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현재 몇몇 렛저 지갑들이 털리고있는데, 렛저측에 따르면 CryptoBills라는 동남아 판매자로부터 구매한 지갑들에 한해 발생하고 있는 문제라고 하네요.
https://x.com/ledger_support/status/2108551100613714002?s=46
https://x.com/ledger_support/status/210855110061371400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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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존파워잼민
Jumper 세일 배분 관련해서 상세 내용이 공개 이번 세일은 총 $3M 규모에 약 $48.6M이 들어오면서 대략 16.2배 오버커밋됐고, 최종 배분은 아래와 같이 나뉨 기존 Jumper 커뮤니티 54.8% Strategic Contributors 32.7% Waitlist 7.5% Republic 5% 금액으로 보면 기존 Jumper 커뮤니티 쪽에만 약 $1.64M이 배정된 셈이고, 참여자 기준으로도 기존 커뮤니티 지갑이 903개 / 기타 참여자가…
12일 부터 장외 거래 시작 : Jumper 링크
거래소만 잘 뚫리면 상당히 혜자로울듯
- FDV $120M 시작
- 세일 FDV $75M, TGE 50%
- 세일가 대비 약 50% 수익 구간
거래소만 잘 뚫리면 상당히 혜자로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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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출발해서 성심당 오픈런 성공
진짜 아침 8시부터 사람한테 치이면서 빵산건 처음이에요 ㄷㄷ
무화과 시루가 그렇게 맛있다면서요?
진짜 아침 8시부터 사람한테 치이면서 빵산건 처음이에요 ㄷㄷ
무화과 시루가 그렇게 맛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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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최근 시장을 지켜보며 개인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네러티브의 흐름
프라이버시->RWA-> 실제 매출 바이백 -> 양자내성?
시장 전체가 이 가격대로 움직인 것은 아니지만, 관심 있게 보던 테마들이 위 순서대로 흐른것처럼 느껴졌다는 이야기
Starknet이 지난 10월 8일, 2027년 양자내성 네트워크를 목표로 독립 L1 전환을 적극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를 계기로 스타크넷은 유의미한 상승을 이루어냈음(+60%)
이 관심이 점차 확산 된다면 기존의 네러티브를 이루었던 $ZEC, $NEAR, $UNI, $ZRO 등 다른 프로젝트들 처럼 같이 오를 수 있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후보로는
프라이버시->RWA-> 실제 매출 바이백 -> 양자내성?
시장 전체가 이 가격대로 움직인 것은 아니지만, 관심 있게 보던 테마들이 위 순서대로 흐른것처럼 느껴졌다는 이야기
Starknet이 지난 10월 8일, 2027년 양자내성 네트워크를 목표로 독립 L1 전환을 적극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를 계기로 스타크넷은 유의미한 상승을 이루어냈음(+60%)
이 관심이 점차 확산 된다면 기존의 네러티브를 이루었던 $ZEC, $NEAR, $UNI, $ZRO 등 다른 프로젝트들 처럼 같이 오를 수 있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후보로는
$aztec - 5월 16일 양자내성 연구계획을 발표/ 일부 공개키의 노출을 줄여 미래 양자 공격 위험을 완화하는 AZIP-8 개선안이 승인됐고, 핵심 기여팀 Wonderland도 비공개 거래 데이터의 암호화를 강화하는 PQ 연구 계획을 공개 링크
$alt -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알고 있었지만 공식 사이트에서 PQ 암호 라이브러리 altpq, 양자내성 기술을 포함한 실험용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ETH2030을 소개 링크
$NEAR - 모두가 알 것 같아서 패수
$NAORIS - 프로젝트 측은 양자내성 서명을 적용한 L1과 단계적인 메인넷 개방을 설명/ 테마와 연결이 직접적이지만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썩 멋진 프로젝트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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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3년후 연구소×원더프레임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코인 롱숏 거래하는 것은 과세가 안된다고 합니다. 국내 투자자들만 바보 되게 생겼습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림!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71229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71229
Naver
코인 해외 선물 거래 과세 못 한다…과세 사각지대
요즘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 투자하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 중 하나가 '세금'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에도 과세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국내가 아닌, 해외 거래소를 통한 코인 선물 거래엔 세금이 붙지
👍5👏3
이렇게 되면 누가 한국 거래소를 쓸까요 원문
무조건 앞으로는 출국해서 해외에서 거래해야 하나
- 재경부 코인 파생상품 금융위 금웅상품 인정하지 않음
- 금융위는 재경부가 정할 일이라 책임회피
무조건 앞으로는 출국해서 해외에서 거래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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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Abstract 체인 종료 발표 약 5일째
Pudgy Penguins
FP 2.36 ETH [7일 기준 -23.9%]
Lil Pudgys
FP 0.22 ETH [7일 기준 -25.64%]
많이들 떠나가는 듯..
