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ase & Farcaster diving (방구석 BASE)
코인베이스 발표 내용 정리
코인베이스에서 이제 주식 거래가 가능
데모 영상에서 간단하게 USDC를 이용해서 NVIDIA 주식을
매수하는 모습 시연
주식 Perpetual 기능
24/7 거래 가능 -> 멈추지 않는 주식 시장
최대 20배 레버리짐까지 제공
크립토 시장처럼 항상 열려 있는 시장
코인베이스 앱에 예측 시장 기능 도입
스포츠, 암호화폐, 선거 결과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거래 가능
코인베이스 예측 마켓은 Kalshi와 파트너쉽
코인베이스 앱에서 파생상품(Perpetuals & Futures) 거래 가능
파생상품 거래를 일반 사용자도 쉽게 코인베이스 앱에서 접근 가능
미국 사용자도 규제 환경 내에서 Perpetuals & Futures 거래 지원
TP / SL(익절·손절) 등 포지션 관리 기능 제공
코인베이스에 신규 토큰 세일 플랫폼 출시
프로젝트 런치 단계에서 초기 투자 기회를 사용자에게 직접 제공
기존 에어드롭·런치패드 방식의 문제점
(봇 참여, 소수 집중, 실제 유저 배제) 개선하고
바텀업 분배 알고리즘을 통해 토큰이 소수에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
코인베이스에 AI 기반 개인 금융 어드바이저 기능 도입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자연어 요청을 실행 가능한 금융 계획으로 전환
사용자의 보유 자산, 리스크 성향, 목표를 분석해 개인 맞춤 포트폴리오 구성 및 자산 배분 제안하고 제안된 포트폴리오는
코인베이스 앱 내에서 즉시 실행(매수/전환) 가능
뉴스·시장 정보·이벤트를
내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요약 및 영향 분석(Insights 기능) 제공
베타 시즌 종료되고 정식 버전으로 출시됨
단순 지갑이 아닌 소셜 + 트레이딩 + 결제 + 크리에이터 경제를 결합
일반 SNS 피드와 다른점은 모든 것이 베이스앱에서는 토큰화되어 거래됨
나의 피드도 곧 자산
향후 주식 시장, 예측 시장 기능도 베이스앱에 추가 예정
1. Trade stocks on Coinbase
코인베이스에서 이제 주식 거래가 가능
데모 영상에서 간단하게 USDC를 이용해서 NVIDIA 주식을
매수하는 모습 시연
주식 Perpetual 기능
24/7 거래 가능 -> 멈추지 않는 주식 시장
최대 20배 레버리짐까지 제공
크립토 시장처럼 항상 열려 있는 시장
2. Prediction Markets
코인베이스 앱에 예측 시장 기능 도입
스포츠, 암호화폐, 선거 결과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거래 가능
코인베이스 예측 마켓은 Kalshi와 파트너쉽
3. Perpetuals & Futures
코인베이스 앱에서 파생상품(Perpetuals & Futures) 거래 가능
파생상품 거래를 일반 사용자도 쉽게 코인베이스 앱에서 접근 가능
미국 사용자도 규제 환경 내에서 Perpetuals & Futures 거래 지원
TP / SL(익절·손절) 등 포지션 관리 기능 제공
4. Token Sales
코인베이스에 신규 토큰 세일 플랫폼 출시
프로젝트 런치 단계에서 초기 투자 기회를 사용자에게 직접 제공
기존 에어드롭·런치패드 방식의 문제점
(봇 참여, 소수 집중, 실제 유저 배제) 개선하고
바텀업 분배 알고리즘을 통해 토큰이 소수에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
5. Coinbase Advisor
코인베이스에 AI 기반 개인 금융 어드바이저 기능 도입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자연어 요청을 실행 가능한 금융 계획으로 전환
사용자의 보유 자산, 리스크 성향, 목표를 분석해 개인 맞춤 포트폴리오 구성 및 자산 배분 제안하고 제안된 포트폴리오는
코인베이스 앱 내에서 즉시 실행(매수/전환) 가능
뉴스·시장 정보·이벤트를
내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요약 및 영향 분석(Insights 기능) 제공
6. Base App
베타 시즌 종료되고 정식 버전으로 출시됨
단순 지갑이 아닌 소셜 + 트레이딩 + 결제 + 크리에이터 경제를 결합
일반 SNS 피드와 다른점은 모든 것이 베이스앱에서는 토큰화되어 거래됨
나의 피드도 곧 자산
향후 주식 시장, 예측 시장 기능도 베이스앱에 추가 예정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미국 11월 CPI, 전년比 2.7% 상승...예상치 하회]
미국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3.1%)를 하회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 상승해 예상치(3.0%)를 하회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5865
미국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3.1%)를 하회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 상승해 예상치(3.0%)를 하회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5865
CoinNess
미국 11월 CPI, 전년比 2.7% 상승...예상치 하회 - 코인니스
미국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3.1%)를 하회했다. 변동성...
