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판판펀치
kimchi hehe
업비트/빗썸으로 열심히 물량 보내서 현금화하고 업/빗 핫에서 다시 테더로 빼왔네요
물론 비트겟이나 오렌지x 등 다른 해외 cex로도 열심히 보냄
그래도 아직도 나름 가격 잘 유지하는거같고 오히려 모 인도인들처럼 거래시작전에 무한으로 팔아서 초 안치고 흥따리 보여주고 적당히 먹고 나가서 고마운 느낌?
업비트/빗썸으로 열심히 물량 보내서 현금화하고 업/빗 핫에서 다시 테더로 빼왔네요
물론 비트겟이나 오렌지x 등 다른 해외 cex로도 열심히 보냄
그래도 아직도 나름 가격 잘 유지하는거같고 오히려 모 인도인들처럼 거래시작전에 무한으로 팔아서 초 안치고 흥따리 보여주고 적당히 먹고 나가서 고마운 느낌?
업비트는 힘이 얼마나 쌔고 BNB체인이 어어어어어어ㅓㅇ어얼마나 싫길래
cys 브릿지를 강제로 되게 만들까? 그리고 이걸 어떻게 되게 만들었을까?
너무 신기하네..
cys 브릿지를 강제로 되게 만들까? 그리고 이걸 어떻게 되게 만들었을까?
너무 신기하네..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그니까 이 일이 어제 벌어졌는데 거기를 보내는거잖아요
현선이 40% 벌어지고 별짓을 다해도요....
현선이 40% 벌어지고 별짓을 다해도요....
Forwarded from Degen Guy
okx 구독료 캐시백 유용하게 잘 쓰는중
이미 큰 플랜 사용하는 사람들은 본인 계정은 그냥 돈내고 쓰고, 가족들 플랜은 오켁스로 결제해줘도 좋을듯
지피티는 알레스카 주소로 설정해서 쓰면 부가세 청구 안함. 그럼 플러스 플랜 기준 대충 18.73불정도 청구. 클로드는 20불
vip 아니어도 20불 환급해주니까 이 기회에 가족들 ai 계정 뚫어주고 이것저것 알려주면 앞으로도 도움 많이될듯.
이미 큰 플랜 사용하는 사람들은 본인 계정은 그냥 돈내고 쓰고, 가족들 플랜은 오켁스로 결제해줘도 좋을듯
지피티는 알레스카 주소로 설정해서 쓰면 부가세 청구 안함. 그럼 플러스 플랜 기준 대충 18.73불정도 청구. 클로드는 20불
vip 아니어도 20불 환급해주니까 이 기회에 가족들 ai 계정 뚫어주고 이것저것 알려주면 앞으로도 도움 많이될듯.
Forwarded from Mid-curve Research (hj(jun))
9월 1일 부터 스타게이트 수수료 인상
- 스타게이트 앱올 통해 전송 시 최대 0.02% 수수료 적용, 거래당 $250 상한
- Executor 최소 수수료 $0.25로 상향
- 수수료에서 발생하는 초과 수익은 ZRO 바이백에 사용할 예정
https://layerzero.network/blog/pricing-updates
- 스타게이트 앱올 통해 전송 시 최대 0.02% 수수료 적용, 거래당 $250 상한
- Executor 최소 수수료 $0.25로 상향
- 수수료에서 발생하는 초과 수익은 ZRO 바이백에 사용할 예정
https://layerzero.network/blog/pricing-updates
layerzero.network
Pricing Update: Stargate OFT Transfers and LayerZero Labs Executor
We are updating pricing for two LayerZero Labs products: Stargate OFT transfers and the Executor.
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그냥 트위터에 누가 공개해놨네요
커뮤니티세일: FDV 100M, TGE 100%
퍼블릭: FDV 250M, TGE 100%
에어드랍: TGE 10%, 1년 cliff, 3년 vesting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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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아무도 관심 없는 코인이야 가격 올리고 내리는건 진짜 상관 없는데, 에어드랍 신뢰를 말장난으로 배신해도 별 일이 일어나지 않는 지금은 피드백 루프가 완전히 고장났다고 생각함.
+ 최근에 로빈후드 NFT 시장이 다시 핫해지고있는데, 이전에 기존플젝 유기했던 애들이 다시 나와서 팔아도 제발 팔아달라고 매달리는 상황도 보고있기 힘든건 매한가지. 돈이랑 관심이 너무 밀접하게 연관된 시장이라서 악명도 명성이 되어버리는 현상은 어쩔 수 없는 것도 알겠지만 결국 다시 몇억 몇십억 빨아가는걸 모든 시장 참여자가 뜬눈으로 보고있어야 하는 것도 아이러니
+ 최근에 로빈후드 NFT 시장이 다시 핫해지고있는데, 이전에 기존플젝 유기했던 애들이 다시 나와서 팔아도 제발 팔아달라고 매달리는 상황도 보고있기 힘든건 매한가지. 돈이랑 관심이 너무 밀접하게 연관된 시장이라서 악명도 명성이 되어버리는 현상은 어쩔 수 없는 것도 알겠지만 결국 다시 몇억 몇십억 빨아가는걸 모든 시장 참여자가 뜬눈으로 보고있어야 하는 것도 아이러니
Degen Guy
아무도 관심 없는 코인이야 가격 올리고 내리는건 진짜 상관 없는데, 에어드랍 신뢰를 말장난으로 배신해도 별 일이 일어나지 않는 지금은 피드백 루프가 완전히 고장났다고 생각함. + 최근에 로빈후드 NFT 시장이 다시 핫해지고있는데, 이전에 기존플젝 유기했던 애들이 다시 나와서 팔아도 제발 팔아달라고 매달리는 상황도 보고있기 힘든건 매한가지. 돈이랑 관심이 너무 밀접하게 연관된 시장이라서 악명도 명성이 되어버리는 현상은 어쩔 수 없는 것도 알겠지만 결국 다시…
올해들어서 에드작 아예 안하게 됨. 어차피 해도 리워드가 없을게 뻔해서. 할 이유가 없음.
