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하면서 환율까지 내리는거보니, 진짜 정답지가 원화들고 환전조차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였다고?(물론 애플, 코카콜라 같은거도 있다만)
전 돌아가도 원화만 들고 아무것도 안하기는 못했을거같네.. 달러조차 사는게 오답인건 넘 어려운 선택지네
전 돌아가도 원화만 들고 아무것도 안하기는 못했을거같네.. 달러조차 사는게 오답인건 넘 어려운 선택지네
Forwarded from 판판펀치
XYZ 주요 변경 사항
변경 내용
External Coverage 적용 시간 변경
- 프리마켓:
- 정규장:
- 애프터마켓:
- 외부 오라클 데이터가 끊겼을 때 내부 가격 전환 기준:
* External Coverage
기관 데이터 제공업체의 실제 한국 주식시장 호가와 USD/KRW 환율을 이용해 오라클 가격을 산정하는 시간
* Internal Coverage
외부 주식시장 호가를 사용하지 않고 Trade.xyz 내부 주문장과 가격 메커니즘으로 가격을 산정하는 시간
정말 바로 패치했네요
어제 하이닉스 하한가 1주 체결 급락 규모가 크긴 했나봄
XYZ docs
패치 내역
변경 내용
External Coverage 적용 시간 변경
- 프리마켓:
08:00 → 08:10 시작- 정규장:
09:00 → 09:01 시작- 애프터마켓:
15:40~20:00 유지- 외부 오라클 데이터가 끊겼을 때 내부 가격 전환 기준:
30초 → 15초* External Coverage
기관 데이터 제공업체의 실제 한국 주식시장 호가와 USD/KRW 환율을 이용해 오라클 가격을 산정하는 시간
* Internal Coverage
외부 주식시장 호가를 사용하지 않고 Trade.xyz 내부 주문장과 가격 메커니즘으로 가격을 산정하는 시간
정말 바로 패치했네요
어제 하이닉스 하한가 1주 체결 급락 규모가 크긴 했나봄
XYZ docs
패치 내역
Forwarded from Degen Guy
Trade xyz 하이닉스 청산 손실 보상 예정
https://x.com/tradexyz/status/2082260930751082821
• 자격 요건은 곧 나오고, 분배는 며칠 내에 완료.
• 해당 결정은 일회성 재량 결정으로 유사한 미래 조치에 대한 보증은 아님
• 앞으로 잘하겠음
https://x.com/tradexyz/status/2082260930751082821
Forwarded from Degen Guy
추산으로는 이번 하이퍼리퀴드 하이닉스 사태로 청산된 롱 포지션은 960계정, 청산 포지션 규모는 57M (약 828억), 손실액 추정은 17.3M(약 252억) 정도 된다고 하는데 ㄷㄷ
진짜 돈이 많은가보네...
참고로 숏포지션 ADL로 실현된 수익은 10.8M (157억) 규모
https://x.com/MarketsAlpha/status/2082029975025115556
진짜 돈이 많은가보네...
참고로 숏포지션 ADL로 실현된 수익은 10.8M (157억) 규모
https://x.com/MarketsAlpha/status/2082029975025115556
ksoon's 개인 일기장
특별히 올핸 부동산 매매도 계획에 있어서 더더욱 코인 살 일은 없을듯 합니다.
부동산 살 돈으로 코인하고 있는건데
부동산 살 돈으로 코인하고 있는건데
솔직히 주식이니 코인이니 뭐가 됏든 거의 안산 이유가 무슨 인사이트가 있어서 (X)
집살 돈을 변동성 큰 곳에다가 넣을수는 없어서 그랬던것이 제일 크네요.
근데 진짜 하락이 도를 넘어도 넘어도 너무 넘었구나
집살 돈을 변동성 큰 곳에다가 넣을수는 없어서 그랬던것이 제일 크네요.
근데 진짜 하락이 도를 넘어도 넘어도 너무 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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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usd 빗썸 상장하는데, 출금 수수료 1% 안떼고 0.1개만 차감하네요. 리스크 덜하니 해볼려구요.
-> 갑자기 바뀔수도 있다고 하네요. 첨 알았네..
-> 갑자기 바뀔수도 있다고 하네요. 첨 알았네..
ksoon's 개인 일기장
rlusd 빗썸 상장하는데, 출금 수수료 1% 안떼고 0.1개만 차감하네요. 리스크 덜하니 해볼려구요. -> 갑자기 바뀔수도 있다고 하네요. 첨 알았네..
정정할게요 빗썸에서 갑자기 말 안하고 수수료 1% 뗄수도 있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스테이블 코인도 출금 수수료 1%는 아니지 않나요...리플유에스디 뭔가 찌름송해서 안넣었는데, 스테이블코인 출금 수수료를 1% 뜯어버리면 어떡하나요?
팔고 나가면 된다는 나쁜 말은 노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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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on's 개인 일기장
정정할게요 빗썸에서 갑자기 말 안하고 수수료 1% 뗄수도 있다고 하네요.
