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3의 핵심은 ‘탈중앙화’와 ‘사용자 주권’이지만, 실제로는 기술에만 집중하고 커뮤니티를 소홀히 하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하지만, 마이토시스 는 커뮤니티가 그냥 참여자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주인?
-Mitosis는 커뮤니티를 단순한 토큰 홀더가 아니라, 생태계의 방향을 함께 결정하는 주인으로 봄
- 핵심 키워드는 EOL(Ecosystem-Owned Liquidity) — 커뮤니티가 유동성을 제공하고, 보상도 받고, 거버넌스에도 참여
-예를 들어 Matrix Vaults에 ETH, USDT, WBTC를 넣으면 보상도 받고, 프로토콜 운영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단순한 에어드롭이 아니라 참여를 유도하는 보상 시스템
-유동성 제공, SNS 홍보, 오프라인 밋업 참석 등 다양한 활동으로 포인트를 모으면 토큰이나 혜택으로 교환 가능
-포인트 가치는 고정이 아니라, 프로젝트 성과와 기여도에 따라 변함
즉, 오래 함께할수록 더 유리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커뮤니티를 강화
-2025년 7월 2일 서울 밋업에서는 로드맵, 기술, 피드백까지 직접 나눴음
-아시아 시장은 특히 한국·일본 커뮤니티가 활발하고, Mitosis는 각 지역에 맞춘 활동을 진행함
-정기 AMA
-X 실시간 업데이트
-디스코드 소통
-심지어 투자금 사용 내역도 공개합니다.
커뮤니티 피드백으로 UI를 개선하는 등 의견 반영 속도도 빠름
2025년 DeFi 시장에서 많은 프로젝트들이 기술 혁신에만 집중하는 반면, Mitosis는 기술과 커뮤니티 두 축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Kaito 프로그램 같은 참여 기반 보상 구조는 단순한 이용자를 장기적인 생태계 파트너로 전환시키며, 시간이 지날수록 높은 충성도와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결국 Mitosis는 기술적 완성도에 커뮤니티의 힘을 더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Web3 생태계"라는 비전을 현실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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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레벨 변경 안내
77레벨 > 20레벨
20레벨 달성 소요시간 : 30분미만
형들 지금 참여자 1명도 없어서 30분만 투자하면 키프티콘(커피,치킨), 토큰 중에 하나 거의 확정 지급이니까 참여 ㄱㄱ 하시죵
77레벨 > 20레벨
20레벨 달성 소요시간 : 30분미만
형들 지금 참여자 1명도 없어서 30분만 투자하면 키프티콘(커피,치킨), 토큰 중에 하나 거의 확정 지급이니까 참여 ㄱㄱ 하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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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osis는 2023~2024년에 걸쳐 Amber Group과 Foresight Ventures 등으로부터 총 700만 달러를 유치했음
-시드 라운드: 450만 달러
-추가 라운드: 250만 달러
이 자금은 단순한 투자금이 아니라, 기술 개발·커뮤니티 성장·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자원으로 쓰였습니다. Matrix Vaults 개발, Zootosis 협업, 글로벌 밋업 개최 등 핵심 프로젝트들이 이 펀딩 덕분에 가능했음
마이토시스 는 확보한 자본을 기술, 커뮤니티, 글로벌 네트워크 세 가지에 집중 투자했음
-기술: 동적 샤딩, 프로그래머블 유동성, UI 개선 등 기술 혁신 가속화
-커뮤니티: Kaito Rewards Program 운영·확장으로 장기 참여 유도
-글로벌 네트워크: 서울 밋업을 시작으로 아시아·유럽·북미에서 오프라인 행사 확대
이렇게 자본이 생태계 전반을 고르게 성장시키는 구조를 만들었음
-Amber Group은 시장 유동성 전략, Foresight Ventures는 Web3 네트워크 확장 지원을 맡으며 단순한 투자자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로 역할을 했음
-Mitosis는 펀딩 이후 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해 투명성과 신뢰를 확보했고, AI·RWA·DePIN 등 미래 트렌드와의 연계도 준비 중
-700만 달러라는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는 Mitosis의 방식은 2025년 변동성 큰 크립토 시장에서 돋보이는 경쟁력이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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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코인상자
[ 바이낸스에서 고이율로 1달간 꿀 빨아보자 ]
1줄 요약 : 바이낸스 풍차해서 2.3만달러로 이율 30% 빨기
(1) 바이낸스에서 9월 16일까지 USDC 예치할 경우 10%의 보너스 이자를 보장합니다.
