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potato's Arbit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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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감자의 아비트라지와 봇 제작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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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pann
next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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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Blast, even tho we haven't had any kind of good memories

혹시 바이빗 선물 헷잡고 있거나 숏 치신 분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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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코인을 하다 보면 사람마다 관심 있는 분야도 다르고, 성향도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는 밈코인을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에어드랍이나 디파이를 하고, 누군가는 단순 현물 거래 위주로, 또 누군가는 아비트라지 위주로 거래한다.

같은 시장에 있어도 보는 것이 전부 다르다.

그래서 결국 투자에서는 자기만의 주관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A가 이게 좋다고 하고, B가 저게 좋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일 뿐이다.

마지막에는 내가 이 거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최악의 경우 어떤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는지 판단하고, 그 결과까지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코인의 현선 가격 차이가 이미 2% 정도 벌어져 있다고 해보자.

현물이 더 비싸고 선물이 더 싼 상태인데, 펀비는 음수이고 거래소 입금은 막혀 있지만 출금은 열려 있다.

여기서 현물 프리미엄이 더 벌어질 것이라고 판단해 현물 롱 + 선물 숏 포지션을 잡을 수도 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음 펀비가 크게 확대되지 않았고, 현선 가격 차이는 7~10% 이상까지 벌어져 큰 수익이 났다고 해보자.

이 결과만 보고

“아, 나도 들어갈걸.”
“왜 나는 저걸 안 했지?”
“다음에는 이런 거 나오면 무조건 들어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결과를 알고 난 뒤에는 그 거래가 너무나 쉬워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입 당시에는 결과를 알 수 없다.

현선이 2%에서 10%로 벌어질 수도 있었지만, 반대로 가격 차이가 다시 붙으면서 2%의 프리미엄을 그대로 반납할 수도 있었다.

혹은 음펀비만 더 확대돼 추가 비용이 계속 발생할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입출금 정책 변경이나 출금 지연, 출금 중단, 유동성 문제 때문에 원하는 가격에 포지션을 정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결과가 좋았다는 사실과 당시의 판단이 쉬웠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모르는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 보는 것이다.
그때 내가 알고 있던 정보만으로도 이 거래를 다시 선택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그 거래로 10%, 20%, 심지어 100%를 벌었다고 해서 내가 그 거래를 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내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거래가 무모했던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보고 있는 정보가 다를 수도 있고,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도 다르며, 포지션 규모나 대응 능력도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전체 자산의 1%만 넣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계속 시장을 모니터링할 수 있었을 수도 있으며,
누군가는 자동화된 주문 시스템과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

같은 가격과 같은 진입 지점을 보고 있어도 실제로는 서로 완전히 다른 거래를 하고 있는 셈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후기나 수익 인증을 보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때가 훨씬 압도적으로 많다.
문제는 그 결과에 FOMO를 느껴 자기 기준 없이 이것저것 다 따라잡기 시작할 때다.

A가 어떤 거래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A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 하고, 그 포지션이 불리해지면 오히려 포지션을 계속 더 키우고, 손실이 커지자 이번에는 B가 말한 손절 기준을 가져와 정리한다면 어떻게 될까.


진입 이유, 보유 이유, 청산 이유가 전부 다른 사람의 전략에서 나오게 되고 결국 뒤죽박죽 엉망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내가 처음에 왜 이 포지션을 잡았는지조차 알기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면 돈을 잃어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없고, 운 좋게 돈을 벌어도 무엇을 잘했는지 알 수 없다.

결과적으로 경험만 쌓이고 실력은 쌓이지 않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진입하기 전에 최소한 몇 가지는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이 거래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내 가설이 틀렸다고 인정할 것인지
가설이 틀렸을 때 얼마까지의 손실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상황에서 실제로 어떻게 포지션을 종료할 것인지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나는 이 정도 손실은 감당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진입 이유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손실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위험관리의 문제이지, 그 거래가 유리하다는 증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잃어도 되는 돈이라고 해서 기대값이 나쁜 거래를 계속 반복하면 결국 돈은 줄어든다.
결국 두 가지를 따로 생각해야 한다.
“이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가?”
“이 위험을 감수할 만큼 충분한 근거와 기대수익이 있는가?”
둘 다 만족해야 한다.


