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on's 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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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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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좋지못한 선택을 시도하셨습니다.

혹시 이와관련하여 상담을 할 수 있거나 관련 전문가를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치지마시고 한번만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꼭 평생에 걸쳐서라도 보은하겠습니다
근데 저번 squid 세일도 그렇고 제가 안하면 잘되는듯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최근 국내 거래소 근황

업비트
전년 동기 대비 -75%

빗썸
전년 동기 대비 -95%

코빗
운영자금을 위해
갖고 있던 암호화폐를 판매 (약 120억)


출처
코인 과세가 바로 진행되면
상당수 사람들이 국내거래소 안거치고
개인지갑에 짱박고 숨을 가능성이 큼

국내 거래소 통해서 거래시
과세 유예 이점을 제공하게 되면
음지화된 자산들이
상당수 양지로 기어나올 수 밖에 없음

국내거래소 활성화로 세수 확보도 되고
음지화된 자산 잡아내는 사회적 비용도 줄어듬

수익이 있는 곳에 세금있어야하는 건 동의하는데
산업이 다 죽어가는데 결정타를 치고
심지어 인프라도 대책도 없이 강행하는게 이해가 안됨
그냥 보자마자 숏부터 쳤네요 업비트 모함..
ksoon's 개인 일기장
그냥 보자마자 숏부터 쳤네요 업비트 모함..
숏치고 밑에서 산다음에
현선까지 벌어지길래 종료 다했네요 오늘 원상 이벤트 끝.. 저한텐 이미 업비트 상장 다했습니다
BSB는 참전해보려구용
업비트는 ETH로 받고
빗썸은 BNB로 받네요
빗썸 BSB 핫 : 0xc112b24e4fe1dbcfe242c7e92ec7dc43fdfc319a

400만원 정도.

그냥 1억 모였으면 상장해라
Forwarded from Degen Guy
Fuego 대충 418,000불 (한화 약 6억) 빨고 8시간동안 잠수중

누군가의 20년 연봉 빨았으면 적어도 24시간은 풀타임으로 일하는 성의라도 보이겠다...
❤1
빗썸 담당자는 해시플로우 출금 버튼 누를까말까 누를까말까 얼마나 재밌을까
고맙습니다..
😱1
Forwarded from Degen Guy
글 내용은 아래 번역 ! 좋은 글이라 공유

시장 내러티브의 유효기간이 짧아지고 있다

최근 더 적극적으로 매매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시장 내러티브가 얼마나 빠르게 교체되고 있는가이다.

과거에는 하나의 테마가 상당한 지속력을 가졌다. 하지만 이제 시장은 불과 몇 주 만에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도 한다. 이 중 어느 정도가 AI의 영향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 흐름만큼은 무시하기 어렵다. 소프트웨어 종목에서는 기록적인 속도로 자금이 빠져나가고, 시장의 관심은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들로 이동한다. 동시에 모두가 이미 다음 병목이나 새로운 이야기를 찾고 있다.

J.P. Morgan에 따르면 최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종에서 개인투자자의 주간 자금 유출 규모가 관련 데이터 집계가 시작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시기 소셜미디어의 관심은 GRND, RH, NBIS, CAKE처럼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에 집중됐다. 동시에 SNDK, MU, VRT, RKLB와 같은 메모리, AI 인프라, 우주 관련 종목도 주목받았다.

자금이 하나의 테마에서 다음 테마로 질서정연하게 이동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여러 이야기가 동시에 불붙었다가 동시에 소진되는 모습에 가깝다. 때로는 시장 전체가 밈처럼 거래되는 것 같기도 하다. 포지션은 한곳에 오래 머물지 않고, 소셜미디어와 AI는 하나의 내러티브가 발견되고 확산된 뒤 소진되기까지의 간격을 단축했다.

하지만 시장에서 버려졌던 테마가 반등했다고 해서 그 테마가 다시 시장의 중심을 차지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익 추정치가 계속 상향되고 자금도 지속적으로 유입된다면, 여전히 추세가 살아 있는 자산일 수 있다. 반면 움직임의 대부분이 숏커버링이나 특정 이벤트, 갑작스러운 관심 급증에서 비롯됐다면 여전히 하나의 단기 트레이드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다.

대규모 보호예수 해제에도 불구하고 SpaceX가 가격을 유지한 것 역시 또 다른 사례일 수 있다. 예상보다 실제 매도 물량이 적었을 수도 있다. 혹은 시장이 이미 보호예수 해제라는 이벤트를 지나쳐 다음 이야기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을 수도 있다.

시장 내러티브의 유효기간이 갈수록 짧아지는 환경에서는 좋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더 어려운 질문은 그 이야기가 아직도 하나의 추세인지, 아니면 이미 수많은 단기 트레이드 중 하나로 변해버렸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2주후부터 단돈 1원도 트래블룰 필요?

8월 11일 가상자산 트래블룰 금액기준을 폐지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국무회의에 오를 예정.

이게 의결되면 당장 8월 20일부터 금액과 상관없이 전부 트래블룰 대상이 된다고 하네요.. 😠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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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믿음이 없으니까" 가 아닐까요?

해당 NFT가 라이터 관련 NFT이지만 공식이 아니라는 점이 일단 좀 마음에 걸렸을 것이고, 애초 우리가 여태 NFT라는 것에 너무 많이 속은 것도 있고...

예전같으면 민팅 직후에 이렇게 바닥가가 바로 무너지고 그 가격에서 한참 거래가 되고, 이런 일이 잘 없었을텐데 말이에요. (물론 팀에서 어느정도는 바닥가 관리를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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