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큰2049에 싱가포르 갈 돼지들을 위해 써보는 한국 돼지의 싱가포르 맛도리음식
: 뇬냐락사 - 크리미한 짬뽕 느낌인데 해장도 되고 항시 맛있음
: Coffee Pork Ribs - 커피소스 뿌린 돼지갈비 튀김 맛있음
: 사태 - 흔한 동남아 음식인데 걍 국밥으로 맛있음
생각보다 별로인거
: 칠리크랩 - 말라먹기 졸라 귀찮음
: 빠꾸떼 - 싱가폴 국밥이라 하는데 살짝 한약맛 나서 비호
락사 커피포크립 사태만 제육 돈까스 국밥마냥 돌려먹어도 됨.
: 뇬냐락사 - 크리미한 짬뽕 느낌인데 해장도 되고 항시 맛있음
: Coffee Pork Ribs - 커피소스 뿌린 돼지갈비 튀김 맛있음
: 사태 - 흔한 동남아 음식인데 걍 국밥으로 맛있음
생각보다 별로인거
: 칠리크랩 - 말라먹기 졸라 귀찮음
: 빠꾸떼 - 싱가폴 국밥이라 하는데 살짝 한약맛 나서 비호
락사 커피포크립 사태만 제육 돈까스 국밥마냥 돌려먹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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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목요일
: 열시에 스트레칭 교실
: 11시에 샐러드
: 12시에 동네카페
: 1시에 동네카페서 똥싸기
: 2시에 타바타 피티
: 3시에 반신욕
: 4시 반에 땀말리며 누워있기
: 6시에 밥줏어먹기
: 7시에 배긁으며 시간 잘간다 사자후
: 여행유튜브 보다가 쿨쿨띠
별건 없지만, 반백수마냥 하루가 루틴 없이 변칙적으로 굴러가는게 어언 6년이 다 되어가니 내가 정한 굴레에 하루가 빠르게 굴러가는 이 화목이 은근 만족스러움.
사람은 어느정도 루틴이 있어야 멘탈도 더 안정적이고 그런가봐.
슬슬 똥마렵네.
인생싸이클 조져버린 똥쟁이 돼지 씀.
: 열시에 스트레칭 교실
: 11시에 샐러드
: 12시에 동네카페
: 1시에 동네카페서 똥싸기
: 2시에 타바타 피티
: 3시에 반신욕
: 4시 반에 땀말리며 누워있기
: 6시에 밥줏어먹기
: 7시에 배긁으며 시간 잘간다 사자후
: 여행유튜브 보다가 쿨쿨띠
별건 없지만, 반백수마냥 하루가 루틴 없이 변칙적으로 굴러가는게 어언 6년이 다 되어가니 내가 정한 굴레에 하루가 빠르게 굴러가는 이 화목이 은근 만족스러움.
사람은 어느정도 루틴이 있어야 멘탈도 더 안정적이고 그런가봐.
슬슬 똥마렵네.
인생싸이클 조져버린 똥쟁이 돼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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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muse moment>
chatgpt가 일반 대중들의 AI의 첫 이용 사례라고 본다면 (대부분 질문) , muse는 대중들의 첫 작업수행 전가라고 봐야할지도
출시한지 12일만에 app store 1등 찍고 (아직 미국 캐나다만 풀림) 이제 유럽 아시아로 확장된다면?
muse가 이끈 agentic ai의 모먼트가 온다고 느끼는게, 전일 cpu 관련 (amd intc) 주들의 상승이지 아니었을까
chatgpt가 일반 대중들의 AI의 첫 이용 사례라고 본다면 (대부분 질문) , muse는 대중들의 첫 작업수행 전가라고 봐야할지도
출시한지 12일만에 app store 1등 찍고 (아직 미국 캐나다만 풀림) 이제 유럽 아시아로 확장된다면?
muse가 이끈 agentic ai의 모먼트가 온다고 느끼는게, 전일 cpu 관련 (amd intc) 주들의 상승이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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