(2) Loan을 통해 코인을 담보로 다른 코인을 빌리게되면 담보로 잡힌 코인은 Earn에 자동으로 넣어집니다.
즉, USDC를 담보로 USDT를 빌리면 USDC는 10%의 이자를 맛보게 됩니다.
여유가 있으면 10만불 예치 후 77000$를 빌리면 23000$으로 10만불의 효과를 내는 셈이 됩니다. 돈이 여유가 없으면 가능한대로 USDT를 빌리고 USDC를 사서 예치하세요 (여러번)
현재 USDC 이율 12.22% (10% + 2.22%)
USDT 대출이율 6.5%
((12.22% * 4.34) - (6.5% * 3.34)) = 31%의 이율
만약 USDT 대출이율이 4.5%로 줄어지면 37.68%
Risk :
Binance 거래소가 망할 확률
USDC가 디패깅날 확률
1줄 요약 : 바이낸스 풍차해서 2.3만달러로 이율 30% 빨기
(1) 바이낸스에서 9월 16일까지 USDC 예치할 경우 10%의 보너스 이자를 보장합니다.
(2) Loan을 통해 코인을 담보로 다른 코인을 빌리게되면 담보로 잡힌 코인은 Earn에 자동으로 넣어집니다.
즉, USDC를 담보로 USDT를 빌리면 USDC는 10%의 이자를 맛보게 됩니다.
여유가 있으면 10만불 예치 후 77000$를 빌리면 23000$으로 10만불의 효과를 내는 셈이 됩니다. 돈이 여유가 없으면 가능한대로 USDT를 빌리고 USDC를 사서 예치하세요 (여러번)
현재 USDC 이율 12.22% (10% + 2.22%)
USDT 대출이율 6.5%
((12.22% * 4.34) - (6.5% * 3.34)) = 31%의 이율
만약 USDT 대출이율이 4.5%로 줄어지면 37.68%
Risk :
Binance 거래소가 망할 확률
USDC가 디패깅날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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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프의 스터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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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의 시선으로 보는 프로젝트들이 KaitoAI 입점하는 이유]
+ 내가 소셜파이 메타를 좋아하는 이유
트위터 전문
1. 남들이 하니까
에이 설마 남들이 하니까 따라서 입점하겠냐구요?
웹2 대기업이 TF로 웹3 사업 준비 할 때, 미팅 많이 해봤는데
논리로 100가지 근거를 마련하는 것 보다
"스타벅스도 한대. 아디다스 나이키도 한대, 너희 경쟁사 00도 준비한대, 미국에서도 할거래" 했을 때
설득이 100배 쉬웠습니다. (실화임)
NFT 때도 그랬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ㅎㅎ
내로라하는 프로젝트들도 줄 지어 입점하는 지금의 시기 Kaito와 소셜파이가 대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경쟁사 or 레퍼런스로 삼고 싶은 회사에서 입점을 했다는 점은 포기할 수 없는 고려 요소입니다.
동조이론 (conformity theory) 은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교에도 '동기'가 있는 것 처럼
크립토 씬 TGE도 비슷한 시기에 상장준비하는 동기들이있습니다.
2. (Pre-TGE 기준) 더 좋은 티어의 CEX 입점하려고
CEX 에서 보통 상장을 위한 여러가지 기준들을 요구합니다.
실 활성 유저수, 커뮤니티, TVL, 트랜잭션 수, 시총, 메인넷이면 디앱 생태계 활성화 등등이 있겠죠.
한국 할당을 따로 두는 프로젝트가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업비트는 월클로 금메달이죠. 상장하면 거래량이 달라집니다.
ex. Camp, 소닉 등
그리고 한국 할당 챙겨주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면, 한국 유저들한테는 유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3. 추가로 제가 생각했을 때는 Kaito 입점으로 본래 성적표보다 최소 1단계 이상 받아간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근데 소셜파이로 유저 어텐션과 하잎 덕을 잔뜩 봐놓고, 보상 줄 때는 Kaito 의 장점과 단점 중 단점들을 언급하며 본인이 잘나서 잘 한 줄 알고 일반 유저들과 선을 긋는 곳도 있죠 ㅎㅎ ex. Infinex
4. 소비자를 생산자로, 오운드 마케팅 어텐션
카이토(Paid 마케팅) 을 활용하면 오운드 마케팅에 대한 어텐션이 달라집니다.