물론 자기 주관을 갖는다는 것이 자신의 판단을 무조건 옳다고 믿는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주관이라기보다 고집에 가깝다.

좋은 거래를 놓쳤다면 단순히
“그래도 나는 내 원칙대로 했으니 됐어.”
라고 끝낼 것이 아니라,

“당시에 확인할 수 있었는데 내가 놓친 정보가 있었나?”
“내 기준이 지나치게 보수적이었나?”
“다음에는 어떤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면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을까?”
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확인할 수 있었던 정보를 놓쳤다면 다음번에는 판단 과정이나 방법을 개선하면 된다.

반대로 당시에는 누구도 알 수 없었던 불확실성이 존재했었다면, 그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선택 역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번의 결과만 보고 자신의 판단을 완전히 뒤집지는 않되, 여러 번의 경험과 새로운 근거가 쌓이면 자신의 기준도 조금씩 수정해나가야 한다.

나는 이게 주관과 고집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남이 어떤 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다.

왜 들어갔는지
어떤 조건에서는 들어가지 않는지
예상과 다르게 움직였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이 세 가지를 남이 아닌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남에게 배운 전략이라도 그 원리와 실패 조건을 이해하고 자기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면 그것은 결국 자신의 실력이 된다.

반대로 내가 직접 매수 버튼을 눌렀다고 해도 진입 이유가
“저 사람이 이렇게 해서 벌었다니까.”
밖에 없다면 사실 그 결정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잡아준 고기를 계속 받아먹는 것보다 스스로 고기잡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결국에는 시장에서 더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그때 들어갔으면 몇 % 먹었다”는 거래가 나올 것이다.

그 모든 거래를 먹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다.

내가 이해하는 거래를 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을 선택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된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결국 남의 수익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을 믿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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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HI
개인적으로는 저도 꽤 동감을 하는데,

AI가 하는 말이 옳은지 그른지 분간을 못 하는 정도면 사실 쓰는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제가 SK하이닉스 가격 조작 케이스에 대해서도 AI들은 꽤 보수적으로 바라보거든요.

제가 제시한 가설에 대해서,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 방식으로 회피를 해버리기도 하는데, 사실 그 증거라고 하는게 말이 안 되는 수준의 증거들이고, 납득 가능한 설명에 의한 추론/논리성에 의한 설명은 배제해버리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예를 들면, NXT 마켓에서 장이 열리자마자, 바로 의도적으로 공격해서 하한가로 보내버리는 공격에 대해서 - AI는 꽤 딱딱한 얘기를 합니다.

실제 공격 여부는 'NXT 마켓 체결 내역과 그 당사자의 하이퍼리퀴드 계정의 매수/매도 내역이 존재하지 않고, 하이퍼리퀴드 계정의 소유자와 공격자의 동일성이 확인되어야지만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버리거든요.

즉, 절대 설명 불가능한 명제가 되는 것이죠. (상식적으로, 국내 증권사에서 어떤 사람이 그런 공격을 했는지 여부가 확인이 돼도, 그 사람이 어떤 하이퍼리퀴드 계정을 가지고 실제 어떤 매매를 했는지는 현실적으로 확인 불가능하니까요.)

그래서, 발생했다고 가정하기 혹은 납득 가능한 논리적 설명에 의해서 설명되는 것/유인이 분명히 존재하고, 실제 높은 확률로 보이는 것에 대해서 깊게 분석한다.
와 같은 방식으로 길을 잡고, 사람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아직은 실제 사용자가 AI를 컨트롤하는 능력이 꽤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또한, 리서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저도 꽤 강조하는 편인데요.
리서치가 선행이 되어야. 과거에서, 실수에서, 성공에서, 다른 사람의 사례에서, 상황에서 배우고 배워서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아예 모르는 사람/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상황에 대한 인지 혹은 인식 또는 판단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 또는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판단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AI를 써도 0에 큰 수를 곱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결국, 1이상의 값에 대해서 * n(AI 사용)으로 증폭이 되는 역할이라고 보고, AI는 이런 쪽에서는 일종의 증폭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용하기 위해서 어떻게 써야하나도 꽤 고민해봐야한다고 보구요.

