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ed Lions 이벤트 정보 #ad
엘리멘탈 블리츠 캠페인 (시즌제 이벤트)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 21년 NFT 불장에 핫했던 크립토닷컴 NFT 로디드 가디언즈가 게임을 중심으로 다시 활발하게 활동 중. 한국 커뮤니티도 개설하고 지속적으로 이벤트 진행할거라고함. 현재 진행중인 웹게임 외에 모바일 게임도 런칭 예정이고 얼마전에 트위터로 곧 카이토 야핑 캠페인 시작할 것 같은 떡밥도 던짐 ㄷㄷ
엘리멘탈 블리츠 캠페인 (시즌제 이벤트)
- 참여 방법 : 로디드 라이언즈 IP 기반 웹게임 Mane city 플레이(PC에서만 가능)
- 총 상금풀 : $20,000 상당 $CRO + $10,000 상당 NFT
- 기간 : 12/5 ~ 12/12 10PM KST💻 공지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 기간 : 12월 4일 자정 까지
- 게임 이벤트 : 한국 공지방과 채팅방 참여 후 이벤트 기간 동안 Mane City 게임 레벨 12 달성 유저 중 랜덤 20명에게 각 $20 상당 $LION 지급
- 출석 이벤트 : 이벤트 기간 동안 데일리 리워드를 5회 이상 인증한 유저 20명 랜덤 → $10 상당 $LION 지급
** 구글폼 제출 필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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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EPE Playground
아서헤이즈 매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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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팬들 오늘은 에나 매수함, 슬슬 매수하고 싶나본데
https://x.com/lookonchain/status/199385399938531342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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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기자회견 주요 내용 요약
1. 합병 구조 및 전략적 본질
-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
- 목적은 결제·핀테크(네이버파이낸셜) + 블록체인·웹3(두나무) + AI·IT 인프라(네이버)를 하나로 묶는 기술·산업 융합
- 핀테크, 디지털자산, AI 결합의 변곡점을 기회로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함
2. 산업 변화: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확산
- 금융 시스템 변화. 디지털 자산은 연기금·글로벌 기관의 자산 배분 수단으로 자리 잡음
- 해외 송금은 블록체인 기반 수수료가 1% 이하, 기존 방식(8% 등) 대비 압도적 우위
- 크립토 카드, 디지털 결제가 신흥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 스테이블코인·토큰화(RWA). 미국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RWA 토큰화 시장에서 압도적 선도
- 블랙록 토큰화 자산(BUIDL 등)은 3조원 규모까지 성장
- 온체인 담보화→유동화 구조로 금융 효율성 확대
3. 글로벌 기업 채택 사례
- Shopify: 코인베이스와 함께 블록체인 결제 기능 도입. 사용자 9억 명
- 남미·아프리카 등 인플레이션·송금 수수료 부담 높은 지역에서 사용 폭증
- 디지털자산·블록체인은 ‘투자자산’을 넘어 송금·결제·저축·자산관리·자본시장까지 확장되는 금융 인프라 전환기에 와 있음
4. 왜 지금 합쳐야 하는가
- 핀테크 산업은 네트워크 효과가 절대적인 시장 → 선점이 곧 지배력
- 팀 코리아을 만들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 필요
- AI 시대의 핵심은 사용자 인증·결제·정산 자동화인데, 블록체인이 비용·속도·확장성 측면에서 이에 최적화
- 아직 코인베이스 시가총액 약 100조 원, 서클(USDC) 기업가치 약 25조 원 수준
- 이 시점에 두나무 네이버 파이낸셜, 네이버 각자의 강점 결합한다면 기술력, 신뢰, 고객기반을 기반으로 세계적 경쟁력 갖출 수 있음
- 이 시기 놓치면 선점효과 놓침
5. 각 회사의 역할, 역량
두나무
- 글로벌 수준의 디지털자산 거래소(업비트) 운영 역량
- 블록체인·온체인 서비스·웹3 생태계·토큰 이코노미 전문성
- 웹3 투자·생태계 구축 능력 보유
네이버파이낸셜
- 국내 최대 핀테크 플랫폼
- 네이버 쇼핑–결제–웹2 서비스와 견고한 트래픽 기반
네이버
- 검색·클라우드·보안·AI 등 풀스택 IT 인프라 보유
- 온서비스 AI 역량을 금융·결제·웹3까지 확장 가능
→ 결제, AI, 블록체인, 웹3, 쇼핑·콘텐츠를 아우름
6. 투자 및 실행력
- 향후 5년간 최소 10조원 이상 투자
- 기술 인재 양성 /보안 인프라 고도화 / 기술 스타트업 투자
