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19
오늘할일
1. 핫한 슈퍼노바 그냥 있는돈만 넣고왓는데 좀더빼올걸 .. 딴데서 빼와야해서 귀찮아서 걍대충 넣고운동옴
2. 어깨팔 어제 대충해서 다시하기
3. 코딩 거의하루에 15시간씩함 저파이썬 저번달에처음 깔앗어요, 보안 강박이있어서 파이썬 안깔고 할수있는방법 일주일찾아봄
에드작 처음배울때처럼 재밌넹
오늘할일
1. 핫한 슈퍼노바 그냥 있는돈만 넣고왓는데 좀더빼올걸 .. 딴데서 빼와야해서 귀찮아서 걍대충 넣고운동옴
2. 어깨팔 어제 대충해서 다시하기
3. 코딩 거의하루에 15시간씩함 저파이썬 저번달에처음 깔앗어요, 보안 강박이있어서 파이썬 안깔고 할수있는방법 일주일찾아봄
에드작 처음배울때처럼 재밌넹
Forwarded from IQ0 | Dolchan
opBNB USDT 복구 전체 과정
1. 문제 상황
Predict.fun이라는 예측 시장 플랫폼을 사용 중이었음. Predict는 BSC(BNB Smart Chain) 위에서 동작하고, 유저마다 ZeroDev Kernel이라는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만들어줌.
입금 주소: 0xDF801A3bCe0acEF9783D84c797D8A03f7D4af338
그런데 680.6264171 USDT를 BSC가 아니라 opBNB(BSC의 Layer 2)로 잘못 전송해버림.
2. 왜 기존 시도가 전부 실패했는가
시도 A: Predict 자체 Rescue UI
ERC-4337 UserOperation을 보내려 했지만, opBNB에서 bundler 설정이 안 맞아서 maxFeePerGas: 0 에러로 실패
시도 B: Remix에서 직접 execute() 호출
스마트 지갑의 execute(bytes32, bytes) 함수를 직접 호출
트랜잭션은 성공했는데 USDT가 안 움직임
revert도 안 됨, 이벤트도 안 남음, 잔액 변화도 없음
이게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이었음. 성공인데 왜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가?
3. 핵심 원인 발견
opBNB explorer에서 지갑 주소를 조회하니 **"Contract"가 아니라 일반 "Address"**로 표시됨.
이게 모든 것의 원인이었음.
Predict는 BSC에서만 서비스하므로, 스마트 지갑 컨트랙트는 BSC에만 배포되어야 함. 그런데 확인해보니 BSC에도 배포가 안 되어 있었음. 이유는:
ERC-4337(Account Abstraction)에서는 지갑 주소를 미리 계산만 해놓고, 실제 컨트랙트 배포는 첫 번째 트랜잭션을 보낼 때 자동으로 함.
즉, Predict는 CREATE2로 주소만 계산해서 "여기로 입금하세요"라고 알려주고, 유저가 출금할 때 비로소 컨트랙트를 배포하는 구조. 입금만 하고 출금을 안 했으니 BSC에도 컨트랙트가 없었음.
opBNB에 컨트랙트 코드가 없으니, execute()를 호출해도 EVM은 그냥 "코드 없는 주소에 데이터를 보내는 트랜잭션"으로 처리 → 성공은 하지만 아무 코드도 실행 안 됨 → USDT 이동 없음.
4. 복구 전략 수립
문제를 정리하면:
USDT는 opBNB의 USDT 컨트랙트 내부 balanceOf 매핑에 0xDF801A3... → 680.62 USDT로 기록되어 있음
이 USDT를 빼려면 0xDF801A3... 주소에서 USDT.transfer()를 호출해야 함
근데 이 주소는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라 private key가 없음 (EOA가 아님)
유일한 방법: 같은 주소에 같은 컨트랙트를 opBNB에 배포하는 것
ZeroDev Kernel은 CREATE2로 배포됨. CREATE2의 특성:
주소 = hash(deployer주소, salt, 바이트코드)
같은 factory + 같은 파라미터를 쓰면 어떤 체인에서든 같은 주소가 나옴.
