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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거래때 이게 5달러라고? 했는데...
메가이더도 5B 였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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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ksoon's 개인 일기장
장외거래때 이게 5달러라고? 했는데... 메가이더도 5B 였는데 ㅎ..
오늘 Anthropic을 퇴사했다. 지난 3년간 나는 OpenAI와 Anthropic 양쪽에서 사전학습 연구를 했다.
두 회사 모두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자기 개선형 초지능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리고 있으며, 우리의 목숨을 걸고 도박하고 있다. 더 자세한 생각을 적어본다.
이 기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달라. 머지않아 무엇이든 해킹할 수 있고, 어떤 분야든 하룻밤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고, 실제 권력과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초인간적 시스템이 될 것이니까.
우리는 이 각 영역에서의 진보를 모두 목격했고, 진보는 느려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AI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번 10년이 끝나기 전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 마케팅 쇼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경영진과 시니어 연구자들은 언론 앞에서는 합리적으로 들리도록 표현을 완화하지만, 나는 바로 그 사람들이 사적으로 두려움을 토로하는 것을 듣는다. 다른 어떤 인간 활동도 이 수준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흔히 나오는 반응은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왜 계속 만들고 있는가?"다.
OpenAI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문명 차원의 위험을 깊이 내면화하지 못했다. Anthropic에서는 그 위험이 잘 이해되고 있지만, 먼저 도달하기 위한 경쟁에 갇혀 있다.
다른 누구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 믿기에,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자신들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경쟁을 받아들이고 "엔드게임"에 진입하는 것은 오만한 도박이며, 사기업의 슬랙에서 시작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정렬을 속성으로 해치우려는 시도에는, 더 나은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비범한 수준의 확신이 요구되어야 한다.
나는 협력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 Hugging Face 공격 같은 경고성 사건들은 미국 연구소들 간의 속도 조절 합의를 더 실현 가능하게 만들었다. 다만 글로벌 경쟁을 막을 궤도에 올라 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는 모델 역량 개선의 일시적 금지 같은 비용이 큰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당신이 연구소 연구자라면, 앞으로 몇 년이 실제로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보길 권한다.
그 마음에 대한 엄밀한 이해도 없이 초지능적 강화학습 실행을 시작하고 싶은가? "어차피 벌어질 일이니까"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할까, 아니면 지금 이 순간 다른 조건을 요구해야 할까?
두 회사 모두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자기 개선형 초지능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리고 있으며, 우리의 목숨을 걸고 도박하고 있다. 더 자세한 생각을 적어본다.
이 기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달라. 머지않아 무엇이든 해킹할 수 있고, 어떤 분야든 하룻밤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고, 실제 권력과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초인간적 시스템이 될 것이니까.
우리는 이 각 영역에서의 진보를 모두 목격했고, 진보는 느려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AI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번 10년이 끝나기 전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 마케팅 쇼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경영진과 시니어 연구자들은 언론 앞에서는 합리적으로 들리도록 표현을 완화하지만, 나는 바로 그 사람들이 사적으로 두려움을 토로하는 것을 듣는다. 다른 어떤 인간 활동도 이 수준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흔히 나오는 반응은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왜 계속 만들고 있는가?"다.
OpenAI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문명 차원의 위험을 깊이 내면화하지 못했다. Anthropic에서는 그 위험이 잘 이해되고 있지만, 먼저 도달하기 위한 경쟁에 갇혀 있다.
다른 누구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 믿기에,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자신들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경쟁을 받아들이고 "엔드게임"에 진입하는 것은 오만한 도박이며, 사기업의 슬랙에서 시작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정렬을 속성으로 해치우려는 시도에는, 더 나은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비범한 수준의 확신이 요구되어야 한다.
