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으로부터 자금출처 소명 문자오신분들
저는 연락을 안받았기에 왜 나는 연락이 안왔을까? 궁금하여
오늘 아비트라지 하시는 여러명에게 여쭤보았습니다.
위 공통점을 가진 분들 중 다수가 소명 연락을 받으신듯 합니다.
아마 원화 입금해서 왜 알트로 바꿔서 출금했어? 자금세탁이 목적이야? 라는 식의 네러티브 인 것 같습니다.
저 텔 챗방에서 소명연락 받은 당사자 분들 논의하고 계시니 참여하셔서 같이 해결하면 좋을 것 같네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https://t.me/londonddari
저는 연락을 안받았기에 왜 나는 연락이 안왔을까? 궁금하여
오늘 아비트라지 하시는 여러명에게 여쭤보았습니다.
대체로 알트 입출금 이력이있으면서,
빗썸에서 원화 입출금 이력이 있는 사람.
특히 원화 입금 내역이 있는 사람.
위 공통점을 가진 분들 중 다수가 소명 연락을 받으신듯 합니다.
아마 원화 입금해서 왜 알트로 바꿔서 출금했어? 자금세탁이 목적이야? 라는 식의 네러티브 인 것 같습니다.
저 텔 챗방에서 소명연락 받은 당사자 분들 논의하고 계시니 참여하셔서 같이 해결하면 좋을 것 같네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https://t.me/londonddari
Telegram
런던감자랑 하이닉스 손절했어요..
DM: @londonpotato1
❤5
빗썸 자금출처 소명 연락 설문조사
Anonymous Poll
12%
빗썸 원화 입출금 기록이 있으며 소명 연락 받았습니다
58%
빗썸 원화 입출금 기록이 있음에도 소명 연락 안왔습니다
4%
빗썸 원화 입출금 기록이 없음에도 소명연락이 왔습니다
26%
빗썸 원화 입출금 기록이 없으며 소명연락이 안왔습니다
❤4
Forwarded from 밍쓰의 크립토 이벤트 창고
온통 밈코로 텔방 도배네
오랜만에 활기가 돌긴하다만은, 매매를 안하는 사람인지라 밈코는 그보다 더 하드코어한 영역이라 그냥 안하거든요
원래부터 각잡고 하시던 분들 외는 다들 멀뚱단에 포모느껴서 지금이라도?! 하실거같음
돈이 몰리니까, 로빈후드쪽 밈코가 한동안 내용 좋을순 있는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100테더씩 사서 100배 오르면 10,000테더되었다치면 그 당시엔 와 개쩐다, 왜 안했누 이럴텐데
이게 '어라? 1,000테더 샀으면 ㅁㅊ 100,000테더네?' 사람이면 이 생각이 무조건 들고, 그 사람 욕심과 기타 등등 많은 것들이 종합되면서 결국 보통은 청산엔딩나버립니다.
'나는 다르다?' -> NONO. 일단 저는 이런거 절제할 자신이 없어서 건들지도 않습니다.
절대.. 스스로를 믿지말어..
오랜만에 활기가 돌긴하다만은, 매매를 안하는 사람인지라 밈코는 그보다 더 하드코어한 영역이라 그냥 안하거든요
원래부터 각잡고 하시던 분들 외는 다들 멀뚱단에 포모느껴서 지금이라도?! 하실거같음
돈이 몰리니까, 로빈후드쪽 밈코가 한동안 내용 좋을순 있는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100테더씩 사서 100배 오르면 10,000테더되었다치면 그 당시엔 와 개쩐다, 왜 안했누 이럴텐데
이게 '어라? 1,000테더 샀으면 ㅁㅊ 100,000테더네?' 사람이면 이 생각이 무조건 들고, 그 사람 욕심과 기타 등등 많은 것들이 종합되면서 결국 보통은 청산엔딩나버립니다.
'나는 다르다?' -> NONO. 일단 저는 이런거 절제할 자신이 없어서 건들지도 않습니다.
절대.. 스스로를 믿지말어..
❤4👏3👍2
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이건 오늘 오후1시 펀비 지나고 다시 잡아서 1% 먹고 나왔네요. 알람보니 더벌어진거같네..
