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on's 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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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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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커가 팔 때마다 숏을 쳤으면 어땠을까. 👀

대종현님이 바이낸스 해커 토큰 매도 대시보드를 만들어주셨는데,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내용이라 가져옴.

사이트에서 토큰을 하나씩 누르면 첫 매도 컨트랙트와 매도 시점 이후 바이낸스 선물 60분 차트를 볼 수 있음.

해커 매도를 온체인 알람으로 받아서 바로 숏을 쳤다면, 실제로 얼마나 기회가 있었을지 궁금하기도 했음.


일단, $ENA같은 매도 & 시총 규모가 큰 토큰보다는 시총이 작은 토큰에 집중해서
매도 노셔널이 $10M 이하인 토큰만 따로 집계해봤는데,

총 99개 중 75개가 매도 시점 대비 60분 뒤 하락했고,
하락한 토큰들의 평균 하락률이 약 2.7%였음.
대상 토큰당 평균 매도 규모는 약 $1.1M.

현재 매도가 모두 끝났으므로, 당시 흐름이 궁금했던 분들은 하나씩 눌러보시면 좋을듯.

이런 건 시간이 지나고 나서라도 참고해두면,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큰 도움 될 것 같음.
❤1
문열어 바이낸스
11월 언락 예정인 토큰들 참고

- 11/02 BTW: $1.12억 (시총 대비 3.75%)
- 11/03 KITE: $1.32억 (46.38%)
- 11/09 ADI: $5,618만 (7.18%)
- 11/14 PIEVERSE: $9,017만 (31.44%)
- 11/20 ZRO: $4,780만 (6.43%)
- 11/24 MON: $3.24억 (140.46%)

* 출처: CryptoRank

11월 주요 프로젝트들의 대규모 토큰 언락이 예정되어 있음. 시장에 풀리는 물량이 많아지는만큼 가볍게 체킹 필요!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바이낸스 이번 해킹사건에 대한 커뮤니티 리워드 캠페인이 있나보네요

내일 규제당국 검토 승인 후 시작된다고 함

https://x.com/heyibinance/status/2116864322412720171
포트폴리오 들어가서 DUSD 들어가니까 몇달러씩 더 주는 지갑있네요

디페깅 안나고 모두 탈출완료 다시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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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on's 개인 일기장
IRYS 현선 잡아놨다가 ADL 걱정되어 놔줬네요. 잘가..
저도 저번달은 irys가 가장 큰 위기일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극악의 확률로 최악의 사태를 맞을 일이 1% 라고 가정해도, 독립사건으로 놓고 100번 그걸 경험하면 최소 1번이상 발생할 확률이 64% 정도 되잖아요.

쌔하다싶으면 설령 그 자리가 나중에 결과적으론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자리였어도 포지션을 극도로 줄이거나 안하는게 맞지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요. 인피닛 타이코 질리카 또 당하고 싶지 않아요
Triangle Web3 공지방
✅ 일명 Lazarus(라자루스), Cipher 다큐멘터리 《How North Korean Hackers Are Stealing Billions》 내용 핵심 요약

1. 정체: 국가가 키운 범죄 기업
- 라자루스는 단일 그룹이 아닌, 북한 정찰총국(RGB) 산하 121국, 110연구소, APT38(TraderTraitor) 등을 통틀어 부르는 국가급 사이버 부대 (전체 인력 약 6천~8천명)
- 유일한 KPI: 정권 자금 조달 (대부분 핵/미사일 개발)

2. 11세부터 시작되는 천재 엘리트 코스
- 발굴: 11~13세에 전국 수학/논리 천재 조기 선발 (출신 성분 검증 필수)
- 육성: 김책공대, 김일성종합대, 미림대학(5000:1 경쟁률) 등 최상위 엘리트 코스 거쳐 배치
- 해외 실전: 북한 내부 인터넷 환경이 열악해 중국(심양 등), 러시아의 해커 호텔/위장 회사로 파견되어 실전 감각 기름

3. 주요 공격 방식 & 투트랙 작전
- 해킹 전담 부서: 15~20시간 군대식 노예 노동 / 취약점 발굴, 낚시(피싱) 메일, 자체 악성코드 제작
- IT 원격 위장 취업: 서구권 가짜 신분(신분 대여 및 노트북 팜)으로 해외 원격 개발자로 취업. 급여 90~95% 국가 바치고, 백도어 심어 해킹 통로로 활용

4. 주요 사건 타임라인
- 1980~2000년대: Superdollar (위조 지폐)
- 2014년: 소니 피처스 해킹 (<인터뷰> 영화 보복)
- 2016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SWIFT 해킹 ($8,100만 유출)
- 2017년: WannaCry 랜섬웨어 전 세계 강타
- 크립토 전환: Coincheck, Ronin, WazirX, Bybit($15억), 그리고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태($63억)까지 터는 중

