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24시간 삼전, 하닉 가격 대시보드 만들어봄.
현재가
삼전 30.2만
하닉 183만
https://hl-kr-stocks.vercel.app/
장외시간이나 주말에는 가격확인 하기가 매우 힘든데,
하리에서 24시간 거래가 되기때문에, 거기 가격을 땡겨와서, 업비트 테더가격이랑 연동시켜 만들어봄.
현재가
삼전 30.2만
하닉 183만
https://hl-kr-stocks.vercel.app/
장외시간이나 주말에는 가격확인 하기가 매우 힘든데,
하리에서 24시간 거래가 되기때문에, 거기 가격을 땡겨와서, 업비트 테더가격이랑 연동시켜 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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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원금 지키기도 이렇게 어렵다니 물량 다 쏟아내기 시작 진짜 세일 $1B 은 미친 가격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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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확신과 관심 갖고 하루종일 매달리는 일
하루종일 Claude 와 Claude Code, 그리고 온갖 AI 프로그램과 텔레그램을 가지고 씨름합니다. 몇몇가지 개발을 진행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매우 낯설지만 흥미로운 도전 중입니다.
1. 크라임 코인 계산기(Beta : 온보딩, 개선필요) : 과거공유
2. 바이낸스 알파 Full Point 계산기 ver2
3. 바이낸스 자동 매매봇 구축
재밌는건, 모든 작업의 행방은 바이낸스에서 시작하고, 바이낸스를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흥미로운 글을 읽고 이미 시작해서 고도화 하는 단계까지 흘렀는데 단계가 거듭될수록 생각보다 바이낸스에 기회가 정말 많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단순히 코딩을 하십시요. 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았고, 왜 해야 하는지를 수치화 해서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입니다. 진짜, 시간을 투자하고 생각과 아이디어를 녹여보면 정말 재밌는 결과물들을 도출할 수 있게 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한 스푼 담아보세요. 분명 세상이 달라질겁니다. 확신합니다.
하루종일 Claude 와 Claude Code, 그리고 온갖 AI 프로그램과 텔레그램을 가지고 씨름합니다. 몇몇가지 개발을 진행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매우 낯설지만 흥미로운 도전 중입니다.
1. 크라임 코인 계산기(Beta : 온보딩, 개선필요) : 과거공유
2. 바이낸스 알파 Full Point 계산기 ver2
- 단순히 계산기가 아닌 알파 모든 기능 탑재 진행
- 자산에 대한 포인트 적립 기준, 트레이딩에 따른 포인트 적립
- 슬리피지 적인 코인 추적 제안
- 데일리 포인트 적립 숫자, 15일 후 만료 포인트 및 신규 적립
- 현재 트레이딩 포인트에 따른 명일 적립 포인트 숫자
* 개발 완료 되었으나, 아직 채널에는 미공개 상태(일부 몇명만 공유 된 상태)
바이낸스 알파 계산기를 이 시점에 만든 이유는, LAB, GUA 등 크라임 코인들이 알파 출신임을 직감했고, 해당 코인들을 얻기 위해 다시금 어떻게 거래하고 적립해야하는지를 보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 (개발중 : 매일매일 바이낸스 알파 거래를 자동으로 하는 거래 시스템 개발중)
결국 바이낸스 시점의 문제지 다시금 먹여주는 상황이 오면 그 때는 엄청날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바이낸스 자동 매매봇 구축
- 코같투님의 업비트, 빗썸 상장 기준을 분석하다 시작하게됨(링크)
- 이 아이디어를 보고, 내 기준을 새롭게 적용하면 좋겠다고 생각
- 기준수립(알파 상장, Futures 상장 등 조건 적립) > 거래봇 생성
단순히 거래봇이라 명명했지만, 기준이 꽤나 복잡하고 단단하게 구축했습니다. 일단 시총 기준과, 수급량, 바이낸스 선물거래 상장 등 기본적인 요소와, 트레이딩 기법을 참고해 데이터값을 넣고 실시간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매일매일 4회씩 중간 보고를 받고 있고 중간 거래에 따른 손익을 확인받고 있습니다.
승률은 약 60% 안팎이고, 70~80% 까지 승률을 올리고자 계속해서 개선하고 있고, 80% 이상 상회한 경우 자고 있는 가운데서도 꾸준히 수익을 챙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도 하루에 대략 200 -300 불 정도는 수익이 나는 시스템이나 미완성이라 계속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습니다.
