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rcane Gems (Rune)
from what it seems like:
• noxa deployer and website is owned by a random dev
• noxa fees wallet is going to founder's wallet
• noxa deployer wants a split
• founder is not giving split
• noxa deployer turned deploying off, and now turned platform fees off
insane fu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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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앵구 이 사람은 남 돈 빌려서 안갚고 설거지만 하더만 이제 아예 스포츠 배팅 픽스터가 돼서 그걸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있네 안잡혀가나
🤡17
🗂 아직 못다한 5~7월 매매일지 복기
1️⃣ 말은 그렇게 하면서 몸은 솔직하지 못했다.
장이 안좋으면 떠나라는 교훈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여행을 전전하느라 매매복기를 늦게라도 하고 있는 하루입니다. 한 마디로 종합하자면 이새끼 몸만 떠났지 정신은 콩밭에 있었습니다.
느낌은 거의 안한거 같은데 크립토에서 거래건수만 400건이 넘네요. 그냥 멀리서 코인했음 청년이었습니다.
2️⃣ 지가 도박판 떠나라 하면서 누구보다 마틴게일이었음.
그래도 전반적인 평을 하자면, 긍정은 폭력의 상처로 인한 위기 감지 능력으로 큰 포지션은 빠르게 잘라내 손실을 최소화 한점(apxUSD 5% 손절), 부정적인 점은 장이 나쁘게 전환됐음에도 인정하지 않고 알트코인 소규모 하따로 시작해 물타기로 키워가면서 손절범위가 커진 점 같습니다.
이게 국장과 대조되는 점인데 국장같은 경우엔 크립토의 패배사례를 살려 하락장이 찾아오기 전에 어깨에서 잘 나갔으나. 크립토는 이정도면 많이 내려왔다는 자의적인 판단으로 배팅을 시도하다가 포지션 유지기간이 커지면서 손실폭이 커진게 원인으로 보이네요. 오히려 자아가 생겨 리스크를 키운 느낌입니다. 국장에선 모르니 수동적이었다면, 코인에선 나름 안다고 고집을 부린 느낌.
누계를 내보니3개월간 이 원인으로 낸 실현,미실현 손익만 3.7억이 넘어 수익을 낸 부분을 많이 상쇄해버렸네요. 현재 코인시장에선 빠따를 짧게 잡고 내려오면 손절하지 포지션을 늘려가며 어 덤벼봐 하는 버릇은 들이지 않는게 좋아보인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3️⃣ 명언으로 대충 얼버무리기.
기준을 세우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언제나 옳은 시장과 같은 편에 서있는가를 재점검해보는 습과도 길러야 한다는 점도 배웠고요.
그나저나...몸은 솔직하지 못했지만, 마음만큼은 많이 쉬었음 청년 했는데.. 크립토는 언제 재미있는 장세를 선물해줄까요? 크립토 매매일지에 파멸적인 수익금을 빡빢 꽂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1️⃣ 말은 그렇게 하면서 몸은 솔직하지 못했다.
장이 안좋으면 떠나라는 교훈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여행을 전전하느라 매매복기를 늦게라도 하고 있는 하루입니다. 한 마디로 종합하자면 이새끼 몸만 떠났지 정신은 콩밭에 있었습니다.
느낌은 거의 안한거 같은데 크립토에서 거래건수만 400건이 넘네요. 그냥 멀리서 코인했음 청년이었습니다.
2️⃣ 지가 도박판 떠나라 하면서 누구보다 마틴게일이었음.
그래도 전반적인 평을 하자면, 긍정은 폭력의 상처로 인한 위기 감지 능력으로 큰 포지션은 빠르게 잘라내 손실을 최소화 한점(apxUSD 5% 손절), 부정적인 점은 장이 나쁘게 전환됐음에도 인정하지 않고 알트코인 소규모 하따로 시작해 물타기로 키워가면서 손절범위가 커진 점 같습니다.
이게 국장과 대조되는 점인데 국장같은 경우엔 크립토의 패배사례를 살려 하락장이 찾아오기 전에 어깨에서 잘 나갔으나. 크립토는 이정도면 많이 내려왔다는 자의적인 판단으로 배팅을 시도하다가 포지션 유지기간이 커지면서 손실폭이 커진게 원인으로 보이네요. 오히려 자아가 생겨 리스크를 키운 느낌입니다. 국장에선 모르니 수동적이었다면, 코인에선 나름 안다고 고집을 부린 느낌.
누계를 내보니3개월간 이 원인으로 낸 실현,미실현 손익만 3.7억이 넘어 수익을 낸 부분을 많이 상쇄해버렸네요. 현재 코인시장에선 빠따를 짧게 잡고 내려오면 손절하지 포지션을 늘려가며 어 덤벼봐 하는 버릇은 들이지 않는게 좋아보인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3️⃣ 명언으로 대충 얼버무리기.
기준을 세우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언제나 옳은 시장과 같은 편에 서있는가를 재점검해보는 습과도 길러야 한다는 점도 배웠고요.
그나저나...몸은 솔직하지 못했지만, 마음만큼은 많이 쉬었음 청년 했는데.. 크립토는 언제 재미있는 장세를 선물해줄까요? 크립토 매매일지에 파멸적인 수익금을 빡빢 꽂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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