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쿱 koob 6.0
16.6K subscribers
17.4K photos
353 videos
37 files
16.7K links
Twitter : https://x.com/kimyg002
Chat : @kookookoobchat

채널의 모든 정보는 참고만하세요. 투자 관련 판단은 본인이 하셔야합니다. (DYOR , NFA)

Contact : @Koowoowoong
Intern : @Koob_Intern
* 개인적인 질문 DM 안받습니다. 채팅방 이용해주세요.

2017. 4 ~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요즘 계속 언급되던 UNI

결국 참치못하고 10% 다이빙을 해버려 논란..
[IRNA] 이란, 러시아로부터 헬리콥터 20대 구매 MOU 체결

📰원문/번역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오렌지 기본 소득 시즌 1 종료 리마인드

• Orange Basic Income
• 6월 19일 한국시간 밤 10시, OBI 보상 수령 방법과 다음 시즌으로 넘어가면서 더욱 자세한 내용 공지 예정

📌OBI 링크: https://stake.sign.global/s1-bsc

📍 관련 공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갱생코인
근데 플라즈마 $XPL 곧 대규모 언락이 예정돼있습니다
여기 사진에 있는 저거 말고, 미국인들은 ICO 물량 강제로 1년 락업이었는데 그게 곧 풀린다고함 7월 말
[속보] 원유 재고 826만 배럴 감소, 미국에너지정보청(EIA) 발표

❓EIA: 미국 에너지정보청. 원유·가스 재고 등 에너지 통계 발표


📰원문/번역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속보] 주요 미국 저장 허브의 석유 비축량, 심각한 저점 수준으로 급감

📰원문/번역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최첨단 ai 자동 뉴스 중요도 판단 및 포워딩 시스템 열일 중 👍

🤖 @stockhub_kr_bo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속보] 트럼프, "미국-이란 거래가 내일 또는 금요일에 서명될 것

📰원문/번역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속보] 트럼프: 이란이 합의를 지키지 않으면 다시 폭격할 것이다
트럼프: 미국과 이란 사이에 명문화되지 않은 어떤 이해가 있다
트럼프: 폭탄이 할 수 있는 일은 놀랍다

📰원문/번역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속보] 트럼프, 이란 서명 위해 머물 수도 있음
트럼프, "양해각서가 매우 중요하지만 아마도 내가 서명해야 할 문서 유형은 아닐 것" 발언

📰원문/번역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속보] 이란, 60일간 통행료 면제 합의: 미 관리

📰원문/번역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속보] 미국-이란 양해각서 문구, 일요일 이후 변동 없어: 미국 관리

📰원문/번역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속보] 연준, 위원회가 물가 안정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혀

