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끝 9월 시작...
쥐파먹듯이 벌고 한 번에 크게 버억 잃고, 다행히 쥐파먹듯이 계속 먹으면서 만회한 달...
4-5월 반등장보다 훨씬 못벌었고, 캐시캣부터 시작해 로빈후드 밈, 유틸들 다 무릎에 사서 곧휴에 팔아 노력에 비해 많이 못번 달.
미련은 버리고 업비트에서 홀딩중인 라이터 에테나 모나드 그리고 새로 추가된 빵지 잘 익절하면서 9월 결산엔 원화에 +를 빡빡 찍어 넣고 싶네요. 조금만 더 희망하자면 -9천 보단 아직 합의 못본 유일한 잡코가 -5천까지 올라왔는데 이것도 좀 합의보고 싶다..
9월에도 계속 벌고, 달러는 제발 그만 떨어지길.
커피는 내일 언제 한 번 방 열게요.
쥐파먹듯이 벌고 한 번에 크게 버억 잃고, 다행히 쥐파먹듯이 계속 먹으면서 만회한 달...
4-5월 반등장보다 훨씬 못벌었고, 캐시캣부터 시작해 로빈후드 밈, 유틸들 다 무릎에 사서 곧휴에 팔아 노력에 비해 많이 못번 달.
미련은 버리고 업비트에서 홀딩중인 라이터 에테나 모나드 그리고 새로 추가된 빵지 잘 익절하면서 9월 결산엔 원화에 +를 빡빡 찍어 넣고 싶네요. 조금만 더 희망하자면 -9천 보단 아직 합의 못본 유일한 잡코가 -5천까지 올라왔는데 이것도 좀 합의보고 싶다..
9월에도 계속 벌고, 달러는 제발 그만 떨어지길.
커피는 내일 언제 한 번 방 열게요.
🤡10
(좋은 쪽으로) 충격적인 군대 근황
취사병 없어짐. 짬밥 풀무원이 해줌. 식당 안에 라면 라이브러리가 있음. 밥 먹기 싫으면 한강에서 먹는 라면기계로 밥해먹음
바로 옆에 영내에 GS25 딸려있음.
물마시는 곳도 자동화돼서 물컵 알아서 굴러나오고 알아서 기계가 컵씻음.
다 이런가?
취사병 없어짐. 짬밥 풀무원이 해줌. 식당 안에 라면 라이브러리가 있음. 밥 먹기 싫으면 한강에서 먹는 라면기계로 밥해먹음
바로 옆에 영내에 GS25 딸려있음.
물마시는 곳도 자동화돼서 물컵 알아서 굴러나오고 알아서 기계가 컵씻음.
다 이런가?
🤡17
이제 드디어 예비군 끝
장교로 입대한 덕에 거의 10년치 출신부대의 변화를 볼 수 있었네요. 식당은 양식 한식 선택할 수 있고, 그 외에 세가지 옵션도 있거니와 그것도 싫으면, 영내에 이디야 GS가 있고, BX에 들어온 음식 퀄리티도 다르고, 폰도 되고 선진화된 병영문화에..
코로나 이후로 대학가도 동기랑 친해지거나 대학생활 문화도 많이 없어졌다던데, 나아진 환경을 갖춘 군대에서 남녀 모두가 성인 이후에 조직생활을 배우면서 2천만원을 모으고 나오는 기간으로 삼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난 예비군 끝났드아
근데 드디어 코인좀 하려니까 비트 상태 왜이럼?
🤡10
이번 토큰2049에 싱가포르 갈 돼지들을 위해 써보는 한국 돼지의 싱가포르 맛도리음식
: 뇬냐락사 - 크리미한 짬뽕 느낌인데 해장도 되고 항시 맛있음
: Coffee Pork Ribs - 커피소스 뿌린 돼지갈비 튀김 맛있음
: 사태 - 흔한 동남아 음식인데 걍 국밥으로 맛있음
생각보다 별로인거
: 칠리크랩 - 말라먹기 졸라 귀찮음
: 빠꾸떼 - 싱가폴 국밥이라 하는데 살짝 한약맛 나서 비호
락사 커피포크립 사태만 제육 돈까스 국밥마냥 돌려먹어도 됨.
: 뇬냐락사 - 크리미한 짬뽕 느낌인데 해장도 되고 항시 맛있음
: Coffee Pork Ribs - 커피소스 뿌린 돼지갈비 튀김 맛있음
: 사태 - 흔한 동남아 음식인데 걍 국밥으로 맛있음
생각보다 별로인거
: 칠리크랩 - 말라먹기 졸라 귀찮음
: 빠꾸떼 - 싱가폴 국밥이라 하는데 살짝 한약맛 나서 비호
락사 커피포크립 사태만 제육 돈까스 국밥마냥 돌려먹어도 됨.
🤡4
화요일 목요일
: 열시에 스트레칭 교실
: 11시에 샐러드
: 12시에 동네카페
: 1시에 동네카페서 똥싸기
: 2시에 타바타 피티
: 3시에 반신욕
: 4시 반에 땀말리며 누워있기
: 6시에 밥줏어먹기
: 7시에 배긁으며 시간 잘간다 사자후
: 여행유튜브 보다가 쿨쿨띠
별건 없지만, 반백수마냥 하루가 루틴 없이 변칙적으로 굴러가는게 어언 6년이 다 되어가니 내가 정한 굴레에 하루가 빠르게 굴러가는 이 화목이 은근 만족스러움.
사람은 어느정도 루틴이 있어야 멘탈도 더 안정적이고 그런가봐.
슬슬 똥마렵네.
인생싸이클 조져버린 똥쟁이 돼지 씀.
: 열시에 스트레칭 교실
: 11시에 샐러드
: 12시에 동네카페
: 1시에 동네카페서 똥싸기
: 2시에 타바타 피티
: 3시에 반신욕
: 4시 반에 땀말리며 누워있기
: 6시에 밥줏어먹기
: 7시에 배긁으며 시간 잘간다 사자후
: 여행유튜브 보다가 쿨쿨띠
별건 없지만, 반백수마냥 하루가 루틴 없이 변칙적으로 굴러가는게 어언 6년이 다 되어가니 내가 정한 굴레에 하루가 빠르게 굴러가는 이 화목이 은근 만족스러움.
사람은 어느정도 루틴이 있어야 멘탈도 더 안정적이고 그런가봐.
슬슬 똥마렵네.
인생싸이클 조져버린 똥쟁이 돼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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