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시작해 끝이 났다고 볼 수 있는 이번 사이클에 대한 후기를 개인적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https://x.com/Edward__Park/status/20205158866005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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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맞고, 지금은 틀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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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은 날씨 접객 언어 음식 모두 살기 디게 좋다는 생각이 드네.. 물론 실제 생활권에는 못들어가 봤지만 ..ㅋㅋ현지 사정이 어떤지 궁금.
0.094톤 일기장
항공료부터 호텔 식사비까지 감사했습니다 에스프레소 사장님
펀비싸움 싫어서 종료 ZAMA 스캠이나 조금씩 주워볼까 생각중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투자와 별개로, 해당 ACP의 흐름을 보면... Openclaw로 나만의 AI를 만들기 쉬워지는 시대가 왔고, 그 AI가 웹상에서 돌아다니면서 돈을 벌어오는 생태계가 ACP이고, 내가 AI 에이전트를 만들 줄을 알면 알아서 얘네들이 돈을 벌어오는 선순환을 시사하고, 제작자는 더 많은 에이전트르 만들어 배포하는 상황을 시사함.
훨씬 구시대긴 하지만..옛날에 해피캠퍼스라는 플랫폼을 통해 대입, 대외활동, 취준, 군대(장교 시험 및 면접) 준비를 하며 문서화한 자료들을 올려놓고 판매했는데 몇년동안 꾸준히 해당 시기에 매출이 나오며 사회초년생 치고 많은 수익을 벌었음. 위에서 제시하는 시대는 해피캠퍼스 시절과 비교도 안되는 수준일 것 같은데..
근데..나는 글에서 쉬워졌다 쉬워졌다 하는데 AI Agents 만드는 방법 아예 모름 ㅋㅋ;; 투자와 별개로 초기시장에서 꿀빨 구석이 보이는 영역이긴 한데..진짜 나만의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 줄 알고 시장에 선보일줄 아는 능력 + 개인의 센스와 창의력이 만나면 초반에 꽤 쏠쏠한 수익을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
훨씬 구시대긴 하지만..옛날에 해피캠퍼스라는 플랫폼을 통해 대입, 대외활동, 취준, 군대(장교 시험 및 면접) 준비를 하며 문서화한 자료들을 올려놓고 판매했는데 몇년동안 꾸준히 해당 시기에 매출이 나오며 사회초년생 치고 많은 수익을 벌었음. 위에서 제시하는 시대는 해피캠퍼스 시절과 비교도 안되는 수준일 것 같은데..
근데..나는 글에서 쉬워졌다 쉬워졌다 하는데 AI Agents 만드는 방법 아예 모름 ㅋㅋ;; 투자와 별개로 초기시장에서 꿀빨 구석이 보이는 영역이긴 한데..진짜 나만의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 줄 알고 시장에 선보일줄 아는 능력 + 개인의 센스와 창의력이 만나면 초반에 꽤 쏠쏠한 수익을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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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4톤 일기장
펀비싸움 싫어서 종료 ZAMA 스캠이나 조금씩 주워볼까 생각중
자마는 걸어놓은 주문의 5분의 1만 걸리고 올라가서 크게 못벌었네요 흑흑. ($1,500) 정도.
올라가는거 보고 좋아했건만!!
두바이 여행비 만불 벌어야 한다.
올라가는거 보고 좋아했건만!!
두바이 여행비 만불 벌어야 한다.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앞으로의 미래는 실천도 실천이지만 의욕, 욕구를 잘 이끌어내야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함.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그냥 일단 해라 라는 말이 많음.
하지도 않고 계속 고민만 하고 피하고 그러지말고 일단 하라는 것.
이거도 맞는 말이긴한데 하다보면 오는 현타 + 괴리감을 무시할 수가 없음.
어떤 사람은 한지 1달도 안되서 유튜브가 떡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몇년간 해도 떡상하지 않지만 계속 하는 사람이 있음.
이런 사람들은 계속 잘 이겨내고 꾸준히 해서 성공할 수도 있는데, 마치 코인만 하다가 코스피 오르는거 보고 현타가 오는 사람들처럼 현실에서도 동일하게 팍 꺽이는 느낌이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이런 이유 중에 하나는 뭘 해야하고, 왜 하는지가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함.
다들 하라하니까 하고, 그냥 일단 하라니까 하는데, 뭘 목표로 잡는지가 전혀 없다면 상당히 고단한 영역임.
특히 방금 예시로 든 투자라던지 유튜브는 언제든지 고꾸라질수도 있는 영역이다보니까 이런걸 목표로 삼다가는 더 큰 좌절이 올 수도 있음.
