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gen Guy
UMIA 첫 코호트는 SlopCash
AI16Z, Eliza 만들었던 Shaw가 빌딩하는 프로젝트라고 함
제품은 이미 출시돼서 운영중이고, 토큰 경매에 45% 할당하고 로빈후드 체인에서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듯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06026850518745413
AI16Z, Eliza 만들었던 Shaw가 빌딩하는 프로젝트라고 함
제품은 이미 출시돼서 운영중이고, 토큰 경매에 45% 할당하고 로빈후드 체인에서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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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ondon potato's Arbit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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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Blast가 24시간 수익 $124인데도 68위.
그 아래에 한때 촉망받던 체인들이 줄줄이 있습니다.
Sonic $119 / Morph $110 / Celestia $75 / Sei $51 / Berachain $45 / Scroll $31 / Polkadot $24 / Babylon $0.79 / Movement $0.49 / Fantom $0.46
체인은 많아도 실제로 돈 버는 체인은 생각보다 훨씬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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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다방
빨리 쓸모없는 체인들은(scroll 등등) 빨리 블라스트처럼 유의지정이라도 돼서 돈벌 기회라도 주면 좋겠네요.
코인을 하다 보면 사람마다 관심 있는 분야도 다르고, 성향도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는 밈코인을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에어드랍이나 디파이를 하고, 누군가는 단순 현물 거래 위주로, 또 누군가는 아비트라지 위주로 거래한다.
같은 시장에 있어도 보는 것이 전부 다르다.
그래서 결국 투자에서는 자기만의 주관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A가 이게 좋다고 하고, B가 저게 좋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일 뿐이다.
마지막에는 내가 이 거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최악의 경우 어떤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는지 판단하고, 그 결과까지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코인의 현선 가격 차이가 이미 2% 정도 벌어져 있다고 해보자.
현물이 더 비싸고 선물이 더 싼 상태인데, 펀비는 음수이고 거래소 입금은 막혀 있지만 출금은 열려 있다.
여기서 현물 프리미엄이 더 벌어질 것이라고 판단해 현물 롱 + 선물 숏 포지션을 잡을 수도 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음 펀비가 크게 확대되지 않았고, 현선 가격 차이는 7~10% 이상까지 벌어져 큰 수익이 났다고 해보자.
이 결과만 보고
“아, 나도 들어갈걸.”
“왜 나는 저걸 안 했지?”
“다음에는 이런 거 나오면 무조건 들어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결과를 알고 난 뒤에는 그 거래가 너무나 쉬워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입 당시에는 결과를 알 수 없다.
현선이 2%에서 10%로 벌어질 수도 있었지만, 반대로 가격 차이가 다시 붙으면서 2%의 프리미엄을 그대로 반납할 수도 있었다.
혹은 음펀비만 더 확대돼 추가 비용이 계속 발생할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입출금 정책 변경이나 출금 지연, 출금 중단, 유동성 문제 때문에 원하는 가격에 포지션을 정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결과가 좋았다는 사실과 당시의 판단이 쉬웠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모르는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 보는 것이다.
그때 내가 알고 있던 정보만으로도 이 거래를 다시 선택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그 거래로 10%, 20%, 심지어 100%를 벌었다고 해서 내가 그 거래를 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내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거래가 무모했던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보고 있는 정보가 다를 수도 있고,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도 다르며, 포지션 규모나 대응 능력도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전체 자산의 1%만 넣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계속 시장을 모니터링할 수 있었을 수도 있으며,
누군가는 자동화된 주문 시스템과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
같은 가격과 같은 진입 지점을 보고 있어도 실제로는 서로 완전히 다른 거래를 하고 있는 셈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후기나 수익 인증을 보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때가 훨씬 압도적으로 많다.
문제는 그 결과에 FOMO를 느껴 자기 기준 없이 이것저것 다 따라잡기 시작할 때다.
A가 어떤 거래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A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 하고, 그 포지션이 불리해지면 오히려 포지션을 계속 더 키우고, 손실이 커지자 이번에는 B가 말한 손절 기준을 가져와 정리한다면 어떻게 될까.