아스타 시즌4 종료 및 클레임 공지
-체커 : 26년 1월 14일
-클레임 : 26년 1월 28일
* 즉시 클레임 50% or 3개월뒤 100%수령
https://x.com/aster_dex/status/2001633598034874397?s=46&t=4jXvIKDVMQxQP8djjXAiaw
#aster
하락이 거세서 그런지 애내들 바로 지급이 아닌 3개월 베스팅 때리네요.. 좀 짜치는데?
-체커 : 26년 1월 14일
-클레임 : 26년 1월 28일
* 즉시 클레임 50% or 3개월뒤 100%수령
https://x.com/aster_dex/status/2001633598034874397?s=46&t=4jXvIKDVMQxQP8djjXAiaw
#aster
Forwarded from What's in my PACK
일본 거래소 규제는 워낙 빡빡한 편인거 다들 아시죠
현지인 아니면 허가도 잘 안내준다고함
23년도 바이낸스도 22년도에 일본 현지거래소인 사쿠라 exchange 인수해서 바이낸스 재팬 출범했었는데, 백팩은 현지 거래소 인수방식이 아닌 "백팩 자체"로 일본시장 진입에 성공했다는게 와우포인트인거 같네요
출처
현지인 아니면 허가도 잘 안내준다고함
23년도 바이낸스도 22년도에 일본 현지거래소인 사쿠라 exchange 인수해서 바이낸스 재팬 출범했었는데, 백팩은 현지 거래소 인수방식이 아닌 "백팩 자체"로 일본시장 진입에 성공했다는게 와우포인트인거 같네요
출처
Binance Square
Binance Japan Begins Launching Trading Services for Residents
Major cryptocurrency exchange Binance has announced the launch of a Japan-based arm roughly two years after receiving a warning from the country’s financial regulator. In an Aug. 1 announcement, Bina
Forwarded from SSON의 방구석 분석
Perp-DEX 토큰 매도 계획
2025년 Backpack(펍덱 아님), edgeX, Lighter, GRVT 순으로 공들여 참여했고 개인적인 매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Lighter/GRVT는 90% 이상 매도, edgeX는 가격에 따라 50~80% 매도,
Backpack은 가격에 따라 40~60% 매도 예정입니다.
1. 단기 고점:
2024~2025년 상장한 펍덱 중 $HYPE, $ASTER, $AVNT를 참고했고 $MYX는 너무 크라임이라 참고군에서 제외했습니다.
Case 1. $HYPE
Case 2. $AVNT
Case 3. $ASTER
2. Pre-TGE 토큰 매도 타이밍
1) Lighter
2) edgeX
2025년 Backpack(펍덱 아님), edgeX, Lighter, GRVT 순으로 공들여 참여했고 개인적인 매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Lighter/GRVT는 90% 이상 매도, edgeX는 가격에 따라 50~80% 매도,
Backpack은 가격에 따라 40~60% 매도 예정입니다.
1. 단기 고점:
2024~2025년 상장한 펍덱 중 $HYPE, $ASTER, $AVNT를 참고했고 $MYX는 너무 크라임이라 참고군에서 제외했습니다.