프로젝트에서 공지를 쓴다고 해서, 사실 사람들이 잘 봐주지 않아요. 그러나 야핑을 통해 우리는 공식계정 우선알람을 하고, 정보를 빠르게 찾아가서 보고 확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aito 에 paid 하고 입점시키면 오운드 어텐션과, 유저의 언드 콘텐츠가 오르고
paid도 원래 탑 kol이 광고 안 받아줄만한 C~B티어 플젝들도
Kaito 입점과 보상 빨로 더 높은 티어의 Kol 광고나 ama를 받아올 수도 있겠죠.
카이토 입점해도 시즌 끝나면 인게이징 떨어지잖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입점 안 했으면 그 프로젝트의 존재조차 몰랐을걸요?
그 누구도 영원히 어텐션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월클 아이돌도 활동기와 휴식기가 있고, 아이돌 하다가 다른 사업도 하고 배우도 하고 해요.
블로그 체험단도 누군가는 욕을합니다.
그러나 수요와 공급이 있어서 생기는 거죠.
블로그 체험단을 통해 먹고 맛있으면 실 구매자가 되는 것이고,
맛 없으면 홍보 때문에 왔어도 글을 드라이하게 쓰고 재방문은 안하게 되겠죠.
5. Kaito가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노력해서 저는 불리쉬합니다.
최근 패치는 호불호가 갈렸죠. Capital launchpad 나 Yarm 같은 시도도 있었구요.
핵심은 어떤 프로젝트든 어떤 메타든 정반합은 있는데,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있어야 살아남습니다.
웹2 게임들이 새 시즌을 내고, 업데이트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롤 패치가 바뀌어도 페이커는 페이커입니다.
지금 주목받고 잘 되고 있다고, 혹은 욕을 먹을 것이 두려워 업데이트를 멈추면 고이게되고, 그러면 오래 못 갑니다.
Kaito는 지금 세계 최고의 위치임에도,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죠. Yuhu 님이 워커홀릭이고 빌딩에 진심인 것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카이토 평생 가줘.
그렇다면 왜 유독 "야핑"에 엄격한 잣대를 두는 사람들이 생길까요?
이건 쓸까말까~ 생각 중 ~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저는 Kaito가 크립토 프로젝트 생태계에 산소 호흡기를 달아줬다고 생각합니다.
jundeu00 님 쓰신 글처럼
소셜파이는 참여자들의 좋은 기억과 글이라도 남네요.
사실 야핑은 다양한 모습과 이름으로 과거부터 존재해왔습니다.
텔레그램 유저 참여 이벤트, 갤럭시 퀘스트, 디스코드 챗굴 그라인딩도 비슷하죠.
그러나 리텐션, 인게이징, 프로젝트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하는 행동유도는
소셜파이 인포파이 Kaito 보다 효과적으로 만든 사례는 못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셜파이를 좋아하고 열심히, 잘 합니다.
더 나은 방향과 성장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만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끝-
+ 내가 소셜파이 메타를 좋아하는 이유
트위터 전문
1. 남들이 하니까
에이 설마 남들이 하니까 따라서 입점하겠냐구요?
웹2 대기업이 TF로 웹3 사업 준비 할 때, 미팅 많이 해봤는데
논리로 100가지 근거를 마련하는 것 보다
"스타벅스도 한대. 아디다스 나이키도 한대, 너희 경쟁사 00도 준비한대, 미국에서도 할거래" 했을 때
설득이 100배 쉬웠습니다. (실화임)
NFT 때도 그랬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ㅎㅎ
넘사벽 근본 시총 프로젝트 ex) 폴카닷, 아비트럼
크립토에서 오래 생존해 온 프로젝트 ex) dYdX
대표 CEX ex) Bybit
심지어 Sui 순혈 성골 플젝 미스텐 왈루스까지. (이러면 수이 진골, 서자 프로젝트들이 따라올 수 밖에 없죠)
내로라하는 프로젝트들도 줄 지어 입점하는 지금의 시기 Kaito와 소셜파이가 대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경쟁사 or 레퍼런스로 삼고 싶은 회사에서 입점을 했다는 점은 포기할 수 없는 고려 요소입니다.
