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판판펀치
조선미래연구소
문웰 익스플로잇 https://x.com/0xkinnif/status/2092908316817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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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가상자산 투자 손실을 다음 해 수익에서 공제할 수 있도록 손실 이월공제 도입과 과세 체계 개편을 요구하는 국회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7346263E0E8361AE064ECE7A7064E8B
• 손실 이월공제 최소 5년 도입 요구
• 기타소득 → 양도소득·금융투자소득 체계 개편 요청
• 해외거래소·개인지갑 등 취득가액 산정 기준 정비 요구
• 동의기간 → 8/11 ~ 9/10
• 현재 동의자 → 1,029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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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텔레그램 24시간 상주 뚱보들 폼 뭐지요..
라이터 오픈 오토리서치 챌린지인가 뭐 이상한데 나가서 돈따옴
각각 2등 3등해서 상금 1.8만불 / 1.2만불정도인듯.
주식붐 때도 코인충 형님들 폼 보고 많이 놀랐는데 맨날 보이는 형님들중에 능력 출중한 뚱보들이 많은듯 해요.🐤 🐤
@meganpark_98 / @luckyswilly 메건팍 윌리형님들
돈좀요
라이터 오픈 오토리서치 챌린지인가 뭐 이상한데 나가서 돈따옴
각각 2등 3등해서 상금 1.8만불 / 1.2만불정도인듯.
주식붐 때도 코인충 형님들 폼 보고 많이 놀랐는데 맨날 보이는 형님들중에 능력 출중한 뚱보들이 많은듯 해요.
@meganpark_98 / @luckyswilly 메건팍 윌리형님들
돈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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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해당될 수 있는 카드 (Rain 인프라를 사용하는 곳)
예전에 한번 쭉 조사할 때 이더파이는 아니라고 찾아봤던거같은데 고객사 명단 체크해보니 Rain 사용하고 있군요. (*결제 레일만 쓴다고 알고 있긴 합니다)
Tria 외에는 아직 드레인 소식이 없지만 일단 카스트 등등도 전부 퇴각해두시는걸 추천합니다.
Etherfi, KAST, Plasma One, Tria, XPlace, Jupiter, Avalanche Card, Oobit, Avici, Hyperbeat, Lava, Peanut, Kolo
예전에 한번 쭉 조사할 때 이더파이는 아니라고 찾아봤던거같은데 고객사 명단 체크해보니 Rain 사용하고 있군요. (*결제 레일만 쓴다고 알고 있긴 합니다)
Tria 외에는 아직 드레인 소식이 없지만 일단 카스트 등등도 전부 퇴각해두시는걸 추천합니다.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태워 아시아로 보냈는데, 돌아온 사람은 셋에 하나였음.
괴혈병, 이질, 티푸스, 난파.. VOC가 세워지기 전인 1597년 하우트만 함대는 249명 중 87명만 살아 돌아왔음. 근데 그 항해가 "길이 있다"는 걸 증명해서 VOC가 만들어진 거임. 그랬는데도 저렇게 많이 죽은거임.
- 돈 쪽은 영국 동인도회사(EIC) 기록이 더 선명함.
EIC 선장 연봉이 £120이었는데 private trade(개인 화물칸 특권)로는 한 척당 £2,500 넘게 벌었음. 연봉의 20배.
1768년 한 해 32척의 private trade 총액이 £129,011이었는데, 그중 63%가 선장 몫이었음. 나머지 37%를 사관들이 직급대로 나눠 가졌고, 갑판 선원 몫은 사실상 없었음.
같은 배에서 같은 확률로 죽는데 말임.
- 밈코인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Dune 집계 기준, pump.fun 지갑 1,355만 개 중 실현수익 $10,000 이상은 0.412%였음.
$100,000 이상은 0.048%,
$1,000,000 이상은 293개로 0.002%.
이 데이터에 반박도 있음. pump.fun 쪽에선 지갑의 30% 정도가 매도 한 번만 친 봇이고, Raydium 졸업 이후 매수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고 했음. 분모가 부풀려져 있다는 얘긴데.. 맞는 지적이라 봄.
근데 봇 다 빼고 분모를 절반으로 줄여도 1% 안쪽임. 결론은 안 바뀜.
- "요즘은 수익 내는 비율이 73%까지 올라갔다"는 데이터도 있음. 2026년 4월 기준 73.3%.