개인 해커가 아니라 어릴 때부터 철저히 훈련된 해킹 머신이 내 월렛이랑 거래소를 노리고 있다는 점임. 진짜 산업에서 정신 바짝 차려야 할듯
이 시점에서 다시 해외에서도 재조명중인 다큐멘터리 : 북한은 어떻게 조단위를 훔치는가

이건 바이빗 사태 이후에 나온 다큐멘터리인데, 그때 안보신분 있으면 한번 봐보시는것도 좋은거 같네요
전 그때 안봐서 오늘보는중

이 다큐멘터리는 Cipher 라는 해외 유튜버가 만든 영상인데
북한 사례말고도 다양한 큰 범죄들에 대한 다큐가 많아서 심심할때 보기 좋은거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북한 인재들이 어떻게 저렇게 양성되는걸까?가 궁금했는데
이건 Chapter8에 나와서 보실분들은 스킵하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 매년 최소 1만달러는 훔쳐야 살아남는다는점
- 하루15~20시간씩 컴퓨터만 보고있어야한다는점
- 북한해커가 되면 트위터/유튜브/해외축구도 볼수있다는점
- 이거 다보고면 김정은에 대해 빨간약 먹는데, 이건 그냥 개패거나 가족죽인다고 협박으로 해결한다는점..
- 위장취업하면 버는돈의 10%는 준다는점..


마지막 멘트가 최고였는데, 문제는 그들이 해킹을 계속할건가? 가 아니라 해킹은 이제 시작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였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XH32psFPxao
KAST, 토큰 발행 없이 포인트 적립 종료

KAST가 토큰 발행(TGE)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공지했습니다. 기존 포인트는 자격 요건에 따라 KPU 또는 리워드 바우처로 전환됩니다.

• 11/30: 포인트 적립 종료
• 12월 첫째 주: 개인별 전환 내역·계산 방식·약관 안내
• 캐시백은 계속 지급

KPU는 향후 KAST의 성과에 따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약상 권리입니다. 다만 주식이나 소유권은 아니고, 매매·양도도 불가능하며 현금 가치나 지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향후 정기적인 현금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KPU 대상이 아닌 일부 이용자는 바우처를 받게 됩니다. 바우처도 현금 출금은 안 되고, 사용처·금액·유효기간은 12월에 공개됩니다.

중요한 건 12월에 별도 확인 절차가 있다는 점입니다. 안내된 기한까지 완료하지 않으면 KPU가 취소되고 기존 포인트도 복구되지 않는다고 하니, 포인트 모으신 분들은 이메일과 앱 공지 꼭 확인하세요.

https://concierge.kast.xyz/hc/en-us/articles/18196872344079-The-End-of-Points-Earning-and-the-Transition
망해갈때 오히려 입금했던 유저에게 추가보상좀요
MRVL이 Lumentum(LITE)을 주식 교환으로 인수하는 거래 말하는 거지? 내 예상은 실제 교환·인수 완료가 2028년 2분기, 즉 4~6월이야.

다만 확인해보니 오늘(2026년 11월 2일) 정식 계약이 발표됐고, 회사가 밝힌 완료 목표도 이미 ‘2028년 상반기’야. 정확한 날짜가 확정된 건 아니고, 양사 주주 승인과 규제 승인이 조건이야.[1]

거래 조건은 LITE 1주당 MRVL 4.5주를 받는 고정 교환비율이야. 이 교환은 발표 당장이 아니라 거래 종결 시점에 이뤄지는 구조고.[1]

과거 사례를 보면:
- Marvell–Inphi: 2020년 10월 29일 계약 → 2021년 4월 20일 완료. 약 6개월.[5]
- AMD–Xilinx: 2020년 10월 27일 발표 → 2022년 2월 14일 완료. 약 16개월.[2]

이번에는 과거의 빠른 사례보다 회사가 직접 제시한 긴 일정을 더 신뢰하겠어. 내 추정은:
- 기본 예상: 2028년 4~6월
- 빠른 경우: 2028년 1~3월
- 규제 심사가 지연되는 경우: 2028년 하반기 이후

즉, “조만간 주식이 교환된다”기보다는, 교환비율은 지금 정해졌고 실제 종결까지는 긴 시간이 남은 거래로 보는 게 맞아. 위 분기별 예상은 내 판단이지 회사가 확정한 일정은 아니야.


출처: [1] Marvell의 2026년 11월 2일 인수 발표 · [2] AMD의 Xilinx 인수 완료 공시 · [5] Marvell의 Inphi 인수 완료 8-K.

각자 DYOR 해보시길.

