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해당될 수 있는 카드 (Rain 인프라를 사용하는 곳)
예전에 한번 쭉 조사할 때 이더파이는 아니라고 찾아봤던거같은데 고객사 명단 체크해보니 Rain 사용하고 있군요. (*결제 레일만 쓴다고 알고 있긴 합니다)
Tria 외에는 아직 드레인 소식이 없지만 일단 카스트 등등도 전부 퇴각해두시는걸 추천합니다.
Etherfi, KAST, Plasma One, Tria, XPlace, Jupiter, Avalanche Card, Oobit, Avici, Hyperbeat, Lava, Peanut, Kolo
예전에 한번 쭉 조사할 때 이더파이는 아니라고 찾아봤던거같은데 고객사 명단 체크해보니 Rain 사용하고 있군요. (*결제 레일만 쓴다고 알고 있긴 합니다)
Tria 외에는 아직 드레인 소식이 없지만 일단 카스트 등등도 전부 퇴각해두시는걸 추천합니다.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태워 아시아로 보냈는데, 돌아온 사람은 셋에 하나였음.
괴혈병, 이질, 티푸스, 난파.. VOC가 세워지기 전인 1597년 하우트만 함대는 249명 중 87명만 살아 돌아왔음. 근데 그 항해가 "길이 있다"는 걸 증명해서 VOC가 만들어진 거임. 그랬는데도 저렇게 많이 죽은거임.
- 돈 쪽은 영국 동인도회사(EIC) 기록이 더 선명함.
EIC 선장 연봉이 £120이었는데 private trade(개인 화물칸 특권)로는 한 척당 £2,500 넘게 벌었음. 연봉의 20배.
1768년 한 해 32척의 private trade 총액이 £129,011이었는데, 그중 63%가 선장 몫이었음. 나머지 37%를 사관들이 직급대로 나눠 가졌고, 갑판 선원 몫은 사실상 없었음.
같은 배에서 같은 확률로 죽는데 말임.
- 밈코인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Dune 집계 기준, pump.fun 지갑 1,355만 개 중 실현수익 $10,000 이상은 0.412%였음.
$100,000 이상은 0.048%,
$1,000,000 이상은 293개로 0.002%.
이 데이터에 반박도 있음. pump.fun 쪽에선 지갑의 30% 정도가 매도 한 번만 친 봇이고, Raydium 졸업 이후 매수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고 했음. 분모가 부풀려져 있다는 얘긴데.. 맞는 지적이라 봄.
근데 봇 다 빼고 분모를 절반으로 줄여도 1% 안쪽임. 결론은 안 바뀜.
- "요즘은 수익 내는 비율이 73%까지 올라갔다"는 데이터도 있음. 2026년 4월 기준 73.3%.
이걸 그대로 받아들으면 안 되는 이유가 세 개임.
첫째, 월간 활성 지갑이 2025년 5월 520만에서 12월 180만까지 빠졌음. 판을 낸 건 진 사람들이고, CoinGecko도 이 반등을 "경험 있는 트레이더만 남은 결과"라는 가설로 설명함.
참고로 지갑 수는 26년 4월에 314만까지 회복했음. 사람이 줄어서 비율이 오른 게 아니라, 남은 사람의 구성이 바뀐 거임.
둘째, 그 보고서는 실현손익만 집계함. 0까지 떨어졌는데 안 판 사람은 통계에 아예 안 들어간다는 뜻임.
셋째, 이긴 사람들의 금액. 수익 지갑 230만 개 중 205만 개가 $1~500 구간임. 이긴 사람 10명 중 9명이 500달러 미만을 벌었다는 거임.
돌아온 배의 갑판만 세고 있는 거임. 가라앉은 배는 통계에 안 잡힘.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으로 성공할 확률이 동인도회사 선원 생환 확률보다 낮은데.. 굳이 여기 베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구조 자체가.. 당신이 열심히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 그 선장 배 불리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자기 시간이랑 돈 들여가면서 선장 키우기, 그걸 왜 하고 있냐는 말임.
- 참고로 동인도회사 선원들이 멍청해서 배를 탄 게 아님. 확률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일밖에 없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탄 거임.
- 그리고 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건.. 그 시대의 진짜 승자는 배를 탄 사람이 아니라는 거임.
VOC 주가는 1602년 8월을 100으로 놓고 보면 1633년까지는 200을 못 넘다가, 17세기 후반엔 평균 450 근처에서 움직였음. 이건 배당 빼고 나온 수치임. 1690년부터 1760년까지는 단 한 번의 십년을 빼고 매 십년마다 유럽 쪽 잉여를 초과하는 배당을 뿌렸고.
