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方程式新闻 BWEnews
DRIFT PROTOCOL SECURES UP TO $127.5M FROM TETHER FOR USER RECOVERY
DRIFT PROTOCOL, 테더로부터 사용자 자산 복구를 위해 최대 1억 2,750만 달러 조달
백팩 50만 BP 스테이킹시 usd 추가이자 3%지급
https://x.com/backpack/status/2044768163381002716?s=46&t=4jXvIKDVMQxQP8djjXAiaw
대략 7%정도 지급이며 100만불 한도인거보면… 돈 많은사람은 7만불주고 BP사서 1년에 3만불이상 이자 더 얻어가긴할텐데 만약 가격이 떨어지면??
좋은점은 usd 넣어두고도 그걸 담보로 사용가능.
유틸리티중 하나 나오긴햇는데 원래 나오기러 햇던거 나온거라 IPO 얼른 나오면 좋겟네요.
https://x.com/backpack/status/2044768163381002716?s=46&t=4jXvIKDVMQxQP8djjXAi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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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Forwarded from 흑우냠냠의 흑우농장
이거 숏 존나 무섭습니다.. 조심하세요
유통량 235M
실제로 온체인까보면 CEX,DEX 합산 1.2억개정도수준..
그러니깐 절반정도만 시장에 도는데 (스테이킹제외)
그럼 지금 기준 시총이 대충 30M$정도인데..
OI 미결은 120M$...
언락하는데 3일걸림
물량 풀리기전에 올려서 다 죽여버린다면?!
유통량 235M
실제로 온체인까보면 CEX,DEX 합산 1.2억개정도수준..
그러니깐 절반정도만 시장에 도는데 (스테이킹제외)
그럼 지금 기준 시총이 대충 30M$정도인데..
OI 미결은 120M$...
언락하는데 3일걸림
물량 풀리기전에 올려서 다 죽여버린다면?!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AggrNews: KALSHI TO LAUNCH CRYPTO TRADING WITH PERPETUAL FUTURES: THE INFORMATION
AggrNews: KALSHI, 무기한 선물로 암호화폐 거래 출시 예정: THE INFORMATION
————————————
2026-04-22 00:29:14
AggrNews: KALSHI, 무기한 선물로 암호화폐 거래 출시 예정: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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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00: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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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예측하러 간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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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 Perps 출시 예정]
폴리마켓이 Perps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영상을 살펴보면 지금 폴리마켓과 거의 유사한 UI로 애플, 구글, 원자재 등 다양한 종목을 퍼프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지금 당장은 2가지 생각 정도가 듭니다:
1. 유저 확보 많이하면 다 퍼프 진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2. 폴리마켓 예측으로 어렵게 거래량 쌓아둔 게, Perp 나오면 에어드랍 자격이 희석될 수도 있겠구나
https://x.com/Polymarket/status/2046653304810156283
폴리마켓이 Perps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영상을 살펴보면 지금 폴리마켓과 거의 유사한 UI로 애플, 구글, 원자재 등 다양한 종목을 퍼프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지금 당장은 2가지 생각 정도가 듭니다:
1. 유저 확보 많이하면 다 퍼프 진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2. 폴리마켓 예측으로 어렵게 거래량 쌓아둔 게, Perp 나오면 에어드랍 자격이 희석될 수도 있겠구나
https://x.com/Polymarket/status/204665330481015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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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상장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는 중
edge랑 Based는 시장흐름과 자기들 스텝에 맞춰서 가격등락폭이랑 유동성이 생겨나는데, Backpack은 아무리 시장이 올라도 백팩에서의 유동성도 부족하고, 물량도 매집하기 쉽지 않을뿐더러 모두 거래소가 지켜보고 있는 환경이라 비트가 올라도 요지부동임
락업 52+%이상에, 비트는 그동안 10K이상 오른 환경인데 최소한 상승폭여력을 따라가려면 유동성이 있는 다른 거래소들에 상장은 되어 있어야할텐데 수수료 먹으려고 상장시켜둔 바이빗 제외하면 제대로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는 없음..
토큰이나 상장fee 뺏기기 싫다는 생각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 내는듯 계속 강력하게 건의하는게 상장인데 다음 스텝에는 좀 껴있었으면 좋겠네요..
이것도 신기하다면 신기하네
*청년마라뭐시기채널에서 이미지를 상의없이 무단으로 훔쳐왔습니다
edge랑 Based는 시장흐름과 자기들 스텝에 맞춰서 가격등락폭이랑 유동성이 생겨나는데, Backpack은 아무리 시장이 올라도 백팩에서의 유동성도 부족하고, 물량도 매집하기 쉽지 않을뿐더러 모두 거래소가 지켜보고 있는 환경이라 비트가 올라도 요지부동임
락업 52+%이상에, 비트는 그동안 10K이상 오른 환경인데 최소한 상승폭여력을 따라가려면 유동성이 있는 다른 거래소들에 상장은 되어 있어야할텐데 수수료 먹으려고 상장시켜둔 바이빗 제외하면 제대로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는 없음..
