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오늘 FOMC의 핵심은, 어? 베이비스텝 한번 만 더 참으면 금리 인상 끝이네? 이거 호재 아냐? 하던 시장에게 워시 의장이 일반적으로 연준이 인상을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행했지만, 오늘의 경제 평가를 보면 그런 일반적인 패턴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 것이라고 말하며 시장의 탐욕을 크게 키웠다는 겁니다.
그런데, 결국 이러한 점이 채권시장에도 영향을 미치죠. 어? 베이비스텝 한번 만 더 하면 끝이라고? 인플레이션 잡을 의지가 별로 없네? 그럼 다시 장기채금리 올려.
이제 시장의 모든 초점은 인플레이션 하나에 꽂힙니다. 연준의 스텐스와 장기채금리를 같이 결정할 가장 중요한 단일 요소 하나요.
그런데, 결국 이러한 점이 채권시장에도 영향을 미치죠. 어? 베이비스텝 한번 만 더 하면 끝이라고? 인플레이션 잡을 의지가 별로 없네? 그럼 다시 장기채금리 올려.
이제 시장의 모든 초점은 인플레이션 하나에 꽂힙니다. 연준의 스텐스와 장기채금리를 같이 결정할 가장 중요한 단일 요소 하나요.
그냥 이제는 정지인지 아닌지의 문제가아니라
오늘이냐 내일이냐 의 문제인 것 같네요
마음의준비 하고있어야할 듯
빗썸은 이제 없다고생각 해야 겠네요
오늘이냐 내일이냐 의 문제인 것 같네요
마음의준비 하고있어야할 듯
빗썸은 이제 없다고생각 해야 겠네요
LSK 손실분 복구 완료 하였습니다
장이 조금 받쳐줘서 이것저것 먹거리가 나와주었던 것 같아요
10월 10일 폭락때 선물로 잃었을 때보다 확실히 달라진 점이 느껴지네요
물론 그때는 금액이 더 크긴 했지만
손절하고나서 두달동안 정말 머리가 하얘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어떡하지 어떡하지 만 외쳤었는데
지금은 '벌면 되지 그까짓꺼 기회는 온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빠르게 다시 시장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 것은..
손실을 보고나서 내가 안하던 무언가를 시도해야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있는 것 들 중에서 무엇을 버려야하는지, 무엇을 하지말아야하는지 를 깨달아야하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워내는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손실을 보고도 선물 매매 같은 것은 전혀 손대지 않았고 손실 본 직 후 저녁부터
CVC 역프, LSK 사이즈 조절하면서 파먹기, AVA 원상, JPYC 아비트라지 등등 메이저 김프 역프에만 어느떄보다 집중해서 참여했습니다
매매든 아비트라지든, 투자, 아니 인생이라는 것 자체가 손익비 싸움인 것 같습니다. 그 손익비를 얼마나 영민하게 계산하는지가 앞날을 바꿀 속도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혹시 지금 아비트라지라고 건드리는 것들 중 n수를 늘려 반복시행 했을때 정말로 손익비가 좋은지 mdd 는 얼마나 되는지 잘 계산해보시고
손실을 보더라도 그 계산에 대한 배움이 생긴다면 그건 유익한 경험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저같은 경우는 LSK를 통해 전송시간이 오래걸리면, 즉 숏 포지션의 노출시간이 길어질 수 록 리스크가 엄청나게 증가한다는 것을 몸소 배웠네요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백문이불여일견 ㅎㅎ)
그래서 앞으로 숏포지션 노출을 최소화하고 가져가더라도 사이즈 조정을 조금 더 보수적으로 할 것 같습니다. 그에따라 현선 잡풀도 정말 예쁜 각 아니면 들어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9월도 마저 달려보겠습니다!
장이 조금 받쳐줘서 이것저것 먹거리가 나와주었던 것 같아요
10월 10일 폭락때 선물로 잃었을 때보다 확실히 달라진 점이 느껴지네요
물론 그때는 금액이 더 크긴 했지만
손절하고나서 두달동안 정말 머리가 하얘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어떡하지 어떡하지 만 외쳤었는데
지금은 '벌면 되지 그까짓꺼 기회는 온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빠르게 다시 시장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 것은..
손실을 보고나서 내가 안하던 무언가를 시도해야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있는 것 들 중에서 무엇을 버려야하는지, 무엇을 하지말아야하는지 를 깨달아야하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워내는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손실을 보고도 선물 매매 같은 것은 전혀 손대지 않았고 손실 본 직 후 저녁부터
CVC 역프, LSK 사이즈 조절하면서 파먹기, AVA 원상, JPYC 아비트라지 등등 메이저 김프 역프에만 어느떄보다 집중해서 참여했습니다
매매든 아비트라지든, 투자, 아니 인생이라는 것 자체가 손익비 싸움인 것 같습니다. 그 손익비를 얼마나 영민하게 계산하는지가 앞날을 바꿀 속도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혹시 지금 아비트라지라고 건드리는 것들 중 n수를 늘려 반복시행 했을때 정말로 손익비가 좋은지 mdd 는 얼마나 되는지 잘 계산해보시고
손실을 보더라도 그 계산에 대한 배움이 생긴다면 그건 유익한 경험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저같은 경우는 LSK를 통해 전송시간이 오래걸리면, 즉 숏 포지션의 노출시간이 길어질 수 록 리스크가 엄청나게 증가한다는 것을 몸소 배웠네요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백문이불여일견 ㅎㅎ)
그래서 앞으로 숏포지션 노출을 최소화하고 가져가더라도 사이즈 조정을 조금 더 보수적으로 할 것 같습니다. 그에따라 현선 잡풀도 정말 예쁜 각 아니면 들어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9월도 마저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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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감자랑 하이닉스 손절했어요..
api엔 21:47에 연다고 적어놓은거같은데 흠
오켁이 오켁 했네요 9시47분 -> 21일 12시로 변경
그냥 자기들 맘대로 아무떄나 열겠다는 뜻 인거 같네요
그냥 자기들 맘대로 아무떄나 열겠다는 뜻 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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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pidocs.bithumb.com/reference/private-v2-마이그레이션-가이드.md
잊지말고 챙기세요
근데 곧 정지당할건데 굳이 챙겨야하나 싶기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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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고 챙기세요
근데 곧 정지당할건데 굳이 챙겨야하나 싶기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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