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보내면서 쓰는 일기 #1
1년을 돌아보면 코인뿐만이 아니라 국주, AI 주식, 포켓몬 카드, 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랠리를 보고 지금 잠시 수그러드는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분야엔 크립토를 벗어나 직접 참여해보기도 했고, 어떤 분야에는 이렇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한 발짝 벗어나 지켜보기만 했는데요. 거기서 돈보다 더 값진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중인데요.
글이 너무 길어지니 피상적으로 쓰자면, 사람 심리가 묻은 자산시장엔 비슷한 흐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 흐름의 감지 내 생각을 서술할 수 있는 텍스트 작업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남의 글을 보는 것에선 절대 시작될 수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상대인 AI의 탄생이 이 작업을 더 습관화 시켰다는 장점도 느낍니다.
내 돈을 걸고 무언가를 하는 일이 많아지고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수록 매도는 예술이다에 공감하고 있고, 반면에 내 매매가 항상 예술로 끝나지 않는 평작이라도 된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내가 지켜야 할 것을 져버릴 정도를 담보하는 싸움을 매매에 걸거나 손실까지 끌고오는 투자는 절대 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을 새기고 또 새기고 있으며
개잡코 롱 10배 걸어볼까 하다가 이 글을 쓰며 현자타임을 갖고 있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1년을 돌아보면 코인뿐만이 아니라 국주, AI 주식, 포켓몬 카드, 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랠리를 보고 지금 잠시 수그러드는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분야엔 크립토를 벗어나 직접 참여해보기도 했고, 어떤 분야에는 이렇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한 발짝 벗어나 지켜보기만 했는데요. 거기서 돈보다 더 값진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중인데요.
글이 너무 길어지니 피상적으로 쓰자면, 사람 심리가 묻은 자산시장엔 비슷한 흐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 흐름의 감지 내 생각을 서술할 수 있는 텍스트 작업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남의 글을 보는 것에선 절대 시작될 수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상대인 AI의 탄생이 이 작업을 더 습관화 시켰다는 장점도 느낍니다.
내 돈을 걸고 무언가를 하는 일이 많아지고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수록 매도는 예술이다에 공감하고 있고, 반면에 내 매매가 항상 예술로 끝나지 않는 평작이라도 된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내가 지켜야 할 것을 져버릴 정도를 담보하는 싸움을 매매에 걸거나 손실까지 끌고오는 투자는 절대 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을 새기고 또 새기고 있으며
개잡코 롱 10배 걸어볼까 하다가 이 글을 쓰며 현자타임을 갖고 있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주말을 보내면서 쓰는 일기 #2
시간을 펴서 보내는 법.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모든 것을 위한 시간이 단축되고, 빈 시간을 채우기 위한 욕구가 생기며 그것 또한 가장 쉽고 빠른 것으로 대체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심심할땐 숏츠, 체중 감량은 마운자로 등.
다만 그런 과정이 계속될 수록 내 피부와 머리에 온전히 전달되는 감흥은 사라지고 있고, 그로인한 부작용이 또 쉽고 빠른 것으로 대체하려는 루프에 빠지지 않는가 하며 여러가지 옵션을 고민하다 가끔은 좀 더 힘들고 좀 더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을 택하는 것이 내 몸과 감정을 일꺠우며 하루를 채워가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배에 꼽는 마운자로 주삿바늘이 무서워서 써보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시간을 펴서 보내는 법.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모든 것을 위한 시간이 단축되고, 빈 시간을 채우기 위한 욕구가 생기며 그것 또한 가장 쉽고 빠른 것으로 대체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심심할땐 숏츠, 체중 감량은 마운자로 등.
다만 그런 과정이 계속될 수록 내 피부와 머리에 온전히 전달되는 감흥은 사라지고 있고, 그로인한 부작용이 또 쉽고 빠른 것으로 대체하려는 루프에 빠지지 않는가 하며 여러가지 옵션을 고민하다 가끔은 좀 더 힘들고 좀 더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을 택하는 것이 내 몸과 감정을 일꺠우며 하루를 채워가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배에 꼽는 마운자로 주삿바늘이 무서워서 써보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5
: 이번시즌 새로운 채굴코인이라 보면 됨 (Raven - Kaspa - PEARL)
: 업비트에 있는 그 펄이 아님
: 완전 새 네트워크라 거래 가능한 현물거래소 거의 없음
: 근데 최근에 코인베이스 로드맵, 크라켄 떠서 이거 좀 다른가 뭔가뭔가 중.
PEARL은 비트코인이 쓸데없는 연산으로 돈갈아가며 돌리는데, 얘는 AI돌리는 계산에 PEARL 채굴되게 하면서 GPU 녹이는 사람들 객단가 싸게 하자는 일종의 인센티브형 채굴코인임. 개발자는 좀 치는 사람들.
중국 친구들이 $1.5에 사라고 선동했었는데 $0.5인가 까지 내려갔었고 현재 다시 선동이 불어서 $2를 뚫은 상태.
FDV 자체는 엄청 커서 현재 $4B가 넘어가고, 싱가폴에서 선동당할 떄도 $3B 정도라 이게 맞나 싶었음.
포스트 비트코인인데 겨우 한 자리 $B 단위가 무슨 대수냐라는 야망이 큰 놈인데, 거론되는 리스크로는 오히려 팔 수 있는 거래소가 많아질수록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는 얘기도 있음.
현재 Entropy나 라이터에서 $PEARL 선물을 내놓았긴 했는데 아직도 유동성은 많이 부족한듯?