이 사람들은 배를 안 탔음. 암스테르담에 앉아서 지분만 들고 있었음.
- 주식회사라는 발명 자체가 그거였음. 한 척이 침몰해도 포트폴리오의 일부일 뿐이고, 1611년에 세계 최초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마음에 안 들면 팔고 나올 수도 있었음. 리스크가 자본 쪽에서는 분산되고 노동 쪽에서는 집중되도록 설계된 구조임.
선원은 분산이 안 됨. 몸이 하나고 항해가 하나니까.
- 지금도 똑같음. launchpad는 수천 개 토큰에 분산된 주주고, 토큰이 죽든 살든 수수료를 가져감. pump.fun이 2026년 1분기에 1억 2,4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솔라나 전체 앱 매출 3억 4,220만 달러의 36%임. 밈코인 거래가 식었다던 그 분기에.
-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함..
"이 배를 탈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선원인가 주주인가"임.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launchpad 토큰을 사라는 말이 아님. 종목 찍는 글이 아니고, 자기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지는 알고 있으라는 말임.
대부분은 자기가 주주라고 생각하면서 갑판에 서 있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3469952347140487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태워 아시아로 보냈는데, 돌아온 사람은 셋에 하나였음.
괴혈병, 이질, 티푸스, 난파.. VOC가 세워지기 전인 1597년 하우트만 함대는 249명 중 87명만 살아 돌아왔음. 근데 그 항해가 "길이 있다"는 걸 증명해서 VOC가 만들어진 거임. 그랬는데도 저렇게 많이 죽은거임.
- 돈 쪽은 영국 동인도회사(EIC) 기록이 더 선명함.
EIC 선장 연봉이 £120이었는데 private trade(개인 화물칸 특권)로는 한 척당 £2,500 넘게 벌었음. 연봉의 20배.
1768년 한 해 32척의 private trade 총액이 £129,011이었는데, 그중 63%가 선장 몫이었음. 나머지 37%를 사관들이 직급대로 나눠 가졌고, 갑판 선원 몫은 사실상 없었음.
같은 배에서 같은 확률로 죽는데 말임.
- 밈코인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Dune 집계 기준, pump.fun 지갑 1,355만 개 중 실현수익 $10,000 이상은 0.412%였음.
$100,000 이상은 0.048%,
$1,000,000 이상은 293개로 0.002%.
이 데이터에 반박도 있음. pump.fun 쪽에선 지갑의 30% 정도가 매도 한 번만 친 봇이고, Raydium 졸업 이후 매수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고 했음. 분모가 부풀려져 있다는 얘긴데.. 맞는 지적이라 봄.
근데 봇 다 빼고 분모를 절반으로 줄여도 1% 안쪽임. 결론은 안 바뀜.
- "요즘은 수익 내는 비율이 73%까지 올라갔다"는 데이터도 있음. 2026년 4월 기준 73.3%.
이걸 그대로 받아들으면 안 되는 이유가 세 개임.
첫째, 월간 활성 지갑이 2025년 5월 520만에서 12월 180만까지 빠졌음. 판을 낸 건 진 사람들이고, CoinGecko도 이 반등을 "경험 있는 트레이더만 남은 결과"라는 가설로 설명함.
참고로 지갑 수는 26년 4월에 314만까지 회복했음. 사람이 줄어서 비율이 오른 게 아니라, 남은 사람의 구성이 바뀐 거임.
둘째, 그 보고서는 실현손익만 집계함. 0까지 떨어졌는데 안 판 사람은 통계에 아예 안 들어간다는 뜻임.
셋째, 이긴 사람들의 금액. 수익 지갑 230만 개 중 205만 개가 $1~500 구간임. 이긴 사람 10명 중 9명이 500달러 미만을 벌었다는 거임.
돌아온 배의 갑판만 세고 있는 거임. 가라앉은 배는 통계에 안 잡힘.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으로 성공할 확률이 동인도회사 선원 생환 확률보다 낮은데.. 굳이 여기 베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구조 자체가.. 당신이 열심히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 그 선장 배 불리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자기 시간이랑 돈 들여가면서 선장 키우기, 그걸 왜 하고 있냐는 말임.
- 참고로 동인도회사 선원들이 멍청해서 배를 탄 게 아님. 확률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일밖에 없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탄 거임.
- 그리고 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건.. 그 시대의 진짜 승자는 배를 탄 사람이 아니라는 거임.
