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potato's Arbitrage
1.65K subscribers
378 photos
2 files
78 links
런던감자의 아비트라지와 봇 제작 성장기

DM: @londonpotato1
Download Telegram
BLEND

상장 당일에는 극심한 변동성이있어 그말은 즉 갭이 벌어졌다 줄어들었다 하여 아비러들에게 수익창출의 기회가 생기는 순간입니다

바빗, 업비트, 빗썸, 게이트 등등 현선갭이 엄청나게 벌어지니 펀탐 조심해서 기회를 노려보면 좋슴다
❤8
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바이브코딩 과외를 열명 넘게 했는데

이제 뭔가 공통적으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음

1. PoC 단계 툴들에 대한 Fomo : 대부분 주식/코인 투자를 하다보니 정보가 정말 빠르고 또 포모에 허덕이다보니, 막상 클로드코드를 터미널에서 쓰는 방법이라거나, 메모리라는 것의 존재를 모르면서 프론티어에서 새로운 구조로 자동화를 하는 툴들 사용법을 쌓아놓고 있음. 물론 너무 좋은 태도지만, 첫 단계는 '지능'을 위한 '도구'이다 보니, 순서에 따른 사용법을 익히면 좋은 것 같음. 심지어 얼마 걸리지도 않음 3시간~일주일이면 웬만한건 팔로업 가능하니, 진득하게 시작해보면 좋음

2. 처음부터 당신보다 똑똑하지 않아요 : 이 도구 길들이기를 해야함. 그 형태는 컨텍스트와 메모리파일과 잘 정리된 repo임. 어떤 분야에 사용하고 싶다면 리서치를 시키고, 메모리를 저장하고, 용도에 맞는 과정을 지정하고, 방향에 맞는 파일들이 쌓이고, 그 뒤에 파츠까지 붙이다 보면, 금방 굉장히 쓸만해짐. 대부분 사람들이 이 과정 없이 냅다 시키고 말을 안듣는다며 답답해하고 있었음. 컨텍스트가 있어야 할루시가 덜하다고

3. '딸깍'이라는 단어를 일단은 머리속에서 빼세요 : 일단 '열시간 걸리던걸 세시간만에 해야지' 를 목표로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읽고 '딸깍'을 처음부터 하려는 습관은 우리 아이(AI)에게 좋지 않아요 환경에도 좋지 않아요. 일단 내가 하던 수준의 노가다를 할만해지면 딸깍 해보다가, 내가 병목이다 느끼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넘어가보아요

4. 목차를 짜는 연습을 합시다 : 개발 베이스가 있는 사람들은 프로젝트/디렉토리 관리를 잘 하던데, 그게 아닌 경우에 레전드 짬뽕인 경우를 많이 봤음. 심지어 당연히 목차도 ai가 다 짜주니깐 그냥 습관만 들이자구요. 아 그리고 plan 모드 쓰면 그 plan 정도는 다 읽어보면 좋음. 너무 딸깍만 하지 맙시다

5. 공부하기 너무 좋은 시대임 : 한 주제를 30시간 공부해야 활용 가능했었다면, 이젠 한 5시간만 공부하고 '딸깍' 하면 활용할 수 있는 시대임. 잡학다식의 방향성만 좋다면 정말 많은 도메인 지식을 연결해서 누구나(는 아니겠다) 레전드 가성비 공부가 가능하다는 거지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필요함 roi 를 5배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 잡기계발 모임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임

6. 대기업만 따라가도 충분하다 : 내 지론은, 대략 98%의 사람에게 클로드코덱스제미나이 이상의 도구는 필요하지 않다 임. 대기업이지만 말도안되게 빠르고 똑똑하게 제품을 내놓고 있음. AI에서 나오는 PoC 프론티어 툴들과 몇달 차이도 안나는 데다가 좋은것만 증류해주기 때문에, ai를 잘 써서 자기 일과 취미에 활용하려는 대부분의 사람은 툴에 대한 신경을 10%만 써서 대기업3사 만 따라가고, 나머지 80~90은 다른 공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당연히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말입니다 고수분들은 회사 다 망하게해보자
❤6👎1
오늘 코인러들 메가 tge러 개빡센하루를 버내는동안 런던감자가 한 일:
❤13👍2👎1
4월 결산 및 복기 + 관점

+5%

4월은 종합하자면 똥갭으로 기회는 많았고 계속 시장을 모니터링하니 시장의 현재 분위기와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나 오르카, 하이퍼레인 같은 기회로 인해

1%를 먹으려고 애쓰다보면 10% 20%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는 걸 배웠다.
아마 1%도 먹을 준비가 안되어있던 사람은 오르카, 하이퍼레인을 절대 잡을 수 없었을 거다.

