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비개발자들이 대부분 느끼는 바이브코딩의 어려운 점은 현업에서 개발자와 기획자가 매번 싸우는 그것과 비슷한 느낌임
특히 IT회사 출신 기획자가 아닐수록 개발자에게 어떻게 무엇을 개발해야하는지 설명하기를 매우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게 매번 느껴짐(우리 회사만 그럴수도)
예를 들어서 "현물 - 선물을 동시에 주문 해주는 봇"을 봅시다
대부분의 비개발자들은 "내가 선택한 두 거래소에서 양쪽에 똑같은 수량으로 자동으로 주문을 넣어주는 봇을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요청을 할텐데,
위 설명만 들어서는 개발자 입장에서 봐도 매우 답답한 요구사항임
- 시장가로 주문할지, 지정가로 주문할지
- 지정가로 주문하면 어느 가격으로 주문넣어야하는지
- 오더북을 참고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 오더북 수량이 부족할때는 어떻게 해야라지
- 만약 한쪽 거래소에서 주문이 실패하면 어떻게 복구해야할지
...
등등 구체적으로 정책을 정해야할게 매우매우 많음
단순하게 AI가 다 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절대 원하는 퀄리티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할 것임
(물론 나중에 초지능이 나와서 알아서 최적화된 방법으로 착착 만들어주면 모를까나...)
그래서 위와 같은 케이스를 조금 방지하기 위해서 비개발자들이 하네스를 적극 사용하면 좋을 듯함
OMC의 deep-interview 스킬이나, superpowers의 brainstorming 을 활용해보면 될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래 돈을 못벌던 것을 AI들이 벌어다주는게 아니라,
원래 돈을 벌던 상황을 AI들이 훨씬 편리하게 해주는 것으로 바라봐야함(아직은)
특히 IT회사 출신 기획자가 아닐수록 개발자에게 어떻게 무엇을 개발해야하는지 설명하기를 매우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게 매번 느껴짐(우리 회사만 그럴수도)
예를 들어서 "현물 - 선물을 동시에 주문 해주는 봇"을 봅시다
대부분의 비개발자들은 "내가 선택한 두 거래소에서 양쪽에 똑같은 수량으로 자동으로 주문을 넣어주는 봇을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요청을 할텐데,
위 설명만 들어서는 개발자 입장에서 봐도 매우 답답한 요구사항임
- 시장가로 주문할지, 지정가로 주문할지
- 지정가로 주문하면 어느 가격으로 주문넣어야하는지
- 오더북을 참고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 오더북 수량이 부족할때는 어떻게 해야라지
- 만약 한쪽 거래소에서 주문이 실패하면 어떻게 복구해야할지
...
등등 구체적으로 정책을 정해야할게 매우매우 많음
단순하게 AI가 다 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절대 원하는 퀄리티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할 것임
(물론 나중에 초지능이 나와서 알아서 최적화된 방법으로 착착 만들어주면 모를까나...)
그래서 위와 같은 케이스를 조금 방지하기 위해서 비개발자들이 하네스를 적극 사용하면 좋을 듯함
OMC의 deep-interview 스킬이나, superpowers의 brainstorming 을 활용해보면 될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래 돈을 못벌던 것을 AI들이 벌어다주는게 아니라,
원래 돈을 벌던 상황을 AI들이 훨씬 편리하게 해주는 것으로 바라봐야함(아직은)
❤3
5월달 unlock scheduled token dashboard
플레이에 참고하세요
틀린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이 풀린다고 무조건 숏쳐야지 는 절대 안됩니다
운전수들이 풀리기전에 상승시키거나 또 반대로 풀고나서 바빌론처럼 뒤늦게 상승시킬수도있고요.. 운전수맘이라서..
유통대비 물량 큰 녀석들 변동성 대비해서 암살 심어두면 어떨까 싶습니다
dyor
플레이에 참고하세요
틀린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이 풀린다고 무조건 숏쳐야지 는 절대 안됩니다
운전수들이 풀리기전에 상승시키거나 또 반대로 풀고나서 바빌론처럼 뒤늦게 상승시킬수도있고요.. 운전수맘이라서..