재밌는건, 모든 작업의 행방은 바이낸스에서 시작하고, 바이낸스를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흥미로운 글을 읽고 이미 시작해서 고도화 하는 단계까지 흘렀는데 단계가 거듭될수록 생각보다 바이낸스에 기회가 정말 많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단순히 코딩을 하십시요. 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았고, 왜 해야 하는지를 수치화 해서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입니다. 진짜, 시간을 투자하고 생각과 아이디어를 녹여보면 정말 재밌는 결과물들을 도출할 수 있게 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한 스푼 담아보세요. 분명 세상이 달라질겁니다.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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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요즘 확신과 관심 갖고 하루종일 매달리는 일 하루종일 Claude 와 Claude Code, 그리고 온갖 AI 프로그램과 텔레그램을 가지고 씨름합니다. 몇몇가지 개발을 진행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매우 낯설지만 흥미로운 도전 중입니다. 1. 크라임 코인 계산기(Beta : 온보딩, 개선필요) : 과거공유 2. 바이낸스 알파 Full Point 계산기 ver2 - 단순히 계산기가 아닌 알파 모든 기능 탑재 진행 - 자산에 대한 포인트 적립 기준…
그래서, 첫 번째 공유하는 알파 체커 기능
앞으로 어떻게 먹여줄지 알수는 없지만, 분명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바이낸스 알파입니다. 현재는 알파 거래를 하는 분들이 많이 적지만, 다시금 불장에 꼭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되길 바래보며 공유합니다
* 사용시, 바이낸스 월렛 지갑 주소 및, 바이낸스 API(ReadOnly 필요)
* 막상 등록 절차가 어려워보이지만, 해당 내용 전부 안내
앞으로 어떻게 먹여줄지 알수는 없지만, 분명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바이낸스 알파입니다. 현재는 알파 거래를 하는 분들이 많이 적지만, 다시금 불장에 꼭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되길 바래보며 공유합니다
- 바이낸스 월렛과, 바이낸스 지갑, 거래 내역을 통합
- 자산에 따른 쌓이는 포인트 확인 가능
- 거래 수량에 따라 매일매일 쌓이는 금액 확인 가능
- 일별로 포인트 숫자 확인 가능
- 봇 접속 후 순차적으로 등록하면 됨 @alpha_dogin_bot
* 사용시, 바이낸스 월렛 지갑 주소 및, 바이낸스 API(ReadOnly 필요)
* 막상 등록 절차가 어려워보이지만, 해당 내용 전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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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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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우면서도 재밌는 관점. 요즘 이상하게 계속 보는 포인트
바로 ‘토큰화 된 Pre-IPO 주식’ 입니다.
사실 이 영역은 굉장히 애매한 포지션에 존재합니다. 주식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가 흔히 아는 코인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에 걸쳐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Pre-IPO 형태의 토큰들을 꽤 흥미롭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Anthropic 관련 토큰 움직임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졌는데요. IPO 기대감과 AI Narrative 가 결합되면서 단기간에 엄청난 상승이 나왔고, 일반적인 주식 시장 관점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수준의 움직임까지 나타났습니다.
여기에서 재밌는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이 자산들은 분명 기업 가치나 IPO 기대를 기반으로 움직이긴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코인판 위에서 거래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단순히 ‘주식 추종 자산’으로만 보기 어려워진다는 점입니다.
실제 상장된 Stock 이라면 기업 가치와 실적, 현금흐름 같은 현실적인 기준들이 가격을 어느정도 붙잡아주게 되는데, Pre-IPO 토큰은 조금 다르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아직 현실 valuation 이 명확하게 anchor 되지 않은 상태에서 거래되다보니,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감과 상상력이 훨씬 더 크게 반영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여기에서부터 코인판 특유의 성질이 섞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요소들이 붙기 시작하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단순한 기업 가치 추종이 아니라 하나의 Narrative Token 처럼 움직이는 현상까지 발생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오히려 흥미로운건, 실제 기업 valuation 자체보다도 ‘토큰 시장 안에서 어떤 자산으로 인식되느냐’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실제 기업 가치 대비 훨씬 큰 speculative premium 이 붙는 현상도 그래서 발생하게 되는거고요.
물론 이게 실제 주식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는 것도 아니고, 진짜 equity 자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대부분은 기업 가치나 IPO 기대를 reference 로 삼는 synthetic exposure 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코인판에서는 더 강한 변동성과 과열이 발생할 여지가 생기는 느낌입니다.
아마 그래서 최근에는 단순히 ‘좋은 코인’을 찾는 것 이상으로, 이런 Pre-IPO Narrative 영역 자체를 조금 더 흥미롭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바로 ‘토큰화 된 Pre-IPO 주식’ 입니다.
