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판판펀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판판펀치
저는 nexo는 헷징안돼서 미참
carv는 1% 조금 안되게 먹은듯 업비트에서 446원 매도했었네요. 지금 가격이 더 높네;
carv는 1% 조금 안되게 먹은듯 업비트에서 446원 매도했었네요. 지금 가격이 더 높네;
바둑 두텁게 안두면 카타고한테 바로 응징당하거든요. 사람이랑 둔다고 생각하면 바로 공격당함.
코인판도 조금만 틈 보이면 바로 응징(해킹)당하네요. 무섭다 무서워
코인판도 조금만 틈 보이면 바로 응징(해킹)당하네요. 무섭다 무서워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이럴 때 늘~ 등장하는 분이 있죠. #레이달리오
"늑대소년" 아니냐 — 왜 이번엔 다른가? 라는 질문에 레이달리오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과거의 경고도 틀린 게 아니라 조기 경고가 옳았던 것!
의사가 흡연·식습관을 미리 경고했는데,
플라크가 잔뜩 쌓인 사람이 기름진 음식을 먹으며 의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다는 거죠.
"나쁜 일이 생긴다고 경고했지만 아직 심장마비 안 왔잖아요. 왜 지금은 믿어야 하죠?"
→ 조기 경고의 반복이 만든 안일함(complacency) 자체가 리스크일수 있다는거죠.
레이달리오의 글을 정리하면서 찾아봤더니,
미국의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ㅜㅜ;
제가 미국 정부입장에서만 봤는데,
연준입장에서 봐도 심각합니다..
연준을 하나의 기업이라고 생각해보고, 숫자만 몇개 정리해보면
총자산은 $6.75조인데 부채가 $6.7조입니다.
음.. 그러니까 순자산은 $0.05조밖에 안된다는 거죠;;
본격적으로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연준에 생긴 가장 큰 문제는
"들고 있는 채권에서 받을 수 있는 이자"에 비해서
은행들한테 줘야되는 이자가 더 커졌다는 겁니다.
이 때문에 연준에 쌓인 누적손실(deferred asset)은 무려 $233B 이나 됩니다. (위 그림)
순자산이 $0.05조인데, 누적손실은 $0.23조인셈!
그렇게 쌓여있는 누적손실 $0.23조는 어떻게 하냐?
뉴욕연준의 전망은 2030년까지 천천히 줄이겠다는 겁니다.
흠...
아~ 여기서 오해를 하면 안되는 건 누적손실(deferred asset)이 $0.23조라고 해서 빚은 아니라는 겁니다. 누적손실을 다 채울 때까지는 정부에 돈 못보낸다는 의미죠. (참고 : 연준은 2023년 이전에는 꼬박꼬박 미국 정부에 이자를 송금해왔습니다.(Earnings Remittances)
미국 정부의 상황도 녹록치 않습니다.
러프하게 중요한 숫자만 몇개 챙겨보면,
수입은 $5.5조이구요
지출은 $7.5조입니다.
그러니까 $2조 만큼 빵꾸가 납니다.
빌려야겠죠.?
근데, 시장이 이 금리로는 못빌려주겠다고 난리인겁니다.
심지어 연간 내야되는 이자만 $1조가 넘습니다.
적자가 $2조인데, 이자를 $1조 내고 앉아있다니... 미칠 지경이죠.
자~여기까지는 팩트입니다.
이제 미국 정부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할 것인 지가 중요합니다. 금리나 환율이 어떻게 될 것이다? 예측하긴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 몇가지는 생각해볼 수 있죠!
첫째, 미국정부는 여기서 물러날 수 없다. Buyback이 마지막 카드가 아니라, 첫 카드일 가능성이 크다.
둘째, 어떤 정책대응이 나오든... 화폐에 대한 신뢰는 낮아지는 방향이 될 수밖에 없다.
