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KOL딜이 매우 혹할만한 조건으로 들어왔는데
디테일 들어보고 참여하는사람들 보니까
정말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KOL딜의 조건과 캡이 사람마다 다르고
뭔가 KOL딜 하면 조건같은게 붙어야 서로 으쌰으쌰라도 하는데 조건도 없음
그냥 '돈 줘' 느낌이 너무 강했음
안하긴 했는데 들어가신 분들이 상당히 많을거라..
KOL딜이 매우 혹할만한 조건으로 들어왔는데
디테일 들어보고 참여하는사람들 보니까
정말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KOL딜의 조건과 캡이 사람마다 다르고
뭔가 KOL딜 하면 조건같은게 붙어야 서로 으쌰으쌰라도 하는데 조건도 없음
그냥 '돈 줘' 느낌이 너무 강했음
안하긴 했는데 들어가신 분들이 상당히 많을거라..
생각 정리하는 방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KOL딜이 매우 혹할만한 조건으로 들어왔는데 디테일 들어보고 참여하는사람들 보니까 정말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KOL딜의 조건과 캡이 사람마다 다르고 뭔가 KOL딜 하면 조건같은게 붙어야 서로 으쌰으쌰라도 하는데 조건도 없음 그냥 '돈 줘' 느낌이 너무 강했음 안하긴 했는데 들어가신 분들이 상당히 많을거라..
돈 다 돌려받았을지 그리고 돈이 잘 빠질지 걱정도 되는군여 중화권에서 많이들 했고 작년에 야핑도 시켰었던 거 같은데..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헐 standx 토큰런칭 진짜 안하네? https://x.com/standx_official/status/2110613379270185114?s=46
billions도 이번달 말에 에어드랍 줘야하는데 이런 분위기면 내가 왜줘야하지? 란 생각들겠는데요. 원래부터 줄 생각 없었을거같지만
Forwarded from 사랑방🍬(CRYPTO ALPHA)
빗썸 진짜 개족같네요
저거전까지만나가고 저거 이후로 하나도 안나가네요.
쓰레기거래소라는거 알긴했는데 아 설마 이떈 뺴주겟지 이러면서 이거 역현잡은 제가 병신
고객센터 전화해봤자 어차피 외주 직원이라 아는거하나도 없음. 노답
저거전까지만나가고 저거 이후로 하나도 안나가네요.
쓰레기거래소라는거 알긴했는데 아 설마 이떈 뺴주겟지 이러면서 이거 역현잡은 제가 병신
고객센터 전화해봤자 어차피 외주 직원이라 아는거하나도 없음. 노답
사랑방🍬(CRYPTO 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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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s, sahara 등등으로 개같이 6개월을 빗썸한테 조련당하다보니 이제 출금 수수료1% 를 매겨도, 출금하는데 48시간이 걸려도 원래 그런가보다~ 수준이 됐네요.
근데 애초에 출금하는데 왜 수수료1% 를 메기나요 이거부터가 개말도안된다고 생각하네요. 그래면서도 매번 입금 이벤트를 하니까 넌센스에요.
근데 애초에 출금하는데 왜 수수료1% 를 메기나요 이거부터가 개말도안된다고 생각하네요. 그래면서도 매번 입금 이벤트를 하니까 넌센스에요.
ksoon's 개인 일기장
cys, sahara 등등으로 개같이 6개월을 빗썸한테 조련당하다보니 이제 출금 수수료1% 를 매겨도, 출금하는데 48시간이 걸려도 원래 그런가보다~ 수준이 됐네요. 근데 애초에 출금하는데 왜 수수료1% 를 메기나요 이거부터가 개말도안된다고 생각하네요. 그래면서도 매번 입금 이벤트를 하니까 넌센스에요.
증권사랑 비교하는게 웃기기도하고 경우도 안맞겠지만, 증권사에서 타증권사로 주식 옮길때 들고있던거의 수수료 1% 떼간다고 하면 난리가 날텐데 이 코인판은 아~무 문제없이 흘러가네요. 자기들 물량이 자꾸 출금되는게 싫은건 알겠는데 이럴수록 가격괴리만 더커져서 업비트 옆상할때마다 빗썸 물량 빠져나갈거같네요.
Forwarded from London potato's Arbitrage
https://blog.naver.com/pumping77-/224442770208
이 내용을 깨닫기 까지 정말 멀리 돌아왔다.
읽으면서도 너무 속이 쓰리다.
그렇지만 어쩌겠나, 이미 지나간 일인걸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앞만 보고 가야한다.
이 내용을 깨닫기 까지 정말 멀리 돌아왔다.
읽으면서도 너무 속이 쓰리다.
그렇지만 어쩌겠나, 이미 지나간 일인걸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앞만 보고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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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원래 어려운 거였지? feat. 빨간약의 위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