나는 협력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 Hugging Face 공격 같은 경고성 사건들은 미국 연구소들 간의 속도 조절 합의를 더 실현 가능하게 만들었다. 다만 글로벌 경쟁을 막을 궤도에 올라 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는 모델 역량 개선의 일시적 금지 같은 비용이 큰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당신이 연구소 연구자라면, 앞으로 몇 년이 실제로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보길 권한다.
그 마음에 대한 엄밀한 이해도 없이 초지능적 강화학습 실행을 시작하고 싶은가? "어차피 벌어질 일이니까"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할까, 아니면 지금 이 순간 다른 조건을 요구해야 할까?
약국
OKX지갑으로 덱스쓰신분들 민생지원금 ㄱㄱ (레퍼럴아님) 18시간남음 https://web3.okx.com/ul/hfK6pgG https://web3.okx.com/ul/k4fejT5
별로 안썼는데도 잘챙겨주네요 고맙다(그냥 커피값 정도임)
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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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쫀쿠를 못드셔봤나요? 지금이라도 2개월 카쫀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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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성연이의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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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같내 진자 늙으면 죽으라 이거냐?????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네이썬님의 인간심리 1티어급
1. 인터넷 커뮤니티, SNS에서 진짜 투자공부 하는 게 아니라 공부하는 느낌만 낼 수 있는 인스턴트 조언 던지는 사짜들이 가득함
2. 동시에 젊을 때 부자 되어야 성공한 거라는 압박감 주는 온갖 컨텐츠에 매 순간 노출
3. 나 빼고 주변은 다 부자인 것 같은 착각 들기 딱 좋음. 직장에서, 카페에서, 단톡방에서 누가 얼마 벌었다는 성공담 들려와서 FOMO 떡상
4. 힘들게 모은 돈 집어넣었는데 트황이 미사일 쏘고, AI 기업은 무슨 천문학적인 돈 당겨 쓴다 하고, 금리니 통화정책이니 하는 거시경제 폭탄 여기저기서 날아옴. 천국과 지옥 왔다갔다 롤러코스터.
5. 원래 투자의 실제 성과 사이클은 아무리 짧게 잡아도 수 년 단위로 봐야 하는데 단기 업다운 사이클은 일 단위로 일어남. 여기서 멘탈 터짐.
6. 심지어 증권사와 투자 교육이라 쓰고 사기꾼 리딩하는 가짜 전문가들은 매매를 자주 하라고 온갖 수단을 써서 부추김
7. 성과가 안좋으면 내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는 셀프 가스라이팅
8. 여기서 레버리지까지 썼다면, 극단적인 쏠림 현상이 필연적인 금융시장 특성상 크게 손실
9. 이번엔 공부 더 해서 만회해야지 ㅎㅎ 라고 생각함
10. 그러나 늘어난 건 지식이나 실력이 아니라 배팅 금액 뿐
11. 또 터짐
12. 통화량 증가하고 물가는 높아져 구매력 박살남. 월급이 쥐꼬리만하게 늘었더라도 투자 하기 전 보다 가난해짐.
13. 투자 하지 말걸.. 생각이 절로 듬
14. 그래서 투자는 쳐다도 안보게 됨
15. 그러다가 장세가 슬슬 반전되거나, 주변 누군가 돈 벌었다는 소식이 슬그머니 들려옴
16. 다시 1번으로 복귀
https://x.com/NathanYJLee/status/2097557593573199994
개인 투자자들의 험난한 여정
1. 인터넷 커뮤니티, SNS에서 진짜 투자공부 하는 게 아니라 공부하는 느낌만 낼 수 있는 인스턴트 조언 던지는 사짜들이 가득함
2. 동시에 젊을 때 부자 되어야 성공한 거라는 압박감 주는 온갖 컨텐츠에 매 순간 노출
3. 나 빼고 주변은 다 부자인 것 같은 착각 들기 딱 좋음. 직장에서, 카페에서, 단톡방에서 누가 얼마 벌었다는 성공담 들려와서 FOMO 떡상
4. 힘들게 모은 돈 집어넣었는데 트황이 미사일 쏘고, AI 기업은 무슨 천문학적인 돈 당겨 쓴다 하고, 금리니 통화정책이니 하는 거시경제 폭탄 여기저기서 날아옴. 천국과 지옥 왔다갔다 롤러코스터.