1. 합병 구조 및 전략적 본질
-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
- 목적은 결제·핀테크(네이버파이낸셜) + 블록체인·웹3(두나무) + AI·IT 인프라(네이버)를 하나로 묶는 기술·산업 융합
- 핀테크, 디지털자산, AI 결합의 변곡점을 기회로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함
2. 산업 변화: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확산
- 금융 시스템 변화. 디지털 자산은 연기금·글로벌 기관의 자산 배분 수단으로 자리 잡음
- 해외 송금은 블록체인 기반 수수료가 1% 이하, 기존 방식(8% 등) 대비 압도적 우위
- 크립토 카드, 디지털 결제가 신흥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 스테이블코인·토큰화(RWA). 미국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RWA 토큰화 시장에서 압도적 선도
- 블랙록 토큰화 자산(BUIDL 등)은 3조원 규모까지 성장
- 온체인 담보화→유동화 구조로 금융 효율성 확대
3. 글로벌 기업 채택 사례
- Shopify: 코인베이스와 함께 블록체인 결제 기능 도입. 사용자 9억 명
- 남미·아프리카 등 인플레이션·송금 수수료 부담 높은 지역에서 사용 폭증
- 디지털자산·블록체인은 ‘투자자산’을 넘어 송금·결제·저축·자산관리·자본시장까지 확장되는 금융 인프라 전환기에 와 있음
4. 왜 지금 합쳐야 하는가
- 핀테크 산업은 네트워크 효과가 절대적인 시장 → 선점이 곧 지배력
- 팀 코리아을 만들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 필요
- AI 시대의 핵심은 사용자 인증·결제·정산 자동화인데, 블록체인이 비용·속도·확장성 측면에서 이에 최적화
- 아직 코인베이스 시가총액 약 100조 원, 서클(USDC) 기업가치 약 25조 원 수준
- 이 시점에 두나무 네이버 파이낸셜, 네이버 각자의 강점 결합한다면 기술력, 신뢰, 고객기반을 기반으로 세계적 경쟁력 갖출 수 있음
- 이 시기 놓치면 선점효과 놓침
5. 각 회사의 역할, 역량
두나무
- 글로벌 수준의 디지털자산 거래소(업비트) 운영 역량
- 블록체인·온체인 서비스·웹3 생태계·토큰 이코노미 전문성
- 웹3 투자·생태계 구축 능력 보유
네이버파이낸셜
- 국내 최대 핀테크 플랫폼
- 네이버 쇼핑–결제–웹2 서비스와 견고한 트래픽 기반
네이버
- 검색·클라우드·보안·AI 등 풀스택 IT 인프라 보유
- 온서비스 AI 역량을 금융·결제·웹3까지 확장 가능
→ 결제, AI, 블록체인, 웹3, 쇼핑·콘텐츠를 아우름
6. 투자 및 실행력
- 향후 5년간 최소 10조원 이상 투자
- 기술 인재 양성 /보안 인프라 고도화 / 기술 스타트업 투자
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네파+두나무 기자회견 QnA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Forwarded from 회사 웹사이트 홍보하는 채널
업비트가 해킹당했다는 찌라시가 있어서....
결론부터 요약하면 '아닐 가능성 훨씬 높습니다'
너무나도 단순한 패턴이기에 '해킹'보단 '정렬의 과정'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저렇게 단순 전송이 되려면 pk가 털려야하는데 pk를 어떻게 털어낸 용감하고 똑똑한 사람이라면 저렇게 신원을 특정할만한 트랜잭션을 만들지도 않을 것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요약하면 '아닐 가능성 훨씬 높습니다'
1) 업비트 핫월렛 3개가 하나의 지갑으로 한 번에 모이고
2) 각각의 자금이 약 15 SOL씩 나눠져
3) 하나의 바이낸스 Deposit으로 모이는
너무나도 단순한 패턴이기에 '해킹'보단 '정렬의 과정'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저렇게 단순 전송이 되려면 pk가 털려야하는데 pk를 어떻게 털어낸 용감하고 똑똑한 사람이라면 저렇게 신원을 특정할만한 트랜잭션을 만들지도 않을 것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비트 해킹 오피셜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대표이사 오경석 입니다.
먼저, 금일 긴급하게 진행된 디지털 자산 입출금 서비스 점검과 비정상 출금 상황으로 인해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업비트는 일부 Solana 네트워크 계열 디지털 자산에서 비정상적인 출금 행위가 탐지된 즉시, 회원 자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하고 전면적인 점검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비정상적인 출금으로 발생한 디지털 자산 유출 규모는 확인 즉시 파악하였으며,
해당 비정상 출금 행위가 발생한 이후 업비트의 진행 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 공지 원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대표이사 오경석 입니다.
