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갱생코인
<미라 x 카이토 Yapper 리더보드 출시>
- 마침내....
- 0.35%는 미라 야퍼, 0.15%는 카이토 생태계 야퍼에게 할당
- 총 상금 약 2.5m 규모, 상위 200명에게 분배
- 미라는 이미 400만 사용자를 가진 실사용 프로젝트로, 시드라운드 9m 자금조달 완료
- FDV 500m이라고 가정할 때 TGE 이후 2k~5k 리워드 예상
트위터에서 미라에 대해 글을 씁시다.
*미라 트위터: https://x.com/mira_network/status/1932771937278964015
*미라 한국방: @mira_koreacommunity
*갱생코인은 Mira KOL 입니다.
- 마침내....
- 0.35%는 미라 야퍼, 0.15%는 카이토 생태계 야퍼에게 할당
- 총 상금 약 2.5m 규모, 상위 200명에게 분배
- 미라는 이미 400만 사용자를 가진 실사용 프로젝트로, 시드라운드 9m 자금조달 완료
- FDV 500m이라고 가정할 때 TGE 이후 2k~5k 리워드 예상
트위터에서 미라에 대해 글을 씁시다.
*미라 트위터: https://x.com/mira_network/status/1932771937278964015
*미라 한국방: @mira_koreacommunity
*갱생코인은 Mira KO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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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래 따먹자│Goraetracker
이 형님을 기억하시나요?
지난 상승장에 주구장창 이더리움 롱만 쳐서 엄청나게 벌었던 형님인데
지난번 급락 전에 이더리움 숏치자마자 폭락 나왔고
저때 전부다 출금해서 가셨나싶었는데
지금 방금 막 다시 입금해서 무한 숏 때리는중 ㅇㅇ
이 형님 라벨은 "이더 운전수"라고 해야겠다.
지난 상승장에 주구장창 이더리움 롱만 쳐서 엄청나게 벌었던 형님인데
지난번 급락 전에 이더리움 숏치자마자 폭락 나왔고
저때 전부다 출금해서 가셨나싶었는데
지금 방금 막 다시 입금해서 무한 숏 때리는중 ㅇㅇ
이 형님 라벨은 "이더 운전수"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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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원정대
노드고 NFT 25개 구매완료 그래서 이거 무슨 프로젝트인가요?
그런데 이런 프로젝트는 모 아니면 도라서...
안들어가시는 거 추천
그런데 스캠은 돈이 된다? 실현하면 땡큐임
안들어가시는 거 추천
그런데 스캠은 돈이 된다? 실현하면 땡큐임
❤3
Forwarded from Pengu Clash 🐧
Exclusive NASCAR x Pudgy stickers are dropping on @sticker_bot in T-30 MINUTES. Limited collection of 2,222.
If you ain’t first, you’re last 🏁🏃
Follow @sticker_community for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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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ngu Clash 🐧
Exclusive NASCAR x Pudgy stickers are dropping on @sticker_bot in T-30 MINUTES. Limited collection of 2,222. If you ain’t first, you’re last 🏁🏃 Follow @sticker_community for updates.
이거 뭐 사면 돈이 된다는 거 같은데
가격이 3888 star이라고 하네요
째리다가 구매하시면 될듯
가격이 3888 star이라고 하네요
째리다가 구매하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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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원정대
노드고 NFT 25개 구매완료 그래서 이거 무슨 프로젝트인가요?
노드고 이거 NFT 계산 해보니까
토큰 FDV 15~20M 정도 가야지 본전인데
엘뱅크만 상장하는 거 같은데... 가능하려나
토큰 FDV 15~20M 정도 가야지 본전인데
엘뱅크만 상장하는 거 같은데... 가능하려나
❤3
원래 바이백 소식 있으면 약간의 반등이라도 있는 게 맞지 않나요...
바이백 소식 이후에 10% 더 떨궜는데 뭐지...
어디까지 떨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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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오늘 누군가 큰돈을 잃는 사고가 터졌다는 글을 봤다.
나는 겉으로 보이는 성격과는 다르게, 굉장히 감성적인 편이라 감정이입이 쉽게 되고 그래서 이런 상황이 더 힘들게 다가온다.
이렇게 시장에 큰 무빙이 있을 때마다, 알고 지내거나 건너 알고 있는 지인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이 시장에 대한 회의감, 공포감, 안도감 등 복잡한 감정들이 뒤섞여 마치 내가 사고를 당한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진다.
누군가는 큰돈을 벌기 위해,
누군가는 이미 번 돈으로 더 큰돈을 벌기 위해
이 시장에 들어와 치열하게 싸우고 배팅을 한다.
그러다 결국 누구나 한번쯤은 큰 사고를 겪게 된다.
나도 내 얘기를 자세히 말하진 못하지만, 부따빔, 루나 포함해서 꽤 여러 번 큰일을 겪었다.
그래서인지 저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라 나를 힘들게 만든다. 내가 당한 것 같은 느낌....