다만 갭 수준과 크립토를 통해 이용할수 있는 자본 효율성 고려해보면 해볼만한 매매 전략일것 같음.
요즘들어 사람은 결국 어느 정도 비슷한 삶의 단계와 관심사를 가진 사람끼리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20대 때 취업한 이후 제 연봉이 계속해서 오르면서, 인간관계도 자연스럽게 달라졌어요.

취업하지 못한 친구를 싫어하거나 돈이 적다고 무시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다만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을 때 예전처럼 5천 원, 6천 원짜리 식사만 하기보다는 조금 좋은 곳에서 밥도 먹고, 다른 활동도 함께하고 싶어지는데 서로 감당할 수 있는 생활 수준이 다르면 한쪽이 계속 맞춰줘야 하는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결국 비슷한 소비 수준과 생활방식을 가진 사람끼리 만나는 일이 자연스럽게 늘었어요.

크립토에서도 비슷하다고 느껴요.

가령 제가 수백억 원대 자산가들만 모인 전업투자자 모임에 들어간다고 해서, 갑자기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들이 고민하는 문제는 제가 고민하는 문제와 완전히 다를 수 있어요.

대규모 자산을 어떻게 보관할지, 절세는 어떻게 할지, 법인은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 자금출처 조사에 어떻게 대비할지, 큰 포지션을 시장 충격 없이 어떻게 정리할지 같은 문제가 주요 관심사일 수도 있어요.

반면 저는 본업이 있고, 그 위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자본으로 아비트라지를 반복하면서 자산을 만들어가는 단계일 뿐이에요.

그런 모임에 들어가는 것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가 그들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경험과 실력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반대로 그들에게 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지 아닐까 싶어요.

네트워크는 단순히 나보다 돈 많은 사람 옆에 있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문제를 이해하고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을 때 만들어진다고 생각해요.

요즘 이런 생각을 더 강하게 하게 된 일이 있었어요.

몇 달 전 XX 코인이 Gate와 빗썸에서 랜딩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당시 빗썸 가격이 다른 거래소보다 2~3% 정도 비쌌기 때문에, 코인을 빌려 빗썸에서 매도하고 다른 거래소에서 더 싸게 매수한 뒤 상환하는 구조를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누군가가 바로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그거 빌려봤자 이득되는 게 있어요? 없잖아요.”

물론 모를 수 있죠.

하지만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것은, 그 사람이 해당 코인이 어느 거래소에서 비싸게 거래되는지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말부터 꺼냇다는 점이었어요.

같은 말을 들은 경험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다른 생각을 먼저 했을 것 같아요.

어디가 비싼지, 랜딩이 지금도 되는지, 빌린 코인을 어디서 팔고, 어디에서 다시 사서 갚을지, 상환과 입출금 과정에 위험은 없는지 등이요.

결국 같은 정보를 보고도 사람마다 그다음에 이어지는 사고가 다르다고 느꼈어요.

물론,
현재 가진 돈 혹은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고 싶지는 않아요.

자기 분야를 진지하게 파고 있고, 스스로 조사하고 판단하며, 남에게 답만 받아가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현재 어떤 위치에 있든 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해요.

반대로 자산이 아무리 많아도 자기 자랑밖에 하지 않거나 남에게서 얻어갈 생각만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가까워질 이유는 없다고 봐요.

결국 제가 생각하는 ‘대등함’은 비슷한 연봉이나 자산을 가진 상태라기보다는,

자기 삶의 방향이 있고, 스스로 생각할 줄 알고, 자기 선택의 결과를 감당하며,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는 상태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예전에 베르세르크에서 이런 대사를 본 적이 있어요.

자기 꿈을 위해 온전히 살아가고, 누군가의 꿈에 매달리지 않으며 스스로 살아가는 이유를 정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대등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였어요.

요즘은 그 말이 조금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저보다 훨씬 성공한 사람을 억지로 쫓아다닌다고 해서 제가 그 사람과 같은 수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저보다 경험이 적은 사람을 아래로 볼 이유도 없어요.

결국 중요한 건 각자가 자기 길을 가고 있는가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길을 존중하면서도 실제로 도움과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들과 오래 관계를 이어가고 싶네요.
❤5
비트겟, USDC 30만불까지 이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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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TRX 담보로 1.4억 USDC 바이낸스 입금
원문

눈치없이 꿀통 박살내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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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누가 시팔 카드가 아무리 좋아도 연회비 천오백만원을 넘게 내요...

빌게이츠나 쓰는 아멕스 블랙 센츄리온 이런게 제일 연회비 비싼데, 그가격이 카스트 카드 절반도 안대요... 😊 애초 토큰낸다니까 멘징해주겠지 하고 배팅한거지..

제 생각엔 사용자들이 우선적으로 멤버십 카드비용 환불 + 쌓인 포인트 바이백등을 요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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