업 리쇼어링이다. “행정부는 제약, 반도체, 조선, 철강, 희토류 등 5–7개의 핵심 산업을 미국 본토로 다시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렇게 되면, A. 자국 내 생산과 투자가 늘고 B. 일자리가 생기고 C. 공급망 리스크가 줄고 D. 타국과 협상에서의 우위를 가진다. 특히 (A)와 (B)는 분모인 GDP를 키우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4) 절대적 생산성 발전 (AI)
-최근 OpenAI의 샘 알트먼이 한 인터뷰에서, “AI가 이 정도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을 때 단기적으로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안 나와도, 미국 정부가 나서서 신뢰성을 깔아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이 발언을 정부는 외부적으로는 부정했지만, 사실 어느 정도 타당한 얘기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1. 중국과의 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떤 이유로든 투자를 all stop 해버리면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중국에 밀릴 가능성이 크고,
2. 배센트는 GDP를 키울 수 있는 생산성 발전의 핵을 AI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냥 기술 낙관이 아니라, “큰 폭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높은 인플레 없이 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술” 이라고 보는 것에 가깝다. 즉, AI는 미국이 높은 성장, 관리 가능한 부채,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 안정적인 인플레이션이라는 ‘네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재료라는 게 배센트의 생각이다.
다시 돌아와서 그럼 이게 왜 가상화폐 시장이랑 관련 있는데? 라는 의문에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하자면
1. 결국 달러 시스템에 대한 신뢰로 돌아온다. 한 나라의 화폐는 그 나라의 영향력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부채/GDP 비율을 낮추기 위헤 관세 정책을 유리하게 세우고, 타국의 회사들을 미국 내로 끌어들이고, 중국을 견제하려면 결국 현재의 위태위태한 미국의 지위, 즉 달러를 지키는 게 매우 중요해진다.
2.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계좌 없이도 전 세계에서 쓰이는, 인터넷 버전의 달러”처럼 쓰여,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달러 시스템의 디지털 확장판으로 쓰인다. 그리고 확장되 점점 거래·투자·결제가 온체인/인터넷 네이티브로 이동하게 되고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령과 거래량이 올라갈수록 자연스럽게 크립토 인프라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3.미국 입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은 별 컨트롤하지 않아도 비교적 쉽게, 전 세계 사람들이 알아서 달러 체제 안으로 계속 들어오게 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 키울 것이고, 이로 인해 확장된다면 시간이 갈수록 거래·투자·결제가 점점 더 온체인/인터넷 네이티브 환경으로 이동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이를 받쳐주는 각종 크립토 인프라의 수요도 자연스럽게 같이 커질 것이다.
결국 미국의 부채, AI 투자,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은 모두 하나의 서사로 연결되어 있고, 저는 이 구조적 추세가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2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어제는 2022년 10월의 어느 날과 너무 비슷한 일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대규모 부양책이 발표되었고,
파월 친구 윌리엄스가 12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닉티미라오스 기자가 언급했습니다.
시간이 필요하지만,
급한 조정은 거의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https://naver.me/FQyeSXDB
아래 글은 2022년 10월 상황을 제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우선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옵션만기였습니다. 롱(Long)과 숏(Short)의 전쟁이라고 보면, 매우 크고 의미 있는 전투가 있었다고 봐야겠죠. 상황은 숏(Short)에게 훨씬 유리했지만, 매우 적절했던 롱(Long)의 대응으로 결론적으로는 숏(Short)이 후퇴하는 걸로 끝났다고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일본에서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서 화력을 집중해줬습니다. 기시다 후미오(Kishida Fumio) 일본 총리는 “투기적 거래로 인한 변동성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이라고 말하고, "금요일 저녁"에 급습했습니다.