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story는 업비트 오늘 14시 입출막 내일 14시 거래중지된다길래 현선은 잡아놨는데 역프껴있네요🤨
코인판, 할게없는 와중에 하고있는 것
1. 전략 점검 및 복기, 재정비
내가 수익을 냈던 전략은 무엇인지 ai 랑 복기 하면서 어떤 것이 승률이 높고 어떤 케이스들이 손실을 보았는지 raw data 취합해서 통계분석.
내 플레이를 조정
2. 개발 브레인스토밍 및 구현
그리고 내 승률이 높았던, 수익이 났던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무얼 할 수 있는지? 자동화 할 수 있는 부분 없는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브레인 스토밍 및 바이브코딩 이용해 즉각적으로 개발 시작. 한동안 바이브 코딩 나태해져 있었음. 6월 한달 자잘한 수정만하고 새로운 개발은 거의 안한듯. 돈잃어서 며칠 맘고생하고 다시 맘잡고 아이디어 떠올라서 의욕 뿜뿜 resilience
결국 지금장에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불장을 대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3. Noise/FOMO totally OFF
반도체? 펀더멘탈 문제없으니 그냥 계좌끄고 본래 하던 아비트라지 집중하기. 내가 미국주식 장투할때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이유는 투자한 종목의 가격을 몰랐기 때문이었음. 단타/스윙에 맞지않는 스타일. 차트를 보면 마음이 흔들림.
밈? 밈장으로 벌어본 적 없으니 애초에 내 것이 아님. 포모느낄 필요가 없음. 밈의 유동성이 쓸고간 뒤 크립토 판은 항상 처참했음. 그 변동성을 기다려보겠음.
1. 전략 점검 및 복기, 재정비
내가 수익을 냈던 전략은 무엇인지 ai 랑 복기 하면서 어떤 것이 승률이 높고 어떤 케이스들이 손실을 보았는지 raw data 취합해서 통계분석.
내 플레이를 조정
2. 개발 브레인스토밍 및 구현
그리고 내 승률이 높았던, 수익이 났던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무얼 할 수 있는지? 자동화 할 수 있는 부분 없는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브레인 스토밍 및 바이브코딩 이용해 즉각적으로 개발 시작. 한동안 바이브 코딩 나태해져 있었음. 6월 한달 자잘한 수정만하고 새로운 개발은 거의 안한듯. 돈잃어서 며칠 맘고생하고 다시 맘잡고 아이디어 떠올라서 의욕 뿜뿜 resilience
결국 지금장에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불장을 대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3. Noise/FOMO totally OFF
반도체? 펀더멘탈 문제없으니 그냥 계좌끄고 본래 하던 아비트라지 집중하기. 내가 미국주식 장투할때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이유는 투자한 종목의 가격을 몰랐기 때문이었음. 단타/스윙에 맞지않는 스타일. 차트를 보면 마음이 흔들림.
밈? 밈장으로 벌어본 적 없으니 애초에 내 것이 아님. 포모느낄 필요가 없음. 밈의 유동성이 쓸고간 뒤 크립토 판은 항상 처참했음. 그 변동성을 기다려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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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I 복기
현선 계속 벌어져있고 진입각을 주는 듯 했으나
어제 새벽은 그냥 잠이나 잘 걸.
새벽 3시에 자서 지금 비몽사몽에 너무 피곤한데 수익은 아쉬운 정도.
6월 29일은
빗썸->비트겟 or 게이트 + 바이낸스 선물 헷지 였고
7월 9일 새벽은
비트겟->빗썸 + 바빗 선물 헷지 였음.
바빗 선물이 현선 입장료가 적어서 들어갔지만 1시간 펀비라 1시간만에 정리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적절하게 정리하지못헀음. 빗썸 호가도 얇아서 정리도 잘 안됐고 빡센 따리였음. 다시하라고하면 안할 것 같음 손익비가 너무 구리다.
오히려 6월 29일 빗썸의 한도가 있음에도 빗썸->해외 출국 해서 파는게 손익비가 좋았던 거 같음
이런식으로 클로드, 코덱스 이용해서 복기하면 더 정확하게 분석이 가능하다는 예시를 보여드림
현선 계속 벌어져있고 진입각을 주는 듯 했으나
어제 새벽은 그냥 잠이나 잘 걸.