이걸 그대로 받아들으면 안 되는 이유가 세 개임.
첫째, 월간 활성 지갑이 2025년 5월 520만에서 12월 180만까지 빠졌음. 판을 낸 건 진 사람들이고, CoinGecko도 이 반등을 "경험 있는 트레이더만 남은 결과"라는 가설로 설명함.
참고로 지갑 수는 26년 4월에 314만까지 회복했음. 사람이 줄어서 비율이 오른 게 아니라, 남은 사람의 구성이 바뀐 거임.
둘째, 그 보고서는 실현손익만 집계함. 0까지 떨어졌는데 안 판 사람은 통계에 아예 안 들어간다는 뜻임.
셋째, 이긴 사람들의 금액. 수익 지갑 230만 개 중 205만 개가 $1~500 구간임. 이긴 사람 10명 중 9명이 500달러 미만을 벌었다는 거임.
돌아온 배의 갑판만 세고 있는 거임. 가라앉은 배는 통계에 안 잡힘.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으로 성공할 확률이 동인도회사 선원 생환 확률보다 낮은데.. 굳이 여기 베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구조 자체가.. 당신이 열심히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 그 선장 배 불리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자기 시간이랑 돈 들여가면서 선장 키우기, 그걸 왜 하고 있냐는 말임.
- 참고로 동인도회사 선원들이 멍청해서 배를 탄 게 아님. 확률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일밖에 없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탄 거임.
- 그리고 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건.. 그 시대의 진짜 승자는 배를 탄 사람이 아니라는 거임.
VOC 주가는 1602년 8월을 100으로 놓고 보면 1633년까지는 200을 못 넘다가, 17세기 후반엔 평균 450 근처에서 움직였음. 이건 배당 빼고 나온 수치임. 1690년부터 1760년까지는 단 한 번의 십년을 빼고 매 십년마다 유럽 쪽 잉여를 초과하는 배당을 뿌렸고.
이 사람들은 배를 안 탔음. 암스테르담에 앉아서 지분만 들고 있었음.
- 주식회사라는 발명 자체가 그거였음. 한 척이 침몰해도 포트폴리오의 일부일 뿐이고, 1611년에 세계 최초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마음에 안 들면 팔고 나올 수도 있었음. 리스크가 자본 쪽에서는 분산되고 노동 쪽에서는 집중되도록 설계된 구조임.
선원은 분산이 안 됨. 몸이 하나고 항해가 하나니까.
- 지금도 똑같음. launchpad는 수천 개 토큰에 분산된 주주고, 토큰이 죽든 살든 수수료를 가져감. pump.fun이 2026년 1분기에 1억 2,4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솔라나 전체 앱 매출 3억 4,220만 달러의 36%임. 밈코인 거래가 식었다던 그 분기에.
-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함..
"이 배를 탈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선원인가 주주인가"임.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launchpad 토큰을 사라는 말이 아님. 종목 찍는 글이 아니고, 자기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지는 알고 있으라는 말임.
대부분은 자기가 주주라고 생각하면서 갑판에 서 있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3469952347140487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태워 아시아로 보냈는데, 돌아온 사람은 셋에 하나였음.
괴혈병, 이질, 티푸스, 난파.. VOC가 세워지기 전인 1597년 하우트만 함대는 249명 중 87명만 살아 돌아왔음. 근데 그 항해가 "길이 있다"는 걸 증명해서 VOC가 만들어진 거임. 그랬는데도 저렇게 많이 죽은거임.
- 돈 쪽은 영국 동인도회사(EIC) 기록이 더 선명함.
EIC 선장 연봉이 £120이었는데 private trade(개인 화물칸 특권)로는 한 척당 £2,500 넘게 벌었음. 연봉의 20배.
1768년 한 해 32척의 private trade 총액이 £129,011이었는데, 그중 63%가 선장 몫이었음. 나머지 37%를 사관들이 직급대로 나눠 가졌고, 갑판 선원 몫은 사실상 없었음.
같은 배에서 같은 확률로 죽는데 말임.
- 밈코인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Dune 집계 기준, pump.fun 지갑 1,355만 개 중 실현수익 $10,000 이상은 0.412%였음.
$100,000 이상은 0.048%,
$1,000,000 이상은 293개로 0.002%.