토큰이나 상장fee 뺏기기 싫다는 생각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 내는듯 계속 강력하게 건의하는게 상장인데 다음 스텝에는 좀 껴있었으면 좋겠네요..
이것도 신기하다면 신기하네
*청년마라뭐시기채널에서 이미지를 상의없이 무단으로 훔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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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부의 격차는 커지고 있는 게 아님.
돈이 불어나는 게임에
누가 들어가 있느냐가 갈리고 있는 것임.
사람들은 이 데이터를 보면
곧바로 세대 간 부의 불평등을 떠올림.
노년층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청년층은 덜 가지고 있음.
그래서 결론도 늘 비슷하게 나옴.
더 저축하라.
더 투자하라.
더 오래 버텨라.
그런데 이 해석은 핵심을 놓침.
문제는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님.
어떤 게임에 들어가 있느냐임.
겉으로 드러나는 숫자는 분명함.
70세 이상은 전체 주식과 펀드의 17%를 보유하고 있음.
2008년 이후 세 배 늘어난 수치임.
반면 40세 미만은 약 3%에 불과함.
1980년대의 절반 수준임.
격차는 14%p.
기록상 가장 큼.
이 숫자를 보면 사람들은
젊은 세대가 투자에 소극적이라고 말함.
하지만 그건 원인이 아니라 결과임.
젊은 세대는 투자를 안 하는 게 아님.
전통적인 자산 시장에 올라타기 어려워진 것임.
주식은 장기 게임임.
시간이 필요하고,
안정된 현금흐름이 필요하고,
기다릴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필요함.
문제는 이 세 가지가
지금 세대에게 동시에 사라졌다는 점임.
커리어는 불안정해졌음.
주거비는 폭등했음.
AI는 미래 소득에 대한 확신을 깎아먹고 있음.
이 상태에서
S&P500에 30년 투자하라는 말은
전략이 아니라 가정임.
30년 뒤에도
내가 이 게임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가정.
지금 세대는 그 가정을 믿지 않음.
그래서 구조도 바뀌었음.
과거에는
부가 쌓이는 구조였음.
노동하고,
저축하고,
자산을 사고,
시간이 지나며 올라가는 구조였음.
지금은 다름.
이제는
이미 자산을 갖고 있느냐가
상승에 함께 갈 수 있느냐를 결정함.
즉 부는 더 이상
차곡차곡 쌓아가는 문제만이 아님.
애초에 그 판에 올라타 있느냐의 문제가 됐음.
이미 자산을 가진 세대는
시장에 올라타 있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식, 부동산, 금리 구조를 통해
계속 부를 흡수함.
반면 자산이 없는 세대는
애초에 그 흐름에 타지 못함.
이건 단순한 격차가 아님.
돈이 커지는 판에
누가 들어가 있고 누가 밖에 있느냐의 문제임.
그래서 카지노가 열림.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왜 젊은 세대가 크립토, 옵션, 스포츠 베팅, 예측시장으로 가는지를 오해함.
그건 탐욕 때문이 아님.
닫혀 있는 문 옆에서
다른 입구를 찾는 것에 가까움.
전통 자산 시장은
느리고,
폐쇄적이고,
이미 승자가 정해진 게임처럼 보임.
반면 고변동성 시장은
빠르고,
열려 있고,
결과가 즉시 나옴.
여기서 중요한 건
기대수익률만이 아님.
시간과 주도권임.
젊은 세대는 알고 있음.
연 10% 수익률은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음.
왜냐하면
그 10%를 30년 동안 누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임.
그래서 그들은
확률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속도와 탈출 가능성에 베팅함.
이걸 단순히
투기 증가로 읽으면 틀림.
이건 금융만의 문제가 아님.
노동 시장의 붕괴,
자산 시장의 폐쇄성,
기술에 의한 시간 압축.
이 세 가지가 겹친 결과임.
그리고 여기에 소셜 미디어가
당신은 이미 늦었다는 신호를
매일같이 주입함.
결국 사람들은
두 게임 중 하나를 보게 됨.
천천히 확실하게 밀리는 게임,
혹은 빠르게 불확실하게 뒤집을 수도 있는 게임.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후자를 선택함.
이건 비이성적 선택이 아님.
주어진 조건 안에서 나름 합리적인 선택임.
그래서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게 옳으냐가 아님.
이 구조가 바뀔 것이냐임.
자산 가격은 내려올 것인가.
노동은 다시 보상받는 구조로 돌아갈 것인가.
AI는 기회를 주는 기술이면서 동시에 안정성도 줄 것인가.
이 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오라면,
이 현상은 일시적 유행이 아님.
계속 이어질 흐름임.
결론은 단순함.
부의 격차는 결과임.
본질은
돈이 커지는 게임에
누가 들어갈 수 있고
누가 밀려나고 있느냐임.
젊은 세대는
가난해서 투기하는 게 아님.
기존의 길이 너무 멀고, 너무 느리고, 너무 닫혀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더 위험한 길로 이동하는 것임.
그래서 이 흐름은
도덕으로 막을 수 없음.
교육으로도 막을 수 없음.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더 빠르고, 더 열려 있고, 더 위험한 게임으로 이동할 것임.