지난 9/22일 이후, 두 번째 대규모 개입이 진행된 셈이며, 엔화는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세 전환(?)했습니다. 그리고 WSJ Nick 기자님의 발언은 블랙아웃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기가 막혔죠. 숏(short)들에게는 블랙아웃 들어가면, FOMC 회의에 대한 힌트는 이제 당분간 없다는 걸 의미하는데, 마지막에 이런 이야기를 쓰~윽 하고 들어가 버리면, 불안과 공포를 느낄 수밖에 없을테니까요.
왜냐하면, Nick 기자님은 연준의 내부의 상황을 전달해주는 (비공식) 전달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거든요. 이 분은 트윗에서 "11월 FOMC회의 뭐 볼 거 있어? 75bp 하는 걸로 거의 확정인데? 근데, 12월에는 50bp 로 인상속도를 줄여야 되는 거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 트윗 하나로 실제 12월 FOMC회의에서 75bp 인상할 가능성은 75%에서 45%로 바뀝니다.
결론적으로 롱(Long)의 공격은 효과적이었으며, 숏(Short)을 일단 후퇴를 결정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연말까지는 시간을 벌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대규모 부양책이 발표되었고,
파월 친구 윌리엄스가 12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닉티미라오스 기자가 언급했습니다.
시간이 필요하지만,
급한 조정은 거의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https://naver.me/FQyeSXDB
아래 글은 2022년 10월 상황을 제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우선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옵션만기였습니다. 롱(Long)과 숏(Short)의 전쟁이라고 보면, 매우 크고 의미 있는 전투가 있었다고 봐야겠죠. 상황은 숏(Short)에게 훨씬 유리했지만, 매우 적절했던 롱(Long)의 대응으로 결론적으로는 숏(Short)이 후퇴하는 걸로 끝났다고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일본에서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서 화력을 집중해줬습니다. 기시다 후미오(Kishida Fumio) 일본 총리는 “투기적 거래로 인한 변동성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이라고 말하고, "금요일 저녁"에 급습했습니다.
지난 9/22일 이후, 두 번째 대규모 개입이 진행된 셈이며, 엔화는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세 전환(?)했습니다. 그리고 WSJ Nick 기자님의 발언은 블랙아웃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기가 막혔죠. 숏(short)들에게는 블랙아웃 들어가면, FOMC 회의에 대한 힌트는 이제 당분간 없다는 걸 의미하는데, 마지막에 이런 이야기를 쓰~윽 하고 들어가 버리면, 불안과 공포를 느낄 수밖에 없을테니까요.
왜냐하면, Nick 기자님은 연준의 내부의 상황을 전달해주는 (비공식) 전달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거든요. 이 분은 트윗에서 "11월 FOMC회의 뭐 볼 거 있어? 75bp 하는 걸로 거의 확정인데? 근데, 12월에는 50bp 로 인상속도를 줄여야 되는 거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 트윗 하나로 실제 12월 FOMC회의에서 75bp 인상할 가능성은 75%에서 45%로 바뀝니다.
결론적으로 롱(Long)의 공격은 효과적이었으며, 숏(Short)을 일단 후퇴를 결정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연말까지는 시간을 벌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크리스 크립토 리서치 (코인, 트레이딩,리서치)
[비트코인 업데이트]
여기저기서 긴 꼬리가 나왔다, 낙폭이 컸으니 이제 들어가도 된다는 얘기들이 보이지만, 통계적으로 V자 반등은 정말 드뭅니다. 거의 모든 자산군이 마찬가지입니다.
시장 구조는 보통 이렇게 흘러갑니다:
1. 급락 (Sharp Drop)
강한 레버 청산, 공포 매도, 유동성 증발
2. 데드캣 혹은 짧은 기술적 반등
반등은 오지만 지속성이 거의 없음
3. 오랜 횡보와 재축적 구간 (Accumulation)
대부분의 시간이 이 단계에서 사용됨
포지션을 다시 쌓는 주체들이 등장하고, 시장 심리가 중립화됨
4. 이후에야 추세 전환 (Reversal)
크립토에서도 진짜 V자 반등은 코로나 크래시(2020년 3월)처럼 극단적 매크로와 유동성 이벤트가 동시에 터졌을 때나 가능한 예외적인 사례고, 그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주식, FX 모두 동일합니다.