진짜 개열받는게, RLUSD 상장 이전에는 출금 수수료 여부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하면서 0.1rlusd로 설정했어요.
그리고 전화상으론 상장되어 있는 코인의 경우 23시 59분 59초에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수료를 책정하니,
그 시점을 보고 참고하는게 어떻겠냐라고 하더라구요.(당연히 녹음도 했습니다.)
근데 그런거 다 ㅈ까고 그냥 상장하자마자 1% 출금 수수료 먹이네요 허허 스테이블코인에도 출금 수수료 먹이는게 맞나요 그러면 누가 입금을 함? ㅎㅎ...
그리고 전화상으론 상장되어 있는 코인의 경우 23시 59분 59초에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수료를 책정하니,
그 시점을 보고 참고하는게 어떻겠냐라고 하더라구요.(당연히 녹음도 했습니다.)
근데 그런거 다 ㅈ까고 그냥 상장하자마자 1% 출금 수수료 먹이네요 허허 스테이블코인에도 출금 수수료 먹이는게 맞나요 그러면 누가 입금을 함? ㅎㅎ...
Forwarded from 짜빠구리
밈코하는 세끼고요 밈코인 하는 방에는 다 있습니다 ㅋㅋ
힘든 사람한테 1억 빌리고 교통사고 났다고 구라까지 친다음에 돈을 안갚고 쌩까고 사기치고 잠수탔다고 합니다. 사람새끼 아니죠?ㅋㅋ
카드대출해서 돈 다 끌어오라고
자기 밈코 잘한다고 2주 싸이클이라고
좆 개지랄을 했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https://t.me/yeb9393 « 예티 이세끼입니다 다 강퇴해주세요.
이사람 모든 제보 받습니다.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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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빠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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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저랑 아이디가 비슷한 분이 사기치고 다닌적이 있어서 억울하게 의심을 받은적이 있어요.
생면부지인 남이 돈 맡겨서 뭐해준다고 하는건 거진 다 사기라고 생각합시다
생면부지인 남이 돈 맡겨서 뭐해준다고 하는건 거진 다 사기라고 생각합시다
🕊3❤2
ksoon's 개인 일기장
진짜 개열받는게, RLUSD 상장 이전에는 출금 수수료 여부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하면서 0.1rlusd로 설정했어요. 그리고 전화상으론 상장되어 있는 코인의 경우 23시 59분 59초에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수료를 책정하니, 그 시점을 보고 참고하는게 어떻겠냐라고 하더라구요.(당연히 녹음도 했습니다.) 근데 그런거 다 ㅈ까고 그냥 상장하자마자 1% 출금 수수료 먹이네요 허허 스테이블코인에도 출금 수수료 먹이는게 맞나요 그러면 누가 입금을 함? ㅎㅎ...
하루종일 욕했다가도 다시와서 빗썸앞에 머리숙이는 나도 내가 싫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Kaito의 신규 야핑에 대한 생각 (2/2)
사실 겉으로 보면 되게 그럴싸하고 뭔가 해볼 수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KOL 인력사무소 같은 플랫폼이 될 것 같긴합니다.
일단 팔로워나 혹은 제 3자를 실제 프로덕트 이용으로 전환하는 것 자체가 난이도가 너무 높은 일인데요.
제 채널도 원래 전환율이 낮은 편인데 크립토 시장이 얼어붙은 이후로는 정말 전환율이 바닥입니다.
대부분 저를 포함해서 이 시장에서 돈을 쓰는 것을 망설이고 있고 하도 에어드랍 통수도 많다보니 '에드작' 자체가 사멸위기에 놓인 수준입니다. 거기다가 온체인은 해킹 위험성까지 있어서 예치작도 쉽게 권장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Kaito가 이전에 그렇게 프로젝트를 까다롭게 필터링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 이거하세요 라고 쉽게 이야기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기존 야핑과는 확연히 다르고 실제 '전환'이 성과가 될텐데 이걸 충족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리스팅 신청한 프로젝트가 없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엔 아마도 마이너한 Perp DEX들이 한 90%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조상 전환율에 가장 신경쓰는 프로젝트들이고 비교적 큰 비용 안들이고 소셜에서 인지도를 올릴 수 있는 기회니까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별 기대는 없습니다.
사실 겉으로 보면 되게 그럴싸하고 뭔가 해볼 수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KOL 인력사무소 같은 플랫폼이 될 것 같긴합니다.
일단 팔로워나 혹은 제 3자를 실제 프로덕트 이용으로 전환하는 것 자체가 난이도가 너무 높은 일인데요.
제 채널도 원래 전환율이 낮은 편인데 크립토 시장이 얼어붙은 이후로는 정말 전환율이 바닥입니다.