동조이론 (conformity theory) 은
개인이 자신의 행동, 믿음, 태도를 집단의 규범에 맞추는 현상인데 그 니즈는 사회적 수용과 소속감에서 비롯됩니다.
'남들이 하니까' 가 꽤나 인간 사회에서 설득력있는 근거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교에도 '동기'가 있는 것 처럼
크립토 씬 TGE도 비슷한 시기에 상장준비하는 동기들이있습니다.
동기들이 죄다 소셜파이에 에드 배정하고, 소셜파이로 어텐션 모아가는데
kaito를 쓰든 자체로 트위터 이벤트를 하든 당연히 소셜을 무시하기 어렵겠죠.
2025년 3분기, 4분기에 TGE를 앞둔 프로젝트들이
갑자기 몇년 전에 온체인 작업으로 에드 많이 준 아비트럼 사례를 참고할까요?
아니죠. 최소 2024년~2025년 사례를 참고하겠죠.
이건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 미대 입시할때도, 시험 준비할때도 전년도 기출이나 최근 시험 동향을 참고하잖아요.
TGE 준비중인 프로젝트들도 똑같습니다.
2. (Pre-TGE 기준) 더 좋은 티어의 CEX 입점하려고
CEX 에서 보통 상장을 위한 여러가지 기준들을 요구합니다.
실 활성 유저수, 커뮤니티, TVL, 트랜잭션 수, 시총, 메인넷이면 디앱 생태계 활성화 등등이 있겠죠.
한국 할당을 따로 두는 프로젝트가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업비트는 월클로 금메달이죠. 상장하면 거래량이 달라집니다.
ex. Camp, 소닉 등
그리고 한국 할당 챙겨주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면, 한국 유저들한테는 유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3. 추가로 제가 생각했을 때는 Kaito 입점으로 본래 성적표보다 최소 1단계 이상 받아간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근데 소셜파이로 유저 어텐션과 하잎 덕을 잔뜩 봐놓고, 보상 줄 때는 Kaito 의 장점과 단점 중 단점들을 언급하며 본인이 잘나서 잘 한 줄 알고 일반 유저들과 선을 긋는 곳도 있죠 ㅎㅎ ex. Infinex
4. 소비자를 생산자로, 오운드 마케팅 어텐션
카이토(Paid 마케팅) 을 활용하면 오운드 마케팅에 대한 어텐션이 달라집니다.
프로젝트에서 공지를 쓴다고 해서, 사실 사람들이 잘 봐주지 않아요. 그러나 야핑을 통해 우리는 공식계정 우선알람을 하고, 정보를 빠르게 찾아가서 보고 확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aito 에 paid 하고 입점시키면 오운드 어텐션과, 유저의 언드 콘텐츠가 오르고
paid도 원래 탑 kol이 광고 안 받아줄만한 C~B티어 플젝들도
Kaito 입점과 보상 빨로 더 높은 티어의 Kol 광고나 ama를 받아올 수도 있겠죠.
카이토 입점해도 시즌 끝나면 인게이징 떨어지잖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입점 안 했으면 그 프로젝트의 존재조차 몰랐을걸요?
그 누구도 영원히 어텐션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월클 아이돌도 활동기와 휴식기가 있고, 아이돌 하다가 다른 사업도 하고 배우도 하고 해요.
블로그 체험단도 누군가는 욕을합니다.
그러나 수요와 공급이 있어서 생기는 거죠.
블로그 체험단을 통해 먹고 맛있으면 실 구매자가 되는 것이고,
맛 없으면 홍보 때문에 왔어도 글을 드라이하게 쓰고 재방문은 안하게 되겠죠.
5. Kaito가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노력해서 저는 불리쉬합니다.
최근 패치는 호불호가 갈렸죠. Capital launchpad 나 Yarm 같은 시도도 있었구요.
핵심은 어떤 프로젝트든 어떤 메타든 정반합은 있는데,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있어야 살아남습니다.
웹2 게임들이 새 시즌을 내고, 업데이트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롤 패치가 바뀌어도 페이커는 페이커입니다.
