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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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Perps, RWA Perp 인프라를 지향하는 플랫폼

❓Ondo Perps 란
• Ondo Perps는 단순 코인 Perp 거래소가 아니라, 토큰화 주식·지수·원자재 같은 글로벌 자산을 위한 “RWA Perp 인프라”를 지향하는 플랫폼
• 기존 Perp 시장이 BTC·ETH·알트코인 중심이었다면, Ondo Perps는 전통 금융자산을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으로 가져오려는 방향성에 가까움

➡️Perp DEX 흐름
• 1세대 : DYDX 같은 크립토 네이티브 거래소
• 2세대 : Hyperliquid 같은 고성능 CLOB 기반 플랫폼
• 3세대 : Ondo Perps 같은 RWA 네이티브 글로벌 자산 Perp 시장


📔Ondo Perps 의 차별점
• Hyperliquid와의 차이는 “누가 더 큰 거래소인가”보다 어떤 자산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느냐에 가까움
• Hyperliquid : 크립토 Perp 중심
  Ondo Perps : 토큰화 글로벌 자산 중심
• 즉, Perp 시장의 다음 확장이 “더 많은 알트코인”이 아니라 “더 넓은 글로벌 자산군”일 수 있다는 네러티브
• Ondo가 주목받는 이유도 단순히 Perp를 출시해서가 아니라, 기존부터 RWA·토큰화 금융 영역에서 쌓아온 포지션 때문


✍️Comment
$ONDO 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채권 등의 금융자산을 토큰화하는 RWA 프로젝트이며 현재 업비트에 상장되어있음

이번에 Perp DEX 출시 예정인데 기존의 Perp DEX 랑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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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이 올해 30% 폭락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전설적인 경제학자 게리 실링

게리는 2008년 고점을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세계 대머리 지도

국가별 탈모 비율 (출처: World Population Review)

1위 🇪🇸 스페인: 44.5%
2위 🇮🇹 이탈리아: 44.37%
3위 🇫🇷 프랑스: 39.24%
4위 🇺🇸 미국: 39.04

한국은 약 20%대
헤지 펀드들은 지난 2주 동안 테크 주식 비중을 지난 10년간 두 번째로 빠른 속도로 줄였습니다
아이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KRWQ’ 국내 시장에 출시
* ‘KRWQ - 토큰스퀘어 - BSV협회’ 와 함께 공식 출시
“‘테라노드’ 해당 기술 기반을 활용해 대규모 실시간 결제, 초소액 결제, 기업 간 정산 등에 적합한 원화 기반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구현”
“토큰스퀘어는 주요 은행, 금융권 파트너와 KRWQ 인프라의 기술 검증(PoC)을 추진 중”


https://zdnet.co.kr/view/?no=20260504092507
컴파운드 창업자 아저씨 근황
에브리띵 거래량은 거의 40억 달러를 찍었다고 하네요 ㄷㄷ

3B 공지를 연휴 초에 봤던거 같은데 거래량 엄청 나오고 있나봄

신규 캠페인 소식 이후 급격히 늘어난 것 같은데

비트도 오르고 다시 이것 저것 열심히 하는 시기가 코인에도 좀~~ 제발

https://x.com/trdEverything/status/2051088185082691740
모건스탠리, 고객들에게 자산 비중의 2~4%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것을 권고

비트코인이 결국 미국 은행의 재무제표에 진입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교육 및 인식의 격차로 인해 채택 속도는 여전히 느린 편
2026년 확보 자금 규모 기준 상위 10개 분야
비트코인 OTC 거래량, 4월 후반부터 급격하게 감소
세레니티의 SM언급펌핑에 놀란 섬세한열대어129
에테나($ENA) 기존 수익 구조 붕괴, “이제는 전환 구간”

✅수익은 줄고 구조는 바뀐 상태, 과거 모델은 이미 종료


🗂 프로젝트 현황

🔘Ethena 초기 모델: 델타 뉴트럴 기반 합성 달러 구조
🔘현물 + 선물 숏 포지션으로 펀딩비 수익 창출
🔘sUSDe 홀더에게 수익 분배, 프로토콜은 일부 수수료 취득
🔘피크 시기(Q3 2025) 분기 수익 $151M 기록, sUSDe 수익률 27%

🗂 현재 구조 변화

🔘델타 뉴트럴 비중: 93% → 11% 급감
🔘크립토 펀딩비 축소 → 핵심 수익 엔진 사실상 정지
🔘sUSDe 수익률: 약 3% 수준까지 하락
🔘대체 수익원으로 기관 대출 + RWA 편입 확대 진행 중