먼저, 금일 긴급하게 진행된 디지털 자산 입출금 서비스 점검과 비정상 출금 상황으로 인해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업비트는 일부 Solana 네트워크 계열 디지털 자산에서 비정상적인 출금 행위가 탐지된 즉시, 회원 자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하고 전면적인 점검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비정상적인 출금으로 발생한 디지털 자산 유출 규모는 확인 즉시 파악하였으며,
회원님의 자산에는 어떠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액 업비트의 자산으로 충당할 예정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해당 비정상 출금 행위가 발생한 이후 업비트의 진행 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업비트는 2025-11-27 04:42 경 Solana 네트워크 계열 자산 일부(약 540억 원 상당)가 내부에서 지정하지 않은 지갑 주소(알 수 없는 외부 지갑)로 전송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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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언즈 NFT 기버웨이 참여하러 가기
* 마감 : 12/3 (수) 오전 11시
+ 결과 댓글에 적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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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amine Maxi
11시에 연다노 > 안 열음 열리면 트윗하겠다 > 먼저 열리고 끝남 1B 1시에 열겠다 > 갑자기 처열림 500M 입금받음 > 첫 250M이랑 풀 따로 연다함 1B에서 갑자기 500M 됨 > 1시에 열겠다함 1시 되니까 안 열고 > 좆같으면 꺼지라함
메가이더 이번에는 전부 환불 통보 ㅋㅋ
구체적인 환불시기는 모름 (스마트계약 오딧 이후에 한다고함)
https://x.com/megaeth/status/1994165259171397882?s=46
#MEGAETH
구체적인 환불시기는 모름 (스마트계약 오딧 이후에 한다고함)
https://x.com/megaeth/status/1994165259171397882?s=46
#MEGAETH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한국형 M2괴담의 실체 ㄷㄷㄷㄷ❤️ ❤️
이창용 총재 어제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의 요약이네요
팩트 1. 한국 M2에는 <ETF+수익증권>이 포함
- <우리나라 M2에는 자산운용사의 수익증권, ETF 등이 포함되어 있음>
- IMF도 이전부터 "한국 M2에서 이런 항목들을 빼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권고해옴
- 그래서 M2 산정 방식이 개편될 예정이었으나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중 올해 말 예정
팩트 2. 1번의 이유로 인해 실제 통화량 증가율은 과대 평가되어 있음
- 9월 한국 M2는 8.5% 증가
- 그러나 IMF 기준 (ETF, 수익증권 제외)으로 다시 계산하면 실질 증가율은 약 5.5% 수준으로 추정
=> 즉 한국의 M2 수치에는 주식형 자금까지 통화량으로 집계되고 있어 높게 나오는 것
⚪️ 결론적으로 잘못된 해석이 광범위하게 퍼져 왔고 한국 M2에 ETF가 포함된다는 사실을 모른 채
"원화 휴지 된다", "M2 때문에 집값, 환율이 오른다"는 식의 과장된 해석이 많았는데
이러한 오해는 불필요한 조바심과 공포심을 만들고 잘못된 경제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씀을 전하셨네요❤️
이창용 총재 어제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의 요약이네요
팩트 1. 한국 M2에는 <ETF+수익증권>이 포함
- <우리나라 M2에는 자산운용사의 수익증권, ETF 등이 포함되어 있음>
- IMF도 이전부터 "한국 M2에서 이런 항목들을 빼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권고해옴
- 그래서 M2 산정 방식이 개편될 예정이었으나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중 올해 말 예정
팩트 2. 1번의 이유로 인해 실제 통화량 증가율은 과대 평가되어 있음
- 9월 한국 M2는 8.5% 증가
- 그러나 IMF 기준 (ETF, 수익증권 제외)으로 다시 계산하면 실질 증가율은 약 5.5% 수준으로 추정
=> 즉 한국의 M2 수치에는 주식형 자금까지 통화량으로 집계되고 있어 높게 나오는 것
"원화 휴지 된다", "M2 때문에 집값, 환율이 오른다"는 식의 과장된 해석이 많았는데
이러한 오해는 불필요한 조바심과 공포심을 만들고 잘못된 경제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씀을 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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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445억 해킹에 당국 "북한 라자루스 유력 검토"
* 위 박스의 우측 하단 화살표 누르면 펼쳐짐
북한에 그만좀 퍼줘라~
⚙ 기사 원문
정부 관계자는 "서버 공격보다는 관리자 계정을 탈취했거나 관리자인 척해서 자금 이체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라며 "(현재로선) 6년 전 해당 방식으로 해킹이 이뤄진 만큼 해당 방식을 제일 맞게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보안 업계에서는 수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지만 외화 부족에 시달리는 북한이 업비트를 해킹해 가상자산을 탈취했을 정황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한 보안 전문가는 "해킹 후 다른 거래소 지갑으로 호핑(전송)한 뒤 믹싱(자금세탁)이 발생했는데 이를 라자루스 조직의 수법으로 볼 수 있다"라며 "믹싱이 이뤄질 경우 거래가 추적이 불가능한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 가입된 국가들은 믹싱이 불가능한 만큼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고가 공교롭게도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 당일인 지난 27일에 발생한 점도 북한 소행일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
보안 전문가는 "해커들의 경우 과시욕이 강한 특성이 있다"라며 "우리가 합병 당일을 선택한다는 과시욕에서 27일을 해킹 날짜로 선택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추정했다.
* 위 박스의 우측 하단 화살표 누르면 펼쳐짐
북한에 그만좀 퍼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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