진입 이유, 보유 이유, 청산 이유가 전부 다른 사람의 전략에서 나오게 되고 결국 뒤죽박죽 엉망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내가 처음에 왜 이 포지션을 잡았는지조차 알기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면 돈을 잃어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없고, 운 좋게 돈을 벌어도 무엇을 잘했는지 알 수 없다.
결과적으로 경험만 쌓이고 실력은 쌓이지 않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진입하기 전에 최소한 몇 가지는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이 거래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내 가설이 틀렸다고 인정할 것인지
가설이 틀렸을 때 얼마까지의 손실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상황에서 실제로 어떻게 포지션을 종료할 것인지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나는 이 정도 손실은 감당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진입 이유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손실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위험관리의 문제이지, 그 거래가 유리하다는 증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잃어도 되는 돈이라고 해서 기대값이 나쁜 거래를 계속 반복하면 결국 돈은 줄어든다.
결국 두 가지를 따로 생각해야 한다.
“이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가?”
“이 위험을 감수할 만큼 충분한 근거와 기대수익이 있는가?”
둘 다 만족해야 한다.
물론 자기 주관을 갖는다는 것이 자신의 판단을 무조건 옳다고 믿는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주관이라기보다 고집에 가깝다.
좋은 거래를 놓쳤다면 단순히
“그래도 나는 내 원칙대로 했으니 됐어.”
라고 끝낼 것이 아니라,
“당시에 확인할 수 있었는데 내가 놓친 정보가 있었나?”
“내 기준이 지나치게 보수적이었나?”
“다음에는 어떤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면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을까?”
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확인할 수 있었던 정보를 놓쳤다면 다음번에는 판단 과정이나 방법을 개선하면 된다.
반대로 당시에는 누구도 알 수 없었던 불확실성이 존재했었다면, 그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선택 역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번의 결과만 보고 자신의 판단을 완전히 뒤집지는 않되, 여러 번의 경험과 새로운 근거가 쌓이면 자신의 기준도 조금씩 수정해나가야 한다.
나는 이게 주관과 고집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남이 어떤 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다.
왜 들어갔는지
어떤 조건에서는 들어가지 않는지
예상과 다르게 움직였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이 세 가지를 남이 아닌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남에게 배운 전략이라도 그 원리와 실패 조건을 이해하고 자기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면 그것은 결국 자신의 실력이 된다.
반대로 내가 직접 매수 버튼을 눌렀다고 해도 진입 이유가
“저 사람이 이렇게 해서 벌었다니까.”
밖에 없다면 사실 그 결정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잡아준 고기를 계속 받아먹는 것보다 스스로 고기잡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결국에는 시장에서 더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그때 들어갔으면 몇 % 먹었다”는 거래가 나올 것이다.
그 모든 거래를 먹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다.
내가 이해하는 거래를 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을 선택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된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결국 남의 수익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을 믿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누군가는 밈코인을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에어드랍이나 디파이를 하고, 누군가는 단순 현물 거래 위주로, 또 누군가는 아비트라지 위주로 거래한다.
같은 시장에 있어도 보는 것이 전부 다르다.
그래서 결국 투자에서는 자기만의 주관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A가 이게 좋다고 하고, B가 저게 좋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일 뿐이다.
마지막에는 내가 이 거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최악의 경우 어떤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는지 판단하고, 그 결과까지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코인의 현선 가격 차이가 이미 2% 정도 벌어져 있다고 해보자.
현물이 더 비싸고 선물이 더 싼 상태인데, 펀비는 음수이고 거래소 입금은 막혀 있지만 출금은 열려 있다.
여기서 현물 프리미엄이 더 벌어질 것이라고 판단해 현물 롱 + 선물 숏 포지션을 잡을 수도 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음 펀비가 크게 확대되지 않았고, 현선 가격 차이는 7~10% 이상까지 벌어져 큰 수익이 났다고 해보자.
이 결과만 보고
“아, 나도 들어갈걸.”
“왜 나는 저걸 안 했지?”
“다음에는 이런 거 나오면 무조건 들어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결과를 알고 난 뒤에는 그 거래가 너무나 쉬워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입 당시에는 결과를 알 수 없다.
현선이 2%에서 10%로 벌어질 수도 있었지만, 반대로 가격 차이가 다시 붙으면서 2%의 프리미엄을 그대로 반납할 수도 있었다.