Case 1. $HYPE
- 24년 11월 29일 자체 Spot에 $2(FDV: 2B)에 상장하여 12월 21일 단기 고점($35.35, 상장가 대비 17.68배) 달성
*12월 21일 종가 기준: $32(상장가 대비 16배)
- 토큰 총 발행량: 1B
- 단기 고점까지 22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95,722 ~ $97,319 로 약 1.7% 상승
*특징
- TGE 시 자체 Spot 단독 상장
- 유동성 물량을 별도 배정하지 않아 MM들이 시장에서 $HYPE 매수
- No VC, 파격적인 커뮤니티 Airdrop(31%)
- 펍덱의 유저 친화적 분위기 최초 개척
Case 2. $AVNT
- 25년 9월 9일 바낸 알파 및 선물에 $0.175(FDV: 0.175B, 바낸 선물기준)에 상장하여 9월 22일 ATH($2.668, 상장가 대비 15.2배) 달성
*9월 22일 종가 기준: $2.061(상장가 대비 11.8배)
- 토큰 총 발행량: 1B
- 단기 고점까지 13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112,035 ~ $112,638 로 약 0.5% 상승
*특징
- 1 tier VC(판테라, 파운더스 펀드) 투자
- 코베, 업비썸 상장
- TGE 후 18.5% 유통(12.5% Airdrop, 6% 유동성)
Case 3. $ASTER
- 25년 9월 17일 자체 Spot에 $0.08(FDV: 0.64B)부근 가격으로 상장하였고 9월 24일 ATH($2.4283, FDV: 19.4B, 첫날 대비 30.4배) 달성
*9월 22일 종가 기준: $2.030645(상장가 대비 25.4배)
- 토큰 총 발행량: 8B
- 단기 고점까지 8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116,761 ~ $113,277 로 약 3.0% 하락
*특징
- TGE시 자체 Spot 단독 상장
- YZi Labs 단독 투자
- TGE 후 13.3% 유통(8.8% Airdrop, 4.5% 유동성)
2. Pre-TGE 토큰 매도 타이밍
1) Lighter
Lighter는 $AVNT와 유사하게 1 Tier VC 투자로 인해 코베/업빗썸 상장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며,
코베/업빗썸 상장하며 단기 고점에 가까워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 횡보 or 상승 흐름이라면 시초가대비 4~5배 수준부터 분할 매도할 계획이며, 10배 이상 시 전량 매도 예정입니다.
2) edgeX
edgeX는 Aster와 유사하게 Amber의 단독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입니다.이 외 타 프로젝트는 추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팀이 엠버 외 다른 MM없다고 했었어서 팀이 TGE 후 50%이상의 유통 물량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개인적으론 엠버 그룹이 첫 인큐베이팅한 프로젝트이니 만큼 가격에 신경을 많이 쓰고 프로덕트에 힘을 많이 줄 것으로 예상되어 20~50%의 토큰은 홀딩 예정입니다.
가격은 시초가가 2B부근으로 형성이 예상되고, 아반티스가 엠버 MM무빙이였던 만큼 흔들기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다만, Aster처럼 시초가 대비 20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그 사유는 높은 시총/초기 25% 유통 물량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론 비트가 횡보 or 상승이라면 시초가 대비 5배부터 분할 매도 예정이고 시초가 대비 10배는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라이터보다 edgeX의 상승 여력이 더 높다고 생각하고, 근거는 엠버의 운전 실력/엠버 그룹 유통량 50%이상 보유/바이백 실탄 150M 이 있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다면 5B이하에선 1개도 안팔 예정입니다.
※Backpack을 펍덱과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 유사 지표를 가진 펍덱들보다 훨씬 고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ackpack은 각 주요국(미, 유럽, 일본)의 규제에 가장 만족하는 유일한 CEX이고, 이 규제를 충족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혜자입니다.
단순하게 자본력으로만 해결할 수도 없고 해당 규제를 Pass하기 위해선 년단위의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순 크립토 투자 기관이 아닌 'Web2 투자 기관의 거래 가능 여부'가 이 규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Backpack의 Premium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2
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하이퍼리퀴드, 팀 베스팅 일정 명확히 밝혀…120만 $HYPE 1월 6일 해제, 이후 해제는 매월 6일 진행
https://x.com/0xlykt/status/2005302930862453195?s=20
https://x.com/0xlykt/status/2005302930862453195?s=20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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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2026년: 우리가 알던 에어드랍의 끝
에어드랍은 한때 인생을 바꿔줄 기회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KOL들이 그리는 그림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제 에어드랍은 예전처럼 수익성이 높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위해 시간을 갈아 넣고 있다.
낮은 가치의 퀘스트를 반복 수행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나는 2026년을 앞두고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2026년에 “에어드랍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기 위해” 선택한
5가지 사고방식 전환이다.
1. 무작정 그라인딩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2024년은 내 기준에선 꽤 괜찮은 에어드랍 해였다.