예전에 정말 엄청나게 큰 돈을 잃었을 때, 부랄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하소연을 한 적이 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하소연이라기보단
‘나 이렇게 큰돈을 잃었어’ 라는, 이상하게 자랑 같은 느낌이 섞인 말이었던 것 같다.
무슨말인지 알려나...
일반 직장인이라면 평생 만져보기 힘든 돈이었으니까.
근데 그때 친구가 해준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봉찬아, 나는 지금 내 인생에 당장 2천만 원만 있어도 진짜 소원이 없겠는데... 너 진짜 대단하다.”
그 말을 듣고 너무 부끄러워졌고, 뭔가 위로 같지도 않은 위로였지만 나를 정신 차리게 해줬다.
코인을 하다 보면, 돈의 단위에 대해 무감각해진다.
누군가에겐 인생을 바꿀 돈이,
나에겐 그냥 조금 빠지면 다시 채우면 되는 금액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만약 내가 다시 다 부러져서 0이 된다면…
내가 과연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그 공포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도 이제 마흔이고, 책임져야 할 가족도 많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소식에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다.
시장은 잔인하다.
사람들은 종종 고수들이 리스크 관리를 못 해서, 혹은 실력이 없어서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늘 성공과 실패, 그 한 끗 차이 사이에서 배팅하는 승부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고, 그래서 더 무섭고 경각심이 드는 것같다.
내가 맨날 조심해라, 게이처럼 해라, 출금해라 하면서 잔소리하는 것도
결국 내가 느꼈던 그 좆같은 감정들을
내 주변 지인들이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잔소리 같은것 같다
내 주변 사람들도, 코인을 하다 보면… 제발 안 그러길 바라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큰 사고를 한번쯤은 겪게 될 것이다.
그럴 때 해주고 싶은 말은 하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견뎌진다. 무뎌진다.
그리고 당신이 이뤘던 결과물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당신의 노력과 실력의 증거다.
이미 걸어온 길이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지름길 찾으려 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가다 보면 결국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들 화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나는 겉으로 보이는 성격과는 다르게, 굉장히 감성적인 편이라 감정이입이 쉽게 되고 그래서 이런 상황이 더 힘들게 다가온다.
이렇게 시장에 큰 무빙이 있을 때마다, 알고 지내거나 건너 알고 있는 지인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이 시장에 대한 회의감, 공포감, 안도감 등 복잡한 감정들이 뒤섞여 마치 내가 사고를 당한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진다.
누군가는 큰돈을 벌기 위해,
누군가는 이미 번 돈으로 더 큰돈을 벌기 위해
이 시장에 들어와 치열하게 싸우고 배팅을 한다.
그러다 결국 누구나 한번쯤은 큰 사고를 겪게 된다.
나도 내 얘기를 자세히 말하진 못하지만, 부따빔, 루나 포함해서 꽤 여러 번 큰일을 겪었다.
그래서인지 저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라 나를 힘들게 만든다. 내가 당한 것 같은 느낌....
예전에 정말 엄청나게 큰 돈을 잃었을 때, 부랄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하소연을 한 적이 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하소연이라기보단
‘나 이렇게 큰돈을 잃었어’ 라는, 이상하게 자랑 같은 느낌이 섞인 말이었던 것 같다.
무슨말인지 알려나...
일반 직장인이라면 평생 만져보기 힘든 돈이었으니까.
근데 그때 친구가 해준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봉찬아, 나는 지금 내 인생에 당장 2천만 원만 있어도 진짜 소원이 없겠는데... 너 진짜 대단하다.”
그 말을 듣고 너무 부끄러워졌고, 뭔가 위로 같지도 않은 위로였지만 나를 정신 차리게 해줬다.
코인을 하다 보면, 돈의 단위에 대해 무감각해진다.
누군가에겐 인생을 바꿀 돈이,
나에겐 그냥 조금 빠지면 다시 채우면 되는 금액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만약 내가 다시 다 부러져서 0이 된다면…
내가 과연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그 공포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도 이제 마흔이고, 책임져야 할 가족도 많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소식에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다.
시장은 잔인하다.
사람들은 종종 고수들이 리스크 관리를 못 해서, 혹은 실력이 없어서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늘 성공과 실패, 그 한 끗 차이 사이에서 배팅하는 승부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고, 그래서 더 무섭고 경각심이 드는 것같다.
내가 맨날 조심해라, 게이처럼 해라, 출금해라 하면서 잔소리하는 것도
결국 내가 느꼈던 그 좆같은 감정들을
내 주변 지인들이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잔소리 같은것 같다
내 주변 사람들도, 코인을 하다 보면… 제발 안 그러길 바라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큰 사고를 한번쯤은 겪게 될 것이다.
그럴 때 해주고 싶은 말은 하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견뎌진다. 무뎌진다.
그리고 당신이 이뤘던 결과물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당신의 노력과 실력의 증거다.
이미 걸어온 길이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지름길 찾으려 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가다 보면 결국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들 화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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