그래서 그 1%를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

4월 한달 모니터링하면서, 그리고 고수형님들과 대화하면서 느낀점은 한국 거래량이 바닥을 기어 업저씨는 아예 없고, 국내 MM조차 잘 돌아가지않아 김프보다 역프의 기회가 많은게 현 상황이라는 것이다.
최근 bsc 입출막에 운전이없었고, 대부분의 상장에도 김프가 거의없으며, 거래량도 바닥을 친다.
지금장은 ‘업비트가 해주겠지’ 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거의 무조건 손실을 보거나 겨우 본절 탈출을 하게 되어있다.

지난 분석글들에도 언급했듯, 해외 운전이 시작되면 해외 현선 갭이 먼저 벌어지고, 업비트나 빗썸이 그다음으로 반응을 하는데, 주로 업비트가 먼저 반응하고 그다음 마지막으로 빗썸이 반응했던 것 같다. 주된 경우는 빗썸에서 현선을 쌀 수 있었지만 다들 알다시피 빗썸은 출금한도가 있기 때문에 치킨값을 버는 정도였다 적게는 몇만원 부터 10만원대.
해외갭을 포착하고 업비트가 반응이 오기 전에 쌌으면 많이먹을 수 있었던 경우가 대표적으로 hyper 였다.

+ 이 현상의 장점… 작은 파이를 나누려고 안싸워도된다 ㅋㅋㅋ. 김프는 콩프트럭이 밀어버리면 끝인데 이런 갭들은 해외발 갭이기에 우리 유동성으로 밀어버릴 수 있는 갭이아니다 오히려 벌어져버린다.. ;;
거기다가 속도가 생명도 아니다. 하이퍼레인, 오르카 경우 빨리보내서 빨리정리하면 오히려 덜 먹는다;; 갭이 천천히 계속 벌어지니 천천히 보낸사람이 더 먹을때가 종종있다

나는 이런현상이 좋다. 작은 파이먹으려고 우리끼리 안싸워도되고 마음껏 정보 공유도 할 수 있으니 ㅎㅎ

또 하나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이벤트는 PRL 빗썸 대흥사건

업비트 PRL 따리가 심하게 억까를 하면서 업비트 상장따리가 끝난시점, 많은 사람들이 손실을 보고 투심이 죽어 빗썸 이벤트를 쉬었다. 그 상황에도 고수형님 한분이 ‘남들 안할 때 해야한다’ ‘사람들이 다 힘들어할 때가 기회다’ 라고 조언해주셨고 성실상이라도 받자. 라고 생각하며 펀비를 맞을 각오로 참여했다. 운이좋게 20% 가까이 먹을 수 있는 엄청난 이벤트였다. 이 이벤트를 계기로 주위 노이즈에 너무 흔들리지말고 눈감고 귀닫고 묵묵히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이 영향이었던건지 어제 MEGA TGE 에서 빗썸 입금이 엄청나게 몰려 오히려 업비트가 더 펌핑을 주었다. 물론 바낸이 초 대흥이었지만.
차라리 예측을 못하겠으면 그냥 묵묵히 반반무마니 원칙을 지키는게 좋아보인다..
전에 이랬으니 다음에도 이럴것이다 라는 예측은 불장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안통하는 것 같다. 그리고 따리는 흥따리->망따리->흥따리 sin 그래프처럼 항상 좋았다 나빴다 하니 너무 직전 결괏값에 기대면 안되는 것 같다.

봇깎기.. 지금 열심히해야한다. 최근 많은 갭들, 상장러쉬때 나의 패턴을 보면 이런 굵직한 이벤트있는 날들은 봇을 거의 못 건드린다.
말그대로 가진 장비로 전쟁에 나가는데 전쟁에서 내 장비를 수리하거나 업그레이드 할 수 없는 상황인거다.
불장이오기전에 최대한 준비를 해두어야한다. 지금 하락장이라고 할거없다고 찡찡댈게 아니라, 지금이 기회인 것이다.
그걸 명심하고 이 보릿고개를 잘 넘어가야 준비된 자만이 다음 불장을 낭낭히 먹을 것이다.

TGE or 상장 당일,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심하기에 이때 갭먹을 기회가 많이 있다. BLEND의 경우 상장 후 계속해서 반나절 넘는시간 갭을 줬기에 수차례 돌릴 수 있었다.

4월의 가장 큰 패착은

4월 초반 크라임코인 상승으로 인한 fomo 잼숏 잼롱 이다. 치다가 스로가 많이나가서 얼마안되지~ 싶었지만 쌓이다보니 수익을 깎아먹은 주된 원인이 되었다. 매매는 이제 어떠한 경우에도 미주, 하닉, 비트 를 제외하고는 손을 대지않기로 다짐했다.