그래서 말하는건 원하는걸 찾는다는 것이나 목표를 좋은 걸 잡는건 매우 어렵다는 거임.
그래서 가장 쉽게 계속 할 수 있도록 하려면 이미 도달한 영역에 대해서 평소보다 덜 만족한 상태로 유지하는거임.
예를 들면 아 오늘 코딩 여기까지 해야지를 하다보면 나 같은 성격은 하다보니 오후 8시에 시작한게 새벽 5시가 되곤하는데.. 그러다보면 만족을 하면서 잠에 들게됨.
그러다보면 다음날은 왠지 하기가 싫기도 하고, 억지로 뭔가 하고싶은걸 만들어낼때가 있음.
근데 딱 어느정도 하다가 내가 정한 시간이라던지 끝까지 하지말고 어느정도 선에서 멈추는거임.
그러다보면 다음 날에 어제꺼를 하다가 조금 더 영감이 생겨서 이거도 좀 더 할 수 도 있고, 뭔가 더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좀 사라짐.
오늘 다 해버려야지를 계속 하다보면 억지로 일만 만들어가고 왠지 일이 되버리는 셈이 되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게 살아야 나도 뭔가 하고 싶구나라는 기본적인 영역에서 소소하게 계속 이 기분 좋음을 느껴야 다른것도 하고 싶어질꺼같음.
한동안 돈의 목표도 채우고, 몸무게도 뺄만큼 빼고, 돈도 더 벌 이유가 적어지고 살도 더 뺄 이유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공허함이 쌓이곤 했는데, 요즘은 먹는거도 딱 적당히 먹고 도중에 뭐 먹는거도 줄이고, 일도 적당히 하다보니까 사는 느낌이 다시 들곤해서 써봄.
과거에는 항상 부족했음. 집에 컴퓨터가 1대였는데, 형이 항상 컴퓨터를 했고, 나는 어쩔 수 없이 PC 방에 가서 게임을 하기 위해 열심히 알바도 하고, 돈도 아끼고 원하는 걸 얻기위해 돈 버는 방법도 꽤 많이 생각하고 대부분 PC 에 사용했음.
근데 PC 방에 아무리 가도 더 하고 싶은 게임은 많고 레벨 올릴꺼도 많고 할게 끊임없이 있으니까 이 부족함이 채워지지 않았음.
근데 지금은? 아이온2라는 게임해도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다 되고 나니까 굳이 더 할게 있나? 하기 귀찮네라는 생각으로 넘어가짐.
그러다보니 금방 질리고 할게 없네 뭐하지? 라는 생각으로 연결되는거 같음.
아무튼 너무 완벽하게 싹다 해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생겨서 요즘은 적당히 하고 적당히 즐기면서 살려고 노력중.
이렇게 안해도 의욕이 넘친다면 상관은 없을꺼같긴함.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그냥 일단 해라 라는 말이 많음.
하지도 않고 계속 고민만 하고 피하고 그러지말고 일단 하라는 것.
이거도 맞는 말이긴한데 하다보면 오는 현타 + 괴리감을 무시할 수가 없음.
어떤 사람은 한지 1달도 안되서 유튜브가 떡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몇년간 해도 떡상하지 않지만 계속 하는 사람이 있음.
이런 사람들은 계속 잘 이겨내고 꾸준히 해서 성공할 수도 있는데, 마치 코인만 하다가 코스피 오르는거 보고 현타가 오는 사람들처럼 현실에서도 동일하게 팍 꺽이는 느낌이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이런 이유 중에 하나는 뭘 해야하고, 왜 하는지가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함.
다들 하라하니까 하고, 그냥 일단 하라니까 하는데, 뭘 목표로 잡는지가 전혀 없다면 상당히 고단한 영역임.
특히 방금 예시로 든 투자라던지 유튜브는 언제든지 고꾸라질수도 있는 영역이다보니까 이런걸 목표로 삼다가는 더 큰 좌절이 올 수도 있음.
그래서 말하는건 원하는걸 찾는다는 것이나 목표를 좋은 걸 잡는건 매우 어렵다는 거임.
그래서 가장 쉽게 계속 할 수 있도록 하려면 이미 도달한 영역에 대해서 평소보다 덜 만족한 상태로 유지하는거임.
예를 들면 아 오늘 코딩 여기까지 해야지를 하다보면 나 같은 성격은 하다보니 오후 8시에 시작한게 새벽 5시가 되곤하는데.. 그러다보면 만족을 하면서 잠에 들게됨.
