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이 두가 시나리오 이외에는 어떠한 무빙이 나와도 진입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뭔 일이 일어나도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관망중.
변동없음
1. 저점깨는 시나리오
2. 추세 돌파 시나리오
두가지 상황말고는 포지션 진입 할 생각없음.
옆으로 빼는 홍명보 무빙에 지금 내리는것도 또 다 반등 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 생각함
1. 저점깨는 시나리오
2. 추세 돌파 시나리오
두가지 상황말고는 포지션 진입 할 생각없음.
옆으로 빼는 홍명보 무빙에 지금 내리는것도 또 다 반등 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 생각함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https://t.me/pannpunch
초신성 따리 몽현 웨후 배빵빵 매실남 아가리 뒤돌려차기로 깨버리기 라인중에 한명
판판맨 따리 잘해요
"
최근 따리 OG들이 조금씩 웅크릴때 과감하게 등장한 여장좋아하는 ㅅ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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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위 두가지 시나리오는 가격 조정이고, 이게 아닌 위 그림처럼 기간조정으로 만약 2번 구간을 더 길게 옆으로 뺀다면 단순 되돌림 반등이 아니라 추세를 되돌려 고점을 넘는 상승파동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그림이 나오기 전까지는 사실 아직까지도 되돌림 반등일 뿐이라고 생각중 입니다.
도파민 디톡스 중.
겨울의 북해도는 정말 낭만이 넘치네요.
야외 온천에 들어가면 얼굴은 얼어붙을 것처럼 차가운데, 목 아래는 뜨거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찌릿찌릿한 이 대비감이 말이 안 됩니다.
올해 시작부터 코인 분위기가 꽤 좋네요.
코인 시장 흐름도 위 그림처럼 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25년 4월과 비슷하게, 먼저 밈 코인 쪽으로 유동성이 들어오고 그다음 메이저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실제로 그때도 팝켓, 파트코인 같은 밈 코인을 시작으로 유동성이 메이저, 특히 이더리움 쪽으로 이동했었죠.
다만 기존 밈 코인들은 욕심을 부리면 결국 후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물려 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적당히 정리하거나, 익절 계획을 세워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의 북해도는 정말 낭만이 넘치네요.
야외 온천에 들어가면 얼굴은 얼어붙을 것처럼 차가운데, 목 아래는 뜨거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찌릿찌릿한 이 대비감이 말이 안 됩니다.
올해 시작부터 코인 분위기가 꽤 좋네요.
코인 시장 흐름도 위 그림처럼 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25년 4월과 비슷하게, 먼저 밈 코인 쪽으로 유동성이 들어오고 그다음 메이저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실제로 그때도 팝켓, 파트코인 같은 밈 코인을 시작으로 유동성이 메이저, 특히 이더리움 쪽으로 이동했었죠.
다만 기존 밈 코인들은 욕심을 부리면 결국 후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물려 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적당히 정리하거나, 익절 계획을 세워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1위는 뛰어난 기술이 아니라
"신뢰" 에 의해 유지된다고 생각함.
비트맥스의 아서헤이즈, FTX 샘 뱅크먼이 그걸 잃었듯이 바이낸스도 같은 시험대 위에 서 있다고 생각함
암호화폐 시장은 늘 같은 구조를 반복해왔음
"신뢰" 에 의해 유지된다고 생각함.
비트맥스의 아서헤이즈, FTX 샘 뱅크먼이 그걸 잃었듯이 바이낸스도 같은 시험대 위에 서 있다고 생각함
암호화폐 시장은 늘 같은 구조를 반복해왔음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1위가
스스로의 오만과 무리수로 자리를 내주는 구조”
“코인으로 유동성이 돌아올 이유가 없다” 라는 글이 많은데
이건 시장을 너무 정적으로 보는 시각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동성은 물과 같아서 고이면 썩기 마련이고,
특정 섹터에 계속 정착하는게 아니라
결국 순환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봅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가 빠져있는데
코인은 항상 “이유가 있어서 오르는 자산”이 아니라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이유가 나중에 붙는 자산”이었습니다.