VOC 주가는 1602년 8월을 100으로 놓고 보면 1633년까지는 200을 못 넘다가, 17세기 후반엔 평균 450 근처에서 움직였음. 이건 배당 빼고 나온 수치임. 1690년부터 1760년까지는 단 한 번의 십년을 빼고 매 십년마다 유럽 쪽 잉여를 초과하는 배당을 뿌렸고.
이 사람들은 배를 안 탔음. 암스테르담에 앉아서 지분만 들고 있었음.
- 주식회사라는 발명 자체가 그거였음. 한 척이 침몰해도 포트폴리오의 일부일 뿐이고, 1611년에 세계 최초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마음에 안 들면 팔고 나올 수도 있었음. 리스크가 자본 쪽에서는 분산되고 노동 쪽에서는 집중되도록 설계된 구조임.
선원은 분산이 안 됨. 몸이 하나고 항해가 하나니까.
- 지금도 똑같음. launchpad는 수천 개 토큰에 분산된 주주고, 토큰이 죽든 살든 수수료를 가져감. pump.fun이 2026년 1분기에 1억 2,4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솔라나 전체 앱 매출 3억 4,220만 달러의 36%임. 밈코인 거래가 식었다던 그 분기에.
-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함..
"이 배를 탈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선원인가 주주인가"임.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launchpad 토큰을 사라는 말이 아님. 종목 찍는 글이 아니고, 자기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지는 알고 있으라는 말임.
대부분은 자기가 주주라고 생각하면서 갑판에 서 있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3469952347140487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
고로치 생각 저장소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밈코인은 맨날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pvp 펌프앤덤프가 일상인지라 이쪽 세계는 이해가 어렵긴 하더라구요.
대놓고 덤핑쳐도 "당한 니가 잘못이지 ㅎ" 라는 느낌.
이러니 일반인이 들어와서 돈을 벌기란 불가능에 가깝지않나
대놓고 덤핑쳐도 "당한 니가 잘못이지 ㅎ" 라는 느낌.
이러니 일반인이 들어와서 돈을 벌기란 불가능에 가깝지않나
❤1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Kite 수동 마이그레이션 지원 양식
개인 지갑에 KITE 토큰을 보유한 상태에서
1) 원래 지갑이 해킹당했거나 더 이상 접근할 수 없는 경우
2) 마이그레이션 후 올바른 양의 새로운 KITE 토큰을 받지 못한 경우
두케이스의 경우 지원폼을 작성하라네요. 중앙화 거래소의 경우는 공지 기다리기
kiteai.typeform.com/TokenSupport
개인 지갑에 KITE 토큰을 보유한 상태에서
1) 원래 지갑이 해킹당했거나 더 이상 접근할 수 없는 경우
2) 마이그레이션 후 올바른 양의 새로운 KITE 토큰을 받지 못한 경우
두케이스의 경우 지원폼을 작성하라네요. 중앙화 거래소의 경우는 공지 기다리기
kiteai.typeform.com/TokenSupport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코인판에서는 픽이나 계좌까고 뉴스 올리는 채널들은 대부분 선취매의 유혹이 있을수밖에 없고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음.
의도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다들 사라지더라.
예전에 무슨 차트 분석하는 채널? 같은곳도 무슨 툴 같이 추천했다가 거기에 백도어 있어서 나락간적도 있고
트위터 소식 빠르게 올리는 곳도 선취매 의심 많이 당하기도 하고?
이런 채널들은 결국 어떤 이슈로든 없어지는듯.
애초에 채널 운영하게 되면 소식을 빠르게 올리기전에 자기도 사는게 맞으니까 어케보면 선취매가 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엄청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주니 도움은 되겠지만.. 길게 보면 당사자에게 독이 되는거같음.
디파이 추천도 이제는 위험한게 너무 해킹사례가 많으니까 나락갈 확률도 높다는것.
코인판에선 자기 자신만 믿고 열심히 툴 만드는게 좋을듯.
의도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다들 사라지더라.
예전에 무슨 차트 분석하는 채널? 같은곳도 무슨 툴 같이 추천했다가 거기에 백도어 있어서 나락간적도 있고
트위터 소식 빠르게 올리는 곳도 선취매 의심 많이 당하기도 하고?
이런 채널들은 결국 어떤 이슈로든 없어지는듯.
애초에 채널 운영하게 되면 소식을 빠르게 올리기전에 자기도 사는게 맞으니까 어케보면 선취매가 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엄청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주니 도움은 되겠지만.. 길게 보면 당사자에게 독이 되는거같음.
디파이 추천도 이제는 위험한게 너무 해킹사례가 많으니까 나락갈 확률도 높다는것.
