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4톤 일기장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5억 챌린지.. 5억으로 이것저것 단타치고 세일도 참여하고 하면서 매매일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번 1억 넘을 때마다 출금하려고 하는데 오늘 찍어서 출금하려구요. 예치작에 재배치할까 하다가..그냥 보험 및 욜로용으로 빼려고 합니다. 5억챌린지로 1년에 3억 버는게 목표! 수익율 60%면 잘했지 뭐.. 본시드로 진입한 비트와 솔라나는 아직 홀딩중인데..이것만 잘 익절하고 1년 내내 매매를 좀 쉬엄쉬엄 하는게 목표입니다. 건드렸던…
요고 챌린지는 계속 하고있는데 1억 이하로 음전 안시키려고 칼손절하고 손절하면 자위하려고 그만큼 수익중인 포지션 정리시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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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M ㅣ 신원인증 ㅣ 프리미엄 가입
: 조회수 5M은 인기글 댓글로 채우기 가능
: 단, 댓글로 수익화는 불가능함
일단 기본 조건이라도 채우기 위해서 저도 어제부터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 영감 (할멈 아님) - 일본으로 설정하고 펭구 GIF로 댓글다는중.
어제 한 시간 정도 하다 잤더니 그래도 805K로 조회수 꽤 늘어남. 하루이틀만 이지롤하면 5M은 금방 채울듯.
진짜 원화가치 박살난다고 가정한다면, 앉아서 울고 욕하는 것보다 달러 벌 통로를 많이 갖는게 좋음. 트위터 텔레그램 다 고루하면서 달러 벌 예정.
돈 버는데 부끄러움 중요하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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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 에테나 리더보드 시급 90만원 벌기
장도 갑분싸고 조용하길래 혹시 기습꿀통이지 않을까 싶어서 도전해봤습니다.
세금 제하니까 지금 시세로 44,844,800원 나왔네요 조금만 더 태웠으면 천만원 정도 버는건데...아까빙입니다. 이벤트 끝나기 30분 전에 테더 입금해서 우르르르 했고...뭐 집에서 앉아서 이정도 벌었으니 불평은 하지 않는걸로.
마지막에 업데이트도 엄청 느리고 각자 실시간 순위가 안보여서 불안했는데 역시나 2위에서 3위로 밀려나버렸네요.
내일이 마지막인데 3일차는 참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에테나가 반등해서 400원에 팔면 천만원 이득인데 어려울려나
장도 갑분싸고 조용하길래 혹시 기습꿀통이지 않을까 싶어서 도전해봤습니다.
시작할때 돈 KRW = 1,112,980,165
줄어든 돈 = 43,854,117 (수수료 ㅣ 차손 등)
순위 및 보상 = 3등 12.8만 ENA (Feat. 제세공과금)
세금 제하니까 지금 시세로 44,844,800원 나왔네요 조금만 더 태웠으면 천만원 정도 버는건데...아까빙입니다. 이벤트 끝나기 30분 전에 테더 입금해서 우르르르 했고...뭐 집에서 앉아서 이정도 벌었으니 불평은 하지 않는걸로.
마지막에 업데이트도 엄청 느리고 각자 실시간 순위가 안보여서 불안했는데 역시나 2위에서 3위로 밀려나버렸네요.
내일이 마지막인데 3일차는 참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에테나가 반등해서 400원에 팔면 천만원 이득인데 어려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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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투표 결과 보면
1. 내가 특정 펄프덱스를 열심히 캠
: 이제 펄프덱스의 시대 XXX 붐이 오겠지?
2. 펄프 덱스 그렇게 많이 안함
: ㅅㅂ ㅈ댔네
1. 내가 특정 펄프덱스를 열심히 캠
: 이제 펄프덱스의 시대 XXX 붐이 오겠지?
2. 펄프 덱스 그렇게 많이 안함
: ㅅㅂ ㅈ댔네
지금 다시 잘된다고 하네요.
해프닝이었던듯 .FTX 루나 맞고 짱펑 감옥가는거 겪어보면 그냥 몸이 폭력을 기억해서 어쩔 수 없어요..
해프닝이었던듯 .FTX 루나 맞고 짱펑 감옥가는거 겪어보면 그냥 몸이 폭력을 기억해서 어쩔 수 없어요..
🤡11
X 정직업 뭔가 샤이해서 안하려다가 어제부터 하게 된 이유
세자리도 아닉 네자릿수 행님이 수익화 하겠다고 댓글 달고 다니는거 보고 내가 뭐라고 하면서 바로 시작함.
세자리도 아닉 네자릿수 행님이 수익화 하겠다고 댓글 달고 다니는거 보고 내가 뭐라고 하면서 바로 시작함.
🤡2
현대차 수익 40% , 비츠로넥스텍 수익 40% 아이러니하게도 코인에서 나온 손실을 주식이 막아주고 있다. 심지어 주식 시드는 코인 시드보다 10배 작은데도 ㅋㅋ;;
그래도 FOMO보단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중. 이정도라도 걸쳐놓은게 어디냐..
그래도 짬밥 먹으면서 얻은건. 아 씨바 할 떄 뛰어드는 깡이랑. 덜 먹어도 아쉬워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척. 아쉬워하지 않는건 없음.
이런거 보면 결국 투자란게 마음수련 같다. 조금은 평온해지고 담대해진달까? 어제 러닝하다 갈매기한테 똥 맞았는데 화나지 않았다.
그래도 FOMO보단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중. 이정도라도 걸쳐놓은게 어디냐..
그래도 짬밥 먹으면서 얻은건. 아 씨바 할 떄 뛰어드는 깡이랑. 덜 먹어도 아쉬워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척. 아쉬워하지 않는건 없음.
이런거 보면 결국 투자란게 마음수련 같다. 조금은 평온해지고 담대해진달까? 어제 러닝하다 갈매기한테 똥 맞았는데 화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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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코인에 비중을 남겨두는 이유는 내 주제를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할 줄 아는 것 중에 유일하게 승률이 좋았던게 스윙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이제 직장인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게 일을 하고 있고, 적극적인 디젠매매를 하기엔 적합한 환경은 아니다.
그리고 지난 스윙은 1년 반의 축적과 2년의 기다림이었고, 상당한 마음의 안정감과 투자 과정을 끝낸 후에 따뜻한 고양감을 느꼈다.
그래서 이번 하락 사이클이 더 길어져 1-2년이 된다고 해도 그리 두렵지 않다. 해봤던 길이니까. 남들은 이거먹고 저거 먹고 돌아와서 나랑 상승을 같이 타도 괜찮다.
원래도 못했던 길이니까 ㅋㅋ..;;
물론 나는 이제 직장인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게 일을 하고 있고, 적극적인 디젠매매를 하기엔 적합한 환경은 아니다.
그리고 지난 스윙은 1년 반의 축적과 2년의 기다림이었고, 상당한 마음의 안정감과 투자 과정을 끝낸 후에 따뜻한 고양감을 느꼈다.
그래서 이번 하락 사이클이 더 길어져 1-2년이 된다고 해도 그리 두렵지 않다. 해봤던 길이니까. 남들은 이거먹고 저거 먹고 돌아와서 나랑 상승을 같이 타도 괜찮다.
원래도 못했던 길이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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