이 데이터에 반박도 있음. pump.fun 쪽에선 지갑의 30% 정도가 매도 한 번만 친 봇이고, Raydium 졸업 이후 매수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고 했음. 분모가 부풀려져 있다는 얘긴데.. 맞는 지적이라 봄.
근데 봇 다 빼고 분모를 절반으로 줄여도 1% 안쪽임. 결론은 안 바뀜.
- "요즘은 수익 내는 비율이 73%까지 올라갔다"는 데이터도 있음. 2026년 4월 기준 73.3%.
이걸 그대로 받아들으면 안 되는 이유가 세 개임.
첫째, 월간 활성 지갑이 2025년 5월 520만에서 12월 180만까지 빠졌음. 판을 낸 건 진 사람들이고, CoinGecko도 이 반등을 "경험 있는 트레이더만 남은 결과"라는 가설로 설명함.
참고로 지갑 수는 26년 4월에 314만까지 회복했음. 사람이 줄어서 비율이 오른 게 아니라, 남은 사람의 구성이 바뀐 거임.
둘째, 그 보고서는 실현손익만 집계함. 0까지 떨어졌는데 안 판 사람은 통계에 아예 안 들어간다는 뜻임.
셋째, 이긴 사람들의 금액. 수익 지갑 230만 개 중 205만 개가 $1~500 구간임. 이긴 사람 10명 중 9명이 500달러 미만을 벌었다는 거임.
돌아온 배의 갑판만 세고 있는 거임. 가라앉은 배는 통계에 안 잡힘.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으로 성공할 확률이 동인도회사 선원 생환 확률보다 낮은데.. 굳이 여기 베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구조 자체가.. 당신이 열심히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 그 선장 배 불리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자기 시간이랑 돈 들여가면서 선장 키우기, 그걸 왜 하고 있냐는 말임.
- 참고로 동인도회사 선원들이 멍청해서 배를 탄 게 아님. 확률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일밖에 없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탄 거임.
- 그리고 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건.. 그 시대의 진짜 승자는 배를 탄 사람이 아니라는 거임.
VOC 주가는 1602년 8월을 100으로 놓고 보면 1633년까지는 200을 못 넘다가, 17세기 후반엔 평균 450 근처에서 움직였음. 이건 배당 빼고 나온 수치임. 1690년부터 1760년까지는 단 한 번의 십년을 빼고 매 십년마다 유럽 쪽 잉여를 초과하는 배당을 뿌렸고.
이 사람들은 배를 안 탔음. 암스테르담에 앉아서 지분만 들고 있었음.
- 주식회사라는 발명 자체가 그거였음. 한 척이 침몰해도 포트폴리오의 일부일 뿐이고, 1611년에 세계 최초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마음에 안 들면 팔고 나올 수도 있었음. 리스크가 자본 쪽에서는 분산되고 노동 쪽에서는 집중되도록 설계된 구조임.
선원은 분산이 안 됨. 몸이 하나고 항해가 하나니까.
- 지금도 똑같음. launchpad는 수천 개 토큰에 분산된 주주고, 토큰이 죽든 살든 수수료를 가져감. pump.fun이 2026년 1분기에 1억 2,4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솔라나 전체 앱 매출 3억 4,220만 달러의 36%임. 밈코인 거래가 식었다던 그 분기에.
-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함..
"이 배를 탈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선원인가 주주인가"임.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launchpad 토큰을 사라는 말이 아님. 종목 찍는 글이 아니고, 자기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지는 알고 있으라는 말임.
대부분은 자기가 주주라고 생각하면서 갑판에 서 있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3469952347140487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
고로치 생각 저장소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밈코인은 맨날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pvp 펌프앤덤프가 일상인지라 이쪽 세계는 이해가 어렵긴 하더라구요.
대놓고 덤핑쳐도 "당한 니가 잘못이지 ㅎ" 라는 느낌.
이러니 일반인이 들어와서 돈을 벌기란 불가능에 가깝지않나
대놓고 덤핑쳐도 "당한 니가 잘못이지 ㅎ" 라는 느낌.