5. 실행 과정
Step 1: 인프라 확인
opBNB에 필요한 컨트랙트들이 이미 배포되어 있는지 확인:
EntryPoint v0.6: ✓ 있음
EntryPoint v0.7: ✓ 있음
Kernel v2 Factory: ✓ 있음
Kernel v3 MetaFactory: ✓ 있음
ECDSA Validator: ✓ 있음
ZeroDev가 이미 opBNB에 인프라를 배포해놓았기 때문에, 같은 factory를 사용할 수 있었음.
Step 2: Kernel 버전 식별
Predict가 어떤 Kernel 버전을 쓰는지 모르니까, 모든 버전을 다 시도해서 어떤 조합이 0xDF801A3... 주소를 만들어내는지 찾음:
v0.2.2 + EP 0.6: 0x77b87b... → NO MATCH
v0.2.3 + EP 0.6: 0x77b87b... → NO MATCH
v0.2.4 + EP 0.6: 0x77b87b... → NO MATCH
v0.3.0 + EP 0.7: 0x66D16F... → NO MATCH
v0.3.1 + EP 0.7: 0xDF801A... → MATCH ✓ ← 찾았다!
Kernel v0.3.1 + EntryPoint v0.7 + index 0
Step 3: 복구 스크립트 실행
ERC-4337 UserOperation 하나로 지갑 배포 + USDT 전송을 동시에 처리:
UserOperation {
sender: 0xDF801A3... ← 스마트 지갑 주소
initCode: factory + 파라미터 ← "이 컨트랙트를 배포해라"
callData: execute(transfer) ← "USDT를 전송해라"
signature: Privy EOA 서명 ← "나는 이 지갑의 주인이다"
}
EntryPoint 컨트랙트가 이걸 받아서:
initCode를 실행 → 스마트 지갑 컨트랙트가 0xDF801A3...에 배포됨
callData를 실행 → 배포된 지갑이 USDT.transfer(recipient, 680.62 USDT) 실행
한 트랜잭션에 두 가지가 모두 처리됨
Pimlico라는 ERC-4337 bundler 서비스를 통해 이 UserOperation을 opBNB에 제출.
6. 결과
TX: 0x551cb972e5de1da29f776b308922baa96837c47f27ae3824d49f6c1ae8d079b0
Smart Wallet 잔액: 680.6264171 → 0 USDT
Recipient 잔액: 0 → 680.6264171 USDT
요약 다이어그램
[실수로 opBNB에 USDT 전송]
↓
[opBNB에 컨트랙트 없음 → execute() 무효]
↓
[원인 발견: 코드가 없는 주소]
↓
[해결: CREATE2로 같은 주소에 컨트랙트 배포]
↓
[ZeroDev SDK로 Kernel v0.3.1 식별]
↓
[ERC-4337 UserOp: 배포 + 전송 = 한 트랜잭션]
↓
[680.62 USDT 복구 완료 ✓]
1. 문제 상황
Predict.fun이라는 예측 시장 플랫폼을 사용 중이었음. Predict는 BSC(BNB Smart Chain) 위에서 동작하고, 유저마다 ZeroDev Kernel이라는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만들어줌.
입금 주소: 0xDF801A3bCe0acEF9783D84c797D8A03f7D4af338
그런데 680.6264171 USDT를 BSC가 아니라 opBNB(BSC의 Layer 2)로 잘못 전송해버림.
2. 왜 기존 시도가 전부 실패했는가
시도 A: Predict 자체 Rescue UI
ERC-4337 UserOperation을 보내려 했지만, opBNB에서 bundler 설정이 안 맞아서 maxFeePerGas: 0 에러로 실패
시도 B: Remix에서 직접 execute() 호출
스마트 지갑의 execute(bytes32, bytes) 함수를 직접 호출
트랜잭션은 성공했는데 USDT가 안 움직임
revert도 안 됨, 이벤트도 안 남음, 잔액 변화도 없음
이게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이었음. 성공인데 왜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가?
