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on's 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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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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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조심하십쇼
요즘 Ledger나 D’CENT 등 하드월렛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사칭한 스캠 문자가 돌고 있습니다.

“기기의 안전과 정상적인 성능 유지를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펌웨어를 설치해 달라”는 식으로 안내하며 피싱 링크 접속을 유도합니다.

공식 펌웨어 업데이트는 문자에 포함된 링크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런 문자를 받으면 링크에 접속하지 말고, 복구 문구 입력·지갑 연결·서명도 절대 하지 마세요.

업데이트 여부는 반드시 Ledger Live나 D’CENT 공식 앱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하드월렛 사용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세요.
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폴리마켓에서 미주 실적발표 베팅을 수상하게 잘 맞추는 계정집단이 보고됨. 실적발표 대상이 된 회사들의 회계감사를 누가 맡았냐? 공교롭게도 모두 KPMG(회계법인 Big4 중 하나)

https://www.wsj.com/business/c-suite/cluster-of-polymarket-accounts-won-big-on-companies-audited-by-kpmg-b4d322f7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늘 반복되는 이야기

-바이브 코딩으로 대충 만든 웹사이트에 토큰까지 붙인 AI 쓰레기 프로젝트들이 점점 더 많이 나오고 있음

-Laptop 스캠 토큰: PVE에서 PVP로, 이제는 유동성 추출 시즌까지

-신규 프로젝트들이 기존 프로젝트의 관심과 유동성을 빨아먹는 중 (Solana의 Ember <> Stonk)

-ETH에도 또 다른 런치패드 등장, 이번엔 Pons 포크판

-Memestock도 점점 신선함이 떨어지고 있고, 사람들이 아무 주식에나 억지로 밈을 붙이려 함

-지난 사이클에서 유저들 돈 빼먹던 수확자들이 다시 온체인으로 돌아와 번들 런치에서 한몫 챙기는 중

-이미 “성공했다”고 알려진 사람들조차 시총 1,000만 달러도 안 되는 코인을 실링하고 있음

-CT가 제일 좋아하는 대표적인 유명 계정까지 번들 토큰에 들어가고 있음 아직도 왜 사람들이 큰 계정들 그렇게 빨아주는지 모르겠음

-게임이 점점 더 빨리 공략되면서 수익의 천장도 계속 낮아지고 있음

-코인에 유동성이 없어서 미실현 수익(uPNL)만 잔뜩 쌓이고 실제로는 현금화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음 새 코인이 출시될 때 기존 코인들이 줄줄이 매도되는 걸 보면 알 수 있음

-결국 새로운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뜨거운 돈덩어리 하나가 폰지에서 다른 폰지로 계속 옮겨다니는 것

-다시 한 번 상승하기 전에 잠깐 쉬어가는 조정 시즌일까? 아니면 온체인 불장은 여기서 끝난 걸까?


https://x.com/ahboyash/status/2098667003917848626
바이빗은 isolate로 포지션을 열면 배율을 1배에서 더 낮추지 못하게 해놨네요. 이걸 이제 알았네. 말이 되나.. 돈이 있어도 마진 추가가 안되네요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리스크는 곧 입출막 할거라
운전 시원한 것 같음

이유는 구글에 검색만해도 제미나이가 알려줌
최근 kast 카드 "업그레이드 + 캐시백" 때문에 언급 꽤 되는데
이더파이도 참지못하고 급발진 시작.

남들이 10~20% 캐시백하면
우린 100% 해줄게 ㅋㅋ


일단 재밌네요.
그리고 이런 경쟁구도가 유저입장에선 나쁠게 전혀없죠.
서로 경쟁할때 나오는 콩고물 즐겨봅시다.

* 더 재밌는건 얘네가 글을 상단 고정까지 해놨다는거.
[ 리스크의 현황에 대해 짧게 정리 ]

왜 이벤트가 발생했는가

10월 31일부로 L2 사업을 접고 아예 B2B로 기업자금 관리 및 결제 플랫폼으로 피봇

즉 앞으론 리스크 체인이 아예 사라짐

호재인척 하는 내용도 존재

100,000,000 LSK burn.

다오 트레저리로 베스팅될 남은 물량 소각예정인데 이게 총 물량의 25% 그런데 시장에 풀려있던 물량은 아니라서 사실 큰 의미가 있나? 매도압박은 줄어들겠지만 이거때문에 오른다고 보기엔 하하

거기다가 트레저리에 있던 47M개를 팀이 가져간다고 함

토큰은 어떻게 되는가

피봇하지만 그대로 사용할 예정. 앞으론 이더리움과 함께 Base를 주로 쓸거라고 함
= 현재 이더리움 쓰는 거래소는 입출막 안할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

그런데 알아둬야할 리스크의 리스크

중요한건 이제 자체체인인 리스크 체인 코인은 시발 어떻게 되는지 명시가 잘 없음.
끼야아ㅓ아아아아아ㅏㄱ 브릿지도 7일걸리는데 이거어쩔거야

그리고 애초 리스크 피봇하는게 크립토 사업도 아님 이거 장기적으로 보면 좆되는거니 걍 순수 이벤트 원툴이라고 생각하삼 (당연한 소리긴 함)

스테이킹 물량도 나올지도

리스크 스테이킹의 경우 거버넌스를 통해 7일 안기다리고 패널티 없이 바로 언스가 가능해졌다고 하는데, 찾아보니 웨이팅 피리어드 있어서 3일 걸리긴 하는듯?

여담이지만 [리스크 스테이킹] « 지금 보면 이름 좆간지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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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구코인방
작년 레이브다오 운전 방식은 물량 99%를 내부자가 통제한 다음에 비트겟 현물에서 긁어서 바낸 선물을 주작하는 방식이라, 물량 통제가 되어 있어서 오래 주작을 칠 수 있었는데,

지금 LSK 운전 방식은 바이낸스 현물에서 긁어서 업비트 현물을 설거지하는 방식이라, 업비트에 충분한 현물이 있어서 업비트 현물 거래량 나오고 호가 어느 정도 긁히면 매도 폭탄 나와서 끝납니다.

작년 레이브다오같이 오래 주작은 못 칠 것 같고, 업비트 거래량이 아직 적게 나오고 있어서 업비트 조 단위 거래량 나오면 끝날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주작코인들에 시드 크게 갈리면 병신입니다 소액으로만 재미로 하세요 작년 레이브다오 주작때 억울하게 풀시드 청산당한 사람들 많습니다
리스크에 숏을 치는방법은 OI가 다 녹은걸 보고 쳐야...(보고쳐도 위험함)
+ 순식간에 배수로 올랐을때 담보금의 20-30%정도만 쳐야됩니다

바이비트,바이낸스 합산 OI만 해도 160M개인데,
이더체인에 있는 리스크 물량이 너무 소량이라
아캄에서 대충만 봐도, 46M개? 정도밖에 안보이네요

유통현물의 3배이상이 저가에서 OI잡혔으니..
기사님은 숏친애들 죽을때까지 들어올려서
다 죽여버리면 EZ스럽게 냐미냐미한 상황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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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쉬러감청소년
entropy 페이백 배포 완료

보상은 $HYPE 로 지급되며, 사이트 내 Referals 탭에서 수령 가능

https://x.com/entropyIO/status/209884953125310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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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인들 단체로 ㅈㄹ병 걸렸네요 진짜 뭔 날인가
이젠 너밖에 없어 우미아 가격대로 잘해주리라 믿는다
진짜 코인판 어지럽네 뭐임 대체
진짜 살아만있어도 기회는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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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된 사람들 문자오나봐요 저는 안온거보니 미당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