유통대비 물량 큰 녀석들 변동성 대비해서 암살 심어두면 어떨까 싶습니다
dyor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싱가폴 에이전시 중 Ethene Labs 라는 곳이 있음.
싱가폴을 주로 하지만 동아시아도 같이 해서 한국에서 밋업을 자주 열고는 하는데, 여기 파운더인 Ben 이 밋업 하나하나 있을 때 마다 한국에 직접 와서 꼭 참석할 만큼 마인드가 정말 훌륭한 친구임.
나는 2달 쯤 전부터 연이 닿아서 Ethene Labs 에서 하는 밋업 행사진행을 전담하고 있는데, 심상치 않은 점은 여기서 맡은 프로젝트가 죄다 업비트를 갔다는 점.
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카타나, 플루언트, 시트리아인데, 최근 카타나와 플루언트도 업비트를 가면서 시트리아도 예치작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 에이전시가 업비트를 보낼 힘이 있다로 해석하면 안될거 같고, 옥석을 잘 가린다고 해석하고 포트폴리오 주시하면 좋을듯.
https://ethenelabs.xyz/
싱가폴을 주로 하지만 동아시아도 같이 해서 한국에서 밋업을 자주 열고는 하는데, 여기 파운더인 Ben 이 밋업 하나하나 있을 때 마다 한국에 직접 와서 꼭 참석할 만큼 마인드가 정말 훌륭한 친구임.
나는 2달 쯤 전부터 연이 닿아서 Ethene Labs 에서 하는 밋업 행사진행을 전담하고 있는데, 심상치 않은 점은 여기서 맡은 프로젝트가 죄다 업비트를 갔다는 점.
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카타나, 플루언트, 시트리아인데, 최근 카타나와 플루언트도 업비트를 가면서 시트리아도 예치작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 에이전시가 업비트를 보낼 힘이 있다로 해석하면 안될거 같고, 옥석을 잘 가린다고 해석하고 포트폴리오 주시하면 좋을듯.
https://ethenelabs.xyz/
❤1
07MAY2026
B3
1. 원상뜨자마자 빗-바 역현선 확인 후 바로 싸서 바빗 전송. 잘빼줌. 도착후 3퍼에 털다가 갑자기 10퍼 끼길래 냉큼 돌려서 9% 먹음
2. 계속 역프인데 다른데 물량구할데 없어지면 빗도 김프끼지않을까? 해서 빗에서 그냥 또 쌈
0.3% 아래로 싸서 1~2% 사이에서 계속 팜 몇바퀴 돌린듯
B3
1. 원상뜨자마자 빗-바 역현선 확인 후 바로 싸서 바빗 전송. 잘빼줌. 도착후 3퍼에 털다가 갑자기 10퍼 끼길래 냉큼 돌려서 9% 먹음
2. 계속 역프인데 다른데 물량구할데 없어지면 빗도 김프끼지않을까? 해서 빗에서 그냥 또 쌈
0.3% 아래로 싸서 1~2% 사이에서 계속 팜 몇바퀴 돌린듯
🔥7❤3
B3 업비트 상장 복기
최선? 이었던 플레이 모음
1. 빗썸 역프 - 바빗과 현선잡고 바빗 바로보내서 10퍼먹기 (600만개) 다계쳤으면 맛도리였음
2. 빗썸-바빗 출금한도 이상으로 무제한 역프 잡고 빗섬에서 존버해서 갭끼면 잡풀 로 갭먹기;
빗썸 출금한도 물량 제한과, 게이트 바빗에서 싸기 어려움 (현선갭벌어져서), 그리고 베이스 체인이라는 점 때문에 빗썸 집중현상이 일어나 결국 현선이 벌어질것이라고 예측 가능했음
3. 바빗에서 잡거나 빗썸에서 잡은 물량 업비트 보내기 다만 거래지연돼서 2.5% 풀펀비를 처맞아서 심리적으로 후펌을 기다리기 조금 빡셌을듯 함
더군다나 바빗-바빗, 게이트-게이트 현선은 갭도 안붙어서 이미 입장료가 최소 2.5~3% 정도 맞고 들어가야했음 그런데다 거래지연으로 풀펀까지 처맞으니.. 손해가나기 쉬운구조였음
4. 상장 후에 계속 업비트에 김프 낌
(빗썸은 한도가있고 중간즈음부터 잘 안빼줬음. 바이빗은 현선이 계속 껴있고)
펀탐 잘피해서 바빗-바빗 -> 업 쐈으면 2~4% 추가로 먹을 수 있었음 다만 바빗-바빗 현선 2~3% 리스크 감수해야해서 잘 쌌어야하고 진입장벽이 있어서 많이 시도하지는 않은 듯 함. 늦게간사람들은 김프빠져서 손해봤음.