3. 핵심 원인 발견
opBNB explorer에서 지갑 주소를 조회하니 **"Contract"가 아니라 일반 "Address"**로 표시됨.
이게 모든 것의 원인이었음.
Predict는 BSC에서만 서비스하므로, 스마트 지갑 컨트랙트는 BSC에만 배포되어야 함. 그런데 확인해보니 BSC에도 배포가 안 되어 있었음. 이유는:
ERC-4337(Account Abstraction)에서는 지갑 주소를 미리 계산만 해놓고, 실제 컨트랙트 배포는 첫 번째 트랜잭션을 보낼 때 자동으로 함.
즉, Predict는 CREATE2로 주소만 계산해서 "여기로 입금하세요"라고 알려주고, 유저가 출금할 때 비로소 컨트랙트를 배포하는 구조. 입금만 하고 출금을 안 했으니 BSC에도 컨트랙트가 없었음.
opBNB에 컨트랙트 코드가 없으니, execute()를 호출해도 EVM은 그냥 "코드 없는 주소에 데이터를 보내는 트랜잭션"으로 처리 → 성공은 하지만 아무 코드도 실행 안 됨 → USDT 이동 없음.
4. 복구 전략 수립
문제를 정리하면:
USDT는 opBNB의 USDT 컨트랙트 내부 balanceOf 매핑에 0xDF801A3... → 680.62 USDT로 기록되어 있음
이 USDT를 빼려면 0xDF801A3... 주소에서 USDT.transfer()를 호출해야 함
근데 이 주소는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라 private key가 없음 (EOA가 아님)
유일한 방법: 같은 주소에 같은 컨트랙트를 opBNB에 배포하는 것
ZeroDev Kernel은 CREATE2로 배포됨. CREATE2의 특성:
주소 = hash(deployer주소, salt, 바이트코드)
같은 factory + 같은 파라미터를 쓰면 어떤 체인에서든 같은 주소가 나옴.
5. 실행 과정
Step 1: 인프라 확인
opBNB에 필요한 컨트랙트들이 이미 배포되어 있는지 확인:
EntryPoint v0.6: ✓ 있음
EntryPoint v0.7: ✓ 있음
Kernel v2 Factory: ✓ 있음
Kernel v3 MetaFactory: ✓ 있음
ECDSA Validator: ✓ 있음
ZeroDev가 이미 opBNB에 인프라를 배포해놓았기 때문에, 같은 factory를 사용할 수 있었음.
Step 2: Kernel 버전 식별
Predict가 어떤 Kernel 버전을 쓰는지 모르니까, 모든 버전을 다 시도해서 어떤 조합이 0xDF801A3... 주소를 만들어내는지 찾음:
v0.2.2 + EP 0.6: 0x77b87b... → NO MATCH
v0.2.3 + EP 0.6: 0x77b87b... → NO MATCH
v0.2.4 + EP 0.6: 0x77b87b... → NO MATCH
v0.3.0 + EP 0.7: 0x66D16F... → NO MATCH
v0.3.1 + EP 0.7: 0xDF801A... → MATCH ✓ ← 찾았다!
Kernel v0.3.1 + EntryPoint v0.7 + index 0
Step 3: 복구 스크립트 실행
ERC-4337 UserOperation 하나로 지갑 배포 + USDT 전송을 동시에 처리:
UserOperation {
sender: 0xDF801A3... ← 스마트 지갑 주소
initCode: factory + 파라미터 ← "이 컨트랙트를 배포해라"
callData: execute(transfer) ← "USDT를 전송해라"
signature: Privy EOA 서명 ← "나는 이 지갑의 주인이다"
}
EntryPoint 컨트랙트가 이걸 받아서:
initCode를 실행 → 스마트 지갑 컨트랙트가 0xDF801A3...에 배포됨
callData를 실행 → 배포된 지갑이 USDT.transfer(recipient, 680.62 USDT) 실행
한 트랜잭션에 두 가지가 모두 처리됨
Pimlico라는 ERC-4337 bundler 서비스를 통해 이 UserOperation을 opBNB에 제출.