Pudgy Penguins
FP 2.36 ETH [7일 기준 -23.9%]
Lil Pudgys
FP 0.22 ETH [7일 기준 -25.64%]
많이들 떠나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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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선물 포지션은 어제 모두 종료했어요.
이번 사이클에 디젠님이 보여줬던 미친 퍼포먼스를 보면 지금 당장은 토큰화 주식 물결보다 중하게 다뤄야할 정치적, 지정학적 이슈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다만 이는 크립토에 냄새가 나서 숏을 친다기 보다, 빠질수 있기에 대비한다는 성격이 개인적으로 큼.
게다가 어제 페이퍼 트레이딩?에서 나왔던 퍼프덱스 광기는 저를 조금 더 싸하게 만들었었음. 토큰과 케이비떠블유 이후 제가 생각하는 퍼프덱스들의 기준보다 사람들이 인식하는 기준이 더욱 낮아진 것 같음. 팀들과 파운더들이 돈을 어느정도 뿌렸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함. 프로덕트에서 강점을 갖지 못한 프로젝트에서 돈이 프로덕트에 들어 간 것이 아니라 마케팅에 들어간 격으로, 기준을 낮출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중. 팀은 싼값(식사 자리 초대, 월급)으로 지역의 수수료를 취하는 전략을 택하는게 우월 전략임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함.
그렇다고 해서 현물을 던지지는 않았음. 단지 선물에서 단기 방향성이 틀리는 것을 경계하고 유연하게 받아들이자는 태도였을뿐이지,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의 민주당과 트럼프가 지지고 볶고 싸우든, 원유가격이 미쳐날뛰든 누가 싸우든, 토큰화주식 레일은 깔리고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인프라가 이미 진행되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방향성 한번만 뭉갠다면 결국 압도적 우상향을 할거란 컨빅션이 있음.
제가 오히려 심각하게 걱정하고 있는 건
민주당이 되던, 전쟁을 하던 단기적 자산시장의 출렁임이 아니라, 토큰화 주식이 더욱 활성화 됐을 때 스트레스 테스트가 다시 한번 일어난다면 실제 주식이 아닌 얹어놓은 구조의 토큰화주식들의 유동성이 파편화되고 역으로 나스닥에 피해를 입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음.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미리 어떤 기업들이 어떤구조로 주식을 뒷받힘하고 있고, 그 회사의 네트워크가 어디까지 연결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함. 괜히 솔라나에서 토큰화주식의 거래량이 폭발하는것이 아님, 리테일 뿐만 아닌 다른 주체들도 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임.
연말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정말 중요한 기간이 될 것 같음. 개인/회사/단체 모두 밀도있게 보내야 할 시간이 왔다고 생각함
이번 사이클에 디젠님이 보여줬던 미친 퍼포먼스를 보면 지금 당장은 토큰화 주식 물결보다 중하게 다뤄야할 정치적, 지정학적 이슈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다만 이는 크립토에 냄새가 나서 숏을 친다기 보다, 빠질수 있기에 대비한다는 성격이 개인적으로 큼.
게다가 어제 페이퍼 트레이딩?에서 나왔던 퍼프덱스 광기는 저를 조금 더 싸하게 만들었었음. 토큰과 케이비떠블유 이후 제가 생각하는 퍼프덱스들의 기준보다 사람들이 인식하는 기준이 더욱 낮아진 것 같음. 팀들과 파운더들이 돈을 어느정도 뿌렸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함. 프로덕트에서 강점을 갖지 못한 프로젝트에서 돈이 프로덕트에 들어 간 것이 아니라 마케팅에 들어간 격으로, 기준을 낮출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중. 팀은 싼값(식사 자리 초대, 월급)으로 지역의 수수료를 취하는 전략을 택하는게 우월 전략임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함.