사실 이 영역은 굉장히 애매한 포지션에 존재합니다. 주식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가 흔히 아는 코인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에 걸쳐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Pre-IPO 형태의 토큰들을 꽤 흥미롭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Anthropic 관련 토큰 움직임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졌는데요. IPO 기대감과 AI Narrative 가 결합되면서 단기간에 엄청난 상승이 나왔고, 일반적인 주식 시장 관점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수준의 움직임까지 나타났습니다.
여기에서 재밌는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이 자산들은 분명 기업 가치나 IPO 기대를 기반으로 움직이긴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코인판 위에서 거래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단순히 ‘주식 추종 자산’으로만 보기 어려워진다는 점입니다.
실제 상장된 Stock 이라면 기업 가치와 실적, 현금흐름 같은 현실적인 기준들이 가격을 어느정도 붙잡아주게 되는데, Pre-IPO 토큰은 조금 다르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아직 현실 valuation 이 명확하게 anchor 되지 않은 상태에서 거래되다보니,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감과 상상력이 훨씬 더 크게 반영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여기에서부터 코인판 특유의 성질이 섞이기 시작합니다.
- 거래소 수급
- Low Float
- 희소성
- 레버리지
- Narrative expansion
- FOMO
이런 요소들이 붙기 시작하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단순한 기업 가치 추종이 아니라 하나의 Narrative Token 처럼 움직이는 현상까지 발생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오히려 흥미로운건, 실제 기업 valuation 자체보다도 ‘토큰 시장 안에서 어떤 자산으로 인식되느냐’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실제 기업 가치 대비 훨씬 큰 speculative premium 이 붙는 현상도 그래서 발생하게 되는거고요.
물론 이게 실제 주식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는 것도 아니고, 진짜 equity 자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대부분은 기업 가치나 IPO 기대를 reference 로 삼는 synthetic exposure 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코인판에서는 더 강한 변동성과 과열이 발생할 여지가 생기는 느낌입니다.
아마 그래서 최근에는 단순히 ‘좋은 코인’을 찾는 것 이상으로, 이런 Pre-IPO Narrative 영역 자체를 조금 더 흥미롭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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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흥미로우면서도 재밌는 관점. 요즘 이상하게 계속 보는 포인트 바로 ‘토큰화 된 Pre-IPO 주식’ 입니다. 사실 이 영역은 굉장히 애매한 포지션에 존재합니다. 주식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가 흔히 아는 코인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에 걸쳐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Pre-IPO 형태의 토큰들을 꽤 흥미롭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Anthropic 관련 토큰 움직임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졌는데요. IPO 기대감과 AI Narrative…
어라? 이상한데 생각하며 찾던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같은 맥락의 SpaceX 입니다. 이미, 초 우량 기업이 IPO 를 한다며 관심을 갖고 있다는건 모두 잘 아실테고, 현재 Pre-IPO 토큰의 론칭 추정가는 무려 1.5T 입니다. 시총 밸류에이션으로 책정하면 나스닥 기준 5위에 해당하는 수준이죠.
즉, 기업의 가치를 확실히 입증하지 못한다면, 더이상 상승할 모멘텀이 전혀 없는 말도 안되는 밸류를 가지고 있는 '토큰화 된 주식'인 셈입니다. 그러면 더이상 상승은 없는걸까요?
최근, 비트겟에서 PreSPAX(현물), OKX SPACEXUSDT(선물) 추종 토큰화 된 주식을 각각 출시했습니다. 둘의 특성은 확연하게 다른편인데요
둘의 성격이 너무나도 확연하게 다릅니다.
자 그렇다면 여기에서부터 의심이 시작됩니다. 이 친구는 주식인것인가, 코인인것인가? 분명 초기 preSPAX 의 밸류는 $650 기준 1.5T 를 추종하며 세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초기에 가격 밸류의 변화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구심이 들었던 포인트가 있습니다.
BITGET preSPAX 는 주식으로서의 의결권이나, 보유량에 따른 어떠한 혜택은 없지만 추종 주식임이면서도 동시에, 코인이라는 성향을 내재하고 있다는 사실인것이죠. 특히, 제한 수량만 론칭되었다는 것은 [SPACEX 의 주식 가격 밸류에이션과 별개로, 물량을 쥐고 있는 세력에 의해 얼마든지 가격 변동도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궁금증이 시작되었습니다.