6. 결과
TX: 0x551cb972e5de1da29f776b308922baa96837c47f27ae3824d49f6c1ae8d079b0
Smart Wallet 잔액: 680.6264171 → 0 USDT
Recipient 잔액: 0 → 680.6264171 USDT
요약 다이어그램
[실수로 opBNB에 USDT 전송]
↓
[opBNB에 컨트랙트 없음 → execute() 무효]
↓
[원인 발견: 코드가 없는 주소]
↓
[해결: CREATE2로 같은 주소에 컨트랙트 배포]
↓
[ZeroDev SDK로 Kernel v0.3.1 식별]
↓
[ERC-4337 UserOp: 배포 + 전송 = 한 트랜잭션]
↓
[680.62 USDT 복구 완료 ✓]
작업일지
opBNB USDT 복구 전체 과정 1. 문제 상황 Predict.fun이라는 예측 시장 플랫폼을 사용 중이었음. Predict는 BSC(BNB Smart Chain) 위에서 동작하고, 유저마다 ZeroDev Kernel이라는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만들어줌. 입금 주소: 0xDF801A3bCe0acEF9783D84c797D8A03f7D4af338 그런데 680.6264171 USDT를 BSC가 아니라 opBNB(BSC의 Layer 2)로 잘못 전송해버림.…
진짜개지린다 저이런거 하고싶어서 ai사용법 공부중임
저는 차익쪽엔 기회가없다보고 컨트랙트쪽에 기회가있을거같아서 연습중 ai로
저는 차익쪽엔 기회가없다보고 컨트랙트쪽에 기회가있을거같아서 연습중 ai로
26.2.20
오늘할일
1. 슈퍼노바 하루만 더캐보고 반등안나오면 다시회군하기
2. 지금 잠깐 돈뺀동안 봇대공사중인거 오늘안에 반드시완성해놓기
코덱스+클로드 조합이 개지림걍
코덱스한테 로그먹이고 리뷰해서 시간오래걸려도되니까 천천히생각하라하면 한 30분 해버리는데 핸드오프하라한다음
클로드에게 2차검증후 수정시키면 토큰 최소소비 하면서 가능
3. 하체
4. 앱스 코스모구매 + 톨란 좀해봣는데 패스 두개사면 매주 20불인데 시간쓰고 돈쓰면서 해보니까 걍 그시간에 딴데서 돈벌어오는게 빠른듯 그리고 몇번깨보니까 금방 질림
오늘할일
1. 슈퍼노바 하루만 더캐보고 반등안나오면 다시회군하기
2. 지금 잠깐 돈뺀동안 봇대공사중인거 오늘안에 반드시완성해놓기
코덱스+클로드 조합이 개지림걍
코덱스한테 로그먹이고 리뷰해서 시간오래걸려도되니까 천천히생각하라하면 한 30분 해버리는데 핸드오프하라한다음
클로드에게 2차검증후 수정시키면 토큰 최소소비 하면서 가능
3. 하체
4. 앱스 코스모구매 + 톨란 좀해봣는데 패스 두개사면 매주 20불인데 시간쓰고 돈쓰면서 해보니까 걍 그시간에 딴데서 돈벌어오는게 빠른듯 그리고 몇번깨보니까 금방 질림
아즈텍이거 mc보다
시중에 도는물량 극도록 적어요
볼트+스테이킹+시퀀서 콜라보로 빼려고해도 한참걸려서 tge때못뺀사람도많고
누가 tge때부터 지갑분산해서 존나많이모아놧어요
참고하세요 저는 슈퍼노바에박고 운동와서 강제로다팔림 ㅜㅜ
시중에 도는물량 극도록 적어요
볼트+스테이킹+시퀀서 콜라보로 빼려고해도 한참걸려서 tge때못뺀사람도많고
누가 tge때부터 지갑분산해서 존나많이모아놧어요
참고하세요 저는 슈퍼노바에박고 운동와서 강제로다팔림 ㅜㅜ
하락장 개꿀팁
소설보기
저는 선협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거 중국소설인데 기본 5만페이지라 시간잘감
웹툰 있는거 죄다보기
무한으로 숏츠랑 피드보기
너무많이보다보면 새로고침해도 봣던거 또뜰때까지봄
*가장중요한거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머리아플때 타이레놀 먹고 한숨자기
-타이레놀이 마음의 불안이나 우울감도 낮춰준대요 효과도 굉장히좋음
소설보기