새벽 3시에 자서 지금 비몽사몽에 너무 피곤한데 수익은 아쉬운 정도.
6월 29일은
빗썸->비트겟 or 게이트 + 바이낸스 선물 헷지 였고
7월 9일 새벽은
비트겟->빗썸 + 바빗 선물 헷지 였음.
바빗 선물이 현선 입장료가 적어서 들어갔지만 1시간 펀비라 1시간만에 정리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적절하게 정리하지못헀음. 빗썸 호가도 얇아서 정리도 잘 안됐고 빡센 따리였음. 다시하라고하면 안할 것 같음 손익비가 너무 구리다.
오히려 6월 29일 빗썸의 한도가 있음에도 빗썸->해외 출국 해서 파는게 손익비가 좋았던 거 같음
이런식으로 클로드, 코덱스 이용해서 복기하면 더 정확하게 분석이 가능하다는 예시를 보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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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렐름
한달간 펀비 1껄->3껄
티끌모아 태산..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며 거래량은 많이 늘었지만..
차익거래 봇이 많아져서인지 리테일 거래량이 줄어서인지 이제 프리미엄이 요동치는 일이 많이 줄어서 봇 거래 체결도 잘 안되고 고민이 많네요..
달러 헤지도 비용이고 김프는 헤지도 안되고..
아직 맛있긴 하지만 다음 먹거리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티끌모아 태산..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며 거래량은 많이 늘었지만..
차익거래 봇이 많아져서인지 리테일 거래량이 줄어서인지 이제 프리미엄이 요동치는 일이 많이 줄어서 봇 거래 체결도 잘 안되고 고민이 많네요..
달러 헤지도 비용이고 김프는 헤지도 안되고..
아직 맛있긴 하지만 다음 먹거리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연남동 잠깐 왔다가 jtbc에 붙잡혀서 하닉 adr 상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인터뷰 했네요...
Forwarded from London potato
기자가 기대한 interviewee : 음 네 잘모르겠지만 하이닉스 조항요 400만원가자~
실제만난 interviewee: 흠 우선 adr 롱 선물숏으로 펀딩비를 빨면서 adr 괴리율이 Tsmc 와 비슷한 경우로 벌어질 확률이 높고 현재 공모가 와 종가 괴리율이 3.1% 였기에 10%까지 벌어지는 차익까지 먹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아비트라지 관점으로 전략을 세워 접근할 예정입니다
실제만난 interviewee: 흠 우선 adr 롱 선물숏으로 펀딩비를 빨면서 adr 괴리율이 Tsmc 와 비슷한 경우로 벌어질 확률이 높고 현재 공모가 와 종가 괴리율이 3.1% 였기에 10%까지 벌어지는 차익까지 먹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아비트라지 관점으로 전략을 세워 접근할 예정입니다
😁8
Forwarded from 라키의 투자노트
본인의 돈을 사용해서 에어드랍작업을 할 때, 절대 KOL의 말을 귀기울이지 마세요.
기본적으로 봇없이 구독자 1만명, 2만명 이상인 사람들은 이 씬에서 너무너무 대기업이라, 프로젝트 측으로부터 홍보 요청이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게 중에는 정말 근로소득없어도 살 수 있을 만큼 큰 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도 있어서, 개인으로서는 매력을 뿌리치기 힘들만큼의 큰 제안이 있기도 합니다.
근데 보통 한국 크립토 리테일들은 '좋은'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텔레그램에서만 접하다보니, 텔방 방장들이 올리는 프로젝트가 곧 좋은 프로젝트, 1티어급 프로젝트라고 인식하게 됩니다. 그게 맞을수도 있지만, 정말 큰 경우에는 특정 KOL이 이미 에이전시 소속으로 되어있어서 프로젝트와 홍보 계약을 맺고, 달에 1-2만불씩 받으면서 홍보하는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분들의 편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편입니다. 여러분들이 돈을 못벌어도 이들은 돈을 버는 구조이고, 여러분들이 레퍼럴 코드를 사용해서 거래량을 찍어줄수록 이들의 이익이 더 큰 구조인거죠.
