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on's 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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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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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0% 이긴합니다 테더로 했네요

9/30 까지 돈빼지말고 유지해야한다는데, 전 10/6 까지 안빼고있긴할듯.
📌바이낸스 지갑

USDC(ARC) 지갑 추가

거래소 지갑현황 | @theddari_wallet
📌업비트 지갑

USDC(ARC) 지갑 추가

거래소 지갑현황 | @theddari_wallet
Forwarded from GMB LABS (McCoy | GMB LABS)
🔨국힘은 꾸준히 과세 폐지를 주장하는중인데, 지지율 30%도 깨질거같다는데 대통령님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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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크가이는 아크체인 Long 매수하고나서
X에서 신고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계정 동결당함ㄷㄷ

https://t.me/unipcsjournal/471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진짜 이 스캠새기들 개역겨운거 같아요. 절대 텔그나 SNS에서 확인된 링크 아니면 누르지마세요

곧 불장오면 코린이들 다시 스캠 당하기 시작할텐데, 이게 어쩔수가 없음. 지갑으로 내가 서명을 하면 더블체크 없이 바로 액션이 취해지는 형태라 누구든지 꼭 인생에서 한번은 해킹을 당해보는 거 같음..

그리고 채팅방에 숨어들어와서 링크뿌리고 몇천불 몇백불 몇만불을 번다고 생각하면 진짜 아;;

하이퍼리퀴드 한국지사 이거 좀 없애라.. 이거 몇몇 방들에서 계속 몇천씩 피해금액 나오는거 같음.. 그딴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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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otato's Arbitrage
현선 잡을바엔 걍 현물 매수든 쌩숏(격리로)이 차라리 리스크가 덜한듯
가장 리스크 없는건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서 한숨자기
Forwarded from Degen Guy
거래소 하나만 브압 달아야한다면 오켁스만한게 없는듯

페이백때문에 여행용으로 크립토 카드 많이 알아보는데, 어느나라 가도 환율 제대로 쳐주는건 여기밖에 없음 (나머지는 페이백을 받아도 환율에 붙은 fee가 1.5~2% 이런 식으로 붙어서 별 이득 없음. 한국에서는 혜택 좋은 한국카드가 훨 좋은편 - 지금은 죽은 넥현카같은거)

미국 여행이나 가면 fee 신경 안쓸테니까 상관 없겠지만 ... 가면 코인 못함

거기다 AI 구독비 환급까지 쏠쏠하게 잘 빠는중
Forwarded from 🤏🏾🫃🏻🌈 (NA | JOTXA + 69er + D$K)
에드는 기대하지 마라
Forwarded from 쿠쿠쿱 koob 6.0
써클이하는 체인이 왜이리 광고를 돌리나 했더니.. 관상보니까 그냥 흔한 알트코인이엇네 …
🤏🏾🫃🏻🌈
에드는 기대하지 마라
진짜 폭력적이네 ㅅㅂ 관상만 보면 엘사 급인데요?
업비트는 KBW같은 행사도 좋지만 본업에 좀 충실히했으면 좋겠네요
JPYC 어쩌라고..
Forwarded from 담소방
"가상자산 과세, 국내 거래소 유인책 검토 필요"
기사 원문

국회예산정책처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 관련 과제로 국내 거래소 유인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해외에 비해 거래 파악이 용이하기 때문에 국내 거래를 유도해 세원을 양성화하자는 취지다.


✍ 열심히 하던 주장이 드디어 도달했나?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Arc가 왜 밈코인을 밀기로 했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

https://x.com/0xrachelita/status/2100280565177913838?s=20

Arc의 존재 이유는 USDC의 패권을 서클 자체 플랫폼으로 가져오는 데 있다. 그렇다면 그 강점을 활용해 시도할 수 있는 전략이 여러 가지 있었을 것이다.

하다못해 Arc로 유입된 USDC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디파이 인센티브로 배분하는 방식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클라리티 액트 등을 통해 관련 규제가 정리돼야 가능한 선택지일 수 있겠지만.

그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선택한 게 밈코인이라면, 그 판단 자체가 전혀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다. 로빈후드의 사례도 있고, 규제가 언제 명확해질지 알 수 없는 데다 신규 체인이 새로운 앱을 온보딩하는 것도 극도로 어려운 상황이니까.

밈코인은 꽤 매력적이고 그럴듯한 선택지였을 것이다.

다만 여기서 생각해볼 게 있다. 과연 서클은 ‘밈코인을 밀어서 성공시킬 수 있는 회사’인가?

이 질문은 두 가지로 나뉜다.

1. 회사가 밈코인의 문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2. 이해하고 있다면, 그 문법에 맞게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인가?


개인적으로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한다.

밈은 인터넷과 사회 전반에서 모방을 통해 퍼지는 문화적 요소다. 형태는 다양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열광하면서 자발적으로 퍼뜨린다는 데 있다.

여기서 인위적이면 바이럴, 자연스럽게 형성되면 밈이 된다.

밈코인은 그런 문화적 요소에 금전적 가치를 붙이는 행위다. 실제 현실의 밈과 마찬가지로 토큰 자체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사람들이 공감하고 퍼뜨릴 이유까지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는 어렵다.

로빈후드에서 밈코인이 잘됐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모두가 “로빈후드에서 밈코인 열풍이 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예상 밖의 곳에서 관심이 생기고, 그 관심이 점차 확산됐다.

투자의 관점에서는 아직 모두가 알아채지 못한 정보의 비효율성이 있었고, 문화의 관점에서는 밈이 자연스럽게 퍼져나가는 과정이 있었던 셈이다.

반대로 시장이 처음부터 “이 체인에서는 밈코인이 나오고 잘될 것”이라는 기대를 공유하고 있다면, 같은 흐름이 반복되기 어렵다. 누구나 같은 기회를 예상하고 기다리는 곳에서는, 그 기대 자체만으로 알파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다. 베라체인과 모나드의 케이스가 그렇다.

여기에 팀이 대놓고 특정 밈코인을 밀기 시작하면 문제는 더 커진다. Base에서 그걸 이미 많이 보지 않았는가? 공식적인 홍보로 관심을 끌 수는 있어도, 그 관심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퍼뜨리는 문화로 이어지는 건 별개의 문제다.

그렇다고 서클이 익명 지갑으로 특정 토큰을 매수하고 가격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움직일 수 있는 회사도 아닐 것이다. 결국 공식적으로 밈코인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쪽을 선택한 것 같은데, 그 방식이 과연 밈코인의 문법과 맞는지는 의문이다.

물론 이러고 갑자기 Arc에서 뭐가 팡팡 터지면서 잘될 수도 있다. 다만 지금 기준으로는, 서클이 가진 강점으로 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 중 왜 밈코인이었는지 여전히 잘 이해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