특히 Galxe 기반 캠페인들을 수행하면서 나쁘지 않은 할당을 받았다.
당시에는:
캠페인 하나하나가 큰 이벤트였고
토큰 출시 이후에도 S2 에어드랍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모두가 자본과 수수료를 최대한 쏟아부으며 최적 전략을 고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요즘은:
캠페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하고
나 스스로도 캠페인을 말하거나 수행할 동기가 사라졌다
이유는 간단하다. 번아웃 때문이다.
의미 없는 작업들:
-$5 스왑
-$10 LP 추가
이런 걸 반복하면서 “언젠가 받을지도 모르는” 보상을 기대한다.
심지어 UI가 별로이거나
다신 쓰지 않을 프로토콜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무의미한 그라인딩은:
-과도한 기대를 만들고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극심한 실망으로 이어지며
-결국 번아웃으로 끝난다
그래서 나는 바꿨다.
-동기를 억지로 끌어내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앱
-내가 진짜 좋아해서 쓰는 앱에 집중한다
퀘스트 플랫폼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다만 선택지가 너무 많아진 지금, 판단력이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됐다.
-내 시간과 자본 대비
-수익과 학습 효과가 가장 높은 것만 선택
이게 앞으로의 전략이다.
2. 에어드랍만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과거의 에어드랍은 인생을 바꾸는 이벤트였다.
지금은 다르다.
현재의 에어드랍은 대부분:
-수수료 회수 수준이거나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손해다
참여자가 너무 많아졌고
일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에 극도로 인색하다.
그래서 2026년부터 나는 이렇게 접근한다.
-프로토콜 자체로 먼저 돈을 번다
-에어드랍은 보너스로만 본다
이렇게 보면:
-에어드랍이 작아도 실망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가 훨씬 쉬워진다
브릿지나 퍼프 DEX에서
포인트를 위해 수수료를 태우는 PvP 게임은
거의 항상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다.
(Orderly / LogX에서 직접 크게 데였다)
앞으로는:
-LP
-수익
-실제 사용성
이 있는 앱만 사용한다.
에어드랍은 따라오면 좋은 것이지 목적이 아니다.
3. 시빌(Sybil)이 에어드랍을 망쳤다
과거에는 쉬운 돈벌이였다.
지금은 시빌 때문에 게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할당은 수백만 지갑에 쪼개지고
-시빌 필터링은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고
-최소 요건은 계속 올라간다
결과적으로:
-실제 유저조차
-시빌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필터링된다
진짜 유저가 가장 큰 피해자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활동량”이 아니라 차별성이다.
4. 에어드랍은 ‘가치 이전(Value Transfer)’이다
이제 중요한 규칙은 딱 하나다.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면 에어드랍은 없다.
-트랜잭션 수
-수수료 소모량
이건 구시대적 기준이다.
프로젝트는 이제:
-“누가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를 주었는가”를 본다
문제는:
-어떤 기여가 가치 있는지는
-전적으로 프로젝트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공헌을 해도 무시당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무작정 파밍할 이유는 없다.
진정한 보상은:
-진짜 유저
-진짜 기여자에게 돌아간다.
5. 에어드랍의 최종 보스는 ‘평판(Reputation)’이다
시빌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단 하나의 자산이 있다.
평판이다.
평판은:
-시간이 필요하고
-신뢰가 축적되어야 하며
-의미 있는 영향력을 통해서만 쌓인다
조회수나 허영 지표는 중요하지 않다.
깊이와 질이 전부다.
진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프로젝트는:
-“가장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찾고
-그 기준으로 평판을 활용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전략은:
-에어드랍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에어드랍이 찾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
신뢰 기반의 평판은 복리처럼 쌓이고
자연스럽게 보상을 끌어당긴다.
결론
2026년의 에어드랍 전략은 이거다.
-그라인딩 ❌
-수수료 태우기 ❌
-멀티월렛 농사 ❌
-실제 사용
-실제 수익
-실제 기여
-그리고 평판
어렵지만,
이 길만이 장기적으로 비대칭적인 보상을 만든다.
원문
에어드랍은 한때 인생을 바꿔줄 기회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KOL들이 그리는 그림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제 에어드랍은 예전처럼 수익성이 높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위해 시간을 갈아 넣고 있다.