🗂 핵심 재무 데이터

🔘Q1 2026: 매출 $65M / 실제 수익 $655K
🔘Q2 2026: 매출 $20.26M / 수익 $370K
🔘연 환산 수수료 $193M → 실제 프로토콜 몫 $3.99M
🔘테이크레이트 약 2% 수준
🔘월 수익 약 $327K vs 시총 $889M → 약 320배 밸류


🗂 구조적 문제

🔘과거 수익 모델 기준으로 설계된 토크노믹스
🔘현재는 “수익 패스스루 구조”로 전환된 상태
🔘수수료 스위치 활성화 시 sUSDe 수익 감소 → 경쟁력 악화
🔘Sky(sUSDS) 대비 수익률 열위 → 자금 유출 압력 존재


🗂 긍정 요소

🔘리저브 펀드 $62.45M 유지 (대형 이벤트 버팀)
🔘담보비율 101.2% 유지
🔘USDe 자체 스테이블코인 구조는 안정적
🔘sUSDe는 여전히 “수익 발생 상품” 역할 유지

🗂 향후 변수 (중요)

🔘HIP-3 기반 HyENA: 원자재/주식 델타 뉴트럴 확장 시도
🔘금 펀딩비 24.6% (2026년 3월 기준) → 크립토 대비 높은 수익 가능성


🗂 체크 포인트 3가지

🔘sUSDe vs sUSDS 수익률 역전 여부
🔘테이크레이트 3~4% 이상 회복 여부
🔘HyENA 원자재 거래량 및 펀딩 수익 발생 여부

🗄 Comment

지금 에테나는 망했다기보다는 “완전히 다른 프로덕트로 넘어가는 중”인 상태로 보는 게 맞을꺼 같음

문제는 시장이 가격을 매겼던 건 과거의 고수익 델타 뉴트럴 모델인데, 현재는 그 엔진이 멈춘 상태라는 점이고

결국 핵심은 HyENA 쪽에서 원자재/주식 델타 뉴트럴이 실제로 돌아가면서 다시 “수익률 프리미엄”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임

그게 성공하면 지금 밸류는 정당화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그냥 수익 거의 없는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로 남게 되는 구조

지금 에테나는 성장 스토리가 아니라 “실험 중인 전환 베팅”에 더 가까운 포지션이라고 보는 게 자연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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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가 현금 보유액이 사상 최대인 3,970억 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지난 분기 순 81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하며, 14분기 연속 순 분기 매각을 기록했습니다.
비트코인 숏 포지션 손실중
골드만: 유가 충격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미국에 매달 10,000개의 일자리를 앗아갈 것

높은 인플레이션 + 높은 실업률 = 스태그플레이션

70년대에 이것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살펴보자:

- 유가: 10배
- 은: 30배
- 금: 23배
- 채권: -31%
- S&P: 명목 +17%, 실질 -50% (손익분기까지 16년)

이제 이것을 오늘날의 평균 포트폴리오와 비교해보자:

- 에너지: 4%
- 은: 0–1%
- 금: 1–2%
- 채권: 17–40%
- S&P: 거대한 비중 (구체적 데이터 없음)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가 현재 비트코인 가격의 핵심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해당 구간에서 반등이 나타나는 중
$USDT 발행사 테더 중앙은행급 금 매집 규모 도달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금 보유 기관’으로 확장 중


🗂  핵심 데이터

🔘Tether 금 보유량 약 132톤(총 가치 약 $19.8B 수준)
🔘2026년 Q1에만 약 6톤 추가 매입
🔘2023년 이후 가파른 금 보유량 증가 추세


🗂 시장 비교

🔘2025년 기준 대부분 중앙은행보다 높은 금 매입 규모 기록(매입 규모 상위: 폴란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중국)
🔘연준, ECB, 영란은행보다 높은 순매수 규모


🗂 구조 변화

🔘단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 실물 자산 보유 기관으로 확장
🔘비트코인 + 금 기반 준비금 구조 강화
🔘전통 금융과 유사한 “준 국부펀드형” 포지션 형성 중

🗂 의미 해석

🔘중앙은행: 서로에 대한 신뢰 약화 → 금 매집
🔘테더: 기존 금융 시스템 리스크 헤지 → 금 매집
🔘양측 모두 “신뢰 기반 시스템 흔들림”을 전제로 움직이는 흐름


🗄  Comment

이 흐름은 단순히 “테더가 금을 샀다” 수준이 아니라, 크립토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에 가까움

과거에는 USDT 발행량과 준비금 안정성이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어떤 자산으로 리스크를 헤지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단계

특히 금 + 비트코인 조합은 ‘전통 안전자산 + 디지털 안전자산’이라는 포지션을 동시에 가져가는 구조라서, 기존 금융 시스템과 경쟁하기보다는 그 위에서 독립적인 레이어를 만들려는 시도로도 해석 가능

결국 포인트는 하나인데, 테더조차 달러만 들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고

이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신호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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