혹은 음펀비만 더 확대돼 추가 비용이 계속 발생할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입출금 정책 변경이나 출금 지연, 출금 중단, 유동성 문제 때문에 원하는 가격에 포지션을 정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결과가 좋았다는 사실과 당시의 판단이 쉬웠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모르는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 보는 것이다.
그때 내가 알고 있던 정보만으로도 이 거래를 다시 선택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그 거래로 10%, 20%, 심지어 100%를 벌었다고 해서 내가 그 거래를 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내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거래가 무모했던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보고 있는 정보가 다를 수도 있고,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도 다르며, 포지션 규모나 대응 능력도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전체 자산의 1%만 넣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계속 시장을 모니터링할 수 있었을 수도 있으며,
누군가는 자동화된 주문 시스템과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
같은 가격과 같은 진입 지점을 보고 있어도 실제로는 서로 완전히 다른 거래를 하고 있는 셈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후기나 수익 인증을 보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때가 훨씬 압도적으로 많다.
문제는 그 결과에 FOMO를 느껴 자기 기준 없이 이것저것 다 따라잡기 시작할 때다.
A가 어떤 거래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A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 하고, 그 포지션이 불리해지면 오히려 포지션을 계속 더 키우고, 손실이 커지자 이번에는 B가 말한 손절 기준을 가져와 정리한다면 어떻게 될까.
진입 이유, 보유 이유, 청산 이유가 전부 다른 사람의 전략에서 나오게 되고 결국 뒤죽박죽 엉망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내가 처음에 왜 이 포지션을 잡았는지조차 알기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면 돈을 잃어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없고, 운 좋게 돈을 벌어도 무엇을 잘했는지 알 수 없다.
결과적으로 경험만 쌓이고 실력은 쌓이지 않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진입하기 전에 최소한 몇 가지는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이 거래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내 가설이 틀렸다고 인정할 것인지
가설이 틀렸을 때 얼마까지의 손실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상황에서 실제로 어떻게 포지션을 종료할 것인지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나는 이 정도 손실은 감당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진입 이유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손실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위험관리의 문제이지, 그 거래가 유리하다는 증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잃어도 되는 돈이라고 해서 기대값이 나쁜 거래를 계속 반복하면 결국 돈은 줄어든다.
결국 두 가지를 따로 생각해야 한다.
“이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가?”
“이 위험을 감수할 만큼 충분한 근거와 기대수익이 있는가?”
둘 다 만족해야 한다.
물론 자기 주관을 갖는다는 것이 자신의 판단을 무조건 옳다고 믿는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주관이라기보다 고집에 가깝다.
좋은 거래를 놓쳤다면 단순히
“그래도 나는 내 원칙대로 했으니 됐어.”
라고 끝낼 것이 아니라,
“당시에 확인할 수 있었는데 내가 놓친 정보가 있었나?”
“내 기준이 지나치게 보수적이었나?”
“다음에는 어떤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면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을까?”
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확인할 수 있었던 정보를 놓쳤다면 다음번에는 판단 과정이나 방법을 개선하면 된다.
반대로 당시에는 누구도 알 수 없었던 불확실성이 존재했었다면, 그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선택 역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번의 결과만 보고 자신의 판단을 완전히 뒤집지는 않되, 여러 번의 경험과 새로운 근거가 쌓이면 자신의 기준도 조금씩 수정해나가야 한다.
나는 이게 주관과 고집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남이 어떤 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다.
왜 들어갔는지
어떤 조건에서는 들어가지 않는지
예상과 다르게 움직였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이 세 가지를 남이 아닌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남에게 배운 전략이라도 그 원리와 실패 조건을 이해하고 자기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면 그것은 결국 자신의 실력이 된다.
반대로 내가 직접 매수 버튼을 눌렀다고 해도 진입 이유가
“저 사람이 이렇게 해서 벌었다니까.”
밖에 없다면 사실 그 결정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잡아준 고기를 계속 받아먹는 것보다 스스로 고기잡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결국에는 시장에서 더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그때 들어갔으면 몇 % 먹었다”는 거래가 나올 것이다.
그 모든 거래를 먹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다.
내가 이해하는 거래를 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을 선택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된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결국 남의 수익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을 믿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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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흑우냠냠의 흑우농장
🐄 코인 빌리기 담보 설정도 이상해요.