결국 바닥 그 자체를 맞추려 하기보다, 한동안 옆으로 기는 구간을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은 R/R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현물 장기 투자 TWAP은 예외입니다.
여기저기서 긴 꼬리가 나왔다, 낙폭이 컸으니 이제 들어가도 된다는 얘기들이 보이지만, 통계적으로 V자 반등은 정말 드뭅니다. 거의 모든 자산군이 마찬가지입니다.
시장 구조는 보통 이렇게 흘러갑니다:
1. 급락 (Sharp Drop)
강한 레버 청산, 공포 매도, 유동성 증발
2. 데드캣 혹은 짧은 기술적 반등
반등은 오지만 지속성이 거의 없음
3. 오랜 횡보와 재축적 구간 (Accumulation)
대부분의 시간이 이 단계에서 사용됨
포지션을 다시 쌓는 주체들이 등장하고, 시장 심리가 중립화됨
4. 이후에야 추세 전환 (Reversal)
크립토에서도 진짜 V자 반등은 코로나 크래시(2020년 3월)처럼 극단적 매크로와 유동성 이벤트가 동시에 터졌을 때나 가능한 예외적인 사례고, 그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주식, FX 모두 동일합니다.
결국 바닥 그 자체를 맞추려 하기보다, 한동안 옆으로 기는 구간을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은 R/R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현물 장기 투자 TWAP은 예외입니다.
매운카레 카티마드 🥘
-총 1,300만 달러 모금, 약 5,000건 신청
-세일 목표 대비 2,598.11% 오버 구독(초과청약)
-할당(Allocation) 확정 안내는 다음 주 공개 예정
-에디터(EDIT) 버튼을 누르면 본인 최소캡(min cap) 조정 가능
#Vo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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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안 vc5444.com (只是只芸조안(代开蓝v)Bitget Wallet)
투자했던 사람들 대부분 크게 손해 봤다고 하던데
저도 그 투자자 중 한 명이에요.
이 프로젝트들 살펴보다 보니 공통점이 꽤 보이더라고요.
저도 그 투자자 중 한 명이에요.
이 프로젝트들 살펴보다 보니 공통점이 꽤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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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금주는 미국의 셧다운으로 인해 발표되지 않았던 물가 지수가 발표됩니다
또한 현재 경제 상황을 파악해 발간하는 베이지북도 발표
#경제
[11/24 월요일]
* 일본 휴장
23:15 미국 산업 생산
23:5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1/25 화요일]
22:30 미국 소매판매, PPI
[11/19 수요일]
02:0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14:00 일본 중아은행 근원 CPI
18:00 유럽 중앙은행 금융 안정성 리뷰
22: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GDP(예비), 기업실적(예비), 내구재 수주(예비)
[11/20 목요일]
*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00:00 미국 PCE
02: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04:00 미국 베이지북
06: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21:30 유럽 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 보고서
[11/21 금요일]
* 미국 추수감사절 오후 장 휴장
08:30 일본 실업률, 구인/구직 비율, 도쿄 CPI
08:50 일본 소매판매, 산업생산
금주는 미국의 셧다운으로 인해 발표되지 않았던 물가 지수가 발표됩니다
또한 현재 경제 상황을 파악해 발간하는 베이지북도 발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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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해당 기사 에 따르면 업비트의 모회사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합병됩니다.
두나무의 시작은 카카오 계열사인데, 네이버의 계열사로 합류가 되면 어떤일이 발생할지 저는 잘 모르겠음.
확실한건 업비트의 줄상장이 해당 인수합병을 위한 것 이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아마도 좀 기조에 변화가 있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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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두나무·네이버, 27일 합병 공식 발표...이해진·송치형 나선다 - 코인니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27일 합병을 공식 발표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양사는 이날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