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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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는 작업들, 해야할 작업들 기록

@kkd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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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Ne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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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Gemini 핵심 제어 키워드 (10 Verbs)

모호한 프롬프트를 길게 쓰는 대신, 챗봇의 작동 모드를 직접 전환하는 10가지 핵심 동사를 활용하여 제어력을 극대화합니다.

1. 사고 심화 (Thinking)

트레이스(Trace): "과정을 트레이스해." (결론 도출 전 논리 단계 가시화)

감사(Audit): "이 내용을 감사해." (오류 점검 및 반론 제기, 법무/고객 시선 지정 권장)

피벗(Pivot): "관점을 피벗해." (기술→감정, 비용→리스크 등 사고의 축 전환)

2. 정보 구조화 (Structuring)

해체(Deconstruct): "단위를 해체해." (거대 목표를 즉시 실행 가능한 태스크로 분해)

매핑(Map): "관계를 매핑해." (복잡한 인과관계나 대립 구조를 도식화/표로 정리)

로케이트(Locate): "핵심을 로케이트해." (방대한 자료에서 특정 좌표/타임스탬프 추출)

3. 신뢰성 확보 (Reliability)

리프레시(Refresh): "맥락을 리프레시해." (대화가 겉돌 때 초기 목적/제약 재설정)

앵커(Anchor): "근거를 앵커해." (환각 방지, 모든 주장에 명확한 출처/증거 결합)

4. 출력 최적화 (Output)

드래프트(Draft): "메일을 드래프트해." (완성도보다 골격 위주의 빠른 초안 생성)

포맷(Format): "표로 성형(Format)해." (재사용 가능한 코드 블록, 리스트, 표로 정돈)

💡 실전 공식 (Combo)

자료 요약: 로케이트(추출) → 매핑(구조화) → 드래프트(기사화)

팩트 체크: 앵커(근거) → 감사(검증) → 포맷(보고)

전략 수립: 트레이스(논리) → 피벗(관점 전환) → 해체(실행 계획)

🛠 운영 원칙

1턴 1명령: 한 번에 하나의 동사만 사용하여 효과를 명확히 제어할 것.

공정 분리: 생성(Draft), 검사(Audit), 고정(Format) 단계를 독립적으로 수행할 것.

선 내용 후 형식: 포맷팅은 반드시 내용 검토가 끝난 마지막 단계에 적용할 것.
❤3
퀀트 매매 테스팅

- 단타 알고리즘
- 레버리지 1배,
- 바이낸스 BTC, ETH, SOL 1년 선물 데이터로 백테스팅

맥스튜디오로 모델 학습 중 인데요,
짧게 맛보기로 돌려본 결과입니다.

아직 7대는 학습 중 이에요.
2-3일 정도 걸릴 것 같아요.
❤1
16개 지표(차원) 디폴트 값을 기준으로
랜덤으로 넣어보면서 디폴트 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 결과 값을 앵커로 정밀 조정을 해가며 최적 값을 찾는 로직입니다.

클로드 코드, 제미나이 프로, 코덱스(지피티)와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1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 Claude가 액티브 투자자에게 실제로 쓸모있는 영역

1. 정보 수집 → 소화의 병목 해소 (가장 큰 가치)

상민님이 말씀하신 게 정확히 핵심입니다. 텔레그램 피드, 뉴스, 컨퍼런스콜 — 정보는 넘치는데 사람이 다 못 봐요. Claude가 할 수 있는 건:

- 컨퍼런스콜 트랜스크립트 분석: 어닝콜 전문 던져주면 경영진 톤 변화, 가이던스 상향/하향의 뉘앙스, 숨겨진 리스크 시그널을 잡아냄. "전분기 대비 경영진이 어떤 표현을 바꿨나" 같은 비교도 가능
- 텔레그램/뉴스 자동 다이제스트: 앞서 이야기한 파이프라인에 Claude API를 붙이면, 수백 개 메시지를 "오늘 시장에서 실제로 중요한 3가지"로 압축 가능
- 10-K, 사업보고서 속독: 200페이지짜리 보고서에서 "작년에 없던 리스크 팩터가 뭐가 추가됐나" 같은 질문에 즉답

이건 Bloomberg Terminal이 해주는 영역이 아니에요. 유료 데이터 없어도 됩니다.