저는 선협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거 중국소설인데 기본 5만페이지라 시간잘감
웹툰 있는거 죄다보기
무한으로 숏츠랑 피드보기
너무많이보다보면 새로고침해도 봣던거 또뜰때까지봄
*가장중요한거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머리아플때 타이레놀 먹고 한숨자기
-타이레놀이 마음의 불안이나 우울감도 낮춰준대요 효과도 굉장히좋음
🤷♂2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 [거래] 에스프레소(ESP)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2026-02-24 15:04:05
아 장난노우 ㅋ 에스프레소 많이가벼운데이거 씨커에비하면
esp 에스프레소 이거 카이토 첫 런패 출신답게 그냥 찢어지게 먹여줫네요
1천불이상 세일 참여컷이엇던거같은데 그당시 미달이어서 참여만해도 25000esp 증정과 더불어
할당된캡에서 +33% 추가 증정까지..
참여만으로도 500만원상당을 챙겨준 세일이엇네.. 물론전안햇어요!
1천불이상 세일 참여컷이엇던거같은데 그당시 미달이어서 참여만해도 25000esp 증정과 더불어
할당된캡에서 +33% 추가 증정까지..
참여만으로도 500만원상당을 챙겨준 세일이엇네.. 물론전안햇어요!
작업일지
esp 에스프레소 이거 카이토 첫 런패 출신답게 그냥 찢어지게 먹여줫네요 1천불이상 세일 참여컷이엇던거같은데 그당시 미달이어서 참여만해도 25000esp 증정과 더불어 할당된캡에서 +33% 추가 증정까지.. 참여만으로도 500만원상당을 챙겨준 세일이엇네.. 물론전안햇어요!
이런거보면 그냥 시장 떠나지말고 잘붙어잇어야함 걍 뭐가터질지나도모르니까
하락장에 계속 코인가격에 노출되는거 굉장히 스트레스지만 악으로깡으로버텨야 기회가온다...
하락장에 계속 코인가격에 노출되는거 굉장히 스트레스지만 악으로깡으로버텨야 기회가온다...
빗썸 고플러스는 모지 ..
이거 몇년전에 에드작 햇던건데 구독만 햇으면 찢어지게 구독비 멘징시켜준 코인이에요
그뒤로 에드작 나올때마다 구독 상품나오면 다 결제하는게 메타였다가
mm장난질에 걸려서 철퇴맞앗던애임
이거 몇년전에 에드작 햇던건데 구독만 햇으면 찢어지게 구독비 멘징시켜준 코인이에요
그뒤로 에드작 나올때마다 구독 상품나오면 다 결제하는게 메타였다가
mm장난질에 걸려서 철퇴맞앗던애임
이해는 병목이다
오픈클로 사망선고 ㄷㄷㄷㄷ
이거 해보고있는데 아직 확장프로그램에선 지원안되나보네..
cli에선 한글 자꾸깨지고 가독성안좋아서 확장에서만 쓰는데
얼릉해주세용
cli에선 한글 자꾸깨지고 가독성안좋아서 확장에서만 쓰는데
얼릉해주세용
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최근 AI 관련 지인들에게 계속 하는 얘기
- 이번 AI 버블은 역사상 전례없는 버블로 이어질 것이다. 산업혁명? IT버블? 인류의 행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그 자체를 대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 AI의 위협과 공포에 전세계적으로 반AI 투쟁이 일어나서 빅테크들의 AI 개발속도가 강제적으로 제한되거나, 어떠한 특이점의 발견으로 Capex의 투자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질때 등, 즉 AI 발전에 있어 근본적인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닌 금리인하 중단, cpi 예상치 상회, 실업수당청구건수, 이란전쟁 이런거 하나하나 해석하고 신경쓰는건 너무 사소함.
