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넥라인이 깨지면 정말 조심
근데 정말 이 패턴을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보고있기 때문에 저 빨간 라인이 뚤려버리면 거의 내생각에 85%확률로 하락 가속화가 될거라고 생각
매도세가 말도안되게 계속 나올꺼고 시장 참여자들은 대부분 10월까지 AKF 모드에 돌입할것
매도세가 말도안되게 계속 나올꺼고 시장 참여자들은 대부분 10월까지 AKF 모드에 돌입할것
만약 그런 시나리오라면 비트코인은 정말 매수하기 매력적인 가격대가 되게됨
10.10빔 이후 계속해서 말했지만 비트코인을 지금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이렇게 하락했음에도 다른자산에 비해 아직 매력적인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그때쯤은 진짜 매력적인 가격이라 슬슬 매수세가 들어올거라는 생각.
30~25K
10.10빔 이후 계속해서 말했지만 비트코인을 지금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이렇게 하락했음에도 다른자산에 비해 아직 매력적인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그때쯤은 진짜 매력적인 가격이라 슬슬 매수세가 들어올거라는 생각.
30~25K
지금 시장의 심리는 저 부근의 내 평단이 와도 대부분 조금만 흔들어도 뒤늦게 이 광풍에 탑승한 초보 개미 투자자들은 전부 낙오 될거 같은 생각
미국처럼 어렸을 때부터 부모와 교육을 통해 월급의 몇 %는 저축 대신 나스닥 같은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문화가 자리 잡은 나라와는 다름. 그런 걸 보고 자란 세대가 또 자식을 낳고, 그 자식들도 자연스럽게 그 문화를 배우는 구조임.
반면 한국은 아직 그런 식으로 단단하고 성숙한 시장이 아님. 삼전이 10만 전자를 외치던 때도 마찬가지였고, 아직도 "주식은 패가망신"이라는 후진적인 사고방식이 깔려 있음. 물론 그 배경에는 한국 주식시장이 그렇게 만들어온 부분도 있고, 몰빵을 선호하는 문화도 한몫했다고 봄.
지금 사이클도 대부분 미국처럼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게 아니라 당장의 영끌로 들어온 사람들이 주변에도 많을 거임. 즉, 하락과 변동성을 버틸 수 있는 성숙한 유동성이 아니라는 거
그래서 저 부근에 오면 무빙은 굉장히 어지러울 가능성이 높다고 봄
반면 한국은 아직 그런 식으로 단단하고 성숙한 시장이 아님. 삼전이 10만 전자를 외치던 때도 마찬가지였고, 아직도 "주식은 패가망신"이라는 후진적인 사고방식이 깔려 있음. 물론 그 배경에는 한국 주식시장이 그렇게 만들어온 부분도 있고, 몰빵을 선호하는 문화도 한몫했다고 봄.
지금 사이클도 대부분 미국처럼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게 아니라 당장의 영끌로 들어온 사람들이 주변에도 많을 거임. 즉, 하락과 변동성을 버틸 수 있는 성숙한 유동성이 아니라는 거
그래서 저 부근에 오면 무빙은 굉장히 어지러울 가능성이 높다고 봄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로그차트인데 주봉상 0.5 되돌림자리와 20일 이평을 계속 밟고가는 상승 추세속에 있기때문에 강력한 반등이 나올만한자리
물론 메모리 초슈퍼사잌클 울트라슈퍼파워로 저 부근이 안오면 또 손가락 쭉쭉 팔고 벌 받을 예정
btc가 바닥이라는 의견들이 있는데
글쎄요... 제 생각엔 바닥이라기에 아직 변동성이 너무 큼니다.
btc하루 움직임이 100~150불 정도되는 정말 조용한 변동성이 되어야 합니다.
글쎄요... 제 생각엔 바닥이라기에 아직 변동성이 너무 큼니다.
btc하루 움직임이 100~150불 정도되는 정말 조용한 변동성이 되어야 합니다.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로그차트인데 주봉상 0.5 되돌림자리와 20일 이평을 계속 밟고가는 상승 추세속에 있기때문에 강력한 반등이 나올만한자리
오늘 늦게 눈을 떴는데 뭔가 시끄러워서 채팅방을 보니 하이닉스가 170만 원을 깨고 있었음.
원래 계획은 160만 원을 깨는 구간에서 받으려 했는데, 주봉 이평에 맞아서 '그래도 여기는 받을까?'라는 고민을 했음.
그런데 막상 떨어지는 모양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너무 빠르게 떨어지니 도저히 손이 안 나감.
반도체 사이클을 좀 먹어서 수익금이 있는 상태였으면 용기가 났을 것 같은데 쳐다만 보던 입장에서는 쉽게 손이 안 나갔음.
비닐봉지가 사라고 했는데도 일어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고, 정신 차려보니 이미 반등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 결국 GG 침.
국장은 나랑 연이 없나 보다.
원래 계획은 160만 원을 깨는 구간에서 받으려 했는데, 주봉 이평에 맞아서 '그래도 여기는 받을까?'라는 고민을 했음.
그런데 막상 떨어지는 모양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너무 빠르게 떨어지니 도저히 손이 안 나감.
반도체 사이클을 좀 먹어서 수익금이 있는 상태였으면 용기가 났을 것 같은데 쳐다만 보던 입장에서는 쉽게 손이 안 나갔음.
비닐봉지가 사라고 했는데도 일어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고, 정신 차려보니 이미 반등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 결국 GG 침.
국장은 나랑 연이 없나 보다.