지금 주목받고 잘 되고 있다고, 혹은 욕을 먹을 것이 두려워 업데이트를 멈추면 고이게되고, 그러면 오래 못 갑니다.
Kaito는 지금 세계 최고의 위치임에도,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죠. Yuhu 님이 워커홀릭이고 빌딩에 진심인 것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카이토 평생 가줘.
그렇다면 왜 유독 "야핑"에 엄격한 잣대를 두는 사람들이 생길까요?
이건 쓸까말까~ 생각 중 ~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저는 Kaito가 크립토 프로젝트 생태계에 산소 호흡기를 달아줬다고 생각합니다.
jundeu00 님 쓰신 글처럼
- 볼륨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에어드롭 미션: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디스코드 챗굴: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테스트넷 포인트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소셜파이는 참여자들의 좋은 기억과 글이라도 남네요.
사실 야핑은 다양한 모습과 이름으로 과거부터 존재해왔습니다.
텔레그램 유저 참여 이벤트, 갤럭시 퀘스트, 디스코드 챗굴 그라인딩도 비슷하죠.
그러나 리텐션, 인게이징, 프로젝트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하는 행동유도는
소셜파이 인포파이 Kaito 보다 효과적으로 만든 사례는 못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셜파이를 좋아하고 열심히, 잘 합니다.
더 나은 방향과 성장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만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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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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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은 워낙 빠르게 변하다 보니, 데이터를 찾고 분석하고 거래하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용
최근에 알게 된 Minara라는 툴이 흥미로워서 공유합니다.
자동화된 리서치 리포트
-“Solana vs Sui 기술 비교” 같은 질문을 하면, 차트·데이터·분석이 포함된 전문가급 보고서를 만들어줌
-온체인 데이터, 거시경제 지표, 시장 심리까지 한 번에 정리해 줌
복잡한 UI 없이 거래 가능
“BTC 1,500달러에 매수해” → 바로 체결
카드 결제도 지원해서, Web2 유저도 쉽게 입금 가능함
말하면 바로 실행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한 줄만 입력하면 조건부 매매가 바로 세팅됨
"ETH가 $3,400 도달하면 $100 매수하고, $4,000 도달하면 매도해"
Ethereum, Solana, Base 등 멀티체인 지원이라 범용성이 꽤 넓음
단순히 정보만 보여주는 AI가 아니라, 분석 → 판단 → 실행까지 한 번에 해주는 ‘금융 AI 에이전트’ 개념
매일 오전 9시, BTC·ETH 시장 분석 리포트를 이메일로 받기
특정 지갑 거래를 실시간 모니터링 후, 동일 금액으로 복사 매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을 세워달라고 요청 후, 자동 실행
솔직히 여기 저기 활용하기 좋아서 투자 초보든, 온체인 데이터 자주 확인하는 트레이더든 한번쯤 써볼만할 듯합니다.
저는 원래도 ChatGPT, Grok 같은 AI 툴들을 3개 이상 함께 쓰는 편인데, 이것도 그냥 그중 하나로 같이 굴려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얼리 액세스라 기능이 계속 바뀌는 중이고, 저도 그냥 호기심 삼아 써보면서 어디까지 발전하는지 지켜보려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얼리 액세스 단계라, 아래 초대 링크로 가입하면 WL이 제공된다고 하니 혜택 받으면서 사용해보시면 좋을듯 하네유
Minara AI 바로 사용 해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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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aker 프로젝트가 "Road to TGE – Taskon Challenge"에 합류하였다고 합니다.
이벤트 정보
총 50명에게 80 $APT가 보상으로 지급
퀘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당첨 기회가 늘어남
참여 링크
rewards.taskon.xyz/quest/80970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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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두신의 NFT
⛩ 아즈키 X H.Moser & Cie
시계의 종류는 엘리멘탈 불, 땅, 번개, 물속성 총 4가지로 나눠서 출시됐습니다
푸모 다이얼과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결합해, Web3 문화와 감성을 동시에 담은 리미티드 타임피스..