- 이미 AGI 시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류의 "범용" 지능은 진작에 뛰어넘지 않았나. 빅테크들이 얘기하는 건 AGI가 아니라 초지능 ASI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인류를 뛰어넘는 지능) 물론 누군가는 여전히 반대할 수 있으나 AGI를 굳이 여러 단계로 나눈다면 적어도 1단계는 들어선건 확실하다.
- 지금부터 ASI시대로 가는 과정에 총 3단계로 나눠 투자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 1단계 현재진행형. AI 인프라 확충의 단계. 메모리 + 전력이 투 톱픽이다.
- 2단계는 AI 인프라 확충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AI 서비스 기업이 돈을 쓸어담는 시기. AI로 인해 막대한 구독료를 챙기거나 (제미나이, 클로드 등) + AI 도입으로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지고 생산적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산업들 (바이오 등) 의 주식을 사모으는 것이 알파가 될 것.
- 3단계는 전 인류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뒤의 국면. 요즘 최상단에 위치한 AI 개발자들이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느껴짐. 산업혁명 시기와 로마제국 시기때의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시기에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스포츠"와 "엔터"의 산업이 격상될 것.
사람은 기계가 하는 피아노연주나 로봇이 하는 축구경기, AI가 하는 홀덤대회를 보지 않을 것.
예체능/바둑/홀덤 등.. 이 시기가 도래하면 더 이상 알파를 가지고 투자할만한 것이 남아있을까? 싶음
오히려 이때가 되면 인간의 "투기적"심리등이 반영된 밈과 코인의 시기가 한번 더 도래할 수 있지 않을까
- 이번 AI 버블은 역사상 전례없는 버블로 이어질 것이다. 산업혁명? IT버블? 인류의 행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그 자체를 대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 AI의 위협과 공포에 전세계적으로 반AI 투쟁이 일어나서 빅테크들의 AI 개발속도가 강제적으로 제한되거나, 어떠한 특이점의 발견으로 Capex의 투자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질때 등, 즉 AI 발전에 있어 근본적인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닌 금리인하 중단, cpi 예상치 상회, 실업수당청구건수, 이란전쟁 이런거 하나하나 해석하고 신경쓰는건 너무 사소함.
- 이미 AGI 시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류의 "범용" 지능은 진작에 뛰어넘지 않았나. 빅테크들이 얘기하는 건 AGI가 아니라 초지능 ASI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인류를 뛰어넘는 지능) 물론 누군가는 여전히 반대할 수 있으나 AGI를 굳이 여러 단계로 나눈다면 적어도 1단계는 들어선건 확실하다.
- 지금부터 ASI시대로 가는 과정에 총 3단계로 나눠 투자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 1단계 현재진행형. AI 인프라 확충의 단계. 메모리 + 전력이 투 톱픽이다.
- 2단계는 AI 인프라 확충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AI 서비스 기업이 돈을 쓸어담는 시기. AI로 인해 막대한 구독료를 챙기거나 (제미나이, 클로드 등) + AI 도입으로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지고 생산적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산업들 (바이오 등) 의 주식을 사모으는 것이 알파가 될 것.
- 3단계는 전 인류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뒤의 국면. 요즘 최상단에 위치한 AI 개발자들이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느껴짐. 산업혁명 시기와 로마제국 시기때의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시기에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스포츠"와 "엔터"의 산업이 격상될 것.
사람은 기계가 하는 피아노연주나 로봇이 하는 축구경기, AI가 하는 홀덤대회를 보지 않을 것.
예체능/바둑/홀덤 등.. 이 시기가 도래하면 더 이상 알파를 가지고 투자할만한 것이 남아있을까? 싶음
오히려 이때가 되면 인간의 "투기적"심리등이 반영된 밈과 코인의 시기가 한번 더 도래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