비트겟 상장 토큰 개수(94,000개) X 현재 가격 = FDV 약 $65M 내외
$65M? 사실상 토큰 개수 안풀린 밈코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일론의 뒷배와, 스타링크, SPACEX 등 내재 된 가치, IPO 기대감까지 더해지면 추종 밸류를 구축한다고는 했지만, 결국... 밈코인처럼 쏠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결론까지 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상승할테니 사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1.5T 의 기업가치 밸류를 인정받아 $650 에 세일이 진행 된 메가급 기업 밸류를 지니고 있고, IPO 연장 불안 요소가 발생되면 토큰 가격은 그대로 하락 할 수 있을 여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허나, 반대로 주식이 아닌 토큰이라고 생각하면 $65M 면 일론과 SPACEX 가 묶여 있는 확실한 내러티브가 있는데 너무 저렴한 가격이 아닌가로 귀결된다는거죠.
만약, 실 밸류와 상관없이 세력이 내러티브를 만들고 상승시키면.. 음..
어마무시한 특이점이 발생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개인의 의견일 뿐 매수/매도를 추천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같은 맥락의 SpaceX 입니다. 이미, 초 우량 기업이 IPO 를 한다며 관심을 갖고 있다는건 모두 잘 아실테고, 현재 Pre-IPO 토큰의 론칭 추정가는 무려 1.5T 입니다. 시총 밸류에이션으로 책정하면 나스닥 기준 5위에 해당하는 수준이죠.
즉, 기업의 가치를 확실히 입증하지 못한다면, 더이상 상승할 모멘텀이 전혀 없는 말도 안되는 밸류를 가지고 있는 '토큰화 된 주식'인 셈입니다. 그러면 더이상 상승은 없는걸까요?
최근, 비트겟에서 PreSPAX(현물), OKX SPACEXUSDT(선물) 추종 토큰화 된 주식을 각각 출시했습니다. 둘의 특성은 확연하게 다른편인데요
둘의 성격이 너무나도 확연하게 다릅니다.
1. SPAX(BITGET) - 링크 l 설명 구조 문서
- SpaceX IPO 기대 가치 기반 만들어진 Pre-IPO 현물형 토큰
- 수량 제한 있어 희소성과 수급 프리미엄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실제 기업 valuation 을 reference 로 삼고 있음
- 코인판에서는 Narrative Token 처럼 움직이는 성향도 도출됨
2. SPACEX(OKX) - 링크 l 공지사항
- SpaceX 미래 valuation 을 추종하는 perpetual(선물) 구조
- 레버리지, 펀딩비, 숏스퀴즈 등 파생시장 수급 영향이 반영
- 기대감과 투기 심리에 의해 가격 괴리가 크게 발생할 수 있음
- implied SpaceX valuation을 직접 계산하게 설계(주식에 가까움)
자 그렇다면 여기에서부터 의심이 시작됩니다. 이 친구는 주식인것인가, 코인인것인가? 분명 초기 preSPAX 의 밸류는 $650 기준 1.5T 를 추종하며 세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초기에 가격 밸류의 변화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구심이 들었던 포인트가 있습니다.
BITGET preSPAX 는 주식으로서의 의결권이나, 보유량에 따른 어떠한 혜택은 없지만 추종 주식임이면서도 동시에, 코인이라는 성향을 내재하고 있다는 사실인것이죠. 특히, 제한 수량만 론칭되었다는 것은 [SPACEX 의 주식 가격 밸류에이션과 별개로, 물량을 쥐고 있는 세력에 의해 얼마든지 가격 변동도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궁금증이 시작되었습니다.
비트겟 상장 토큰 개수(94,000개) X 현재 가격 = FDV 약 $65M 내외
$65M? 사실상 토큰 개수 안풀린 밈코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일론의 뒷배와, 스타링크, SPACEX 등 내재 된 가치, IPO 기대감까지 더해지면 추종 밸류를 구축한다고는 했지만, 결국... 밈코인처럼 쏠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결론까지 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상승할테니 사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1.5T 의 기업가치 밸류를 인정받아 $650 에 세일이 진행 된 메가급 기업 밸류를 지니고 있고, IPO 연장 불안 요소가 발생되면 토큰 가격은 그대로 하락 할 수 있을 여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허나, 반대로 주식이 아닌 토큰이라고 생각하면 $65M 면 일론과 SPACEX 가 묶여 있는 확실한 내러티브가 있는데 너무 저렴한 가격이 아닌가로 귀결된다는거죠.
만약, 실 밸류와 상관없이 세력이 내러티브를 만들고 상승시키면.. 음..
어마무시한 특이점이 발생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개인의 의견일 뿐 매수/매도를 추천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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