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꼬맹
예측시장의 진짜 묘미는 아비트라지다 저글을 올릴때만해도 Polymarket / 오피니언에서 10%이상의 갭이 있었고 나도 처음해보는 예측시장 아비트라지라 한참 공부하느라 4시간이 지난 지금 넣었다 하지만 4시간이나 지났지만 8% 가까이 먹은것같다 예측시장 아비트라지에서 가장중요한건 호가창이다 최근 하잎을 받은 덕분인지 오피니언은 호가창이 충분했고 소액이여도 괜찮은 실험을 한것같다 예측시장 아비트라지는 정말쉽다 호가창이 받쳐주고 청산 구조가…
이거 좋은 전략인 것 같아요.
API가 제공되는 곳을
봇으로 만들어서 이것만 먹어도 될 것 같아요.
거래소처럼 오라클을 가져다 쓰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갭이 생길 수 밖에 없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시간나면 좀 제작해보기,,, 😁
API가 제공되는 곳을
봇으로 만들어서 이것만 먹어도 될 것 같아요.
거래소처럼 오라클을 가져다 쓰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갭이 생길 수 밖에 없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시간나면 좀 제작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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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굳이 다계정 하는 이유
» 포인트 효율(채굴단가)이 다릅니다.
10만불 1계정보다 1천불 100계정이 5배 정도 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밈코 에드 등 부가적인 이익도 기대해볼만한??? 😁
» 포인트 효율(채굴단가)이 다릅니다.
10만불 1계정보다 1천불 100계정이 5배 정도 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밈코 에드 등 부가적인 이익도 기대해볼만한??? 😁
혹시 KAST 아직 안하신 분들 중에 하실계획 있으시면 제 코드 사용해주세요. 😁
현실 지인들 몇 명에게 추천했는데 다들 열심히 사용 중 입니다. ㅋㅋ
https://go.kast.xyz/VqVO/JGB7TQ9Q
1. 저는 $1000 프리미엄 카드가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1,000 / $5,000 / $10,000 세 가지가 있음
2. JGB7TQ9Q 코드를 넣어서 발급 하시면, 200$가 할인되서 800$에 구매가 가능하고요, 바로 10,000 포인트($800 가치)가 적립이 되서 실질적으로는 손해 없이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3. 추가적으로 제 코드 넣어서 발급 해주신 분들은 '150 USDT' 를 페이백 해드리려고 합니다.
- DM 주세요.
4. 사용액의 7%가 포인트로 적립되서 저는 애플 페이에 등록해두고 실 사용 중에 있습니다. 내년에 TGE 한다고 하니까 실사용 하다보면 꽤나 괜찮을 것 같습니다.
- USDT, USDC 도 다양한 체인으로 입금 가능함
현실 지인들 몇 명에게 추천했는데 다들 열심히 사용 중 입니다. ㅋㅋ
https://go.kast.xyz/VqVO/JGB7TQ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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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모멘텀이 TGE를 앞두고 에어드랍 등록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1️⃣ 에어드랍 등록
- Momentum Airdrop 홈페이지에서 가능
- SUI 지갑 연결 후 트위터 인증 및 Subscrib까지 클릭하면 끝
- 이건 모멘텀 자체 포인트 에드라서 LP 유동성 공급 조금이라도 했다면 등록하기
- 제한 시간 있기 때문에 바로 하는거 추천
2️⃣ DEED NFT
- DEED NFT 인벤토리에서 확인 가능
- 모멘텀 사용자 중에서 야핑이나 순위가 높은 사람들에게 지급하는 NFT
- 지금은 DEED를 받는지 안받는지만 확인 가능하고 레어리티는 추후 공개
- 레어리티에 따라 TGE 시 언락되는 토큰 수량이 달라서 에픽 걸리면 대박
에어드랍 등록 같은 경우 대략 39시간 이후 닫는 것 같아서 최대한 빠르게 등록 해두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한번이라도 모멘텀에서 LP 유동성 공급을 하셨다면 등록해보시죠!
#M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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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좋은거 나오면 좋겠네요. 😀 https://deed.mmt.finance/inventory
기대 좀 해봐도 되겠지??? 😁
2000개만 주세요.
2000개만 주세요.
☕️ 금융 위기의 그림자: 채권왕이 알려주는 이야기
현재 금융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복잡한 상황을 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마치 두 얼굴을 가진 시장과 미루기 전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시장의 두 얼굴: '착한 소식'과 '나쁜 소식'
지금 경제는 두 가지 상반된 소식이 동시에 들려오는 상황이에요.
* 착한 소식 (앞): 물가 상승률(CPI)이 낮아지고 있으니, 중앙은행(연준)이 곧 금리를 내릴 것 같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금리가 내려가면 기업들이 돈을 빌리기 쉬워져서 주가가 올라갑니다. 모두가 "좋아, 주식 사자!" 하고 있죠.
* 나쁜 소식 (뒤): 그런데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는 빚(신용) 문제가 터지고 있어요. 특히 서브프라임 오토론(신용 낮은 사람들의 자동차 대출) 같은 곳에서 파산이 계속 터지고 있습니다. 마치 눈앞은 화창한데 뒤에서는 천둥이 치고 있는 것과 같아요.
핵심: 금리 인하(착한 소식)는 경기가 안 좋아질 것 같다는 신호이기도 해서,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겁니다.
2. 채권왕의 경고: "이 쓰레기, 또 돌아왔다!"
2008년 금융 위기 때 큰돈을 벌었던 제프리 건들라치(채권왕)라는 유명한 투자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빚을 섞어서 만든 금융 상품들(구조화 신용)의 위험을 미리 알아보고 돈을 벌었어요.
* 15년 전 경고: "서브프라임 모기지(집 담보 빚)는 쓰레기다! 팔아라(숏)!"
* 지금의 경고: "지금의 CLO, CMBS, ABS 같은 빚 덩어리 상품들도 2008년의 쓰레기처럼 위험하다! 팔아라(숏)!"
이 채권왕은 실제로 자기 회사의 빚 규모(레버리지)를 대폭 낮추고, 위험한 상품들을 팔아치우고 있어요. 이건 마치 폭풍우가 올 것을 알고 배의 짐을 가볍게 하는 행위와 같습니다.
3. 미루기 전략: "정부가 올 때까지 버텨!"
지금 가장 위험한 것은 상업용 부동산 대출(CMBS), 신용 낮은 회사들의 빚 묶음(CLO) 같은 것들이에요. 이 빚들이 만기가 되었는데, 부동산 가치는 떨어지고 이자는 높으니 갚을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큰 금융회사들이 꼼수를 씁니다.
* 만기 연장 (대출 수정): 빚을 "리파이낸싱(새로 빌려 갚는 것)"하지 않고, 그냥 만기만 뒤로 미뤄주는 '대출 수정'을 해줍니다.
* 왜 미룰까요? 개인들이 투자한 상품이 터지면 정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형 금융기관들이 줄줄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결국 정부(재무부)가 개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 노림수: 금융회사들은 정부가 개입할 때까지 만기만 미루고 버티다가, 정부가 시장을 구하러 올 때 슬쩍 자기들이 들고 있는 썩은 빚 덩어리들을 정부에 떠넘기면서 손해를 피하려는(무임승차) 전략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문을 제미니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한 글 입니다.
제가 작성한거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