코인판에선 자기 자신만 믿고 열심히 툴 만드는게 좋을듯.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CCA 자체가 본인 자금 밀어넣고 블록당 할당량 입찰 받아가는 일종의 청약식에 가까움.
근데 얘네들은 입금 캡 정해놓고 다 차니까 끝내버림. 이건 그냥 100% 할당 세일에 가깝다고 볼 수 있고, 기존 CCA가 아님.
그렇게 되면 화리에서 의문의 할당이 받는 혜택은 엄청 커짐. 의문의 $1M 이상 예치 지갑에 $100K 이상 지갑 $50K 지갑 다수.
이 사람들 다 걍 100% 할당임. 세일이 잘될 시엔 남들보다 10배를 넘어 240배 넘는 혜택 캡을 받은거임.
기관이라고 얘기하긴 하니 어느정도 잘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CCA 방식도 아니었고, 그 취지인 공정한 분배도 아니었어서 신기하네.
그리고 만약에 이것도 망한다? 그럼 Base는 감다뒤 인정.
근데 얘네들은 입금 캡 정해놓고 다 차니까 끝내버림. 이건 그냥 100% 할당 세일에 가깝다고 볼 수 있고, 기존 CCA가 아님.
그렇게 되면 화리에서 의문의 할당이 받는 혜택은 엄청 커짐. 의문의 $1M 이상 예치 지갑에 $100K 이상 지갑 $50K 지갑 다수.
이 사람들 다 걍 100% 할당임. 세일이 잘될 시엔 남들보다 10배를 넘어 240배 넘는 혜택 캡을 받은거임.
기관이라고 얘기하긴 하니 어느정도 잘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CCA 방식도 아니었고, 그 취지인 공정한 분배도 아니었어서 신기하네.
그리고 만약에 이것도 망한다? 그럼 Base는 감다뒤 인정.
Forwarded from Degen Guy
UMIA 퍼블릭 정리
이정도면 돈만 빼놨으면 꽤 널널한 시간이었던듯..?
• 총 지갑 수 : 560개
• 퍼블릭 입찰액 합계 약 2,211,408 USDC
• - 첫 성공 21:00:23 → 마지막 성공 21:07:49
• 시작부터 마감까지 7분 26초
이정도면 돈만 빼놨으면 꽤 널널한 시간이었던듯..?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X (formerly Twitter)
Ash (@ahboyash) on X
Before things (hopefully) go parabolic, some good reminders as we trudge forward in this market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요즘 AI 로 거래봇이나 수집 봇을 만드는분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가끔씩 API 가 업데이트되서 포맷이 바뀌거나 바뀔 예정인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갑자기 바뀌면 그제서야 봇이 멈춘걸 확인하고 수정하게 되는데요.
저도 가끔 그런일이 있어서 만들어두려고 생각만 하다가 시간되서 만들었어요.
주로 쓰는 거래소 별로 API 문서를 1시간 간격으로 체크하면서 변동이 있으면 추가해주는 페이지입니다.
물론 텔레그램 알림도 같이 넣어놨어요.
개발하시면서 특히 거래 봇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더따리에 이런 비슷한 AI 관련이나 정보 같은거는 유용한 정보텝에서 확인할 수 있게 추가 예정입니다.
https://theddari.com/info/api-changes
가끔씩 API 가 업데이트되서 포맷이 바뀌거나 바뀔 예정인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갑자기 바뀌면 그제서야 봇이 멈춘걸 확인하고 수정하게 되는데요.
저도 가끔 그런일이 있어서 만들어두려고 생각만 하다가 시간되서 만들었어요.
주로 쓰는 거래소 별로 API 문서를 1시간 간격으로 체크하면서 변동이 있으면 추가해주는 페이지입니다.
물론 텔레그램 알림도 같이 넣어놨어요.
개발하시면서 특히 거래 봇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더따리에 이런 비슷한 AI 관련이나 정보 같은거는 유용한 정보텝에서 확인할 수 있게 추가 예정입니다.
https://theddari.com/info/api-changes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맥북 신형 나오면서 로컬 LLM 을 고려하여 좋은거 사는사람들이 꽤 많음.
근데 codex 의 무한 리셋을 가지고도 지금까지 뭘 만들었는지 생각해보면 로컬로 뭘 만들겠다!
라는 건 그냥 비싼거 사기위한 자기 합리화에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함.
codex 처럼 개좋은 모델을 무한으로 공급받고도 나오는게 별거 없는데 로컬같은 쓰레기 느린 모델로 뭘 만들 수 있을까?