낮은 가치의 퀘스트를 반복 수행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나는 2026년을 앞두고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2026년에 “에어드랍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기 위해” 선택한
5가지 사고방식 전환이다.
1. 무작정 그라인딩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2024년은 내 기준에선 꽤 괜찮은 에어드랍 해였다.
특히 Galxe 기반 캠페인들을 수행하면서 나쁘지 않은 할당을 받았다.
당시에는:
캠페인 하나하나가 큰 이벤트였고
토큰 출시 이후에도 S2 에어드랍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모두가 자본과 수수료를 최대한 쏟아부으며 최적 전략을 고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요즘은:
캠페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하고
나 스스로도 캠페인을 말하거나 수행할 동기가 사라졌다
이유는 간단하다. 번아웃 때문이다.
의미 없는 작업들:
-$5 스왑
-$10 LP 추가
이런 걸 반복하면서 “언젠가 받을지도 모르는” 보상을 기대한다.
심지어 UI가 별로이거나
다신 쓰지 않을 프로토콜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무의미한 그라인딩은:
-과도한 기대를 만들고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극심한 실망으로 이어지며
-결국 번아웃으로 끝난다
그래서 나는 바꿨다.
-동기를 억지로 끌어내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앱
-내가 진짜 좋아해서 쓰는 앱에 집중한다
퀘스트 플랫폼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다만 선택지가 너무 많아진 지금, 판단력이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됐다.
-내 시간과 자본 대비
-수익과 학습 효과가 가장 높은 것만 선택
이게 앞으로의 전략이다.
2. 에어드랍만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과거의 에어드랍은 인생을 바꾸는 이벤트였다.
지금은 다르다.
현재의 에어드랍은 대부분:
-수수료 회수 수준이거나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손해다
참여자가 너무 많아졌고
일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에 극도로 인색하다.
그래서 2026년부터 나는 이렇게 접근한다.
-프로토콜 자체로 먼저 돈을 번다
-에어드랍은 보너스로만 본다
이렇게 보면:
-에어드랍이 작아도 실망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가 훨씬 쉬워진다
브릿지나 퍼프 DEX에서
포인트를 위해 수수료를 태우는 PvP 게임은
거의 항상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다.
(Orderly / LogX에서 직접 크게 데였다)
앞으로는:
-LP
-수익
-실제 사용성
이 있는 앱만 사용한다.
에어드랍은 따라오면 좋은 것이지 목적이 아니다.
3. 시빌(Sybil)이 에어드랍을 망쳤다
과거에는 쉬운 돈벌이였다.
지금은 시빌 때문에 게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할당은 수백만 지갑에 쪼개지고
-시빌 필터링은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고
-최소 요건은 계속 올라간다
결과적으로:
-실제 유저조차
-시빌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필터링된다
진짜 유저가 가장 큰 피해자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활동량”이 아니라 차별성이다.
4. 에어드랍은 ‘가치 이전(Value Transfer)’이다
이제 중요한 규칙은 딱 하나다.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면 에어드랍은 없다.
-트랜잭션 수
-수수료 소모량
이건 구시대적 기준이다.
프로젝트는 이제:
-“누가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를 주었는가”를 본다
문제는:
-어떤 기여가 가치 있는지는
-전적으로 프로젝트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공헌을 해도 무시당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무작정 파밍할 이유는 없다.
진정한 보상은:
-진짜 유저
-진짜 기여자에게 돌아간다.
5. 에어드랍의 최종 보스는 ‘평판(Reputation)’이다
시빌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단 하나의 자산이 있다.
평판이다.
평판은:
-시간이 필요하고
-신뢰가 축적되어야 하며
-의미 있는 영향력을 통해서만 쌓인다
조회수나 허영 지표는 중요하지 않다.
깊이와 질이 전부다.
진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프로젝트는:
-“가장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찾고
-그 기준으로 평판을 활용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전략은:
-에어드랍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에어드랍이 찾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
신뢰 기반의 평판은 복리처럼 쌓이고
자연스럽게 보상을 끌어당긴다.
결론
2026년의 에어드랍 전략은 이거다.
-그라인딩 ❌
-수수료 태우기 ❌
-멀티월렛 농사 ❌
-실제 사용
-실제 수익
-실제 기여
-그리고 평판
어렵지만,
이 길만이 장기적으로 비대칭적인 보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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