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4톤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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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우사기 ..
아는척 하면 병 옮겨버린다 ! ! !
조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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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이사람 만났는데 이런 상태인지 이제 알아서 비타오백 구론산 벌꿀홍삼 마심

칼데라의 복수를 이렇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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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인과 대화하는게 젤 편해 영어 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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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지 정리중인데 매도 사유를 적는게 매번 힘들다. 그냥 가슴이 웅장해지거나 옹졸해져서 팔았는데 ..
내년에 과세되면 매도사유에 이런거 적혀있는거 내야하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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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매매일지도 작성완.

그래도 솔찬히 벌었던 9월.

8월부터 사모은 $HYPE , $ZEC , $LIT , $MON, $0G 및 $100K 이하 잡알트들은 아직 대부분 홀딩중인데.. 훼이크 상승 주고 내려갈거라 보는 고수들도 많아서 부분익절을 좀 해야 하나 고민중.

8월에 비해 매매 횟수가 2분의 1인데 번 수익은 더 많았던거 보니 확실히 상승장은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매도근거는 진짜 뭐라 적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꼬롬하거나 웅장해서 판건데...

이제 3개월만 더 하면 1년 매매일지 풀로 다 써본다...내년에 과세 안하더라도 매달 복기해보고 실수도 방지하는 좋은 습관 하나 들인 것 같습니다.

9월 후기는 뭔가 팔면서 후련하기도 한데, 또 다시 사긴 애매한 위치에 나와서 다음 큰 상승을 못먹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달이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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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아시안 게임 축구 국대 애들 짤이 해외까지 퍼지고 있네...

옛날에 육상선수 세레머니 따라한 것 같은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오해받기 딱이긴 한듯.

먼 해외 피드에 이게 조회수 2천만회 넘게 나온게 신기한 것 같기도 하고, 전부다 진실은 안궁금하고 걍 욕하기 바쁜듯. 근데 요새 이런거 사실은~이런 글 쓰면 영포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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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럼들아

현금은 쓰레기라 모든 자산은 오른다며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보면 오른다며
반도체 수요는 여전해서 오른다며
나스닥은 신이라서 오른다며
금은 안전자산이라서 오른다며
비트코인 채권 흡수로 오른다며
중간선거니까 오른다며

다 오른다며 왜 내가 사자마자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하락장에 진입하는건데, 내방에 몰래카메라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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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치와레가 괴물된다는 썰을 보고, 인어섬의 비밀 엔딩곡을 들으며 눈물짓는 내가 싫다.

나 다리털 팔털 부숭부숭난 100kg 사내인데 이래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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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있는 번호인지 걍 테더만 노리고 막지어낸 번호인지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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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러브

맨날 돈없다 엄살이지만, 감출 수 없는 재력으로 인해 유출되는 부와 거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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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보내면서 쓰는 일기 #1

1년을 돌아보면 코인뿐만이 아니라 국주, AI 주식, 포켓몬 카드, 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랠리를 보고 지금 잠시 수그러드는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분야엔 크립토를 벗어나 직접 참여해보기도 했고, 어떤 분야에는 이렇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한 발짝 벗어나 지켜보기만 했는데요. 거기서 돈보다 더 값진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중인데요.

글이 너무 길어지니 피상적으로 쓰자면, 사람 심리가 묻은 자산시장엔 비슷한 흐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 흐름의 감지 내 생각을 서술할 수 있는 텍스트 작업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남의 글을 보는 것에선 절대 시작될 수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상대인 AI의 탄생이 이 작업을 더 습관화 시켰다는 장점도 느낍니다.