그렇다고 해서 현물을 던지지는 않았음. 단지 선물에서 단기 방향성이 틀리는 것을 경계하고 유연하게 받아들이자는 태도였을뿐이지,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의 민주당과 트럼프가 지지고 볶고 싸우든, 원유가격이 미쳐날뛰든 누가 싸우든, 토큰화주식 레일은 깔리고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인프라가 이미 진행되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방향성 한번만 뭉갠다면 결국 압도적 우상향을 할거란 컨빅션이 있음.
제가 오히려 심각하게 걱정하고 있는 건
민주당이 되던, 전쟁을 하던 단기적 자산시장의 출렁임이 아니라, 토큰화 주식이 더욱 활성화 됐을 때 스트레스 테스트가 다시 한번 일어난다면 실제 주식이 아닌 얹어놓은 구조의 토큰화주식들의 유동성이 파편화되고 역으로 나스닥에 피해를 입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음.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미리 어떤 기업들이 어떤구조로 주식을 뒷받힘하고 있고, 그 회사의 네트워크가 어디까지 연결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함. 괜히 솔라나에서 토큰화주식의 거래량이 폭발하는것이 아님, 리테일 뿐만 아닌 다른 주체들도 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임.
연말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정말 중요한 기간이 될 것 같음. 개인/회사/단체 모두 밀도있게 보내야 할 시간이 왔다고 생각함
기분좋은 마곤
이번 사이클에 디젠님이 보여줬던 미친 퍼포먼스를 보면 지금 당장은 토큰화 주식 물결보다 중하게 다뤄야할 정치적, 지정학적 이슈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다만 이는 크립토에 냄새가 나서 숏을 친다기 보다, 빠질수 있기에 대비한다는 성격이 개인적으로 큼.
게다가 어제 페이퍼 트레이딩?에서 나왔던 퍼프덱스 광기는 저를 조금 더 싸하게 만들었었음. 토큰과 케이비떠블유 이후 제가 생각하는 퍼프덱스들의 기준보다 사람들이 인식하는 기준이 더욱 낮아진 것 같음. 팀들과 파운더들이 돈을 어느정도 뿌렸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함. 프로덕트에서 강점을 갖지 못한 프로젝트에서 돈이 프로덕트에 들어 간 것이 아니라 마케팅에 들어간 격으로, 기준을 낮출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중. 팀은 싼값(식사 자리 초대, 월급)으로 지역의 수수료를 취하는 전략을 택하는게 우월 전략임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함.
게다가 어제 페이퍼 트레이딩?에서 나왔던 퍼프덱스 광기는 저를 조금 더 싸하게 만들었었음. 토큰과 케이비떠블유 이후 제가 생각하는 퍼프덱스들의 기준보다 사람들이 인식하는 기준이 더욱 낮아진 것 같음. 팀들과 파운더들이 돈을 어느정도 뿌렸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함. 프로덕트에서 강점을 갖지 못한 프로젝트에서 돈이 프로덕트에 들어 간 것이 아니라 마케팅에 들어간 격으로, 기준을 낮출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중. 팀은 싼값(식사 자리 초대, 월급)으로 지역의 수수료를 취하는 전략을 택하는게 우월 전략임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함.
요즘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제는 '많이'벌기보다, 지키는 일들을 해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직전에 시드가 무분별하게 늘었다가도 꼬꾸라지기를 반복하면서 많은 경험치를 쌓았다고 생각해요.
차치하고, 연말에 한 번 큰 하락을 염두해두고 있기도 합니다. 게중에는 잘 나가는 알트야 당연히 있겠지만, 당장 수익을 노리기 보다 마지막 큰 하락도 염두해두는 자세로 임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큰 상승장이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적어도 지금은 비중을 조절해나가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개인적으로도, 이제는 '많이'벌기보다, 지키는 일들을 해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직전에 시드가 무분별하게 늘었다가도 꼬꾸라지기를 반복하면서 많은 경험치를 쌓았다고 생각해요.
- 대형 고래들의 과매수 구간 선언(숏 비중 증가추세)
- 대부분 비트, 알트 비중 20~30% 보유 및 현금성 자산 보유세 증가
- 트레이더들이 더이상 과비중 두지 않고, 매도하기 시작하는 추세
차치하고, 연말에 한 번 큰 하락을 염두해두고 있기도 합니다. 게중에는 잘 나가는 알트야 당연히 있겠지만, 당장 수익을 노리기 보다 마지막 큰 하락도 염두해두는 자세로 임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큰 상승장이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적어도 지금은 비중을 조절해나가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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