본인은 바빗보내서 600만개 9% 먹고
그다음 업비트는 안보내고 빗썸-바이빗 역프 잡고 1~2%에 계속털었음 4~5바퀴 돌린 듯 함
나쁘지않은 판단이었던거같음
더 기다려서 빗썸 4~5%줄떄 털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간만에 분위기 괜찮은 상장이었던 것 같음
과세전까지 달립시다
최선? 이었던 플레이 모음
1. 빗썸 역프 - 바빗과 현선잡고 바빗 바로보내서 10퍼먹기 (600만개) 다계쳤으면 맛도리였음
2. 빗썸-바빗 출금한도 이상으로 무제한 역프 잡고 빗섬에서 존버해서 갭끼면 잡풀 로 갭먹기;
빗썸 출금한도 물량 제한과, 게이트 바빗에서 싸기 어려움 (현선갭벌어져서), 그리고 베이스 체인이라는 점 때문에 빗썸 집중현상이 일어나 결국 현선이 벌어질것이라고 예측 가능했음
3. 바빗에서 잡거나 빗썸에서 잡은 물량 업비트 보내기 다만 거래지연돼서 2.5% 풀펀비를 처맞아서 심리적으로 후펌을 기다리기 조금 빡셌을듯 함
더군다나 바빗-바빗, 게이트-게이트 현선은 갭도 안붙어서 이미 입장료가 최소 2.5~3% 정도 맞고 들어가야했음 그런데다 거래지연으로 풀펀까지 처맞으니.. 손해가나기 쉬운구조였음
4. 상장 후에 계속 업비트에 김프 낌
(빗썸은 한도가있고 중간즈음부터 잘 안빼줬음. 바이빗은 현선이 계속 껴있고)
펀탐 잘피해서 바빗-바빗 -> 업 쐈으면 2~4% 추가로 먹을 수 있었음 다만 바빗-바빗 현선 2~3% 리스크 감수해야해서 잘 쌌어야하고 진입장벽이 있어서 많이 시도하지는 않은 듯 함. 늦게간사람들은 김프빠져서 손해봤음.
본인은 바빗보내서 600만개 9% 먹고
그다음 업비트는 안보내고 빗썸-바이빗 역프 잡고 1~2%에 계속털었음 4~5바퀴 돌린 듯 함
나쁘지않은 판단이었던거같음
더 기다려서 빗썸 4~5%줄떄 털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간만에 분위기 괜찮은 상장이었던 것 같음
과세전까지 달립시다
🔥8❤3
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3월달에 워뇨띠가 쓴 리스크 관련 글인데 생각나서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네요
1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13004
2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1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13004
2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1👍1
요즘 원상시 최선의 전략
1. 퍼드날때 저점잡기
2. 저점 잡아서 즉당히 오르거나 현선 벌어지면 원상 거래시작 20분전에 업/빗 보내지말고 따리꾼들에게 물량넘기기
3. 진짜 이번엔 다르겠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 반반무많이로 반털고 반만보내기
4. 줄때 먹기
1. 퍼드날때 저점잡기
2. 저점 잡아서 즉당히 오르거나 현선 벌어지면 원상 거래시작 20분전에 업/빗 보내지말고 따리꾼들에게 물량넘기기
3. 진짜 이번엔 다르겠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 반반무많이로 반털고 반만보내기
4. 줄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