2. 아이디어 발굴 — 솔직히 말하면 "반쪽"

Claude가 "이 종목 사세요"를 해줄 순 없고, 해줘도 믿으면 안 됩니다. 하지만 이런 건 진짜 잘해요:

- 테마 → 수혜주 매핑: "일본 리쇼어링 가속화되면 어떤 섹터/기업이 수혜?" 같은 질문에 논리 체인을 깔아줌. 상민님이 매크로 뷰를 가지고 있으면 거기서 파생되는 2차, 3차 수혜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는 데 좋음
- 역발상 테스트: 자기가 가진 투자 논리의 반대 케이스를 일부러 만들어달라고 하면 꽤 날카로운 반론을 줌. 확증편향 방지용으로 실질적
- 비교 분석 프레임: "A사와 B사의 비즈니스 모델 차이를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정리해줘" — 이건 애널리스트 주니어가 하루 걸릴 일을 10분에 해줌

다만 한계도 명확해요. 실시간 주가, 재무 데이터에 대한 접근이 웹서치 기반이라 Bloomberg이나 FactSet 수준의 정밀한 숫자 작업은 안 됩니다.

3. 유료 데이터 없이도 되는 것들

이게 핵심인데, 무료 소스만으로도 Claude와 조합하면 꽤 강력합니다:

- DART(전자공시): 사업보고서 PDF 던지면 분석해줌
- FRED/한국은행 경제통계: 매크로 데이터 해석
- SEC EDGAR: 미국 주식 10-K/10-Q 분석
- 컨퍼런스콜 트랜스크립트: Seeking Alpha 무료분이나 기업 IR 페이지에서 가져오면 됨
- 텔레그램 채널들: 자동화해서 Claude에 먹이면 사실상 무료 뉴스 터미널

유료 데이터의 핵심 가치는 "정리된 숫자의 즉시 접근"인데, Claude는 "비정형 정보의 구조화"에서 강합니다. 서로 다른 영역이에요.

4. 특징주 탐색 — 현실적 워크플로우

특징주 찾기를 완전 자동화하긴 어렵지만, 이런 반자동 파이프라인은 가능합니다:

[자동화 레이어]
텔레그램 채널 모니터링 (급등/이슈 채널들)
→ 종목명 + 사유 자동 추출
→ Claude API: "이 테마가 일시적인가 구조적인가" 1차 필터
→ 관심 종목만 노션/스프레드시트에 적재

[상민님이 하는 부분]
아침에 다이제스트 보고 → 관심 종목 깊이 파기
Claude에게 "이 회사 최근 공시 중 중요한 거 정리해줘"
→ 매매 판단은 본인이


## 정리하면

Claude(특히 Opus급)의 진짜 가치는 **"정보를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넘치는 정보를 소화 가능한 형태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액티브 매니저에게 가장 비싼 자원은 시간이고, 그 시간의 상당 부분이 정보 수집/정리에 소모되는데, 그 부분을 확 줄여줘요.

돈 없어서 유료 데이터 못 쓰는 건 오히려 Claude와 궁합이 좋을 수 있어요. 비정형 무료 소스(공시, 뉴스, 텔레그램, IR자료)를 사람 대신 읽고 정리해주는 게 Claude의 강점이니까요. Bloomberg 있는 사람은 이미 정리된 데이터를 쓰지만, 없는 사람은 Claude가 그 정리 과정 자체를 대체해줄 수 있습니다.
❤3👍3
장난하나, 결과를 알려줘야지. 🙃
기계 새퀴들, 오늘 혼 좀 날래. 😐
제발 에어드랍 받은걸로 고배 선물을 하지마!!!

고배 선물 금지 😁
❤2👏1
그나저나 바운드리스 50% 에어드랍 남지 않았나.

이제 얼마나 되려나. 🫠
전략 14개를 백테스팅 했는데
그 중에 3번이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네요.

수수료, 슬리피지까지 반영 했는데
바이낸스 차트 기준
3개월에 수익률 BTC +4.7%, ETH +8.9%

복리라고 하면 이 것도 말도 안되는 거긴 한데,
페이퍼 기준으로는 그렇게 마음에 드는 수치는 아니네요.
🔥4
작년 11월 부터 2월 6일까지의 바이낸스
최신 데이터이고,
하락장에 이정도면 선방인가요???
진입, 손절, 익절 모두 오토니
실전 한번 돌려보겠습니다. 🙃
❤2💩1
챗GPT 프로를 싸게 판다길래 "그래서 뭐 어쩌라고"하다가 커뮤니티 분위기 보고 그만 5개 풀로 사버린 나

https://gift.kakao.com/product/12953074?input_channel_id=2630
한달 2.9만원에 프로를 살 수 있다 (원래가격은 28마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