5. 원래 투자의 실제 성과 사이클은 아무리 짧게 잡아도 수 년 단위로 봐야 하는데 단기 업다운 사이클은 일 단위로 일어남. 여기서 멘탈 터짐.
6. 심지어 증권사와 투자 교육이라 쓰고 사기꾼 리딩하는 가짜 전문가들은 매매를 자주 하라고 온갖 수단을 써서 부추김
7. 성과가 안좋으면 내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는 셀프 가스라이팅
8. 여기서 레버리지까지 썼다면, 극단적인 쏠림 현상이 필연적인 금융시장 특성상 크게 손실
9. 이번엔 공부 더 해서 만회해야지 ㅎㅎ 라고 생각함
10. 그러나 늘어난 건 지식이나 실력이 아니라 배팅 금액 뿐
11. 또 터짐
12. 통화량 증가하고 물가는 높아져 구매력 박살남. 월급이 쥐꼬리만하게 늘었더라도 투자 하기 전 보다 가난해짐.
13. 투자 하지 말걸.. 생각이 절로 듬
14. 그래서 투자는 쳐다도 안보게 됨
15. 그러다가 장세가 슬슬 반전되거나, 주변 누군가 돈 벌었다는 소식이 슬그머니 들려옴
16. 다시 1번으로 복귀
https://x.com/NathanYJLee/status/2097557593573199994
❤1
오늘은 걍 컴터 다 꺼두고 자려고하네요. 시장이 피로도가 넘 높음 ㅠ 그냥 건실하게 출근해서 근로소득으로 돈 벌다가 좋은 기회 또 오면 그때나 참여하는게 나은 느낌.
👍4
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오늘 가위바위보 이기면 캐시백 5배네요. 근데 이게 완전 운빨이라 맞추기 쉽지 않아보임..
9월 매주 금요일에 캐시백 5배 이벤트하고 주말에 7배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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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Degen Guy
Umia는 옥션 이후에 앱 오픈
TGE 전에는 사실상 옥션 참여가 전부였는데, 이제는 홈페이지에서 벤처 리스팅과 프로젝트 현황을 직접 볼 수 있게 됨.
아직 UMIA 말고 오픈된 프로젝트는 없음. 런칭 완료된 UMIA는 모집 완료 상태와 함께 최소 모집액과 FDV, 참여자 수 등이 표시되어 있음. 앞으로 런칭될 프로젝트도 이런 식으로 오픈될듯?
얼른 다음 프로젝트 괜찮은 것 물어왔으면 하는 바람...
TGE 전에는 사실상 옥션 참여가 전부였는데, 이제는 홈페이지에서 벤처 리스팅과 프로젝트 현황을 직접 볼 수 있게 됨.
아직 UMIA 말고 오픈된 프로젝트는 없음. 런칭 완료된 UMIA는 모집 완료 상태와 함께 최소 모집액과 FDV, 참여자 수 등이 표시되어 있음. 앞으로 런칭될 프로젝트도 이런 식으로 오픈될듯?
얼른 다음 프로젝트 괜찮은 것 물어왔으면 하는 바람...
Umia는 TGE하고 아직 하나도 안팔았고..
그냥 계속 들고는 있음..
솔라나에 메타다오가 있다면... EVM에도 밀어주는 퓨타키 런치패드 1개는 있어야한다.. 이렇게 여전히 생각중..
진짜 하다못해 코베로드맵이라도 언젠간 올려주겠지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는중..