USDT 빌릴 때 필요한 KRW 담보가 대략 85% 정도면
애초에 그만큼만 기본값으로 잡히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내가 가진 KRW 최대치가 담보로 디폴트 설정됩니다.
그래서 모르고 진행하면 필요 이상으로 담보가 엄청 많이 묶일 수 있음.
더 문제는
렌딩비율이 아무리 여유로워도 담보를 중간에 줄일 수가 없습니다.
사진처럼 100만원 빌렸는데 담보 20억이어도 못 뺌.
결국 담보를 빼려면 전액 상환해야 하고,
다시 빌리면 수수료가 또 나갑니다.
빌린 토큰 없고, 담보에 묶여서 상환이 안되는상황에
담보로 상환하려고 하면, 수수료 1% 차감됩니다. (의도한거같음)
이건 그냥 필요 담보만 기본값으로 설정해주고,
여유 담보는 중간에 뺄 수 있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USDT 빌릴 때 필요한 KRW 담보가 대략 85% 정도면
애초에 그만큼만 기본값으로 잡히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내가 가진 KRW 최대치가 담보로 디폴트 설정됩니다.
그래서 모르고 진행하면 필요 이상으로 담보가 엄청 많이 묶일 수 있음.
더 문제는
렌딩비율이 아무리 여유로워도 담보를 중간에 줄일 수가 없습니다.
사진처럼 100만원 빌렸는데 담보 20억이어도 못 뺌.
결국 담보를 빼려면 전액 상환해야 하고,
다시 빌리면 수수료가 또 나갑니다.
빌린 토큰 없고, 담보에 묶여서 상환이 안되는상황에
담보로 상환하려고 하면, 수수료 1% 차감됩니다. (의도한거같음)
이건 그냥 필요 담보만 기본값으로 설정해주고,
여유 담보는 중간에 뺄 수 있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Forwarded from Degen Guy
Jords의 Fuck You Money
크립토 오래 하신 분들이면 읽어볼만한듯.
보통 졸업이라고 하면 평생 일 안 해도 되는 돈을 생각하는데, 여기서는 하기 싫은 일을 거절할 수 있는 여유 정도로 설명함. 몇 주치 생활비가 있어서 이상한 고객의 일을 안 받아도 된다면 그것도 해당되는 것. 얼마가 필요한지보다 뭘 안 하고 싶은지부터 정해보자는 이야기.
Jord는 트레이딩이나 SNS에 너무 매여서 아침에 메시지를 대신 확인해줄 친구까지 고용했고, 친구에게 별일 없다는 말을 들어야 화면을 보지 않고 밥 먹고 운동할 수 있었다고 함. 자유로워지려고 돈을 버는데 시장에서 떨어져 있지를 못하면 이상하긴 해...
그렇다고 열심히 하지 말자는 건 아니고 (몰입해야 하는 시기도 있으니까), 그 과정에서 관계나 건강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는 인지하는 편이 좋을듯.
얼마 벌면 졸업할지도 중요하지만, 그 뒤에 어떤 생활을 하고 싶은지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음. 그중에는 굳이 졸업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고...
근데 그냥 fuck you money 라는 표현이 재밌는듯. 글 재밌으니까 심심할때 섭스택 몇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음
크립토 오래 하신 분들이면 읽어볼만한듯.
보통 졸업이라고 하면 평생 일 안 해도 되는 돈을 생각하는데, 여기서는 하기 싫은 일을 거절할 수 있는 여유 정도로 설명함. 몇 주치 생활비가 있어서 이상한 고객의 일을 안 받아도 된다면 그것도 해당되는 것. 얼마가 필요한지보다 뭘 안 하고 싶은지부터 정해보자는 이야기.
Jord는 트레이딩이나 SNS에 너무 매여서 아침에 메시지를 대신 확인해줄 친구까지 고용했고, 친구에게 별일 없다는 말을 들어야 화면을 보지 않고 밥 먹고 운동할 수 있었다고 함. 자유로워지려고 돈을 버는데 시장에서 떨어져 있지를 못하면 이상하긴 해...
그렇다고 열심히 하지 말자는 건 아니고 (몰입해야 하는 시기도 있으니까), 그 과정에서 관계나 건강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는 인지하는 편이 좋을듯.