📰원문/번역 🏦연준 관찰 📲앱 다운로드
[속보] 연준, 금리 동결, 워시 30분 후 첫 FOMC 연설 예정이다

📰원문/번역 🏦연준 관찰 📲앱 다운로드
[속보] 연준: FOMC 위원 18명 중 9명, 2026년 금리 인상 예상

📰원문/번역 🏦연준 관찰 📲앱 다운로드
[속보] 연준, 추가 금리 조정 언급 삭제

📰원문/번역 🏦연준 관찰 📲앱 다운로드
infinityhedge
FOMC STATEMENT
이번 성명문의 변동 내용은 ① 위원회 내부의 의견 일치(만장일치), ② 포워드 가이던스의 대폭적인 간소화, ③ 경제 및 고용에 대한 평가 상향, ④ 인플레이션 통제에 대한 강력한 의지 표명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만장일치(12-0) 체제로의 전환 및 내부 균열 봉합
변경 내용: 이전 성명문에 길게 포함되어 있던 위원들의 찬반 투표 명단과 소수 의견(Dissent) 단락이 통째로 삭제되었습니다. 대신 상단에 "12 대 0 표결로 다음 성명서 발표를 승인했다(approved the following statement for release by a 12 - 0 vote)"는 문구가 명시되었습니다.
해석: 지난 4월 회의에서는 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비둘기파 위원(Stephen I. Miran)과 완화적 편향(Easing bias) 문구 삽입을 반대하는 매파 위원들(Hammack, Kashkari, Logan) 간의 의견 대립이 극심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6월 회의에서는 현재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3.50% ~ 3.75%)에 대해 위원회 전원이 만장일치로 합의했음을 보여줍니다. 내부 갈등이 봉합되고 정책적 응집력이 높아졌음을 의미합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미래 정책 방향 제시) 문구의 대폭 삭제
변경 내용: "추가 조정의 범위와 시기를 고려함에 있어서 입수되는 데이터와 전망, 리스크 균형을 면밀히 평가하겠다"는 문구와 "기초적인 정보의 시사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리스크 발생 시 정책 스탠스를 조정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등의 시장 소통용 문구들이 대거 삭제되었습니다. 대신 은행 시스템 내의 "풍부한 지급준비금 유지 정책을 재확인했다(reaffirmed its policy of maintaining ample reserves)"는 문구로 대체되었습니다.
해석: 연준이 단기 지표 변화에 일희일비하며 시장과 미세하게 밀당을 하던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소통 방식을 줄이겠다는 신호입니다.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불필요한 힌트(포워드 가이던스)를 지우고, 현재의 금리 수준이 적정하다는 판단 하에 당분간 이 기조를 묵묵히 유지하겠다는 스탠스로 볼 수 있습니다.

3. 경제 기초체력(펀더멘털) 및 고용 시장에 대한 평가 상향
변경 내용: 성명문 하단으로 이동한 경제 평가 단락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고용: 기존의 "일자리 증가세가 평균적으로 낮게 유지되었다(remained low)"는 표현이 "일자리 증가가 경제활동인구 증가와 보조를 맞추고 있다(kept pace with the workforce)"로 변경되었습니다.
성장성: "생산성 성장과 자본 투자가 강하다(Productivity growth and capital investment are strong)"라는 문구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해석: 고용 시장을 이전보다 훨씬 건강하고 균형 잡힌 상태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중동 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생산성과 기업 투자가 강력하여 경제의 기초 체력이 탄탄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는 금리를 서둘러 인하할 필요가 없다는 논거로 작용합니다.

4. 공급 충격 인정 및 인플레이션 파이팅에 대한 조건 없는 의지
변경 내용: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진단할 때 단순히 '에너지 가격 상승'을 언급하던 것에서, "일부 부문의 가격 상승을 주도한 공급 충격(supply shocks)을 반영한다"로 표현이 구체화되었습니다. 그리고 단락의 마지막에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이다(The Committee will deliver price stability)"라는 단호한 문장을 새로 삽입했습니다.
해석: 현재 인플레이션이 높은 이유가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한 외부 '공급 충격' 때문임을 명확히 인정하면서도, 이를 핑계 삼지 않겠다는 태도입니다. 특히 마지막에 추가된 "will deliver price stability"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연준의 목표치(2%)를 달성해 내겠다는 무조건적이고 강력한 매파적(Hawkish) 리포팅입니다.


총평
이번 성명서 변경은 "미국 경제 체력과 고용은 생각보다 단단하며, 지정학적 위험으로 인한 공급 충격이 있더라도 연준은 내부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물가를 잡을 때까지 현재의 제약적인 금리 수준(3.50%~3.75%)을 굳건히 유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기대할 만한 완화적 단서(인하 힌트)들을 철저히 차단한 다소 매파적인 동결 성명서입니다.

이번 성명문 해석인데 직전에 비해 꽤나 호키시함
[wallstreetcn] 연준(Fed), 점도표서 '매파적' 신호…정책 성명 전면 수정

• 신 미 연준 통신사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는 이번 연준 점도표가 명백히 매파적인 성향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 18명의 위원 중 9명이 올해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했으며, 이 중 6명은 여러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 반면 올해 금리 인하를 예상한 위원은 단 1명에 불과했다
• 또한, 1명의 참여자(연준 의장 워시로 추정)는 경제 전망 요약(SEP)을 제출하지 않았다
• 동시에 연준의 정책 성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면적으로 수정되었으며, 텍스트 길이가 눈에 띄게 줄었다


🔗자세히 보기 🏦연준 관찰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