10년간
"코인 다끝났다 망했다 이젠 가망이없다"
할 때만 사도 큰돈을 버는걸 반복했음에도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계속할껄
"그떄 살껄"
"코인 다끝났다 망했다 이젠 가망이없다"
할 때만 사도 큰돈을 버는걸 반복했음에도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계속할껄
"그떄 살껄"
요즘처럼 다들 시장에 관심 없고 가격이 처박혀 있을 때, 자꾸 나스닥 DCA 한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난 그럴 거면 차라리 코인을 DCA 하라고 말하고 싶다.
노후 준비하려고 20~30년 적립식 투자하는 거면 나스닥도 당연히 좋은 선택이다. 그런데 대부분은 그런 게 아니잖아.
큰돈 빡 벌려고 매일 차트 보고, FOMC 챙기고, 텔레그램 보고, 시장 분석하면서 정작 가장 싼 구간에서는 미국장 DCA만 한다?
그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다 끝났다는 소리 듣고, 아무도 관심 없고, 거래량도 죽고, 가격도 바닥에서 기어 다니는 코인들을 조금씩 모아야 할 시기다.
지금 현물 구축 안 해 놓으면 나중에 장이 열리면 결국 또 다들 단타 치고, 급등하는 거 쫓아다니면서 비싸게 사고 포모에 하따 받다가 시드 반갈죽나는거 밖에 할게 없다.
그럴 바엔 지금 조금씩이라도 차라리 이더리움같은 쓰레기를 사더라로 현물 모으는 게 훨씬 낫다고 본다.
지금 당장 트레이딩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트레이딩할 구간이 아니다.
현물을 차근차근 구축해놓고, 나중에 시장이 살아나면 그때 트레이딩을 하면 된다.
좋은평단의 현물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나중에 상승장이 왔을떄 내가 심리적으로 훨신 우위에 있을수 있고 더 나은 플레이를 할수있게 해 준다.
결국 지금 해야 할 일은 단순하다.
현물 모으기.
그리고 상승장은 기다리기.
시장은 항상 똑같았다.
마운트곡스 해킹도 버텼고,
중국 거래소 ICO 금지도 버텼고,
코로나 폭락도 버텼고,
중국 채굴 전면 금지도 버텼고,
테라·루나 붕괴와 유동성 붕괴도 버텼고,
3AC 파산도,
셀시우스 파산도,
FTX 파산해 솔라나가 8불이 가도,
SEC의 각종 규제도 결국 지나갔다.
지나고보면 그때는 진짜 나 조차도 시장 자체가 끝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결국 다 살아남았고, 다시 신고가를 만들었다.
오히려 지금은 그때보다 상황이 낫다.
아무도 관심 없고 가격이 처박혀 있을 때 사고,
나중에 모두가 환호할 때 파는 것.
이게 교과서적인 정답인데, 이상하게 대부분은 그걸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한다.
난 이 게임을 여러 번 해봤다.
매번 똑같았고, 이번도 결국 비슷할 거라고 생각한다.
#sol #pump #met
노후 준비하려고 20~30년 적립식 투자하는 거면 나스닥도 당연히 좋은 선택이다. 그런데 대부분은 그런 게 아니잖아.
큰돈 빡 벌려고 매일 차트 보고, FOMC 챙기고, 텔레그램 보고, 시장 분석하면서 정작 가장 싼 구간에서는 미국장 DCA만 한다?
그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다 끝났다는 소리 듣고, 아무도 관심 없고, 거래량도 죽고, 가격도 바닥에서 기어 다니는 코인들을 조금씩 모아야 할 시기다.
지금 현물 구축 안 해 놓으면 나중에 장이 열리면 결국 또 다들 단타 치고, 급등하는 거 쫓아다니면서 비싸게 사고 포모에 하따 받다가 시드 반갈죽나는거 밖에 할게 없다.
그럴 바엔 지금 조금씩이라도 차라리 이더리움같은 쓰레기를 사더라로 현물 모으는 게 훨씬 낫다고 본다.
지금 당장 트레이딩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트레이딩할 구간이 아니다.
현물을 차근차근 구축해놓고, 나중에 시장이 살아나면 그때 트레이딩을 하면 된다.
좋은평단의 현물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나중에 상승장이 왔을떄 내가 심리적으로 훨신 우위에 있을수 있고 더 나은 플레이를 할수있게 해 준다.
결국 지금 해야 할 일은 단순하다.
현물 모으기.
그리고 상승장은 기다리기.
시장은 항상 똑같았다.
마운트곡스 해킹도 버텼고,
중국 거래소 ICO 금지도 버텼고,
코로나 폭락도 버텼고,
중국 채굴 전면 금지도 버텼고,
테라·루나 붕괴와 유동성 붕괴도 버텼고,
3AC 파산도,
셀시우스 파산도,
FTX 파산해 솔라나가 8불이 가도,
SEC의 각종 규제도 결국 지나갔다.
지나고보면 그때는 진짜 나 조차도 시장 자체가 끝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결국 다 살아남았고, 다시 신고가를 만들었다.
오히려 지금은 그때보다 상황이 낫다.
그렇다면 시장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전제라면, 답은 사실 다 알고 있다.
아무도 관심 없고 가격이 처박혀 있을 때 사고,
나중에 모두가 환호할 때 파는 것.
이게 교과서적인 정답인데, 이상하게 대부분은 그걸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한다.
난 이 게임을 여러 번 해봤다.
매번 똑같았고, 이번도 결국 비슷할 거라고 생각한다.
#sol #pump #m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