결국 중요한 건
누가 이기느냐가 아님.
어떤 판에
계속 올라가 있었느냐임.
https://x.com/i/status/2047143824678629543
돈이 불어나는 게임에
누가 들어가 있느냐가 갈리고 있는 것임.
사람들은 이 데이터를 보면
곧바로 세대 간 부의 불평등을 떠올림.
노년층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청년층은 덜 가지고 있음.
그래서 결론도 늘 비슷하게 나옴.
더 저축하라.
더 투자하라.
더 오래 버텨라.
그런데 이 해석은 핵심을 놓침.
문제는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님.
어떤 게임에 들어가 있느냐임.
겉으로 드러나는 숫자는 분명함.
70세 이상은 전체 주식과 펀드의 17%를 보유하고 있음.
2008년 이후 세 배 늘어난 수치임.
반면 40세 미만은 약 3%에 불과함.
1980년대의 절반 수준임.
격차는 14%p.
기록상 가장 큼.
이 숫자를 보면 사람들은
젊은 세대가 투자에 소극적이라고 말함.
하지만 그건 원인이 아니라 결과임.
젊은 세대는 투자를 안 하는 게 아님.
전통적인 자산 시장에 올라타기 어려워진 것임.
주식은 장기 게임임.
시간이 필요하고,
안정된 현금흐름이 필요하고,
기다릴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필요함.
문제는 이 세 가지가
지금 세대에게 동시에 사라졌다는 점임.
커리어는 불안정해졌음.
주거비는 폭등했음.
AI는 미래 소득에 대한 확신을 깎아먹고 있음.
이 상태에서
S&P500에 30년 투자하라는 말은
전략이 아니라 가정임.
30년 뒤에도
내가 이 게임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가정.
지금 세대는 그 가정을 믿지 않음.
그래서 구조도 바뀌었음.
과거에는
부가 쌓이는 구조였음.
노동하고,
저축하고,
자산을 사고,
시간이 지나며 올라가는 구조였음.
지금은 다름.
이제는
이미 자산을 갖고 있느냐가
상승에 함께 갈 수 있느냐를 결정함.
즉 부는 더 이상
차곡차곡 쌓아가는 문제만이 아님.
애초에 그 판에 올라타 있느냐의 문제가 됐음.
이미 자산을 가진 세대는
시장에 올라타 있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식, 부동산, 금리 구조를 통해
계속 부를 흡수함.
반면 자산이 없는 세대는
애초에 그 흐름에 타지 못함.
이건 단순한 격차가 아님.
돈이 커지는 판에
누가 들어가 있고 누가 밖에 있느냐의 문제임.
그래서 카지노가 열림.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왜 젊은 세대가 크립토, 옵션, 스포츠 베팅, 예측시장으로 가는지를 오해함.
그건 탐욕 때문이 아님.
닫혀 있는 문 옆에서
다른 입구를 찾는 것에 가까움.
전통 자산 시장은
느리고,
폐쇄적이고,
이미 승자가 정해진 게임처럼 보임.
반면 고변동성 시장은
빠르고,
열려 있고,
결과가 즉시 나옴.
여기서 중요한 건
기대수익률만이 아님.
시간과 주도권임.
젊은 세대는 알고 있음.
연 10% 수익률은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음.
왜냐하면
그 10%를 30년 동안 누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임.
그래서 그들은
확률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속도와 탈출 가능성에 베팅함.
이걸 단순히
투기 증가로 읽으면 틀림.
이건 금융만의 문제가 아님.
노동 시장의 붕괴,
자산 시장의 폐쇄성,
기술에 의한 시간 압축.
이 세 가지가 겹친 결과임.
그리고 여기에 소셜 미디어가
당신은 이미 늦었다는 신호를
매일같이 주입함.
결국 사람들은
두 게임 중 하나를 보게 됨.
천천히 확실하게 밀리는 게임,
혹은 빠르게 불확실하게 뒤집을 수도 있는 게임.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후자를 선택함.
이건 비이성적 선택이 아님.
주어진 조건 안에서 나름 합리적인 선택임.
그래서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게 옳으냐가 아님.
이 구조가 바뀔 것이냐임.
자산 가격은 내려올 것인가.
노동은 다시 보상받는 구조로 돌아갈 것인가.
AI는 기회를 주는 기술이면서 동시에 안정성도 줄 것인가.
이 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오라면,
이 현상은 일시적 유행이 아님.
계속 이어질 흐름임.
결론은 단순함.
부의 격차는 결과임.
본질은
돈이 커지는 게임에
누가 들어갈 수 있고
누가 밀려나고 있느냐임.
젊은 세대는
가난해서 투기하는 게 아님.
기존의 길이 너무 멀고, 너무 느리고, 너무 닫혀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더 위험한 길로 이동하는 것임.
그래서 이 흐름은
도덕으로 막을 수 없음.
교육으로도 막을 수 없음.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더 빠르고, 더 열려 있고, 더 위험한 게임으로 이동할 것임.
결국 중요한 건
누가 이기느냐가 아님.
어떤 판에
계속 올라가 있었느냐임.
https://x.com/i/status/2047143824678629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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