약간 사업에서 간단한 AI 를 계속 써야하는 케이스가 아닌 이상 로컬 LLM 딸치는건 바보같다고 생각함.
예전보다는 AI 용 장비들이 감가상가가 없을 정도로 가성비가 좋고, 시간이 지날수록 오르기도 하니까 나쁘진 않은데
저걸 돌리기 위해 쓰이는 전기세나 CPU, GPU 사용량 등을 고려하면 별로라는 생각이 듦.
그냥 codex « 이게 말도 안되는 넘사. 특히 5.6 sol luna 는 신급임.
나는 어느정도는 openai api 모델을 써서 번역작업? 뉴스 작업에 쓰는데 그냥 돈이 안나감..
적당한 수준으로 쓰는건 거의 안나간다고 보면됨.
적당한 수준 = 하루 1천~1만건의 간단한 번역 (블로그 글 포함)
아무튼 비싼 장비빨 세우려고 돈 낭비하지말고 일단 codex 로 뭐 만들어보고 내가 이거로 이제 밥벌이 할 수 있겠다 싶을때 비싼 장비로 넘어가면 좋을듯
근데 codex 의 무한 리셋을 가지고도 지금까지 뭘 만들었는지 생각해보면 로컬로 뭘 만들겠다!
라는 건 그냥 비싼거 사기위한 자기 합리화에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함.
codex 처럼 개좋은 모델을 무한으로 공급받고도 나오는게 별거 없는데 로컬같은 쓰레기 느린 모델로 뭘 만들 수 있을까?
약간 사업에서 간단한 AI 를 계속 써야하는 케이스가 아닌 이상 로컬 LLM 딸치는건 바보같다고 생각함.
예전보다는 AI 용 장비들이 감가상가가 없을 정도로 가성비가 좋고, 시간이 지날수록 오르기도 하니까 나쁘진 않은데
저걸 돌리기 위해 쓰이는 전기세나 CPU, GPU 사용량 등을 고려하면 별로라는 생각이 듦.
그냥 codex « 이게 말도 안되는 넘사. 특히 5.6 sol luna 는 신급임.
나는 어느정도는 openai api 모델을 써서 번역작업? 뉴스 작업에 쓰는데 그냥 돈이 안나감..
적당한 수준으로 쓰는건 거의 안나간다고 보면됨.
적당한 수준 = 하루 1천~1만건의 간단한 번역 (블로그 글 포함)
아무튼 비싼 장비빨 세우려고 돈 낭비하지말고 일단 codex 로 뭐 만들어보고 내가 이거로 이제 밥벌이 할 수 있겠다 싶을때 비싼 장비로 넘어가면 좋을듯
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nananaa)
차트 저 왼쪽에 자그마한 양봉 전에 20프로 급락이 선행됐는데 저때 주웠으면 몇배여이게
근데 진짜 뭐한건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정리해서 올려주실 온체인 전문가형님들 없나요?
근데 진짜 뭐한건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정리해서 올려주실 온체인 전문가형님들 없나요?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TectonicFi 대규모 익스플로잇/해킹이 발생 사건 핵심 요약
공격 방식: TONIC(거버넌스 토큰) 유동성이 매우 얇고 collateral factor가 있는 점을 이용
공격자가 TONIC 가격을 단시간에 크게 펌핑(약 100배 수준) → 부풀려진 가격으로 담보 맡김 → 다른 자산 대출을 싹 빼가는 price manipulation / thin-liquidity + weak-oracle 공격
피해 규모: 온체인 추정 약 $66M~$75M
체인 전체 중단(halt) 전
공격자가 Ethereum으로 약 $6M만 브릿지
나머지 상당액은 Cronos에 남아 있음
현재:Cronos 네트워크 일시 중단
익스플로잇 크로노스 지갑
크로노스 지갑2
브릿지 한 이더 지갑
공격 방식: TONIC(거버넌스 토큰) 유동성이 매우 얇고 collateral factor가 있는 점을 이용
공격자가 TONIC 가격을 단시간에 크게 펌핑(약 100배 수준) → 부풀려진 가격으로 담보 맡김 → 다른 자산 대출을 싹 빼가는 price manipulation / thin-liquidity + weak-oracle 공격
피해 규모: 온체인 추정 약 $66M~$75M
체인 전체 중단(halt) 전
공격자가 Ethereum으로 약 $6M만 브릿지
나머지 상당액은 Cronos에 남아 있음
현재:Cronos 네트워크 일시 중단
익스플로잇 크로노스 지갑
크로노스 지갑2
브릿지 한 이더 지갑
Forwarded from 부자가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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