사실 UMIA 자체가 다들 큰 관심이 없는 토큰이고 그나마 이더몽크? 얘 필두로 몇명이 매수하긴 한거 같은데 다행히 아직 세일가 터치한적은 없어서 별 생각없긴함
아마 첫번째 런칭 플젝은 Malibu ?? 얘일거 같긴함.. 대놓고 트위터로 티내는중
플젝 자체는 AI Inference 프로젝트인거 같음.
아직 뭐 아무것도 안나왔고.. 첫세일의 흥행에따라 우미아 가격의 향방도 갈릴거 같긴함.
트레져리 10M있는데 뭐라도 해다오
그냥 계속 들고는 있음..
솔라나에 메타다오가 있다면... EVM에도 밀어주는 퓨타키 런치패드 1개는 있어야한다.. 이렇게 여전히 생각중..
진짜 하다못해 코베로드맵이라도 언젠간 올려주겠지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는중..
사실 UMIA 자체가 다들 큰 관심이 없는 토큰이고 그나마 이더몽크? 얘 필두로 몇명이 매수하긴 한거 같은데 다행히 아직 세일가 터치한적은 없어서 별 생각없긴함
아마 첫번째 런칭 플젝은 Malibu ?? 얘일거 같긴함.. 대놓고 트위터로 티내는중
플젝 자체는 AI Inference 프로젝트인거 같음.
아직 뭐 아무것도 안나왔고.. 첫세일의 흥행에따라 우미아 가격의 향방도 갈릴거 같긴함.
트레져리 10M있는데 뭐라도 해다오
❤1
ksoon's 개인 일기장
오늘은 걍 컴터 다 꺼두고 자려고하네요. 시장이 피로도가 넘 높음 ㅠ 그냥 건실하게 출근해서 근로소득으로 돈 벌다가 좋은 기회 또 오면 그때나 참여하는게 나은 느낌.
오늘 하루 걍 아무것도 안하고 눈팅만했는데 가끔씩 좀 쉬는게 필요한거같네요.
매번 정답에 가까운 플레이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오히려 오답 플레이도 많이 할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좋은 플레이를 한 사람만 부각되고 나머지는 다 잊혀지게 돼요.
그러면서 아 나는 왜 이것밖에 못했지 하면서 리스크를 과하게 지고가는 느낌이 스스로에게 좀 들었습니다. 가끔씩은 브레이크가 필요하네요.
이건 저만 그럴 수 있는데 꼭 안벌어도 된다, 어차피 근로소득으로도 충분하다라는 마인드로 할때가 제일 수익이 좋았던거같아요.
반대로 많이 벌고싶다, 이기고싶다 할때가 젤 결과가 안좋았던거 같네요.
매번 정답에 가까운 플레이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오히려 오답 플레이도 많이 할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좋은 플레이를 한 사람만 부각되고 나머지는 다 잊혀지게 돼요.
그러면서 아 나는 왜 이것밖에 못했지 하면서 리스크를 과하게 지고가는 느낌이 스스로에게 좀 들었습니다. 가끔씩은 브레이크가 필요하네요.
이건 저만 그럴 수 있는데 꼭 안벌어도 된다, 어차피 근로소득으로도 충분하다라는 마인드로 할때가 제일 수익이 좋았던거같아요.
반대로 많이 벌고싶다, 이기고싶다 할때가 젤 결과가 안좋았던거 같네요.
❤3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다들 KAST 체크해보세요.
기한 늘어나거나 등업되어있습니다.
저는 올해 10월31일 만기였는데
2028년 1월 2일까지 늘어나있음
프리미엄이었던 사람
골드카드 등급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기한 늘어나거나 등업되어있습니다.
저는 올해 10월31일 만기였는데
2028년 1월 2일까지 늘어나있음
프리미엄이었던 사람
골드카드 등급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다들 KAST 체크해보세요. 기한 늘어나거나 등업되어있습니다. 저는 올해 10월31일 만기였는데 2028년 1월 2일까지 늘어나있음 프리미엄이었던 사람 골드카드 등급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28년 1월 2일까지 늘어났네요. 이걸 이제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