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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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는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며, 정보 제공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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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숏 포지션 손실중
골드만: 유가 충격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미국에 매달 10,000개의 일자리를 앗아갈 것

높은 인플레이션 + 높은 실업률 = 스태그플레이션

70년대에 이것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살펴보자:

- 유가: 10배
- 은: 30배
- 금: 23배
- 채권: -31%
- S&P: 명목 +17%, 실질 -50% (손익분기까지 16년)

이제 이것을 오늘날의 평균 포트폴리오와 비교해보자:

- 에너지: 4%
- 은: 0–1%
- 금: 1–2%
- 채권: 17–40%
- S&P: 거대한 비중 (구체적 데이터 없음)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가 현재 비트코인 가격의 핵심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해당 구간에서 반등이 나타나는 중
$USDT 발행사 테더 중앙은행급 금 매집 규모 도달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금 보유 기관’으로 확장 중


🗂  핵심 데이터

🔘Tether 금 보유량 약 132톤(총 가치 약 $19.8B 수준)
🔘2026년 Q1에만 약 6톤 추가 매입
🔘2023년 이후 가파른 금 보유량 증가 추세


🗂 시장 비교

🔘2025년 기준 대부분 중앙은행보다 높은 금 매입 규모 기록(매입 규모 상위: 폴란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중국)
🔘연준, ECB, 영란은행보다 높은 순매수 규모


🗂 구조 변화

🔘단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 실물 자산 보유 기관으로 확장
🔘비트코인 + 금 기반 준비금 구조 강화
🔘전통 금융과 유사한 “준 국부펀드형” 포지션 형성 중

🗂 의미 해석

🔘중앙은행: 서로에 대한 신뢰 약화 → 금 매집
🔘테더: 기존 금융 시스템 리스크 헤지 → 금 매집
🔘양측 모두 “신뢰 기반 시스템 흔들림”을 전제로 움직이는 흐름


🗄  Comment

이 흐름은 단순히 “테더가 금을 샀다” 수준이 아니라, 크립토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에 가까움

과거에는 USDT 발행량과 준비금 안정성이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어떤 자산으로 리스크를 헤지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단계

특히 금 + 비트코인 조합은 ‘전통 안전자산 + 디지털 안전자산’이라는 포지션을 동시에 가져가는 구조라서, 기존 금융 시스템과 경쟁하기보다는 그 위에서 독립적인 레이어를 만들려는 시도로도 해석 가능

결국 포인트는 하나인데, 테더조차 달러만 들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고

이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신호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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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스테이킹 되어 있는 이더리움 $100억 돌파

➡️ 4.36M ETH가 현재 스테이킹
➡️ Bitmine의 518만 ETH 스택 중 84%가 이미 작동 중
➡️ 현재 비율로 완전히 스테이킹 시 연간 약 4억 1,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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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셰어즈 한국 ETF, 콜 수요 역대급 증가중
비트코인의 공급량 2100만개에 대한 구조 정리

✅개인은 여전히 최대 보유자, 하지만 기관·ETF 영향력 빠르게 확대 중

🗂 비트코인 공급 분포

🔘개인 및 프라이빗 보유자: 11,800,000 BTC (56.2%)
🔘분실 또는 접근 불가 물량: 3,500,000 BTC (16.7%)
🔘현물 ETF: 1,500,000 BTC (7.1%)
🔘상장 기업 보유분: 1,218,000 BTC (5.8%)
🔘기타(거래소, 채굴자 등): 1,356,000 BTC (6.45%)
🔘미채굴 물량: 976,178 BTC (4.65%)
🔘정부 보유분: 650,000 BTC (3.1%)

🗂 ETF 리스트

🔘BlackRock IBIT: 810,327 BTC
🔘Fidelity FBTC: 185,798 BTC
🔘Grayscale GBTC: 150,744 BTC

🗂상장 기업 리스트

🔘Strategy(MSTR): 818,334 BTC
🔘Twenty One Capital: 43,514 BTC
🔘Metaplanet: 40,177 BTC

🗂 정부 기관 리스트

🔘미국: 328,372 BTC
🔘중국: 190,000 BTC
🔘영국: 61,245 BTC

🗄 Comment

비트코인은 여전히 개인 중심 자산 구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ETF와 기업 보유 비중이 점점 의미 있는 수준까지 올라온 흐름이 눈에 띄는 상황

특히 ETF가 이미 150만 BTC 이상을 흡수한 점은 단순 유입을 넘어 구조 자체를 바꾸는 단계로 해석할 수 있고, 기관 수요가 가격뿐 아니라 유통 물량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시작한 구간으로 보는 시각도 가능

앞으로는 “누가 얼마나 들고 있느냐”보다 “얼마나 시장에서 유통되지 않느냐”가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높아지는 흐름
아크 인베스트 보고서

1분기 동안 장기 보유자의 매집 급증

2월 저점 부근에서 매집이 가속화 되었으며, 이는 매수자들이 현 상황을 리스크가 아닌 기회로 보았음을 시사
지난 16개월 동안 한국 주식은 세 배 이상 상승하며 다른 모든 국가의 주식을 압도했습니다. $EWY
비트코인 고래 매집 급증

고래들이 한 달 동안 약 27만 BTC 매집.

개인 투자자들이 불안 심리를 유지하는 가운데
대형 자금은 오히려 포지션을 확대하는 흐름.

시장에서는

약한 손의 매도 물량을
강한 손이 흡수하는 구조로 해석.

단기 심리와 달리
중장기 수급은 축적 국면이라는 평가.
x402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상승중
주피터 ‘Securitize, Jump Trading Group’ 와 함께 온체인 토큰화된 주식 거래 출시


https://x.com/securitize/status/2051653973333971235?s=46
Chainalysis의 새로운 보고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2035년까지 719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한국, 전 세계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의 약 30%를 차지

미국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법정화폐 시장
거래소로 입금되는 알트코인 물량

아직은 고점권에서 나오는 알트코인들의 대량 거래소 입금 움직임도 보이지 않음
비트마인, 상장 통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 확장

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가 상장사로 전환되며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에서 기관 접근성 확대.

비트마인은 약 100억 달러 규모
4.3백만 ETH를 스테이킹 상태로 보유.

이번 구조로
해당 물량이 주식 형태로 거래 가능해지며
기관 투자자들도 간접적으로 ETH 스테이킹 수익에 접근 가능.
애플, 도지코인 결제 지원 iOS 게임 첫 승인

애플이
도지코인 결제를 지원하는 iOS 게임을 최초로 승인.

이번 승인으로
앱스토어 내 암호화폐 결제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신호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합류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이 109일 만에 최고치 기록