좋은 프로젝트를 큰 KOL 방에서 올리기 때문에 그저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면 아직 WEB3 프로젝트에 대한 리서치 능력이 부족해도 한참은 부족하다고 보셔야합니다. 그냥 돈을 안쓰시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들어가있는 방 20-30명이 이유없이 샤라웃을 한다면 그건 따라갈게 아니라 의심을 해보셔야할 대상입니다.
피와 살같은 돈을 넣을 프로젝트에 대한 판단을 여러분 스스로가 아닌 남에게 맡기지 않는건 어떨까요. 어렵다고 생각해도. cryptorank.io 들어가면 1티어한테 투자받은 명단 다 확인할수있어요.
갑자기 어떤 사람이 특정 프로젝트를 무지성으로 쉴링하면 그게 진짜 좋은 프로젝트이기보다 아 이 사람이 뭔가 계약을 맺었나? 레퍼럴 많이받을수록 수수료를 더 받나? 에어드랍에 대한 조건이 후한가? 라는 생각을 반드시 하셔야됩니다.
홍보하는 사람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여긴 너무 정보비대칭이 심해요. 진짜 너무너무 심합니다. 광고면 광고라고, 계약에 의한 홍보면 계약에 의한 홍보라고 써야하는데 여긴 아직도 그렇지 않은 문화가 너무너무 쎕니다.
텔레그램에는 참고서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여러분이 읽으면 읽을수록 책값을 저자가 훨-씬 많이버는 참고서요.
실력을 키우시고 싶으시면 참고서는 참고만 하시고, 그냥 직접 디깅을 하시는 습관을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봇없이 구독자 1만명, 2만명 이상인 사람들은 이 씬에서 너무너무 대기업이라, 프로젝트 측으로부터 홍보 요청이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게 중에는 정말 근로소득없어도 살 수 있을 만큼 큰 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도 있어서, 개인으로서는 매력을 뿌리치기 힘들만큼의 큰 제안이 있기도 합니다.
근데 보통 한국 크립토 리테일들은 '좋은'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텔레그램에서만 접하다보니, 텔방 방장들이 올리는 프로젝트가 곧 좋은 프로젝트, 1티어급 프로젝트라고 인식하게 됩니다. 그게 맞을수도 있지만, 정말 큰 경우에는 특정 KOL이 이미 에이전시 소속으로 되어있어서 프로젝트와 홍보 계약을 맺고, 달에 1-2만불씩 받으면서 홍보하는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분들의 편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편입니다. 여러분들이 돈을 못벌어도 이들은 돈을 버는 구조이고, 여러분들이 레퍼럴 코드를 사용해서 거래량을 찍어줄수록 이들의 이익이 더 큰 구조인거죠.
좋은 프로젝트를 큰 KOL 방에서 올리기 때문에 그저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면 아직 WEB3 프로젝트에 대한 리서치 능력이 부족해도 한참은 부족하다고 보셔야합니다. 그냥 돈을 안쓰시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들어가있는 방 20-30명이 이유없이 샤라웃을 한다면 그건 따라갈게 아니라 의심을 해보셔야할 대상입니다.
피와 살같은 돈을 넣을 프로젝트에 대한 판단을 여러분 스스로가 아닌 남에게 맡기지 않는건 어떨까요. 어렵다고 생각해도. cryptorank.io 들어가면 1티어한테 투자받은 명단 다 확인할수있어요.
갑자기 어떤 사람이 특정 프로젝트를 무지성으로 쉴링하면 그게 진짜 좋은 프로젝트이기보다 아 이 사람이 뭔가 계약을 맺었나? 레퍼럴 많이받을수록 수수료를 더 받나? 에어드랍에 대한 조건이 후한가? 라는 생각을 반드시 하셔야됩니다.
홍보하는 사람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여긴 너무 정보비대칭이 심해요. 진짜 너무너무 심합니다. 광고면 광고라고, 계약에 의한 홍보면 계약에 의한 홍보라고 써야하는데 여긴 아직도 그렇지 않은 문화가 너무너무 쎕니다.
텔레그램에는 참고서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여러분이 읽으면 읽을수록 책값을 저자가 훨-씬 많이버는 참고서요.
실력을 키우시고 싶으시면 참고서는 참고만 하시고, 그냥 직접 디깅을 하시는 습관을 추천드립니다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