대부분 저를 포함해서 이 시장에서 돈을 쓰는 것을 망설이고 있고 하도 에어드랍 통수도 많다보니 '에드작' 자체가 사멸위기에 놓인 수준입니다. 거기다가 온체인은 해킹 위험성까지 있어서 예치작도 쉽게 권장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Kaito가 이전에 그렇게 프로젝트를 까다롭게 필터링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 이거하세요 라고 쉽게 이야기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기존 야핑과는 확연히 다르고 실제 '전환'이 성과가 될텐데 이걸 충족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리스팅 신청한 프로젝트가 없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엔 아마도 마이너한 Perp DEX들이 한 90%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조상 전환율에 가장 신경쓰는 프로젝트들이고 비교적 큰 비용 안들이고 소셜에서 인지도를 올릴 수 있는 기회니까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별 기대는 없습니다.
세 줄 요약
1. Katalyst는 기존 야핑과 달리 실제 프로젝트 전환율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플랫폼
2. 시장상황이 안좋기에 전환율을 충족하고 보상받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음
3. 주요 클라이언트 대부분 마이너한 Perp DEX들이 아닐까
ksoon's 개인 일기장
교통사고 낫네요 상대 차가 뒤에서 박은거라 100:0 이긴하네..
아까 사기치고 다닌다는 글 봐서 생각이나서 글 쓰는데,
저번주 뒤에서 갑자기 차가 박아서 사고난것도 다행히 몸에 이상없어서 물리치료만 1번받고 대인 마무리했네요.(문자는 상대차 보험담당자)
솔직히 아프지도 않은데 괜히 병원 오고다니며 남한테 피해주고 싶지 않았음. 남한테 피해주면 그거 그대로 본인한테 되돌아옵니다. 카르마를 쌓지 맙시다.
남한테 피눈물 흘리게 하면 본인한테 되돌아온다 생각합니다. 쓰고보니 좀 머쓱하네..
저번주 뒤에서 갑자기 차가 박아서 사고난것도 다행히 몸에 이상없어서 물리치료만 1번받고 대인 마무리했네요.(문자는 상대차 보험담당자)
솔직히 아프지도 않은데 괜히 병원 오고다니며 남한테 피해주고 싶지 않았음. 남한테 피해주면 그거 그대로 본인한테 되돌아옵니다. 카르마를 쌓지 맙시다.
남한테 피눈물 흘리게 하면 본인한테 되돌아온다 생각합니다. 쓰고보니 좀 머쓱하네..
❤5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오늘 지인과 캐치업을 하면서 인상 깊었던 이야기가 하나 있었다.
대부분 사람들은 투자를 할 때 '얼마나 크게 벌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한다. 큰돈을 벌거나, 신분 상승을 이루거나, 더 높은 수익을 얻는 것처럼 말이다. 결국 투자의 기준은 '업사이드'가 된다.
문제는 상방에는 끝이 없다는 점이다.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하게 되고, 욕심은 계속 커진다. 충분한 수익을 냈는데도 '조금만 더'를 외치다가 결국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는 경우도 흔하다.
반대로 투자를 인생의 하방을 높이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물론 여전히 리스크는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리스크를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진다.
목표는 엄청난 한 방이 아니라, 자산을 꾸준히 늘려 내 삶의 안정성과 자유를 높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관점에서 보면 투자의 선택지도 훨씬 넓어진다.
'어떤 종목이 가장 많이 오를까?'보다 '어떻게 하면 내 삶을 가장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지수 투자, 부동산, 주식,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긴 호흡으로 분산 투자하는 방향도 고려하게 된다.
물론 이것이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인생의 하방을 높이기 위한 투자 라는 관점은 사람을 조금 더 장기적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리스크를 감당하는 방식도 훨씬 성숙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꽤 흥미로운 시각이었다.
"투자는 인생의 상방을 높이는 수단이 아니라, 하방을 높이는 수단으로 바라봐라."
대부분 사람들은 투자를 할 때 '얼마나 크게 벌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한다. 큰돈을 벌거나, 신분 상승을 이루거나, 더 높은 수익을 얻는 것처럼 말이다. 결국 투자의 기준은 '업사이드'가 된다.
문제는 상방에는 끝이 없다는 점이다.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하게 되고, 욕심은 계속 커진다. 충분한 수익을 냈는데도 '조금만 더'를 외치다가 결국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는 경우도 흔하다.
반대로 투자를 인생의 하방을 높이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물론 여전히 리스크는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리스크를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진다.
목표는 엄청난 한 방이 아니라, 자산을 꾸준히 늘려 내 삶의 안정성과 자유를 높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을 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
-가족이 생겼을 때 어떤 상황에서도 책임질 수 있는 자산을 마련하는 것.
-예상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더라도 삶이 무너지지 않는 기반을 만드는 것.
이런 관점에서 보면 투자의 선택지도 훨씬 넓어진다.
'어떤 종목이 가장 많이 오를까?'보다 '어떻게 하면 내 삶을 가장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지수 투자, 부동산, 주식,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긴 호흡으로 분산 투자하는 방향도 고려하게 된다.
물론 이것이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인생의 하방을 높이기 위한 투자 라는 관점은 사람을 조금 더 장기적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리스크를 감당하는 방식도 훨씬 성숙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꽤 흥미로운 시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