오늘 주말라이브(효친클럽 대상)는 이 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해보겠습니다.
https://naver.me/GJZPcZmv
★★★ 4주년 이벤트 진행중 ★★★
https://naver.me/5ECrAkFJ
"늑대소년" 아니냐 — 왜 이번엔 다른가? 라는 질문에 레이달리오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과거의 경고도 틀린 게 아니라 조기 경고가 옳았던 것!
의사가 흡연·식습관을 미리 경고했는데,
플라크가 잔뜩 쌓인 사람이 기름진 음식을 먹으며 의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다는 거죠.
"나쁜 일이 생긴다고 경고했지만 아직 심장마비 안 왔잖아요. 왜 지금은 믿어야 하죠?"
→ 조기 경고의 반복이 만든 안일함(complacency) 자체가 리스크일수 있다는거죠.
레이달리오의 글을 정리하면서 찾아봤더니,
미국의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ㅜㅜ;
제가 미국 정부입장에서만 봤는데,
연준입장에서 봐도 심각합니다..
연준을 하나의 기업이라고 생각해보고, 숫자만 몇개 정리해보면
총자산은 $6.75조인데 부채가 $6.7조입니다.
음.. 그러니까 순자산은 $0.05조밖에 안된다는 거죠;;
본격적으로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연준에 생긴 가장 큰 문제는
"들고 있는 채권에서 받을 수 있는 이자"에 비해서
은행들한테 줘야되는 이자가 더 커졌다는 겁니다.
이 때문에 연준에 쌓인 누적손실(deferred asset)은 무려 $233B 이나 됩니다. (위 그림)
순자산이 $0.05조인데, 누적손실은 $0.23조인셈!
그렇게 쌓여있는 누적손실 $0.23조는 어떻게 하냐?
뉴욕연준의 전망은 2030년까지 천천히 줄이겠다는 겁니다.
흠...
아~ 여기서 오해를 하면 안되는 건 누적손실(deferred asset)이 $0.23조라고 해서 빚은 아니라는 겁니다. 누적손실을 다 채울 때까지는 정부에 돈 못보낸다는 의미죠. (참고 : 연준은 2023년 이전에는 꼬박꼬박 미국 정부에 이자를 송금해왔습니다.(Earnings Remittances)
미국 정부의 상황도 녹록치 않습니다.
러프하게 중요한 숫자만 몇개 챙겨보면,
수입은 $5.5조이구요
지출은 $7.5조입니다.
그러니까 $2조 만큼 빵꾸가 납니다.
빌려야겠죠.?
근데, 시장이 이 금리로는 못빌려주겠다고 난리인겁니다.
심지어 연간 내야되는 이자만 $1조가 넘습니다.
적자가 $2조인데, 이자를 $1조 내고 앉아있다니... 미칠 지경이죠.
자~여기까지는 팩트입니다.
이제 미국 정부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할 것인 지가 중요합니다. 금리나 환율이 어떻게 될 것이다? 예측하긴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 몇가지는 생각해볼 수 있죠!
첫째, 미국정부는 여기서 물러날 수 없다. Buyback이 마지막 카드가 아니라, 첫 카드일 가능성이 크다.
둘째, 어떤 정책대응이 나오든... 화폐에 대한 신뢰는 낮아지는 방향이 될 수밖에 없다.
오늘 주말라이브(효친클럽 대상)는 이 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해보겠습니다.
https://naver.me/GJZPcZmv
★★★ 4주년 이벤트 진행중 ★★★
https://naver.me/5ECrAkFJ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우선 기존 토큰세일에 대해 알아볼까?
너무 옛날말고 적당히 최근에 진행했던 세일 플젝 5개정도를 가져와봤음. 모범적인 케이스부터, 괘심한 케이스까지 고루 섞여있는데...
너무 옛날말고 적당히 최근에 진행했던 세일 플젝 5개정도를 가져와봤음. 모범적인 케이스부터, 괘심한 케이스까지 고루 섞여있는데...
❤1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판판펀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판판펀치
폴드 제가 평단 0.1519였는데(집이었음 그 아래에서 잡았을듯) 걍 dex에서 0.16~0.168 사이쯤 팔걸 생각드네요. 80억 입금이 좀 과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