또 blend 였나.. 업 상장에서 수익을 보고 빗 상장에 늦게 따라들어가 손실을 보았는데, fomo에 뇌동을 쳐서 손익비 좋은 구간을 놓치고 나중에 들어간 것이 패착이었다. 먼저 분석해두고 손익비계산을 해야한다. 그리고 절대 뇌동금지. 그냥 보내주자 못먹어도 지키는게 낫다.

5월도 정신차리고 다시한번 달려보겠습니다
❤22👎1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AI혁명과 두 개의 세계]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1
...ㄷㄷ 머고 또 곧 700명이네요 700명 되면...스윽 주섬주섬..
❤9
아.. 700명 됐네요 이번엔 조금소소하게,.. 주섬주섬
❤3
수고수고 5월 달리시죠!
❤4
비개발자들이 대부분 느끼는 바이브코딩의 어려운 점은 현업에서 개발자와 기획자가 매번 싸우는 그것과 비슷한 느낌임
특히 IT회사 출신 기획자가 아닐수록 개발자에게 어떻게 무엇을 개발해야하는지 설명하기를 매우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게 매번 느껴짐(우리 회사만 그럴수도)

예를 들어서 "현물 - 선물을 동시에 주문 해주는 봇"을 봅시다
대부분의 비개발자들은 "내가 선택한 두 거래소에서 양쪽에 똑같은 수량으로 자동으로 주문을 넣어주는 봇을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요청을 할텐데,
위 설명만 들어서는 개발자 입장에서 봐도 매우 답답한 요구사항임

- 시장가로 주문할지, 지정가로 주문할지
- 지정가로 주문하면 어느 가격으로 주문넣어야하는지
- 오더북을 참고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 오더북 수량이 부족할때는 어떻게 해야라지
- 만약 한쪽 거래소에서 주문이 실패하면 어떻게 복구해야할지
...

등등 구체적으로 정책을 정해야할게 매우매우 많음
단순하게 AI가 다 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절대 원하는 퀄리티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할 것임
(물론 나중에 초지능이 나와서 알아서 최적화된 방법으로 착착 만들어주면 모를까나...)

그래서 위와 같은 케이스를 조금 방지하기 위해서 비개발자들이 하네스를 적극 사용하면 좋을 듯함
OMC의 deep-interview 스킬이나, superpowers의 brainstorming 을 활용해보면 될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래 돈을 못벌던 것을 AI들이 벌어다주는게 아니라,
원래 돈을 벌던 상황을 AI들이 훨씬 편리하게 해주는 것으로 바라봐야함(아직은)
❤3
MANTRA 혹시몰라 암살 심어두었습니다 슬슬 현선벌어지네요
펀비가 많이차서 일단 후퇴 ㅠ 그냥 2%에 익절할걸그럤네..
5월달 unlock scheduled token dashboard

플레이에 참고하세요
틀린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이 풀린다고 무조건 숏쳐야지 는 절대 안됩니다
운전수들이 풀리기전에 상승시키거나 또 반대로 풀고나서 바빌론처럼 뒤늦게 상승시킬수도있고요.. 운전수맘이라서..

유통대비 물량 큰 녀석들 변동성 대비해서 암살 심어두면 어떨까 싶습니다

dyor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싱가폴 에이전시 중 Ethene Labs 라는 곳이 있음.

싱가폴을 주로 하지만 동아시아도 같이 해서 한국에서 밋업을 자주 열고는 하는데, 여기 파운더인 Ben 이 밋업 하나하나 있을 때 마다 한국에 직접 와서 꼭 참석할 만큼 마인드가 정말 훌륭한 친구임.

나는 2달 쯤 전부터 연이 닿아서 Ethene Labs 에서 하는 밋업 행사진행을 전담하고 있는데, 심상치 않은 점은 여기서 맡은 프로젝트가 죄다 업비트를 갔다는 점.

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카타나, 플루언트, 시트리아인데, 최근 카타나와 플루언트도 업비트를 가면서 시트리아도 예치작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 에이전시가 업비트를 보낼 힘이 있다로 해석하면 안될거 같고, 옥석을 잘 가린다고 해석하고 포트폴리오 주시하면 좋을듯.

https://ethenelabs.xyz/
❤1
그리고 내일 TGE 예정인 Billions 관련 update
👍3❤1
07MAY2026

B3

1. 원상뜨자마자 빗-바 역현선 확인 후 바로 싸서 바빗 전송. 잘빼줌. 도착후 3퍼에 털다가 갑자기 10퍼 끼길래 냉큼 돌려서 9% 먹음

2. 계속 역프인데 다른데 물량구할데 없어지면 빗도 김프끼지않을까? 해서 빗에서 그냥 또 쌈
0.3% 아래로 싸서 1~2% 사이에서 계속 팜 몇바퀴 돌린듯
🔥7❤3
펀탐지나고 -0.5에 싸서 2%에 또 터는중!! 달려
👍2
이게 왜 되지.. 신기하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