그러다보면 다음날은 왠지 하기가 싫기도 하고, 억지로 뭔가 하고싶은걸 만들어낼때가 있음.
근데 딱 어느정도 하다가 내가 정한 시간이라던지 끝까지 하지말고 어느정도 선에서 멈추는거임.
그러다보면 다음 날에 어제꺼를 하다가 조금 더 영감이 생겨서 이거도 좀 더 할 수 도 있고, 뭔가 더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좀 사라짐.
오늘 다 해버려야지를 계속 하다보면 억지로 일만 만들어가고 왠지 일이 되버리는 셈이 되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게 살아야 나도 뭔가 하고 싶구나라는 기본적인 영역에서 소소하게 계속 이 기분 좋음을 느껴야 다른것도 하고 싶어질꺼같음.
한동안 돈의 목표도 채우고, 몸무게도 뺄만큼 빼고, 돈도 더 벌 이유가 적어지고 살도 더 뺄 이유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공허함이 쌓이곤 했는데, 요즘은 먹는거도 딱 적당히 먹고 도중에 뭐 먹는거도 줄이고, 일도 적당히 하다보니까 사는 느낌이 다시 들곤해서 써봄.
과거에는 항상 부족했음. 집에 컴퓨터가 1대였는데, 형이 항상 컴퓨터를 했고, 나는 어쩔 수 없이 PC 방에 가서 게임을 하기 위해 열심히 알바도 하고, 돈도 아끼고 원하는 걸 얻기위해 돈 버는 방법도 꽤 많이 생각하고 대부분 PC 에 사용했음.
근데 PC 방에 아무리 가도 더 하고 싶은 게임은 많고 레벨 올릴꺼도 많고 할게 끊임없이 있으니까 이 부족함이 채워지지 않았음.
근데 지금은? 아이온2라는 게임해도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다 되고 나니까 굳이 더 할게 있나? 하기 귀찮네라는 생각으로 넘어가짐.
그러다보니 금방 질리고 할게 없네 뭐하지? 라는 생각으로 연결되는거 같음.
아무튼 너무 완벽하게 싹다 해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생겨서 요즘은 적당히 하고 적당히 즐기면서 살려고 노력중.
이렇게 안해도 의욕이 넘친다면 상관은 없을꺼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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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4톤 일기장
내년부터는 진짜 빠꾸없이 가상자산 과세를 할 것 같음. 그래서 미리 자료만드는 연습을 하기 위해 매매 따리, 디파이, 그리고 에드작까지 전부 기록을 해보았음. 캡쳐는 진짜 너무 귀찮아서 안떴는데..나중에 기록 보면서 캡쳐뜨면 되니..기록 우선적으로 남기는 중.
2월 전반전 근황
1월 마이너스 회복시키고 +2.2억으로 양전 완료...모나드야 50원 가다오 다시 팔게!!
1월 마이너스 회복시키고 +2.2억으로 양전 완료...모나드야 50원 가다오 다시 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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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4톤 일기장
2월 전반전 근황 1월 마이너스 회복시키고 +2.2억으로 양전 완료...모나드야 50원 가다오 다시 팔게!!
매매일지를 쓰고 나서 뭔가 엄청난 게이가 된 느낌을 지울 수 없음
매번 원화로 환산시키다 보니까 내가 익절한 금액이랑 손절한 금액이 새삼 크게 느껴짐.
예시
- $10,000 = 에라이
- 14,820,000원 = ㅅㅂ;;
하락장에는 정신차리기 용으로는 좋은거 같음. 지금은 소추소심인데 상승장 오면 대추야자남이 되어야 할텐데 .. 언제가 상승장이려나
매번 원화로 환산시키다 보니까 내가 익절한 금액이랑 손절한 금액이 새삼 크게 느껴짐.
예시
- $10,000 = 에라이
- 14,820,000원 = ㅅㅂ;;
하락장에는 정신차리기 용으로는 좋은거 같음. 지금은 소추소심인데 상승장 오면 대추야자남이 되어야 할텐데 .. 언제가 상승장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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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국내 거래소 스테이블 현황
• 환율
• 국내 스테이블 코인 가격
USD/KRW : 1,445.57원
• 국내 스테이블 코인 가격
Upbit (USDT) : 1,472원(1.8%)
Bithumb (USDT) : 1,472원(1.8%)
Coinone (USDT) : 1,471원(1.8%)
Coinone (USDC) : 1,473원(1.9%)
Korbit (USDT) : 1,472원(1.8%)
Gopax (USDT) : 1,472원(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