내 돈을 걸고 무언가를 하는 일이 많아지고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수록 매도는 예술이다에 공감하고 있고, 반면에 내 매매가 항상 예술로 끝나지 않는 평작이라도 된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내가 지켜야 할 것을 져버릴 정도를 담보하는 싸움을 매매에 걸거나 손실까지 끌고오는 투자는 절대 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을 새기고 또 새기고 있으며

개잡코 롱 10배 걸어볼까 하다가 이 글을 쓰며 현자타임을 갖고 있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주말을 보내면서 쓰는 일기 #2

시간을 펴서 보내는 법.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모든 것을 위한 시간이 단축되고, 빈 시간을 채우기 위한 욕구가 생기며 그것 또한 가장 쉽고 빠른 것으로 대체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심심할땐 숏츠, 체중 감량은 마운자로 등.

다만 그런 과정이 계속될 수록 내 피부와 머리에 온전히 전달되는 감흥은 사라지고 있고, 그로인한 부작용이 또 쉽고 빠른 것으로 대체하려는 루프에 빠지지 않는가 하며 여러가지 옵션을 고민하다 가끔은 좀 더 힘들고 좀 더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을 택하는 것이 내 몸과 감정을 일꺠우며 하루를 채워가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배에 꼽는 마운자로 주삿바늘이 무서워서 써보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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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싱글벙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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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입장에서 진짜 겉핥기로 이해하기 위한 용도의 Pearl Labs 글

: 이번시즌 새로운 채굴코인이라 보면 됨 (Raven - Kaspa - PEARL)
: 업비트에 있는 그 펄이 아님
: 완전 새 네트워크라 거래 가능한 현물거래소 거의 없음
: 근데 최근에 코인베이스 로드맵, 크라켄 떠서 이거 좀 다른가 뭔가뭔가 중.

PEARL은 비트코인이 쓸데없는 연산으로 돈갈아가며 돌리는데, 얘는 AI돌리는 계산에 PEARL 채굴되게 하면서 GPU 녹이는 사람들 객단가 싸게 하자는 일종의 인센티브형 채굴코인임. 개발자는 좀 치는 사람들.

중국 친구들이 $1.5에 사라고 선동했었는데 $0.5인가 까지 내려갔었고 현재 다시 선동이 불어서 $2를 뚫은 상태.

FDV 자체는 엄청 커서 현재 $4B가 넘어가고, 싱가폴에서 선동당할 떄도 $3B 정도라 이게 맞나 싶었음.

포스트 비트코인인데 겨우 한 자리 $B 단위가 무슨 대수냐라는 야망이 큰 놈인데, 거론되는 리스크로는 오히려 팔 수 있는 거래소가 많아질수록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는 얘기도 있음.

현재 Entropy나 라이터에서 $PEARL 선물을 내놓았긴 했는데 아직도 유동성은 많이 부족한듯?

개인적으로 이전 시즌별 채굴코인 메타와 같다면, 고점 부근이고 또 다른 AI 채굴형 코인인 TAO와 비교하면 두배 정도 더 남았따 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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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

2년째 줄서서 먹는 미슐랭 국밥집인데 드디어 줄 안서길래 가서 먹어봄.

그냥 영진 돼지국밥 먹을듯. 김치 개조금 줘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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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잃어도 소박맞지 않는 남자의 생존법

와이프와 만난지 5천일이 되어 편지를 쓰려 했는데, 손으로 쓰면 손목 아플거 같아서 AI로 요즘 누구나 좋아하는 치이카와로 편지지를 만들고 그 안에 글자도 AI가 쓰게 했어요. (내용은 물론 제가 썼음)

반응이 엄청 좋았고, 손목 아파가며 글 쓰는 수고를 덜었어요.

손절 2억 넘게 했지만, 그래도 세심한 남편으로 살아남았으니 한 잔해.

뭔가 글 자체도 AI가 대충 쓰게 했다는 것 같아서 수정해서 재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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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장벽을 뚫고 만들어본 먼작귀 버전 생일축하 영상

와이프 / 남편 / 여친 / 남친 중 먼작귀 외에 캐릭터들도 좋아하는 분이라면 사용해도 좋을지도?

돈을 잃어도 가정의 평화는 지키기 위한 사람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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