시계좋아하시는 스피릿 형들이 나설차례입니다
아 난 3번째 라이트닝이 맘에드는데 꿈에서 차야지
#NFT #AZUKI
시계의 종류는 엘리멘탈 불, 땅, 번개, 물속성 총 4가지로 나눠서 출시됐습니다
시계정보🔥 Fire : 불꽃 속에 타오르는 단 하나의 불꽃. 아즈키의 원소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불꽃 모티프가 새겨진 다이얼. 시계 내부에는 HMC 804 칼리버가 우아함, 정밀함, 그리고 영혼으로 시간을 고정합니다.🌎 Earth : 외로운 봉우리, 영원하고 고요한 모습. 지각 변동에서 영감을 받은 풍부한 질감의 다이얼은 아즈키의 원초적인 전통에 대한 경의를 표합니다. 내부에는 HMC 804 칼리버가 우아함, 정밀함, 그리고 영혼으로 시간을 고정합니다.⚡️ Lightning : 단 한 번의 타격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자연의 가장 강렬한 표현을 형상화한 다이얼은 아즈키의 자연에 대한 경의를 표합니다. 내부에는 HMC 804 칼리버가 우아함, 정밀함, 그리고 영혼으로 시간을 고정합니다.💧 Water : 단 하나의 물결,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다이얼을 따라 흐르는 기요셰 문양은 아즈키의 원초적인 전통에 대한 경의를 표합니다. 시계 내부에는 HMC 804 칼리버가 우아함, 정밀함, 그리고 영혼으로 시간을 고정합니다.
가격
1 of 1 : $75,000
Limited : $25,000
푸모 다이얼과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결합해, Web3 문화와 감성을 동시에 담은 리미티드 타임피스..
시계좋아하시는 스피릿 형들이 나설차례입니다
아 난 3번째 라이트닝이 맘에드는데 꿈에서 차야지
#NFT #AZ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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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ana labs에 ROAD TO TGE 콘텐츠 콘테스트 2주차를 진행하네용👀
💰 매주 총상금: 150달러
🏆 5명 선정 (상금: $50 | $35 | $25 | $20 | $20)
주제: 나의 Kana 여정
트레이드, 스왑, 수익과 손실, 배운 점, 전략, 경험 등 자유롭게 솔직하고 진솔하게, 커뮤니티가 여러분의 경험을 들을 수 있도록 하기
⏳ 마감: 8월 23일
📥 자세한 내용 및 제출: Discord
👉 discord.gg/Wqbrd2r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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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이토시스 가 Binance Wallet에서 Booster Program과 TGE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Booster Program: MITO 토큰 총 공급량의 1.5%를 에어드롭 형태로 분배. 단계별 퀘스트 참여와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보상 획득 가능.
TGE 캠페인: 정식 거래 전 MITO 토큰에 사전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기간: 2025-08-19 00:00 (UTC) ~ 2025-08-25 23:59 (UTC)
총 보상: 약 100만 달러 상당의 MITO (5,000,000개 토큰)
분배 방식:
TGE(토큰 생성 이벤트) 당일 보상 지급
TGE 시점 기준 보상 가치가 100만 달러 미만일 경우, 거래 시작 2일차에 추가 분배 진행
참여 자격: Binance Wallet(Keyless) 사용자 누구나 가능 (EEA 지역 제외 시 USDT Vault 사용 가능)
진행 단계
퀘스트 참여 – 프로젝트와 상호작용 및 지정된 퀘스트 완료
토큰 분배 – 보상은 베스팅(vesting) 일정에 따라 지급, 락업 기간이 포함될 수 있음
보상 거래 가능 – 락업 종료 후 바이낸스에서 자유롭게 거래 가능
※ 락업 기간과 조건은 프로젝트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참여 방법
바이낸스 앱 최신 버전 업데이트 및 Binance Wallet(Keyless) 백업 완료
경로: [Earn] → [Simple Yield] → [Protocol] → [Mitosis] → [BNB/USDT]
또는 [Discover] → [Booster] → [Mitosis]
최소 예치: 0.03 BNB 또는 25 U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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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확정된 상장 예정 거래소 : Kucoin, Gate
저는 550불 사용, 1000만 크레딧, 전체랭킹 48등으로 토큰 21,241개 할당 받았습니다
멘징 가격 : 0.0259불, FDV 25.9M
$Aria 할당량 확인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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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원정대
TGE때 22% 풀리는데 에어드랍 9%, 유동성 5%, 거래소 마케팅 물량이 8% 풀리네요
거래소 마케팅 물량 8%... 뭐지요?
추가 상장하는 거래소가 어디길래 8%나 풀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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