리서치를 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방식이 존재하고, 그걸 다잡아주는 역할은 분명히 사람이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AI는 잘못된 길로 가기도 하거든요.

리서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 것이 blind spot(blank)라고 생각해요.
정확한 상황 판단은 이 상황을 구성하는 변인, 요소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무엇이 어떤 인과망을 이루고 서로 영향을 주는가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핵심적이고 중요한 요소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한 분석은 잘못된 방향, 잘못된 논리, 잘못된 결론을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결론은 맞았지만, 논리성은 틀린 경우도 많은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AI를 리서칭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상황에서의 최대한으로 요소들을 인지하고, 그 요소들의 인과망을 잘 구성하며 파악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완벽한 증명이 아닌,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설명이 가능한 가설의 논리적 구조를 설명하는 것이며 이걸 토대로 배우고 다음의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거나 혹은 원리에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최대한 넓게 요소를 인지시키고, 깊게 이해하여 논리적 구성/재구성하며 설명하는 것에 집중시켜보면 좋은 방식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 데이터에 기반하고, 현실적 한계에 대해서는 Blank로 두되, 납득할 수 있는 논리성 혹은 유인이 있다면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최선의 논리로 두라고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현실적 한계는 현실적 한계로 두고, 결국 우리는 설명을 해야하니까요.

그럼에도 리서치는 꽤 한계도 명확해요.
시간이 지나며 달라지기도 하고, 사실 여부가 새로 밝혀지기도, 바뀌기도 해요.
다른 요소들이 변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전에 한 리서치를 다시 검토해보다보면 내가 뭔가 잘못 파악하고 있었거나, 지금 보니 아예 새롭게 다르게 보이기도 하거든요.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보다 못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서도요.. 조금 창피할 때도 있습니다. 빈약한 논리나, 잘못 파악한 것들도 많이 보이기도 하거든요.
매우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과학적 연구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AI의 발전으로 인해서 최대한 결함 없는 리서치가 점점 가능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쓰는 방법론적인 것만 잘 확립해둔다면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 달라진 것 혹은 새롭게 밝혀진 것은 반영하여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되게끔 하는 것이 사실 우리가 원리나, 리서치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해야하는 셋업이라고 생각해요.
Forwarded from London 각종알람 봇
[질리카 3차 포크 결과] 빗썸 이전 완료
블록 37,411,008 통과 (10-05 22:36 KST)
빗썸 옛 지갑: 665,026,148 → 0 ZIL, 동결 예
내 빗썸 입금주소 동결: 예
빗썸 새 주소 0x46e21fa3a6b5d2ec25dd756d445891e3ef9fbb51: 10 → 674,493,062 ZIL (+674,493,052)
3차 다른 묶음 목적지 증가: 묶음0 +218,471,857, 묶음1 +245,544,811, 묶음3 +441,955,426
업비트 콜드월렛: 3,919,742,114 → 3,919,742,114 ZIL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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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ondon 각종알람 봇
[질리카 3차 이전 결과 — 쉬운 정리]
결론: 빗썸 이전 완료 (10/5 22:36)

무슨 일이 있었나
- 질리카가 예고한 3차 하드포크가 예정대로 실행됐습니다.
- 빗썸이 옛 질리카 주소에 보관하던 ZIL 약 6.74억 개가 빗썸의 새 주소(EVM 방식)로 통째로 옮겨졌습니다.
- 옛 주소들은 잠겨서 더는 쓸 수 없습니다(정상). 예전 빗썸 ZIL 입금주소도 같이 잠겼으니 그 주소로는 절대 보내지 마세요.

그래서 지금은?
- 빗썸 ZIL 입출금은 아직 닫혀 있습니다. 빗썸이 새 지갑을 연결하고 재개 공지를 내야 열립니다.
- 새 주소에서 아직 아무 거래도 나가지 않았습니다(빗썸 연동 전).
- 다음 관문: 10/12~16 빗썸·업비트 거래유의 판정.