17년, 21년 모두 비슷한 흐름이었고
처음엔 이거 상승 > 이후 서사 형성 > 유동성 유입
이 순서로 진행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처럼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야 돈이 온다”는 건
주식 관점에 가깝고, 크립토는 오히려 반대로
가격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 관심이 붙고 > 유동성이 들어오고
AI 쪽으로 돈이 몰리는 것도 맞지만
그건 ‘영원히 그쪽에 머문다’는 의미가 아니라
현재 사이클의 중심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쪽으로 과도하게 쏠린 유동성은
결국 수익 실현, 피로감, 밸류 부담을 거치면서
다음 사이클로 이동하는 흐름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보면
최근처럼 코인이 계속 조정을 받는 구간에서는
단순히 “가격이 싸졌다”기보다는
시장 자체가 가벼워지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동성이 빠진 상태에서는
호가가 얇아지고 매도 물량이 정리되면서
작은 자금 유입만으로도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특정 시점 이후에는
큰 유동성이 들어와야만 상승하는 구조라기보다는
작은 변화 > 가격 반응 > 관심 증가 > 유동성 유입
이런 식으로 다시 흐름이 만들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코인은 특별한 게 없으면 안 오른다”기보다는
“오르기 시작하면 특별한 게 생기는 자산”이라고 보는 게
더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건 시장을 너무 정적으로 보는 시각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동성은 물과 같아서 고이면 썩기 마련이고,
특정 섹터에 계속 정착하는게 아니라
결국 순환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봅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가 빠져있는데
코인은 항상 “이유가 있어서 오르는 자산”이 아니라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이유가 나중에 붙는 자산”이었습니다.
17년, 21년 모두 비슷한 흐름이었고
처음엔 이거 상승 > 이후 서사 형성 > 유동성 유입
이 순서로 진행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처럼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야 돈이 온다”는 건
주식 관점에 가깝고, 크립토는 오히려 반대로
가격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 관심이 붙고 > 유동성이 들어오고
그 위에 새로운 내러티브가 만들어지는 구조에 가깝다고 봅니다.
AI 쪽으로 돈이 몰리는 것도 맞지만
그건 ‘영원히 그쪽에 머문다’는 의미가 아니라
현재 사이클의 중심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쪽으로 과도하게 쏠린 유동성은
결국 수익 실현, 피로감, 밸류 부담을 거치면서
다음 사이클로 이동하는 흐름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보면
최근처럼 코인이 계속 조정을 받는 구간에서는
단순히 “가격이 싸졌다”기보다는
시장 자체가 가벼워지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동성이 빠진 상태에서는
호가가 얇아지고 매도 물량이 정리되면서
작은 자금 유입만으로도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특정 시점 이후에는
큰 유동성이 들어와야만 상승하는 구조라기보다는
작은 변화 > 가격 반응 > 관심 증가 > 유동성 유입
이런 식으로 다시 흐름이 만들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코인은 특별한 게 없으면 안 오른다”기보다는
“오르기 시작하면 특별한 게 생기는 자산”이라고 보는 게
더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가 Pumpfun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일단 Alon 이라는 사람이 정말 개똑똑합니다.
코인판에서 기술적으로 대단한 프로젝트는 많지만, 결국 시장에서 크게 먹는 쪽은
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론은 그걸 감각적으로 읽고 실제로 만들어내는 쪽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봅니다.
일단 Alon 이라는 사람이 정말 개똑똑합니다.
코인판에서 기술적으로 대단한 프로젝트는 많지만, 결국 시장에서 크게 먹는 쪽은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 아는 사람
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론은 그걸 감각적으로 읽고 실제로 만들어내는 쪽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봅니다.
펌프펀을 예로들면
밈코인이라는 가장 “가벼운 영역”에서
실제로 유저 + 유동성 + 트래픽을 만들어냄
단순 발행 플랫폼이 아니라
온체인 카지노 + 소셜 + 런치패드 성격이 섞인 구조
밈코인이라는 가장 “가벼운 영역”에서
실제로 유저 + 유동성 + 트래픽을 만들어냄
단순 발행 플랫폼이 아니라
온체인 카지노 + 소셜 + 런치패드 성격이 섞인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