얼마 벌면 졸업할지도 중요하지만, 그 뒤에 어떤 생활을 하고 싶은지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음. 그중에는 굳이 졸업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고...
근데 그냥 fuck you money 라는 표현이 재밌는듯. 글 재밌으니까 심심할때 섭스택 몇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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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플라즈마원 최상위티어(플래티넘) 회원 천명돌파
플라즈마에서 카드낸거 얼마 안됐는데 점점 쭉 성장해서 어느덧 $XPL 전체물량 1% 이상이 스테이킹 됐다고 함. (유통량 기준으로 2.2%)
기본적으로 OKX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만 최소 잔고유지 10만불은 조건이 조금 빡빡하긴 해요. 예전엔 10만불 넣으면 보름정도는 유지해줬던거 같은데 요샌 돈빼면 바로 내려가는거 같더라고요.
플라즈마의 최상위티어인 플래티넘도 OKX와 거의 동급의 혜택인데, 이것도 환율적용 너무 좋고, 어떤 부분에선 더 좋은 점도 있는데, 꾸준히 이벤트를 해준다거나, 무제한 PP카드로 쓸 수 있는등의 혜택이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4% 페이백, FX 0%, 긁어보면 환스프레드도 거의 없고.
환율적용이 당연하다는듯 크게 차이나는 카드만 써보다가 요런 카드로 넘어오면 진짜 좋은데, 네이버 고시환율이랑 거의 똑같이 적용되거든요. 한국 내에서 쓰는 것도 그렇고 우리가 놀러다니는 나라들도 대부분 USD를 직접적으로 쓰는 나라가 아니니깐..
플라즈마에서 카드낸거 얼마 안됐는데 점점 쭉 성장해서 어느덧 $XPL 전체물량 1% 이상이 스테이킹 됐다고 함. (유통량 기준으로 2.2%)
기본적으로 OKX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만 최소 잔고유지 10만불은 조건이 조금 빡빡하긴 해요. 예전엔 10만불 넣으면 보름정도는 유지해줬던거 같은데 요샌 돈빼면 바로 내려가는거 같더라고요.
플라즈마의 최상위티어인 플래티넘도 OKX와 거의 동급의 혜택인데, 이것도 환율적용 너무 좋고, 어떤 부분에선 더 좋은 점도 있는데, 꾸준히 이벤트를 해준다거나, 무제한 PP카드로 쓸 수 있는등의 혜택이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4% 페이백, FX 0%, 긁어보면 환스프레드도 거의 없고.
환율적용이 당연하다는듯 크게 차이나는 카드만 써보다가 요런 카드로 넘어오면 진짜 좋은데, 네이버 고시환율이랑 거의 똑같이 적용되거든요. 한국 내에서 쓰는 것도 그렇고 우리가 놀러다니는 나라들도 대부분 USD를 직접적으로 쓰는 나라가 아니니깐..
Forwarded from 캉다방
🟢 Variational, Pacifica, Extended, StandX, Hibachi, Bulk, Nado, RISEx, Arcus…🟢 제품 → 포인트 → 트레이더 → 거래량 → 토큰 기대감🟢 결국 다들 Hyperliquid 공식을 따라가는 중
문제는 포인트가 있다고 에어드롭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투자 많이 받았다고 보상이 좋은 것도 아니라는 점
Arcus만 봐도 기대감은 큰데, 이런 프로젝트일수록 레퍼럴 경쟁과 파밍 과열이 더 빨리 붙는다.
이해하는 프로젝트 2~3개만 고르고, 실제로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거래량을 만드는 정도.
15개 대시보드 돌리면서 수수료, 펀딩비 태우는 건 비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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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렉트 문닫네요. cosmo 아이돌 카드, 바퀴벌레, juice 등등 돈도 좀 녹여놨었는데.. abstract에 돈 넣는다고 jumper도 같이 썼었는데 jumper tge 하자마자 문닫네요.
어떤 에드작이든 중간에 포인트 희석이 심하게 된다싶으면 미련없이 던지고 나와야겠어요.
어떤 에드작이든 중간에 포인트 희석이 심하게 된다싶으면 미련없이 던지고 나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