업비트는?
- 업비트 금고(39.2억 ZIL)는 그대로입니다. 업비트는 아직 이전 일정이 없습니다.

참고
- 이번 3차에서 빗썸 말고도 3곳(합계 약 9.06억 ZIL)이 함께 옮겨졌습니다. 거래소가 아니라 운용사·재단 성격의 지갑으로 보입니다.
❤1
Forwarded from ksoon 🚅
질리카

업비트도 드디어 노드를 켰네요 곧 업비트도 하드포크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9일정도 걸린다고하네
Forwarded from ksoon 🚅
점퍼 탈락 당해서 분해서
내가 쓴 자소서를 봤는데

ㅅㅂ 탈락당할만 했네
❤4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오늘 한솔라님의 친구분으로 알려진 분의 해킹 소식이 X에 시끌시끌한데요

저는 뭐 거창한 방법으로 보안을 신경쓰진 않고,,,, (저도 1년에 해킹 4번 당하고 전멸 당했던 적 있음)

간단하게 아래 방법만 준수합니다

1. 테더링은 항상 무제한 요금제를 써서 와이파이 죽어도 안쓰기
2. 주기적으로 백신 프로그램 돌리고 챗지피티에게 컴퓨터 전수조사 시키기
3. 주기적인 리보크
4. 귀찮아도 지갑 옮길때는 종이에 적어서 수기로 치기

정도만 하는데 요즘은 안전하더라구요
그리고 오피셜 웹사이트는 항상 x를 통해서 들어가고 계정도 훼이크 치는 애들 많으니 내 주변 사람이 많이 팔로우하는지까지 확인
wifi해킹, 데이터 관련해서 꿀통하나 풉니다요

테더링 데이터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으면 아이폰12 를 구매하세요

[아이폰 12, 아직 버리면 안 되는 이유]

2020년에 나온 아이폰 12. 아이폰 18 얘기가 나오는 지금 굳이? 싶지만, 최신 아이폰에는 없는 특권이 하나 있습니다.

1. "무제한 요금제"의 함정
- SKT 5G 프라임(월 8.9만 원) 같은 무제한 요금제도 무제한은 폰에서 쓰는 데이터뿐
- 노트북·태블릿으로 나눠 쓰는 '공유(테더링) 데이터'는 보통 20~60GB 한도
- 한도를 다 쓰면 사실상 인터넷이 끊김

2. 아이폰 12만의 특권
- SKT 5G 요금제가 처음 적용된 아이폰이 12 (11은 LTE까지만)
- 아이폰 12로 핫스팟을 켜면 통신사가 '폰에서 쓴 데이터'로 인식 → 공유 한도와 상관없이 사용
- 영상 실측: 공유 60GB를 다 쓴 상태에서도 노트북 정상 연결, 5G 약 500Mbps
- 아이폰 13부터는 통신사가 기기 고유번호·패킷을 분석해 테더링을 걸러내 차단하고, 우회법도 대부분 막힘. 안드로이드 5G 폰도 대부분 차단

정리: 아이폱12는 테더링 데이터가 무제한이다

→ 아이폰 12 한 대 = 무제한 이동식 공유기

출처: https://youtu.be/xww8mvvtUok?si=2DUqpn9zM1LC9Y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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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기전까지 진짜 개쫄았다 . . .
Forwarded from 퍼렁별침략소대
오늘 콩이러브형님 지갑이 털리는 사건이 있었어서 돌찬님이 시키는대로 gpt 시켜봤는데

모르는 시드구문이 나오길래 지갑넣어서 확인했는데 딱봐도 피싱지갑같길래 물어봤더니 제 지갑주소로 스팸nft를 보내서 래비에서 NFT 정보를 거래 내역과 함께 저장하는 처리를 이용한 수법인거같네요.

nft 이름자체가 시드구문임;; 아 내지갑인가 하고 돈넣는 순간 다빨리는 수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