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on's 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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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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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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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박으로만 450달러쯤 번 상태라 그걸로 박스사서 개봉했어요. 근데 레어가 떳는데도 멘징은 현재로선 불가능해보여서 빡치긴하네요 common 나왔음 더 답 없었네
하도 안가길래 출금해서 정리했는데 아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Cysic, 10M CYS 브릿지 민팅 보안사고 원문 1000만개 중 280만개는 동결 성공 피해 규모는 대략 $864K 빠르게 바이백 대응했으면 하네요
제 기억으로 cys 브릿지가 꽤 먹통인 상태였던거같아요.
업비트 btc마켓 상장하면서 브릿지가 가동됐던거같은데, 보안사고가 터졌군요 못주웠네 ㅠ
P.S 마케팅 아이디어 빼내는 실력이 좋은 것 같은데 코인도 잘빼주면 좋을듯
요즘 텔레그램이 아니라 GPT가 진짜 일기장이 된듯
엘리시움 보자마자 드는생각
-> 브릿지 열리고 뭐 안터지나 터져야 해먹는데... 스테이블 디페깅이든 입출금이든 뭐 하나 안터지나?

예전엔 프로젝트 비전이 어쩌고.. 로드맵이 어쩌고 봤는데 이제 찾아볼 생각도 안듬. 피곤해용..

원래도 그랬는데 abstract 보면서 더 그래된듯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12182085104423203

Umia가 프로젝트 종료 과정에서 토큰홀더가 얼마나 배제되어 있는지를 다룬 글을 올렸다.

대부분의 크립토 거버넌스는 수수료 등의 온체인 요소에는 관여할 수 있어도, 정작 프로젝트를 계속할지, 매각할지, 피벗할지, 종료할지 같은 중요한 결정에는 거의 관여하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Blast나 Blur처럼 팀이 운영 종료나 핵심 서비스 중단을 결정하면 토큰홀더는 결과를 통보받는 쪽에 가깝다. (Abstract는 홀더도 못 돼보고 그냥 망함; ㅅㅂ)
Umia는 이 문제를 Treasury, IP, 운영 구조를 법적 wrapper에 묶고, 중요한 결정을 Decision Market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한다고 적었다.(GPT가 요약해줬어요.)

그런데
나는 '과연 토큰홀더 중 누가 자기 손으로 “우리 프로젝트 접죠”라고 할까?' 란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은 프로젝트 접는것보다, “바이백이든 뭐든 해서 홀더들 어떻게든 좀 챙겨주세요”라고 하지 않을까?

다만 Umia 구조를 다시 보니 이 부분도 어느 정도 고려되어 있었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프로젝트 종료 시 남은 Treasury 자산을 토큰홀더에게 비례 분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렇다면 계속 운영하며 자산을 소진하는 것보다 지금 종료하고 남은 가치를 분배하는 쪽이 좋진 않겠지만 그나마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다.
물론 실제로 얼마나 원활하게 집행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또 UMIA는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야 팀의 추가 성과보상 물량이 풀리는 구조가 있어, 팀과 홀더의 이해관계를 맞추려는 시도도 들어가 있다.

Umia의 과제는 창업자와 팀, 기존 토큰홀더, 그리고 런치패드 참여를 목적으로 유입되는 신규 혹은 다른 이용자 사이의 이해관계를 얼마나 잘 조율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다.
기존 홀더에게만 유리한 구조는 다른 참여자의 유입을 막을 수 있고, 반대로 다른 참여자를 유치하기 위한 과도한 혜택은 기존 홀더의 이익을 훼손할 수도 있다.

서로 다른 이해관계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시장이 납득할 만한 조건으로 Slop cash(첫 런패)를 런칭할 수 있을까?


그리고 사실 그 전에 훨씬, 제일, 가장 중요한게 있다. '먹여줄까?'
개인적으로는 Umia가 이러한 현실적인 이해관계의 충돌 속에서도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 첫 런패가 좀 잘되어서 시장에서 이목을 좀 끌었음 좋겠다.

왜? 홀더니깐..
공모주 최근에 한거중 제일 망한듯 ㅠㅠ 엘리스 정글만 몇천판을 했는데..
싸이버트럭
비트 내려 전닉내려 테더내려 수명 내려
아니 원화가 세계 최강인 세계관은 내 세계에 없었다구요ㅠㅠ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코인 세금 미루자"...업계·국회 띄우는 유예론에 정부 가세

내년 1월1일 시행을 약 70여일 앞두고 가상자산 과세가 다시 한번 유예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투자자 반발 속 정부와 여당이 해외 거래자료 확보와 손실 이월공제 도입 등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한 뒤로 과세를 미뤄야 한다는 현실론으로 기운 것이라는 판단이다.

2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내달 2일 오후 여당 주최로 국회에서 열리는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 경쟁력 긴급 점검 및 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재경부 세제실 소속 소득세제과는 가상자산 과세제도의 주요 쟁점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토론에 패널로 참여한다.

국회 관계자는 "지난 5월 국회 토론회에서 가상자산 과세 추진 의지를 공식화한 뒤 국회 주최 토론회 참석 요청을 거절해 온 정부가 5개월여만에 공식석상에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2010245974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