개인적으로 이전 시즌별 채굴코인 메타와 같다면, 고점 부근이고 또 다른 AI 채굴형 코인인 TAO와 비교하면 두배 정도 더 남았따 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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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장벽을 뚫고 만들어본 먼작귀 버전 생일축하 영상
와이프 / 남편 / 여친 / 남친 중 먼작귀 외에 캐릭터들도 좋아하는 분이라면 사용해도 좋을지도?
돈을 잃어도 가정의 평화는 지키기 위한 사람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와이프 / 남편 / 여친 / 남친 중 먼작귀 외에 캐릭터들도 좋아하는 분이라면 사용해도 좋을지도?
돈을 잃어도 가정의 평화는 지키기 위한 사람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4
잼투리 행님 SCHD랑 QLD 조합 따라해보려다가 뭔가 싸해서 반은 QQQ로 나눠서 첫배치 해봣는데, 하락장 길어질 수록 음의 복리 사알짝씩 벌어질 낌새가 보이는게 벌써 식은땀 나는중.
백테스팅 해보면 결국 $QLD 가 $QQQ 보다 퍼포몽스가 더 좋았다는데, 문제는 내가 그 백테스팅 기간을 멘탈 안털리며 버틸 수 있을까? ㅋㅋㅋ;;;
행여나 여기서 하필 나를 위해 준비한 미국증시 장기 횡보하락장 오면 오또카지. 나는 준비 하나도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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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과세 유예도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라...진짜 모든건 내책임이 되겠구나.
과세유예로 2년간 비과세라는 발판이 깔렸고, 시기상 내년은 거의 2년에 가까운 하락장 이후의 시기. 현재 코인뿐만이 아니라 나스닥 등 전반적인 자산시장의 약세라 이후에 전반적인 자산 회복장이 다같이 찾아온다면, 여기서 2년 안에 돈 못벌면 진짜 니탓이오밖에 답이 돌아오지 않겠구나 생각이 듦.
진짜 나만 잘하면 되는 장. 좋은 장 오기 전에 고배로 털리지 말고, 러그풀로 큰 타격 입지 말고..귀한 시드 보존 잘해서 2년 피버타임 잘 먹고 떠나봅시다. 앤트로픽 IPO 중간선거 뭐 어쩌고 저쩌고 무서운 소식들 다 지나고 살아서 만나요!
과세유예로 2년간 비과세라는 발판이 깔렸고, 시기상 내년은 거의 2년에 가까운 하락장 이후의 시기. 현재 코인뿐만이 아니라 나스닥 등 전반적인 자산시장의 약세라 이후에 전반적인 자산 회복장이 다같이 찾아온다면, 여기서 2년 안에 돈 못벌면 진짜 니탓이오밖에 답이 돌아오지 않겠구나 생각이 듦.
진짜 나만 잘하면 되는 장. 좋은 장 오기 전에 고배로 털리지 말고, 러그풀로 큰 타격 입지 말고..귀한 시드 보존 잘해서 2년 피버타임 잘 먹고 떠나봅시다. 앤트로픽 IPO 중간선거 뭐 어쩌고 저쩌고 무서운 소식들 다 지나고 살아서 만나요!
🤡8
오늘 있었던 부동산 아지매와 허위 예토전생 대결
오전에 부동산 아지매가 집주인이 세입자 보증금 반환대출을 해야 하는데 언제 집을 전출해줄 수 있냐고 물어봄.
나: 만기 날짜에 나갈건데요?
아짐: 빨리 전출해줘야 보증금을 줄 수 있어요.
나: 아니 보증금을 줘야 믿고 전출을 하죠
아짐: 은행이 전출신고를 보여줘야 준대요.
나: 누가 그래요?
아짐: 대출 진행자가요(그런적 없음)
나: 제 공인중개사 지인(없음)이 그런거 없대요.
아짐: 은행바다 달라서 여긴 전출해야 준대요.
나: 은행 현직 친척(없음)이 그런거 없대요.
아짐: 진짜 그랬어요(없음) 그래야 돈 받아요.
나: 대출 진행자 번호 주세요 제가 물어볼게요.
.
.
.
물어보니까 대출심사 잘 들어갔고, 만기 전날 돈 들어오기로 결정난 상황이고 보증금 받기 전까진 전출하지 않는걸 추천함.
열받아서 통화내역 다 보여주고, 난 아지매 보이스피싱 같아서 못믿겠다. 진짜 부동산 맞으면 불안해서 못살겠으니 집주인한테 직접 내한태 전화해라 하고 끊음.
도대체 이 아지매는 왜 이런 짓을 한걸까?
오전에 부동산 아지매가 집주인이 세입자 보증금 반환대출을 해야 하는데 언제 집을 전출해줄 수 있냐고 물어봄.
나: 만기 날짜에 나갈건데요?
아짐: 빨리 전출해줘야 보증금을 줄 수 있어요.
나: 아니 보증금을 줘야 믿고 전출을 하죠
아짐: 은행이 전출신고를 보여줘야 준대요.
나: 누가 그래요?
아짐: 대출 진행자가요(그런적 없음)
나: 제 공인중개사 지인(없음)이 그런거 없대요.
아짐: 은행바다 달라서 여긴 전출해야 준대요.
나: 은행 현직 친척(없음)이 그런거 없대요.
아짐: 진짜 그랬어요(없음) 그래야 돈 받아요.
나: 대출 진행자 번호 주세요 제가 물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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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니까 대출심사 잘 들어갔고, 만기 전날 돈 들어오기로 결정난 상황이고 보증금 받기 전까진 전출하지 않는걸 추천함.
열받아서 통화내역 다 보여주고, 난 아지매 보이스피싱 같아서 못믿겠다. 진짜 부동산 맞으면 불안해서 못살겠으니 집주인한테 직접 내한태 전화해라 하고 끊음.
도대체 이 아지매는 왜 이런 짓을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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