도권 샘뱅크먼이 사이즈가 너무 커져서 얘내만 감옥간거지 감옥갈 애들 한둘이 아니라고 봄. 1.5sol 걷은 bags 같은 애들 지금 뭐함? 한둘이 아님.
토큰 세일이니 nft니 내가 냉소적이게 바뀐것도 같은 선에 있음. 플젝을 믿고 돈을 넣으면 배신때리는 일이 너무 잦음.
토크노믹스부터 애매모호하게 적어서 말장난치고 지갑 뒤로 빼돌려서 덤핑치고. 이런 놈들 싹다 감옥 보내버리면 좋겠는데 그런 일 오기전에 내 돈이 다 털릴듯.
도권 샘뱅크먼이 사이즈가 너무 커져서 얘내만 감옥간거지 감옥갈 애들 한둘이 아니라고 봄. 1.5sol 걷은 bags 같은 애들 지금 뭐함? 한둘이 아님.
토큰 세일이니 nft니 내가 냉소적이게 바뀐것도 같은 선에 있음. 플젝을 믿고 돈을 넣으면 배신때리는 일이 너무 잦음.
토크노믹스부터 애매모호하게 적어서 말장난치고 지갑 뒤로 빼돌려서 덤핑치고. 이런 놈들 싹다 감옥 보내버리면 좋겠는데 그런 일 오기전에 내 돈이 다 털릴듯.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크립토에서 만들어지는 가치는 결국 누가 가져가고 있을까?
온체인보다 오히려 거래소·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같은 중앙화 기업들이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가고 있다는 분석
2025년 온체인 프로토콜 전체 매출 약 $8B 인 반면
거래소·브로커·스테이블코인·마켓메이커 등 오프체인 기업 매출은 약 $70B로 추정
온체인에서는 L1/L2가 전체 매출의 약 49%를 차지하고 있고,
오프체인에서는 거래소·브로커 66%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19%
정도로 대부분의 수익이 몰려 있음
Coinbase, Binance, Robinhood 같은 서비스들은 복잡한 온체인 과정을 전부 뒤로 숨기고
거래·스테이킹·보관을 쉽게 제공하면서 유저와의 접점을 직접 가져가고 있음.
반대로 프로토콜이나 L1은 유저와 거리가 멀다 보니 만들어낸 가치 대비 실제 가져가는 수익은 생각보다 작았다는 것
여기서 재밌는 부분은 온체인과 오프체인 모두 결국 ‘거래’와 그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에 수익이 집중돼 있다는 점
VC 관점에서도 복잡한 토큰에 투자하는 것보다 초기에 L1이나 거래소에 투자했던 쪽이 결과적으로 더 좋았다는 얘기로 이어짐.
다만 위 수치는 Claude를 활용한 추정치이며 Binance, Tether 등 비상장 기업 실적은 상당 부분 추산이 들어가 있으니 정확한 숫자보다는 온체인과 오프체인의 격차 자체를 보는 게 좋을 듯.
출처
온체인보다 오히려 거래소·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같은 중앙화 기업들이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가고 있다는 분석
2025년 온체인 프로토콜 전체 매출 약 $8B 인 반면
거래소·브로커·스테이블코인·마켓메이커 등 오프체인 기업 매출은 약 $70B로 추정
단순 비교하면 약 8.5배 차이
온체인에서는 L1/L2가 전체 매출의 약 49%를 차지하고 있고,
오프체인에서는 거래소·브로커 66%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19%
정도로 대부분의 수익이 몰려 있음
결국 크립토에서 돈을 가장 잘 버는 곳은 유저와 가장 가까운 곳이라는 이야기
Coinbase, Binance, Robinhood 같은 서비스들은 복잡한 온체인 과정을 전부 뒤로 숨기고
거래·스테이킹·보관을 쉽게 제공하면서 유저와의 접점을 직접 가져가고 있음.
반대로 프로토콜이나 L1은 유저와 거리가 멀다 보니 만들어낸 가치 대비 실제 가져가는 수익은 생각보다 작았다는 것
여기서 재밌는 부분은 온체인과 오프체인 모두 결국 ‘거래’와 그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에 수익이 집중돼 있다는 점
VC 관점에서도 복잡한 토큰에 투자하는 것보다 초기에 L1이나 거래소에 투자했던 쪽이 결과적으로 더 좋았다는 얘기로 이어짐.
다만 위 수치는 Claude를 활용한 추정치이며 Binance, Tether 등 비상장 기업 실적은 상당 부분 추산이 들어가 있으니 정확한 숫자보다는 온체인과 오프체인의 격차 자체를 보는 게 좋을 듯.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