이러니 일반인이 들어와서 돈을 벌기란 불가능에 가깝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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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Kite 수동 마이그레이션 지원 양식
개인 지갑에 KITE 토큰을 보유한 상태에서
1) 원래 지갑이 해킹당했거나 더 이상 접근할 수 없는 경우
2) 마이그레이션 후 올바른 양의 새로운 KITE 토큰을 받지 못한 경우
두케이스의 경우 지원폼을 작성하라네요. 중앙화 거래소의 경우는 공지 기다리기
kiteai.typeform.com/TokenSupport
개인 지갑에 KITE 토큰을 보유한 상태에서
1) 원래 지갑이 해킹당했거나 더 이상 접근할 수 없는 경우
2) 마이그레이션 후 올바른 양의 새로운 KITE 토큰을 받지 못한 경우
두케이스의 경우 지원폼을 작성하라네요. 중앙화 거래소의 경우는 공지 기다리기
kiteai.typeform.com/TokenSupport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코인판에서는 픽이나 계좌까고 뉴스 올리는 채널들은 대부분 선취매의 유혹이 있을수밖에 없고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음.
의도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다들 사라지더라.
예전에 무슨 차트 분석하는 채널? 같은곳도 무슨 툴 같이 추천했다가 거기에 백도어 있어서 나락간적도 있고
트위터 소식 빠르게 올리는 곳도 선취매 의심 많이 당하기도 하고?
이런 채널들은 결국 어떤 이슈로든 없어지는듯.
애초에 채널 운영하게 되면 소식을 빠르게 올리기전에 자기도 사는게 맞으니까 어케보면 선취매가 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엄청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주니 도움은 되겠지만.. 길게 보면 당사자에게 독이 되는거같음.
디파이 추천도 이제는 위험한게 너무 해킹사례가 많으니까 나락갈 확률도 높다는것.
코인판에선 자기 자신만 믿고 열심히 툴 만드는게 좋을듯.
의도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다들 사라지더라.
예전에 무슨 차트 분석하는 채널? 같은곳도 무슨 툴 같이 추천했다가 거기에 백도어 있어서 나락간적도 있고
트위터 소식 빠르게 올리는 곳도 선취매 의심 많이 당하기도 하고?
이런 채널들은 결국 어떤 이슈로든 없어지는듯.
애초에 채널 운영하게 되면 소식을 빠르게 올리기전에 자기도 사는게 맞으니까 어케보면 선취매가 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엄청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주니 도움은 되겠지만.. 길게 보면 당사자에게 독이 되는거같음.
디파이 추천도 이제는 위험한게 너무 해킹사례가 많으니까 나락갈 확률도 높다는것.
코인판에선 자기 자신만 믿고 열심히 툴 만드는게 좋을듯.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CCA 자체가 본인 자금 밀어넣고 블록당 할당량 입찰 받아가는 일종의 청약식에 가까움.
근데 얘네들은 입금 캡 정해놓고 다 차니까 끝내버림. 이건 그냥 100% 할당 세일에 가깝다고 볼 수 있고, 기존 CCA가 아님.
그렇게 되면 화리에서 의문의 할당이 받는 혜택은 엄청 커짐. 의문의 $1M 이상 예치 지갑에 $100K 이상 지갑 $50K 지갑 다수.
이 사람들 다 걍 100% 할당임. 세일이 잘될 시엔 남들보다 10배를 넘어 240배 넘는 혜택 캡을 받은거임.
기관이라고 얘기하긴 하니 어느정도 잘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CCA 방식도 아니었고, 그 취지인 공정한 분배도 아니었어서 신기하네.
그리고 만약에 이것도 망한다? 그럼 Base는 감다뒤 인정.
근데 얘네들은 입금 캡 정해놓고 다 차니까 끝내버림. 이건 그냥 100% 할당 세일에 가깝다고 볼 수 있고, 기존 CCA가 아님.
그렇게 되면 화리에서 의문의 할당이 받는 혜택은 엄청 커짐. 의문의 $1M 이상 예치 지갑에 $100K 이상 지갑 $50K 지갑 다수.
이 사람들 다 걍 100% 할당임. 세일이 잘될 시엔 남들보다 10배를 넘어 240배 넘는 혜택 캡을 받은거임.
기관이라고 얘기하긴 하니 어느정도 잘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CCA 방식도 아니었고, 그 취지인 공정한 분배도 아니었어서 신기하네.
그리고 만약에 이것도 망한다? 그럼 Base는 감다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