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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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는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며, 정보 제공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채팅방=https://t.me/marbug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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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엑스 머니’ 금융 플랫폼 추진

일론 머스크가 ‘엑스 머니(X Money)’ 출시 구상 공개.

예금에 연 6% 이자, 최대 3% 캐시백, 수수료 없는 송금, 비자 카드, AI 기반 지출 분석 기능 포함 계획.

기존 은행 대비
→ 낮은 금리·높은 수수료 구조를 뒤집겠다는 전략.

시장에서는
결제 + 금융 + 데이터 통합된 ‘슈퍼앱’ 모델로 해석
→ 위챗과 유사한 구조 가능성 주목.

금융 산업 전반에 경쟁 압력 확대 신호.
써클 벤쳐스, 에이브 매입
AAVE

https://x.com/circle/status/2048765469512106044?s=46
TGE 예정 프로젝트
USD는 글로벌 중앙은행 준비금의 최고 60%에서 이제 40%로 줄어들었습니다...반면 $GLD는 다시 가장 큰 중앙은행 준비 자산에 가까워지고 있음
Tom Lee의 Bitmine, 이더리움 추가 스테이킹

Ethereum 112,656개
→ 약 2억6천만 달러 규모 추가 스테이킹
현재 총 스테이킹 물량

→ 3,814,245 ETH (약 88억 달러 규모)
지금 엄청 추앙 받고 있는 SBF

실제로 예전에 알라메다리서치의 포트폴리오도 인기가 많았었죠.
a16z가 제시하는 글로벌 금융의 새로운 스택

- 스테이블코인 = 새로운 금융 인프라
- 은행 대신 온체인 + 스테이블코인
- 계좌·결제·환율·신용까지 통합.
- 스테이블코인 대량 유통 → 온체인 실물 신용시장 폭발 예상.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
오픈AI는 2025년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WSJ에 따르면 주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 도달 목표도 놓쳤습니다.

CFO 사라 프라이어(Sarah Friar)는 또한 회사 리더들에게 매출이 더 빨리 성장하지 않으면 지출 약속을 이행하지 못할까 봐 걱정된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오픈AI는 작년 말까지 챗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를 10억 명으로 늘리려는 내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이는 해당 목표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회사는 아직 그 이정표를 발표하지 않아 일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제미니(Gemini)가 작년 말 대규모 성장을 보이며 오픈AI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한 후, 챗GPT의 연간 매출 목표도 놓쳤다고 해당 관계자들은 말했습니다. 회사는 구독자 이탈률과 관련해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해당 수치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채굴 시그널 동시 점등… 비트코인 ‘바닥 구간’ 포착 신호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에서
Hash Ribbons + Puell Multiple 동시 점등이 확인됐다.

30일 해시레이트 평균이 60일선을 상향 돌파하며
채굴자 항복(Capitulation) 종료 신호가 포착된 상황.

동시에 Puell Multiple은
저평가 구간 진입을 나타내고 있다.

과거 사례 기준
→ 이 조합은 매크로 바닥 부근에서만 등장
→ 이후 몇 주 내 강한 상승 구간 진입 패턴 반복

단,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살아남은 채굴자들이 다음 상승을 준비하는 구간
$PUMP 지난 9개월간 바이백 물량 전량 소각 및
추후 50% 상시 소각 체계 전환

https://x.com/Pumpfun/status/2049232506143006844?s=20
BTC 고래 보유량이 309만 BTC로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격 조정 이전 수준을 회복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은 23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이더리움, 토큰화 자산 시장 점유율 65% 차지

✅RWA·스테이블코인 시장 모두 결국 이더리움 중심으로 수렴하는 중

🗂 시장 데이터

🔘토큰화 자산 시장 전체 규모 $38.6B 기록
🔘이더리움, 이 중 $25B 차지하며 점유율 65% 확보
🔘현재 35개 체인 경쟁 중(나머지 34개 체인은 총 $13.6B 규모 분산 점유)

🗂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점유율 52.9% 기록
🔘트론(TRON) 27.8%로 2위 유지
🔘RWA·스테이블코인 모두 동일하게 이더리움 중심 구조 형성 중

🗂 핵심 포인트

🔘RWA(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에서 이더리움 우세 지속
🔘기관 및 대형 자산 발행 프로젝트 대부분 이더리움 기반 선택
🔘유동성·보안성·기관 친화 인프라 측면에서 우위 유지
🔘멀티체인 확장 흐름에도 핵심 자산은 메인 유동성 체인으로 집중되는 모습

🗄 Comment

최근 시장 분위기를 보면 “어떤 체인이 더 빠른가”보다 실제 기관 자금과 대형 자산이 어디에 정착하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흐름으로 가고 있는 상황임

특히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처럼 신뢰·유동성·규제 친화성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결국 가장 깊은 유동성과 네트워크 효과를 가진 체인으로 자금이 몰리는 구조가 계속 강화되는 모습임

멀티체인 시대라는 말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실제 핵심 금융 레이어는 여전히 이더리움 중심으로 굳어지고 있다는 해석도 가능해 보임
토큰 바이백을 진행한 프로젝트들중에 $HYPE 살고 나머진 죽고 있다.

✅토큰 바이백 자체보다 “실제 수익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임


🗂 토큰 바이백 한다고 다 오르는 건 아닌 이유

🔘$HYPE: 수익 100% 바이백 구조 + 실제 플랫폼 사용량 계속 증가
🔘$JUP: 50% 바이백인데 가격은 고점 대비 -90%
🔘$PUMP: 과거 100% 바이백 구조였지만 -79%
🔘$MET: 수동 바이백 진행했지만 하락 지속
🔘$UNI: Fee Switch + 소각 이야기 계속 나왔지만 -92%


🗂 결국 시장이 보는 핵심

🔘바이백 자체보다 “누가 계속 사고 있냐”가 중요
🔘실사용 수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지 여부가 핵심
🔘유저 증가 + 거래량 유지 + 프로토콜 수익 성장까지 같이 붙어야 의미 생김
🔘단순 토크노믹스만으로는 매도 압력 못 이기는 경우 많음

🗂 $HYPE가 강한 이유

🔘실제 거래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 존재
🔘커뮤니티 기대감보다 사용량이 먼저 따라붙는 흐름
🔘바이백 규모 자체가 시장에서 체감되는 수준
🔘“서사”보다 실제 캐시플로우에 가까운 구조라는 점이 차별점

🗄 Comment

예전엔 바이백 발표만 나와도 시장이 반응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서 실제 돈은 어디서 나오는데?”를 더 보는 분위기로 바뀌는 것 같으며

$HYPE 는 단순히 바이백 한다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수익이 계속 발생하고 그게 다시 토큰으로 연결되는 구조라 시장이 상대적으로 신뢰하는 느낌이고,

반대로 다른 프로젝트들은 바이백 자체보다 매도 압력이나 유저 이탈을 못 막았던 케이스에 가까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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